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이유없어 문득 글을 쓰게 된다 같은 20대라면 지루해도 한번 읽어보자!! 응? 어릴때부터 돈에 욕심이 많았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학창시절에도 알바란 알바는 다 해본거 같다 그렇게 알바해서 번 돈으로 옷을 사거나 다른곳에 쓰진 않았다 아니 못썻던게 맞는거 같다 버는방법은 알았는데 쓰는방법을 몰랐다 옷 욕심 그런것들도 없었다 하지만 부모님에겐 힘들게 알바한 돈이어도 전혀 아깝지 않았다 그렇게 어린시절에 번 돈들은 부모님에게 드린거같다 그리고 나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는 진학을 하지않았다 집안 사정이 그리 좋지않았다 반대로 그렇게 나쁘지도 않았는데 그냥 난 먼가에 얽매이는게 싫은 멍청하기도한 자유로운 영혼인듯 싶다 그렇게 군대갈 시기에 기흉이라는 폐 수술을 받게되고 나는 공익으로 갔다 창피할수도 있지만 몸이 안좋아서 어쩔수없었으니 패스! 공익을 가니 위대하신 현역에 비해서 나는 시간이 남았다 그 시간을 난 레스토랑에서 알바를 하였다 공익은 시설장에게 신고를 하고 시청에 그것을 허락받으면 아르바이트를 합법적으로 할수있었다 그렇게 알바를 시작하다보니 사장님이 공익과 함께 병행하는 모습을 이쁘게 봐주셨는지 매니저라는 직책을 주신다 .. 공익과 일을 병행하느라 잠은 하루에 3시간씩 밖에 못잔듯 싶다 일단 모르겠다 나는 상사가 시키면 한다 그리고 일단 내가 가야할 길이면 부딪힌다 일을 하다보니 많은것이 보인다 사장님이 점점 나에게 일을 많이 맡기신다 번거롭긴 해도 힘들진 않았다 하나하나 나에게 다 도움이됬다 영수증 관리방법 가게 지출내역등등 사업하기에 배울수있는걸 그때 배운거 같다 그렇게 공익생활도 끈나고 무작정 장사를 시작했다 내가 번 돈으로 처음으로 해보는 내 장사 그땐 그게 내 꿈이었다 조그마한 술집을 시작했다.. 명함을 하루에 수천장씩 뿌리고 가게 전단지도 전 골목길을 돌아다니면 수천장을 붙였다 어느덧 가게엔 손님들이 하나둘씩 모였고 단골 손님들도 시간이 가면서 생겼다 가게도 좀더 큰곳으로 옮겼고 직원들도 하나둘씩 늘어갔다 그때만 해도 내가 잘나서 내가 열심히해서 라고 엄청난 거만에 빠져있었는듯 싶다 23살에 술집을 운영하면서 나 잘난맛에 쩔어살고 돈 100만원도 커보이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봐도 나는 다른건 다 모르겠고 사람 복은 타고 났나보다 나 잘나서가 아니라 사람들 잘만나 가게도 점점 번창해가고 있을때 오히려 내 자신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매일 시간가는줄 모고르고 술에 쩔어있고 하다못해 어린나이에 카드에 미쳐서 도박까지 했었다 그땐 그게 도박인줄 몰랐는데 이제와 보니 내가 정말 미쳐있었다 가게마저 매니저들 두명에게 맡기고 난 먼산으로 쓔웅~~~ 역시 가게는 사장이 직접 관리해야하는게 맞나보다 잘나가던 가게는 어느새 나와 같은모습으로 어두운 구렁텅이로.. 더이상 가게를 이끌어갈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아 정리했다 가게를 정리해보니 내가 할수있는거 나의 존재감 모든게 사라져버렸다 일단 미친척 하고 여행이나 가보자 하고 사업하면서 말아먹고 통장잔고 남은 전 재산을 들고 혼자서 생각없이 여행했다 .. 아니 방황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돌아다니다보니 사람들 참 바쁘게 힘들게 산다 내 자신이 얼마나 멍청했는지 알수있었다 다시 일어나보자 생각하고 무얼할까 고민하던중 고소득이라는 캐디직업을 알게됬다 캐디가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아무것도 몰랐다 내 성격상 무조건 들이되고 시작하는거다 그렇게 내 캐디생활은 시작되었다 남들은 다 놀러 다닐 여름 시즌.. 내가 그토록 좋아하는 여름여행까지 포기하면서 교육이란걸 받았다 캐디라면 누구든 거쳐야 한단다 .. OK 일단 하라면 한다 내가 하겠다고 마음먹은건 일단 이뤄야 한다 그것이 우리 20대들과 내가 실천해야할일이다 생각하라 실천하라 .. 나만의 노하우 아닌 노하우인데 20살에 스쳐지나가는 사람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사람은 100%의 걱정이 있다면 90%는 쓸때없는 걱정이란다 그 이유즉슨 생각을 가끔 덜하고 버리는게 나에게 득이 될때도 있다 생각이 많으면 고민과 함께 내가 과연 옳은가에 대해서 생각하고 혹여나 실수를 범하는 행동을 할수있다 그래서 나는 내가 가고자 하는길에 문득 이상한 생각과 고민 걱정이 온다면 잊어버릴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앞만보고 간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내가 생각하고 목표해온 곳에 가까이 와있는걸 느끼고 그러면서 성취감을 얻는것이다 캐디라는 일을 하면서 느낀건 쉽진않다 하지만 누구나 할수있고 못할일은 아니다 고소득 이라는 장점? 개인사업과 비슷하다 하는만큼 가져간다 일이 매우 힘들지만 많이하고 싶으면 많이 또는 적게하고 싶으면 조절할수 있다 나는 그렇게 약 연 3000좀더의 돈을 목표로 일하고 있다 시작하고 얼마안되서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게 됬다 .. 그여자도 나와 같은 지금 캐디를 하고있다 남자로서도 그렇고 스스로 느끼기에도 오래할수있는 일은 아니다 그렇기에 처음에 목표했던 초심을 잃지 않을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 처음에 이 일을 시작할때 모든걸 다잃고 가진게 없어서 교육받으면서 밥먹을돈이 없어서 친구들에게 자존심 굽혀가면서 돈까지 빌려 밥을먹곤 했다 담배값이 없어서 매일 피던 담배를 반반 쪼개서 피기도 했다 지금은 어느좀도 자리잡고 여자친구와 출퇴근을 위해 차도 마련했고 내년쯤이면 사랑하는 여자와 목표금액 1억이 현실이 된다 정확히 2년2개월의 성과다 그때 되면 예전의 경험을 벗삼아 지금 사랑하는 여자와 조그마한 사업을 해볼까 한다 절대적으로 과거의 실수는 범하지 않을것이고 그때의 돈주고 배울수 없는 비싼 경험을 토대로 성공할것이다 그렇게해서 사업이 안정화 되면 지금의 내 여자에게 맡기고 또 다른 직업에 도전해볼 생각이다 ! 그것에 공부도 한가지! 이 글에 다른 의미는 없다 그저 머뭇거리고 자신을 드 높이지 못하고 한탄하고 있는 20대가 있다면 나같은 고졸의 학업에도 이좀더의 노력은 하고있다는걸 말해주고 싶다 나보다 열심히하는 그이들에겐 상관없겠지만 이좀도 노력도 안하고 있다면 조금의 반성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부모님에게 효도를 해야하고 또 우리가 부모가 되어야할 시점이 다가온다 많이 남지않았다 이제 시작이다 화이팅하자 그리고 들이대자 할수있다 넌! 33
20대라면 무조건 클릭해야한다!!
그냥 아무이유없어 문득 글을 쓰게 된다 같은 20대라면 지루해도 한번 읽어보자!! 응?
어릴때부터 돈에 욕심이 많았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학창시절에도 알바란 알바는 다 해본거 같다
그렇게 알바해서 번 돈으로 옷을 사거나 다른곳에 쓰진 않았다
아니 못썻던게 맞는거 같다 버는방법은 알았는데 쓰는방법을 몰랐다
옷 욕심 그런것들도 없었다 하지만 부모님에겐 힘들게 알바한 돈이어도
전혀 아깝지 않았다 그렇게 어린시절에 번 돈들은 부모님에게 드린거같다
그리고 나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는 진학을 하지않았다
집안 사정이 그리 좋지않았다 반대로 그렇게 나쁘지도 않았는데
그냥 난 먼가에 얽매이는게 싫은 멍청하기도한 자유로운 영혼인듯 싶다
그렇게 군대갈 시기에 기흉이라는 폐 수술을 받게되고 나는 공익으로 갔다
창피할수도 있지만 몸이 안좋아서 어쩔수없었으니 패스!
공익을 가니 위대하신 현역에 비해서 나는 시간이 남았다
그 시간을 난 레스토랑에서 알바를 하였다
공익은 시설장에게 신고를 하고 시청에 그것을 허락받으면
아르바이트를 합법적으로 할수있었다
그렇게 알바를 시작하다보니 사장님이 공익과 함께 병행하는 모습을 이쁘게 봐주셨는지
매니저라는 직책을 주신다 .. 공익과 일을 병행하느라 잠은 하루에 3시간씩 밖에 못잔듯 싶다
일단 모르겠다 나는 상사가 시키면 한다 그리고 일단 내가 가야할 길이면 부딪힌다
일을 하다보니 많은것이 보인다 사장님이 점점 나에게 일을 많이 맡기신다
번거롭긴 해도 힘들진 않았다 하나하나 나에게 다 도움이됬다
영수증 관리방법 가게 지출내역등등 사업하기에 배울수있는걸 그때 배운거 같다
그렇게 공익생활도 끈나고 무작정 장사를 시작했다
내가 번 돈으로 처음으로 해보는 내 장사 그땐 그게 내 꿈이었다
조그마한 술집을 시작했다.. 명함을 하루에 수천장씩 뿌리고
가게 전단지도 전 골목길을 돌아다니면 수천장을 붙였다
어느덧 가게엔 손님들이 하나둘씩 모였고 단골 손님들도 시간이 가면서 생겼다
가게도 좀더 큰곳으로 옮겼고 직원들도 하나둘씩 늘어갔다
그때만 해도 내가 잘나서 내가 열심히해서 라고 엄청난 거만에 빠져있었는듯 싶다
23살에 술집을 운영하면서 나 잘난맛에 쩔어살고 돈 100만원도 커보이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봐도 나는 다른건 다 모르겠고 사람 복은 타고 났나보다
나 잘나서가 아니라 사람들 잘만나 가게도 점점 번창해가고 있을때
오히려 내 자신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매일 시간가는줄 모고르고 술에 쩔어있고
하다못해 어린나이에 카드에 미쳐서 도박까지 했었다
그땐 그게 도박인줄 몰랐는데 이제와 보니 내가 정말 미쳐있었다
가게마저 매니저들 두명에게 맡기고 난 먼산으로 쓔웅~~~
역시 가게는 사장이 직접 관리해야하는게 맞나보다 잘나가던 가게는 어느새 나와 같은모습으로
어두운 구렁텅이로..
더이상 가게를 이끌어갈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아 정리했다
가게를 정리해보니 내가 할수있는거 나의 존재감 모든게 사라져버렸다
일단 미친척 하고 여행이나 가보자 하고 사업하면서 말아먹고 통장잔고 남은 전 재산을 들고
혼자서 생각없이 여행했다 .. 아니 방황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돌아다니다보니 사람들 참 바쁘게 힘들게 산다
내 자신이 얼마나 멍청했는지 알수있었다
다시 일어나보자 생각하고 무얼할까 고민하던중 고소득이라는 캐디직업을 알게됬다
캐디가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아무것도 몰랐다
내 성격상 무조건 들이되고 시작하는거다 그렇게 내 캐디생활은 시작되었다
남들은 다 놀러 다닐 여름 시즌.. 내가 그토록 좋아하는 여름여행까지 포기하면서
교육이란걸 받았다 캐디라면 누구든 거쳐야 한단다 ..
OK 일단 하라면 한다 내가 하겠다고 마음먹은건 일단 이뤄야 한다 그것이 우리 20대들과
내가 실천해야할일이다 생각하라 실천하라 ..
나만의 노하우 아닌 노하우인데 20살에 스쳐지나가는 사람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사람은 100%의 걱정이 있다면 90%는 쓸때없는 걱정이란다
그 이유즉슨 생각을 가끔 덜하고 버리는게 나에게 득이 될때도 있다
생각이 많으면 고민과 함께 내가 과연 옳은가에 대해서 생각하고 혹여나 실수를 범하는
행동을 할수있다 그래서 나는 내가 가고자 하는길에 문득 이상한 생각과 고민 걱정이 온다면
잊어버릴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앞만보고 간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내가 생각하고 목표해온 곳에
가까이 와있는걸 느끼고 그러면서 성취감을 얻는것이다
캐디라는 일을 하면서 느낀건 쉽진않다 하지만 누구나 할수있고 못할일은 아니다
고소득 이라는 장점? 개인사업과 비슷하다 하는만큼 가져간다
일이 매우 힘들지만 많이하고 싶으면 많이 또는 적게하고 싶으면 조절할수 있다
나는 그렇게 약 연 3000좀더의 돈을 목표로 일하고 있다
시작하고 얼마안되서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게 됬다 .. 그여자도 나와 같은 지금 캐디를 하고있다
남자로서도 그렇고 스스로 느끼기에도 오래할수있는 일은 아니다
그렇기에 처음에 목표했던 초심을 잃지 않을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
처음에 이 일을 시작할때 모든걸 다잃고 가진게 없어서
교육받으면서 밥먹을돈이 없어서 친구들에게 자존심 굽혀가면서 돈까지 빌려 밥을먹곤 했다
담배값이 없어서 매일 피던 담배를 반반 쪼개서 피기도 했다
지금은 어느좀도 자리잡고 여자친구와 출퇴근을 위해 차도 마련했고 내년쯤이면
사랑하는 여자와 목표금액 1억이 현실이 된다 정확히 2년2개월의 성과다
그때 되면 예전의 경험을 벗삼아 지금 사랑하는 여자와 조그마한 사업을 해볼까 한다
절대적으로 과거의 실수는 범하지 않을것이고 그때의 돈주고 배울수 없는 비싼 경험을
토대로 성공할것이다
그렇게해서 사업이 안정화 되면 지금의 내 여자에게 맡기고
또 다른 직업에 도전해볼 생각이다 ! 그것에 공부도 한가지!
이 글에 다른 의미는 없다 그저 머뭇거리고 자신을 드 높이지 못하고 한탄하고 있는 20대가 있다면
나같은 고졸의 학업에도 이좀더의 노력은 하고있다는걸 말해주고 싶다
나보다 열심히하는 그이들에겐 상관없겠지만 이좀도 노력도 안하고 있다면 조금의 반성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부모님에게 효도를 해야하고 또 우리가 부모가 되어야할 시점이 다가온다
많이 남지않았다 이제 시작이다 화이팅하자 그리고 들이대자 할수있다 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