세상이 미쳐가는 듯 클럽에 음악듣고 춤추면서 놀러가는거지 싼마이처럼 이럴라고 다니는 건 아니지않음? 이미 지난 포스터이긴 한데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네.. 주변에 이런데 갔다오고 무슨 전쟁터 갔다온거처럼 자랑늘여놓는 남자있으면 걍 연락 끊으면 됨.. 요즘 할로윈이라고 이런 저런 파티가 많은데 저런 어디서 보지도 못한 단체에서 주최하는 파티말고 진짜 제대로 된 회사에서 주최하는 파티가 진국임 특히 주류회사에서 주최하는 건 일단 맥주같은 술이 딸려나오므로 베스트임ㅋㅋㅋ 이번주 금요일에 밀러에서 할로윈파티한다고 하는데 이런데가 저 위에 있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장담함
클럽에 이러라고 가는건 아니지 않음?
세상이 미쳐가는 듯 클럽에 음악듣고 춤추면서 놀러가는거지
싼마이처럼 이럴라고 다니는 건 아니지않음?
이미 지난 포스터이긴 한데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네..
주변에 이런데 갔다오고 무슨 전쟁터 갔다온거처럼
자랑늘여놓는 남자있으면 걍 연락 끊으면 됨..
요즘 할로윈이라고 이런 저런 파티가 많은데
저런 어디서 보지도 못한 단체에서 주최하는 파티말고
진짜 제대로 된 회사에서 주최하는 파티가 진국임
특히 주류회사에서 주최하는 건 일단 맥주같은 술이
딸려나오므로 베스트임ㅋㅋㅋ
이번주 금요일에 밀러에서 할로윈파티한다고 하는데
이런데가 저 위에 있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장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