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시작을 어떻게...? ㅠㅠ 스압주의ㅠㅠ.. 형편없는 글솜씨에 .. 버르장머리 없는 어투 용서해주섭소 저희집엔 작년 11월 즈음에 분양을 받은 '모란앵무' 두마리가 있음여 아부지가 일하시다가 추락하셔서.. 팔을 크게 다치시는 바람에 일을 쉬게 되셨음.. 그래서 가족들이 모두 집을 비우면 쓸쓸하실거란 생각에 나는 다람쥐랑 새를 좋아하는 아부지를 위해서 새를 분양 받기로 했쯤 아부지의 늦은 생일 선물을 챙겨 드리기로 한그임 그리고 나는 앵무중에 제일로 사랑스럽다는 모란앵무아가들을 분양 받기로 했쯤. 집이 부산인데 대구까지 직접 몸소갔움! 그리고 두마리를 쌍으로 분양을 받기로 했는데 암컷한마리가 분양 받기로 한날 제 앞에서 시름시름하다가 죽었다능.. 주인에게 뭔가 많이 미안했시요.. 그리고 결국..안타깝게도 한마리만을 분양 받아옴... 잘길러보겠다 결심함! 그리고 부산에서 새집을 이뿐걸로다가 하나 사고 집으로 갔음 집에 도착했음, 아부지가 완전 기다리고 계시는거아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누르고 들어가자마자 벌떡일어서서 리모콘을 손에 쥐신채 오씌다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지^^^^^^^? 근데 잠시만요 아부지 리모콘은여..뭐조? 나보다 더 기둘리고 계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일단 새장과 상자속에 담아온 아가야를 내려둠 나도 아가를 잠시만 봤었던 건지라 둨은둨은둨은했음.. 따까릴 염 헐..ㅡㅡ 흐겔? 근데 장난 아니게 사랑스러운거임? 보자마가 우리의 운명의 아가라고 생각했음 아부지가 털색이 너무 이쁘다고 좋아 하셨음 어무이도 난리나심 ㅋㅋㅋ 그리고 후에 그날 바로 였나.. 고속택배로 서울에서 암컷 초큼한아가야 한마릴 분양받음 (수컷이 나이는 더 많구뇽..) 처음에 터미널에 받으러 갔을 때 아가 소리를 안내서 죽은줄 알고 계속 열어보지도 못하고 가족들이랑 우왕좌왕하고있는데 갑자기 짹! 이라는 거임? 아부지 어무이 귀여워서 웃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에 이자슥이 상상을 초월하는 짓을 마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이쳐요 그 후로 아부진 새아가들을 위해서 많은 것들을 만드셨음~ 아부진 손재주가 좋으셔서 옛날부터 나무 쪼가리 진짜 젓가락 횟집에서 밑에까는 나무무늬 종이 이런걸로도 완전 대빵쿵 멋진 배도 만드시고 그라심! 누가보면 진짜 헐 처음부터 헐소리 나오는 그런걸 만드셨던분임 우리집엔 없지만 큰집에 하나있고 다른것들도 어딘가.. 그리고 나머진 장가 오실때 버리셨다 들은거 같다능.. 무튼... 아 서론이 너무 길었음.................ㅠㅠㅠㅠㅠ 폭풍 죄송함이 쓰나미 밀리듯이 밀려옴..ㅠㅠ 죄송함미다..ㅠㅠ...... 근데 지금 이자슥이 이 가쓰나가(터미널아가) 저지르는 만행을 폭로하기 위해서 최대한 줄인 첫만남을 기술한거심여. 이 가쓰나는 엄청 몬땐 가시나임 어무이 아부지한테 오질도록 맞고 혼나는 냔임 그래도 정신을 몬차리는 냔임^^.. 그 웃기고도 빡이쳐하고도 황당한 수많은 이야기들은 잠시 보류하겠쏴와염.. 그리고 지금은 그 중 한가지 스팩타클하고 우리집을 충격을 빠트린 얘기를 해주겠음 석호필은 얘 앞에서 문신 따위하며 지우고 자신이 비루한 존재임을 깨닫게될거심 때는, 2011년 여름 즈음부터 시작됬음 어느 날 아부지가 새가 탈출을 한다는거임 안믿었음 가끔씩 말도 안되는 (진짜말도안되는) 농담을 하시는 분이기에 안믿음 아직 목격자는 없었음 이야기는 이럼 아부지가 운동을 갔다가 돌아오셔서 새집을 염탐하러 가셨다함 근데 한마리가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함 바로 달래 가쓰나임. ( 아..이름,ㅡㅡ; 아부지가 이름을 고민하다가 6시내조향인갘ㅋㅋ 거서 갑자기 참다래? 막 달래 이런 말이나와서 달래(암) 달봉(수) 가됨..ㅋㅋ) 그래서 아부지가 다시 집을 들여다 보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서 쨱! 하더라는 거임? 그래서 찾아보니..ㅡㅡ 달래 가쓰나가 우리집 장식물중에서 제일 높은 곳에 앉아가꼬 쳐다보고 있었다함. 어의가 없으신 아부진 한참을 쳐다보시다가 달래냔을 포획해다가 잡아넣음 아부진 아부지가 밥을 주다가 열린문으로 탈출하고 그 문이, 달래가 새집에 매달림으로써 문이 닫혔을거라는 이상한 전개를 상상하심. 안믿음 그 후.. 아부지가 티비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날라와서 아버지 근처에서 서성이곤 했다함. 그리고 해바라기 봉다리를 뒤지는 장면이 목격됨. 그리고 어느 날은 두 마리 다 아부지를 조롱함. 또 어느 날은 창문이 안열려있었는데 움직이는 커튼에 놀라서 보니 두노무시키들이 쥰니 비싼 커튼뒤에 발톱을 찍은채 고개를 내밀며 어무이를 조롱함. 그리고 그런일이 몇번이 반복되고 어느 날 어무이가 탈출 장면을 목격하시고 흥분하심. 몇일 후 아부지가 탈출 장면을 목격하시고 흥분하심. (아버진 잠복을 하셨다함) 사람이 있으면 탈출이 머져('▽')? 하는 효정을 짓는 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쥬딩이로 문을 달캉달캉하는 모습을 목격함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대놓고 나옴^^ 그리고 집을 활개를 치고 돌아다님^^ 탈출을 몬하게끔 별짓을 다해놨는데 밥준다고 빨래집게나 그런걸 잠시 뱃다가 잊고 돌아서면 어느새 탈출 야호~(^▽^) 또 사람도 열기 힘든 새집이 하나 있는데 그집에 넣어놔도 나오는 거임? 누구냐 넌. 넌 정체가 뭐야 이냔아! 그리고 나는 그 장면'들'을 포착함. 우린(인간) 아무것도 아니란듯 당당히 나오심. 아이고~ 새느님^^ 그리고 지금 나는 '그거슬' 공개 하려함 <사건현장포착. NO.1> <사건현장포착. NO.2> 동영상이 앞뒤로 살짝씩 잘려서 못보시는 부분도 있지만ㅠㅠ.. 화면을 어떻게 잡으면 너무 넓게 잡히고..ㅠ 지금은 잘안보이는거 같다능..ㅠ 편집하니 화질도 구려지는구망..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요딴식으로 탈출을 하더라그여^^하하하핳하하핳 아주 우습게 보는게 팍팍느껴짐^^.. 자꾸 자유시간을 줘서 나가고 싶은 욕구가 막 치솟나봄 (좌 달래 우 달봉^^) 사진은 정말 많고 많지만.. 스압때문에 못하겠음...ㅠㅠ 새 아가들의 탈출을 걱정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예전에 저기 노랑딩이 달봉이 자슥이 고마 그 당기는 커튼?블라인드? 거기에 마 끼가꼬..ㅠㅠ 진짜 으; 아가 한참있어서 안내려 오길래 아부지가 찾으니까 거 끼어 있었다함 그래서 겨우 빼서 보니까 생식기부분? 그쪽 부분부터 전부 살점이 다 뜯겨 나갔었음.. ㅠ진짜..휴 동물병원가서 약받고 한동안 요양 해줬었음..ㅠ 아파가지고 뭘 먹지도 못하는걸 겨우 먹여가지고 살려 놨어요 ㅠ 그때 진짜 죽는줄..ㄷㄷㄷㄷㄷㄷ; 그리고 집사이로 탈출하는거.. 다시 줄여 놓았으니 걱정무! 만약에 재밌다는 분들이 많으시면 정말 재밌게 에피소드를 몇가지 더 올려보려함미다^^ 동영상 편집에 지쳐서..헥헥헥헥ㅎ겍; 추천하면 크리스마스는 두근거리는 하루가 될것임 무튼.. 근데 어떻게 저렇게 탈출할 생각을 했지................? 1
(동영상)이젠 대놓고 ㅡㅡ..딱걸림
이거..
시작을 어떻게...?
ㅠㅠ
스압주의ㅠㅠ..
형편없는 글솜씨에 ..
버르장머리 없는 어투 용서해주섭소
저희집엔 작년 11월 즈음에 분양을 받은 '모란앵무' 두마리가 있음여
아부지가 일하시다가 추락하셔서..
팔을 크게 다치시는 바람에 일을 쉬게 되셨음..
그래서 가족들이 모두 집을 비우면
쓸쓸하실거란 생각에
나는 다람쥐랑 새를 좋아하는 아부지를 위해서
새를 분양 받기로 했쯤
아부지의 늦은 생일 선물을 챙겨 드리기로 한그임
그리고 나는 앵무중에 제일로 사랑스럽다는
모란앵무아가들을 분양 받기로 했쯤.
집이 부산인데 대구까지 직접 몸소갔움!
그리고
두마리를 쌍으로 분양을 받기로 했는데
암컷한마리가 분양 받기로 한날 제 앞에서 시름시름하다가 죽었다능..
주인에게 뭔가 많이 미안했시요..
그리고 결국..안타깝게도 한마리만을 분양 받아옴...
잘길러보겠다 결심함!
그리고 부산에서 새집을 이뿐걸로다가 하나 사고 집으로 갔음
집에 도착했음,
아부지가 완전 기다리고 계시는거아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누르고 들어가자마자
벌떡일어서서 리모콘을 손에 쥐신채 오씌다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지^^^^^^^?
근데 잠시만요 아부지 리모콘은여
..뭐조?
나보다 더 기둘리고 계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일단 새장과 상자속에 담아온 아가야를 내려둠
나도 아가를 잠시만 봤었던 건지라
둨은둨은둨은했음..
따까릴 염
헐..ㅡㅡ
흐겔? 근데 장난 아니게 사랑스러운거임?
보자마가
우리의 운명의 아가라고 생각했음
아부지가 털색이 너무 이쁘다고 좋아 하셨음
어무이도 난리나심 ㅋㅋㅋ
그리고 후에
그날 바로 였나..
고속택배로 서울에서 암컷 초큼한아가야 한마릴 분양받음
(수컷이 나이는 더 많구뇽..)
처음에 터미널에 받으러 갔을 때
아가 소리를 안내서 죽은줄 알고 계속 열어보지도 못하고
가족들이랑 우왕좌왕하고있는데
갑자기 짹! 이라는 거임?
아부지 어무이 귀여워서 웃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에 이자슥이 상상을 초월하는 짓을 마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이쳐요
그 후로 아부진 새아가들을 위해서 많은 것들을 만드셨음~
아부진 손재주가 좋으셔서
옛날부터 나무 쪼가리 진짜 젓가락
횟집에서 밑에까는 나무무늬 종이 이런걸로도
완전 대빵쿵 멋진 배도 만드시고 그라심!
누가보면 진짜 헐
처음부터 헐소리 나오는 그런걸 만드셨던분임
우리집엔 없지만 큰집에 하나있고
다른것들도 어딘가..
그리고 나머진 장가 오실때 버리셨다 들은거 같다능..
무튼...
아 서론이 너무 길었음.................ㅠㅠㅠㅠㅠ
폭풍 죄송함이 쓰나미 밀리듯이 밀려옴..ㅠㅠ
죄송함미다..ㅠㅠ......
근데 지금 이자슥이
이 가쓰나가(터미널아가)
저지르는 만행을 폭로하기 위해서 최대한 줄인 첫만남을
기술한거심여.
이 가쓰나는 엄청 몬땐 가시나임
어무이 아부지한테 오질도록 맞고 혼나는 냔임
그래도 정신을 몬차리는 냔임^^..
그 웃기고도 빡이쳐하고도 황당한
수많은 이야기들은 잠시 보류하겠쏴와염..
그리고 지금은
그 중 한가지
스팩타클하고 우리집을 충격을 빠트린 얘기를 해주겠음
석호필은 얘 앞에서 문신 따위하며 지우고
자신이 비루한 존재임을 깨닫게될거심
때는, 2011년 여름 즈음부터 시작됬음
어느 날 아부지가 새가 탈출을 한다는거임
안믿었음
가끔씩 말도 안되는
(진짜말도안되는)
농담을 하시는 분이기에 안믿음
아직 목격자는 없었음
이야기는 이럼
아부지가 운동을 갔다가 돌아오셔서
새집을 염탐하러 가셨다함
근데 한마리가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함
바로 달래 가쓰나임.
( 아..이름,ㅡㅡ; 아부지가 이름을 고민하다가 6시내조향인갘ㅋㅋ
거서 갑자기 참다래? 막 달래 이런 말이나와서 달래(암) 달봉(수) 가됨..ㅋㅋ)
그래서 아부지가 다시 집을 들여다 보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서
쨱!
하더라는 거임?
그래서 찾아보니..ㅡㅡ
달래 가쓰나가 우리집 장식물중에서 제일 높은 곳에 앉아가꼬
쳐다보고 있었다함.
어의가 없으신 아부진 한참을 쳐다보시다가
달래냔을 포획해다가 잡아넣음
아부진 아부지가 밥을 주다가 열린문으로 탈출하고
그 문이, 달래가 새집에 매달림으로써 문이 닫혔을거라는 이상한 전개를 상상하심.
안믿음
그 후..
아부지가 티비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날라와서 아버지 근처에서 서성이곤 했다함.
그리고 해바라기 봉다리를 뒤지는 장면이 목격됨.
그리고 어느 날은 두 마리 다 아부지를 조롱함.
또 어느 날은 창문이 안열려있었는데 움직이는 커튼에 놀라서 보니
두노무시키들이 쥰니 비싼 커튼뒤에 발톱을 찍은채 고개를 내밀며
어무이를 조롱함.
그리고 그런일이 몇번이 반복되고
어느 날
어무이가 탈출 장면을 목격하시고 흥분하심.
몇일 후
아부지가 탈출 장면을 목격하시고 흥분하심.
(아버진 잠복을 하셨다함)
사람이 있으면
탈출이 머져('▽')?
하는 효정을 짓는 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쥬딩이로 문을 달캉달캉하는 모습을 목격함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대놓고 나옴^^
그리고 집을 활개를 치고 돌아다님^^
탈출을 몬하게끔 별짓을 다해놨는데
밥준다고 빨래집게나 그런걸 잠시 뱃다가
잊고 돌아서면
어느새 탈출
야호~(^▽^)
또 사람도 열기 힘든 새집이 하나 있는데
그집에 넣어놔도 나오는 거임?
누구냐 넌.
넌 정체가 뭐야 이냔아!
그리고 나는 그 장면'들'을 포착함.
우린(인간) 아무것도 아니란듯
당당히 나오심.
아이고~
새느님^^
그리고 지금 나는 '그거슬' 공개 하려함
<사건현장포착. NO.1>
<사건현장포착. NO.2>
동영상이 앞뒤로 살짝씩 잘려서 못보시는 부분도 있지만ㅠㅠ..
화면을 어떻게 잡으면 너무 넓게 잡히고..ㅠ
지금은 잘안보이는거 같다능..ㅠ
편집하니 화질도 구려지는구망..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요딴식으로 탈출을 하더라그여^^하하하핳하하핳
아주 우습게 보는게 팍팍느껴짐^^..
자꾸 자유시간을 줘서 나가고 싶은 욕구가 막 치솟나봄
(좌 달래 우 달봉^^)
사진은 정말 많고 많지만..
스압때문에 못하겠음...ㅠㅠ
새 아가들의 탈출을 걱정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예전에 저기 노랑딩이 달봉이 자슥이
고마 그 당기는 커튼?블라인드? 거기에 마 끼가꼬..ㅠㅠ
진짜 으;
아가 한참있어서 안내려 오길래
아부지가 찾으니까 거 끼어 있었다함
그래서 겨우 빼서 보니까
생식기부분? 그쪽 부분부터 전부 살점이 다 뜯겨 나갔었음..
ㅠ진짜..휴
동물병원가서 약받고 한동안 요양 해줬었음..ㅠ
아파가지고 뭘 먹지도 못하는걸 겨우 먹여가지고
살려 놨어요 ㅠ
그때 진짜 죽는줄..ㄷㄷㄷㄷㄷㄷ;
그리고 집사이로 탈출하는거..
다시 줄여 놓았으니 걱정무
!
만약에 재밌다는 분들이 많으시면
정말 재밌게 에피소드를 몇가지 더 올려보려함미다^^
동영상 편집에 지쳐서..헥헥헥헥ㅎ겍;
추천하면 크리스마스는 두근거리는 하루가 될것임
무튼..
근데
어떻게 저렇게
탈출할 생각을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