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일~

조아림20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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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입니다.`

 

근데 저희는 배꼽빠지 도록 웃엇습니당~~~~~~~

 

글구 울엇음니다 너무 재밋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야기는 오늘 잇엇던 이야기인데요.

 

오늘 양씨의 집에서 라면 먹고 잇엇어요~~~

 

다 먹고 유씨의 여친이 유씨에게 전화를 하잖는 거예요 ㅋㅋㅋ

 

근데 막상 전화를 봣으니 몬가 웃겨서 말을 못하겟는거예요 ㅋㅋㅋ

 

그래서 123... 하다가 남친이 빡친거예요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이거 너무 재밋어서 다른애한테 해 봣줘 ㅋㅋ

 

한씨 한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영어로 Hi where are you form? 이라고 물어 봣줘

 

근데 그 한씨도 또같이 말을 햇줘 그래가지고 대게 웃겻어요 ㅋㅋ

 

이건 실제로 안해보면 안 웃김니당~

 

그리고 다른애 임씨도 햇줘 애는 좀 무서웟습니당

 

애는 우리하교 1짱이랑 친하기때문입니다.

 

그래도 재밋어서 햇줘~

 

일단 영어를 한다음 중국어 일본어를 돌아가면서 햇줘 그러더니 애들이 다 빵 터져서 웃고 ㅎㅎㅎ

 

임씨는 ㅅㅂ이라고 욕을 합니다.

 

누구냐고 그런데 말 할수가 없줘 --

 

근데 그 엎애 임씨선배가 잇어서 정체를 밝혓줘

 

문자를 보낸다음 바로 전화가 왓줘~

 

욕을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내일은 뒤진다고 햇음니다.

 

그래서 좀 무서웟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임씨의 여친에게 말해서 안 때리게 해준다고 햇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기분이 좋아 임씨의 여친에게 고맙다고 말햇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 한 더라도 무서운애는 하지마세요..

 

그럼 맞아요

 

만일 힘샌사람한테 하고 싶으면 여친잇는 사람에게 하세여

 

그래야지 안맞줘 여친에게 일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물론 여친이랑 친해야 되겟지만..........................

 

아무튼 이 애기 되게 되게 재밋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