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가있었는데 그사람은 한여자를 너무너무좋아했어요 그런데 그남자는 직감적으로 알았어요 아 이사람은 내사람이아니다 나랑은 어울리지않는 사람이아니다 라는걸요 그렇게 그는 결국 마음을 숨긴채 아무렇지않은척 괜찮은척 즐거운척 하며 그녀와의 만남을 갖으며 친한관계사이를 이어갔어요 하지만 날이갈수록 남자의 짝사랑은 심해져 결국 우울증을 넘어선 소위말하는 상사병에 걸렸어요 그동안 남자는 마음앓이도 심했고 그녀는 자신한테 어울리지않는다는 생각도했는데 좋아하는 감정을 주체못하고 그녀에게 티를냈었어요 하지만 그녀는 정말이지 둔했어요 남들에게 말만해도 다들 눈치챌정도로 티를냈지만 그녀는 알아주지못했어요 그남자는 단지 여자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바랬을뿐인데 알아주지못하는 그녀를 속으로 미워하고 욕도해보고했어요 결국 그남자는 지치고 지칠만큼 지쳐서 그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그녀의 곁을떠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렇게 그는 그녀를 떠나고 한달...두달...이지나도 그녀를 잊지못하고 더욱더 지쳐갔어요 재밌는건 그는 아직도 그녀를 짝사랑한다는거예요 정말 재밌는건 뭔줄아세요? 그는 그녀를 조금이라도 더 만나기위해 그녀가 사는 수원으로와서 자취를 하며 일을 했다는거예요 그녀를 떠난후에도 지금까지도 그는 수원에서 일을하며 자취를하고있어요 정말 재밌지않나요? 무언가를 기대하고온 타지역에서 그는 혼자만의 사랑을끝내고 혼자만의 이별을 택했어요 그런 그에게 남은건 뭘까요 이런 글을쓸수있는 얘깃거리만 남은걸까요 결정적으로 남자가 떠난이유는 타지역으로 온 첫날 그녀에게서 남친이생겼다는 한통의전화를 받았다는거예요 정말 재밌지않나요? 너무 재밌어서 가슴시리게 아프네요
재밌는얘기하나들려드릴게요
한남자가있었는데
그사람은 한여자를 너무너무좋아했어요
그런데 그남자는 직감적으로 알았어요
아 이사람은 내사람이아니다
나랑은 어울리지않는 사람이아니다 라는걸요
그렇게 그는 결국 마음을 숨긴채
아무렇지않은척 괜찮은척 즐거운척 하며
그녀와의 만남을 갖으며 친한관계사이를 이어갔어요
하지만 날이갈수록 남자의 짝사랑은 심해져
결국 우울증을 넘어선 소위말하는 상사병에 걸렸어요
그동안 남자는 마음앓이도 심했고
그녀는 자신한테 어울리지않는다는 생각도했는데
좋아하는 감정을 주체못하고 그녀에게 티를냈었어요
하지만 그녀는 정말이지 둔했어요
남들에게 말만해도 다들 눈치챌정도로 티를냈지만
그녀는 알아주지못했어요
그남자는 단지 여자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바랬을뿐인데
알아주지못하는 그녀를 속으로 미워하고 욕도해보고했어요
결국 그남자는 지치고 지칠만큼 지쳐서
그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그녀의 곁을떠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렇게 그는 그녀를 떠나고
한달...두달...이지나도 그녀를 잊지못하고
더욱더 지쳐갔어요
재밌는건 그는 아직도 그녀를 짝사랑한다는거예요
정말 재밌는건 뭔줄아세요?
그는 그녀를 조금이라도 더 만나기위해
그녀가 사는 수원으로와서 자취를 하며
일을 했다는거예요
그녀를 떠난후에도 지금까지도 그는 수원에서 일을하며 자취를하고있어요
정말 재밌지않나요?
무언가를 기대하고온 타지역에서
그는 혼자만의 사랑을끝내고 혼자만의 이별을 택했어요
그런 그에게 남은건 뭘까요
이런 글을쓸수있는 얘깃거리만 남은걸까요
결정적으로 남자가 떠난이유는 타지역으로 온 첫날
그녀에게서 남친이생겼다는 한통의전화를 받았다는거예요
정말 재밌지않나요?
너무 재밌어서 가슴시리게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