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는 21일 오후 17시 경부터 "나경원: 새끼를 위한 거짓말"이라는 글을 톱으로 게재했다. (나, 뱅모가 쓴 글이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95039 )
그 글은 짧고 드라이한 글이었다. 다음과 같은 명제로 이루어졌다.
첫째, 나경원은 본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운증후군을 앓는 딸아이(고3)를 위해서 피부 클리닉을 다녔다.
둘째, 다운증후군은 각종 피부병과 피부노화 증세를 수반한다.
셋째, 나경원이 처음에 "내 피부를 위해 가끔 다녔다"고 한 것은, 다운증후군을 앓는 딸아이의 치부를 감추기 위한 [새끼에 대한 에미의 본능적 거짓말]이었다.
이 글이 톱으로 게재된 후 10시간 정도 지나서 뉴데일리의 네이버 뉴스 제공 채널(뉴스캐스트)이 마비됐다.
'악성코드 감염' 때문에 서비스가 불가능하다는 네이버의 메시지
네이버는 뉴스캐스트에 제공되는 컨텐츠 파일이 악성 코드에 감염된 경우, 뉴스 제공을 자동으로 중지시키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즉 뉴데일리의 나경원 관련 기사가 악성코드가 감염되었던 것이다.
뉴데일리는 22일 보안전문가를 불렀다. 보안 전문가들은 악성 코드의 발생지를 살핀 결과, "중국"이라고 결론지었다. 뉴데일리는 부랴부랴 응급조치를 하고 다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분노한 뉴데일리는 22일 오후에도 나경원의 피부 클리닉 관련 기사를 톱으로 다루었다. 오창균 기자가 쓴 "550만원 치료비가 1억원으로 둔갑했다"는 기사이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95118)
다운증후군을 앓으면 각종 피부병과 피부노화증세가 나타난다.
이 기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다운증후군을 앓는 장애 딸아이(고3)의 치료비로서 총 20회에 550만원 정도를 썼다.
둘째, 나경원은 악성 루머와 달리, 성형수술을 받은 적이 없다.
인터넷에 떠더는 조작 사진. 나경원이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받은 것 처럼 'before-after'를 보여준다.
나경원의 학창시절 사진. 지금 얼굴이 고스란히 비춰진다.
이 기사역시 23일 새벽부터 네이버 서비스가 중단되었다. 중국 해커의 공격에 의해 악성 바이러스가 심어졌기 때문이다.
중국 해커는 또한 지난 18일에 뉴데일리가 게재했던 '명품수다 제1탄'이라는 인터넷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악성 코드를 심은 것으로 드러났다. '명품수다 제1탄은, '까도남 박원순'의 여러 의혹을 짚어 보면서, 박원순 후보에게 충정어린 충고를 던졌다. "명명백백하게 털고 가십시오. 이기든 지든."이라고 충고했다.
눈을떠라젊은이들이여제발..
나경원이 중국 해커들에 의해 테러당하고 있다.
22일 새벽, 23일 새벽에 발생한 일이다.
뉴데일리는 21일 오후 17시 경부터 "나경원: 새끼를 위한 거짓말"이라는 글을 톱으로 게재했다. (나, 뱅모가 쓴 글이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95039 )
그 글은 짧고 드라이한 글이었다. 다음과 같은 명제로 이루어졌다.
첫째, 나경원은 본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운증후군을 앓는 딸아이(고3)를 위해서 피부 클리닉을 다녔다.
둘째, 다운증후군은 각종 피부병과 피부노화 증세를 수반한다.
셋째, 나경원이 처음에 "내 피부를 위해 가끔 다녔다"고 한 것은, 다운증후군을 앓는 딸아이의 치부를 감추기 위한 [새끼에 대한 에미의 본능적 거짓말]이었다.
이 글이 톱으로 게재된 후 10시간 정도 지나서 뉴데일리의 네이버 뉴스 제공 채널(뉴스캐스트)이 마비됐다.
네이버는 뉴스캐스트에 제공되는 컨텐츠 파일이 악성 코드에 감염된 경우, 뉴스 제공을 자동으로 중지시키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즉 뉴데일리의 나경원 관련 기사가 악성코드가 감염되었던 것이다.
뉴데일리는 22일 보안전문가를 불렀다. 보안 전문가들은 악성 코드의 발생지를 살핀 결과, "중국"이라고 결론지었다. 뉴데일리는 부랴부랴 응급조치를 하고 다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분노한 뉴데일리는 22일 오후에도 나경원의 피부 클리닉 관련 기사를 톱으로 다루었다. 오창균 기자가 쓴 "550만원 치료비가 1억원으로 둔갑했다"는 기사이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95118)
이 기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다운증후군을 앓는 장애 딸아이(고3)의 치료비로서 총 20회에 550만원 정도를 썼다.
둘째, 나경원은 악성 루머와 달리, 성형수술을 받은 적이 없다.
이 기사역시 23일 새벽부터 네이버 서비스가 중단되었다. 중국 해커의 공격에 의해 악성 바이러스가 심어졌기 때문이다.
중국 해커는 또한 지난 18일에 뉴데일리가 게재했던 '명품수다 제1탄'이라는 인터넷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악성 코드를 심은 것으로 드러났다. '명품수다 제1탄은, '까도남 박원순'의 여러 의혹을 짚어 보면서, 박원순 후보에게 충정어린 충고를 던졌다. "명명백백하게 털고 가십시오. 이기든 지든."이라고 충고했다.
(http://www.newdaily.co.kr/news/review_list_all.html?rvw_no=1543)
한마디로 이번 중국 해커는 나경원에게 유리하다고 여겨지는 진실을 밝히는 핵심 컨텐츠를 집중 테러하고 있다.
중국 해커가 나경원을 테러하고, 서울 시장 선거에 개입하고 있는 것이다.
아,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우리를 좀 차분히 내버려 두길! 우리 자신이 알아서 판단한다.
이 해커의 뒤에 있는 세력이 무엇이든, 이 같은 흉측한 행위에 대해 당신들은 단단히 댓가를 치를 것이다.
도대체 박원순의 어떤 점이 당신들에게 그토록 매력적이란 말인가?
도대체 나경원의 어떤 점이 당신들에게 그토록 밉살스럽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