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우리언니좀 도와주세요★★★

여고생2011.10.26
조회1,347

 

 

 

 

 

 

 

안녕하세요 저는 꽃다운 열아홉

 

수능대문에 피가 말라가는 고쓰리!입니다

 

 

수능이 15일 밖에 안남은 이시점에서 제가 컴터까지하면서

 

글을올리게 된이유는

 

 

다름아니라 우리언니때문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는 올해 26살로 은행에서 일을하고있는데요ㅠㅠ

 

평소에 성실하게 한다고 저는 자부합니다!

 

 

 

근데 몇일전에 언니가 울면서 집에 들어왓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고보니까 직장에서 6개월동안 월급을 잘못줫으니

 

내놓으라는겁니다!(저희언니가 일한지 6개월됏어요)

 

 

 

그것도 몇만원이아니라 105만원을요!

 

 

아니이게 말이됩니까?

 

이제 갓 돈벌어서 생활하는 사람한테

 

갑자기 105만원을 내놓으라니요

 

 

어느날 언니가 월급이 잘못들어온것 같아서

 

물어보니까 그냥

 

"여태까지 잘못줫다.내가 일단 105만원낼테니까 나에게 달라."

 

 

이런식으로 얘기를햇다는겁니다!언니는 황당해서 집에와서 울더라구요 

 

 

 

그리고 더 황당한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일한지 얼마안되서 새로운 일을 맡는다고 사람들일한시간?을

적는 그런일을 맡았는데 잘못계산햇더니

 

"일을 왜이렇게 못하냐.이렇게 잘못되면 (언니)씨가 다 물어줄껀가?"

 

이렇게 얘기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잘못계산한건 언니보고 물어내라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네

 

 

원래 이런경우 월급을 잘못받은 사람이 잘못한겁니까?

 

도저히 일반인의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됩니다 ㅠㅠㅠㅠㅠ

 

 

주변에서도 막 이건말이안된다고 하는데

뭘알아야지 대응을 할텐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탁드려요~ㅠㅠㅠㅠ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