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주입식교육' 에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모든것이 '주입식교육' 에 악영향 이라고 단정 지을수는 없지만,
학생들 특히, 수험생들이 갖고있는 학업에대한 불안감은 여러가지 정보에 주입으로인한 악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대부분에 학생들은 그저 불안감을 해소하기위해 펜을 잡고, 글자를쓰고 또는 극도의
불안감으로 인해 펜을놓고, 불안감을 망각한채 모든것을 포기해버리고 다가오는 참담한 현실을 그저 눈뜨고
기달리는 상황으로 전락하고있습니다. 물론 꿈 을 이루기위해 공부하는 아름다운 학생의 모습을 간과한것도 있고, 상위권 대학에 대한 현실적인 인식은 부정할수 없는 기정사실 이지만, 전자에 불안감을 안고 공부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라는 가정하에 얘기를 이어간다면 학생들은 성인이 되기전에 삶을 불안감과 억압속에 살아가 결국 대학진학이 전부인 삶으로 길들여 질것입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현실이 지속된다면 우리 대한민국 학생들에 처지는 더욱 암담해 질것입니다. 격하게 비유해서 우리들은 학교라는 우리에서 사육되고 품질 등급 도장을 받은채 정말 사육된 사육같이 무비판적, 무의식적으로 사회에 팔려나가는 현실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또 이러한 현실에 학생들은 호소하지 못하고 울부짖지못하며, 잠시여유를 달라 요구하지 못합니다.
결과적으로 다시 불안감에 허우적 거릴 뿐이죠. 앞내용을 빌려 제가 얘기하고 싶은건 이 수동적으로 길들여질
수밖에 없는 현실에 저희 학생들에게 사회에 발언할수있는 권리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조금더 여유를 찾을수
있는, 조금더 활기를 찾을수있는, 조금더 능동적일수 있는 조금더 행복할수있는, '학생발언권' 으로써 입니다.
요컨대 제 읙경은 미성년자가 투표권을 행사하여 정치적인 영향을 끼치고싶어 참정권을 소망하는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나라안에서 공식저긴 발언을 할수있는 권리를 요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인권에 관련 될수있지만 학생채벌권금지, 교사권리의 제한에 관한 취지는 결코아닙니다.
다만, 학생이 부모님과 학교와 정부에 나이어린 학생에 '대듬' 이 아니라 '진정한 소망' 으로 인식할수있는
성인이 되기전에 우리나라에 쓰는 글
10월26일 10시 30분 서울 보궐선거가 투표율 50% 이 육박한 가운데 잘 마무리가 됬습니다
. 방송3사를 비롯 뉴스채널들이 출구조사 한결과 박원순 후보가 나경원 후보를 7% 가까이
앞서면 서울시장으로 당선이 거의 확실시된 가운데 서울 시민들을 비롯한 대한
민국 국민들이 마치 새로운세상이 올것같은 기대에 열광하고 기뻐하였습니다. 그렇게 두후
보에 희바가 갈리고, 시민들과 네티즌들은 너나할것없이 오랜만에 민주주의 에 대한 보
상을 톡톡히 누린듯 성취감을 만끽하는 가운데, 같은날 선거에 참정권이 없는 나이에,
중요한 시험을 앞둔 우리또래의 한 친구가 스스로 세상에 등진 신문기사 가 나를비롯한
네티즌 눈에 읽혀졌습니다. 기사를 본 사람들은 각기 한마디씩 댓글을 달았다. '같은 수험생
으로써 마음이 아프다.' , '안타깝다' 라는 애도의 뜻을 전하는 반면, '너를 키워주신 부모
께 영원할 상처를 남긴 나쁜놈' , '수능과 대학이 인생에 전부가 아닌데' , '참을성이 없다,
인내심이 부족한 10대' 라는 등 혀를 차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난 전자에 '같은 수험생으로써 마음이 아프다' 와 같은 댓글을 단 사람에 입장으로 말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무한경쟁' 이라는 수식어가 붙을정도로 치열합니다.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기위해 바늘구멍에 먼저 손가락을 집어늘려고 다투듯이, 그야말로 한 치 앞도내다볼수없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에 더 열을 가하는것은 학생들에 서로에대한 경계와 치열함도 있지만,
외부에서 오는 압박과 넘쳐나는 학업정보, 상업적인 교육사업 으로 인해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가고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이러한 현실을 알면서도 누구에게 호소할수도없고 쉴수도 없습니다.
뒤혀지기때문에, 누군가 좋은대학에 못가면 냉대받는 현실이라 하기떄문에, 부모님에 기대때문에.
소위 '주입식교육' 에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모든것이 '주입식교육' 에 악영향 이라고 단정 지을수는 없지만,
학생들 특히, 수험생들이 갖고있는 학업에대한 불안감은 여러가지 정보에 주입으로인한 악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대부분에 학생들은 그저 불안감을 해소하기위해 펜을 잡고, 글자를쓰고 또는 극도의
불안감으로 인해 펜을놓고, 불안감을 망각한채 모든것을 포기해버리고 다가오는 참담한 현실을 그저 눈뜨고
기달리는 상황으로 전락하고있습니다. 물론 꿈 을 이루기위해 공부하는 아름다운 학생의 모습을 간과한것도 있고, 상위권 대학에 대한 현실적인 인식은 부정할수 없는 기정사실 이지만, 전자에 불안감을 안고 공부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라는 가정하에 얘기를 이어간다면 학생들은 성인이 되기전에 삶을 불안감과 억압속에 살아가 결국 대학진학이 전부인 삶으로 길들여 질것입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현실이 지속된다면 우리 대한민국 학생들에 처지는 더욱 암담해 질것입니다. 격하게 비유해서 우리들은 학교라는 우리에서 사육되고 품질 등급 도장을 받은채 정말 사육된 사육같이 무비판적, 무의식적으로 사회에 팔려나가는 현실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또 이러한 현실에 학생들은 호소하지 못하고 울부짖지못하며, 잠시여유를 달라 요구하지 못합니다.
결과적으로 다시 불안감에 허우적 거릴 뿐이죠. 앞내용을 빌려 제가 얘기하고 싶은건 이 수동적으로 길들여질
수밖에 없는 현실에 저희 학생들에게 사회에 발언할수있는 권리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조금더 여유를 찾을수
있는, 조금더 활기를 찾을수있는, 조금더 능동적일수 있는 조금더 행복할수있는, '학생발언권' 으로써 입니다.
요컨대 제 읙경은 미성년자가 투표권을 행사하여 정치적인 영향을 끼치고싶어 참정권을 소망하는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나라안에서 공식저긴 발언을 할수있는 권리를 요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인권에 관련 될수있지만 학생채벌권금지, 교사권리의 제한에 관한 취지는 결코아닙니다.
다만, 학생이 부모님과 학교와 정부에 나이어린 학생에 '대듬' 이 아니라 '진정한 소망' 으로 인식할수있는
그런 발언권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전 이글을 쓰면서 많은 걱정들을 했습니다. 지금도 말입니다.
왜냐하면 전글을 특출나게 잘쓰지못하고, 논리적이지 못하며 국어를 배
운 학생치곤 여러면에서 문제점도 많고 글감의 질도 현저하고 낮기때문에
제 글의 전달이 잘 안될것 같아서 입니다.
또 한가지는 제 의견인 '학생(미성년자)들에 공식적인 참정권 요구' 는
현대사회에서 특히 한국에서는 제 부족한 글감처럼 체계화되지 않는
의견이라 비판과 비난을 많이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 한 역사선생님에 말을 빌려 다시 주장하고 싶습니다.
"당시(조선시대), 절대 실현되질 못할걸 알면서, 나라를 이롭게 변하시키고자
그 수많은 사람들에 질타를받으면서 심지어 목숨을 걸고 주장을했던 학자들에
노력들이 100년이 지난 현대인들의 권리가되고 생활이 되었습니다.'
다시말해서 역사가 증명해 주었듯이 학생의 참정권, 또한 제 얘기 와 관련이 없는
얘기지만, 사회여러가지 이로운 요구들은 현재 진행형이고 언젠간 실현 될수있을
거라 굳게 기대해봅니다.
이 이자리를 빌려 이번 서울보궐선거에 서울유권자 시민 여러분 들에게 경이를 표하고,
수능을 앞둔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힘내라는 메세지를 남기고 싶고
처음에 이야기하였던 이세상을 떠난 수험생에게 명복을 빕니다.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