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와 북한인권

모데라토20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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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forget-me-not)와 북한의 인권

 

납북자를 잊지 마세요라는 뜻의 물망초 배지의 꽃말을 6.25 호국영령과 천안함 전사장병의 물망초로 승화시켜야 할 때이다.

 

물망초는 ‘나를 잊지 말아주세요’(forget-me-not)라는 꽃말을 가진 유럽,아시아, 오스트랄리아, 북 아메리카에서 볼 수 있는 꽃이다.

 

푸른 색이나 종류에 따라서는 핑크에서 푸른 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4세기 헨리 4세가 자신의 문장으로 채택한 꽃으로 유명해져서 이 꽃을 가진 사람은 연인에게 버림 받지 않는다는 설화가 있다.

 

독일의 전설에 의하면 옛날에 도나우강 가운데 있는 섬에서 자라는 이 꽃을 애인에게 꺾어주기 위해 한 청년이 그 섬까지 헤엄을 쳐서 가서 그 꽃을 꺾어 가지고 오다가 급류에 휘말리자 가지고 있던 꽃을 애인에게 던져 주고는‘나를 잊지 말라’는 한마디를 남기고 사라졌다고 한다.

 

그녀는 사라진 애인을 생각하면서 일생 동안 그 꽃을 몸에 지니고 살았기 때문에 꽃말이 ‘나를 잊지 마세요’가 되었다고 한다.


최근 납북자를 기억하고 생사확인과 송환노력을 포기하지 말자는 의미의 ‘물망초 배지’ 달기가 국무위원과 국회의원사이에 확산되고 있다니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국민 특히 젊은 세대는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때 전사한 5만4천명의 미군과 수많은 유엔군과 국군 전사자가 전사하면서 남긴 ‘나를 잊지 말아 주세요’라는 마지막 말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미국에는 6.25 참전 기념 메모리얼에 새겨진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그저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라는 구호로 6.25때 희생된 군인들을 기리고 있지만 남한에서는 미군장갑차의 군사훈련과정에서 교통사고로 죽은 미선이 효선이 여중생 사건을 빌미로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고 해를 넘겨가며 반미선동을 하고 국가보안법폐지와 미군철수선동이 자행되어왔다.  

 

6.25 호국영령의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꽃말인 물망초는 남한의 친북좌파에게 무자비하게 짓밟히고 있다.

 

박원순 변호사는 6.25때 남한을 전복하려했던 남노당 당수 박헌영의 아들 원경 만경사 주지와 함께 역사문제연구소를 만들어 초대이사장이 되었던 박원순 변호사.

 

1994년 참여연대 설립을 주도했고 2002년 아름다운 재단과 아름다운 가게를, 2006년 희망제작소를 세웠다. 

 

대법원에서 한국을 미국의 식민지로 규정하여 미군철수와 국가보안법폐지투쟁을 벌려왔다는 이유로 이적단체로 판정을 받은 한국청년단체협의회(한청)을 비호하면서 “미군범죄가 창궐하고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미군철수 주장이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한청과 그 간부들이 실질적으로 국가안보를 위해한 어떤 행동을 한 것도 없다”고 변론한 것은 유감이다.


서울시장 후보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천안함 폭침과 관련

 

“사실 정부가 오히려 북한을 자극해서 그 억울한 장교들을 수장되는 결과를 낳지 않았나”라고 말한 것은

 

북한의 테러로 죽어가면서 ‘나를 잊지 말아 주세요’라는 46명의 해군장병들의 원혼에 비수를 꽂는 짓이 아닐까?

 

“제주 해군기지는 불법”, “국가보안법은 족쇄이자 쇠사슬” “대부분 간첩단 사건은 용공조작” 이라고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에 적대해온 박원순 변호사.

 

국가보안법폐지투쟁을 벌려온 불교인권위원회가 2003년 리비아의 잔혹한 독재자 카다피에 준 불교인권상을 2009년에는 박원순 변호사에게 불교인권상을 수여했다. 

 

전세계와 중동이 리비아 카다피의 무자비한 인권탄압을 비난하였지만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만이 리비아 카다피 독재자의 편을 들었다.

 

북한독재정권의 지원을 받은 카다피와 똑같이 불교인권상을 받은

박원순 변호사와 북한인권상을 받은 카다피와 북한독재정권이 무엇이 다르겠는가?

 

3억 7천만원의 빚을 진 박원순 변호사가 전국에 희망과 대안이라는 조직을 만들었다는 것이나 매달 생활비가 1500만원이나 쓰고 있다니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아름다운 재단의 모든 재정에 대하여 철저히 조사해야 할 것이다.    


박원순 변호사의 아름다운 재단이 대기업등으로부터 수백억원을 기부받아

거액이 직접 또는 간접으로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평택미군기지이전반대, 제주해군기지반대 등

북한의 대남공작인 반미반정부선동단체에 기부한 것은

 

6.25때 희생된 국군, 미군, 유엔군, 천암함 폭침때 희생된 46명 해군장병, 북한의 연평도 포격때 희생된 민군 사망자들 호국영령들의 ‘나를 잊지 말아 주세요’라는 간절한 호소를 모독하고 조롱하는 것이 아닐까? 


이승만 정부는 민주주의가 압살된 시대, 모든 희망이 사라지고 바로 고통의 현장 지옥,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부는 지옥 같은 고문이 일상화됐다고 조작한 박원순 변호사. 역대 대통령 인기조사에서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전세계 64개국에 수출된 새마울운동을 군사독재라고 날조하는 박원순 변호사.

 

도대체 그의 국적은 과연 어디일까?

 

시민사회라는 그럴듯한 구호로 친북좌파들이 박원순 변호사를 지지하지만 중도보수단체들도 나경원 의원을 지지하고 나섰다.

 

수도 서울은 대한민국의 심장부다.

박원순 변호사의 희망제작소에서 시장수업을 받았던 서울시장이

과거 수도 서울에서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고 했던 빨치산 추모제를 서울시가 허가했을 때

필자는 보수단체들과 함께 서울시청을 항의방문한 적이 있었다. 

 

서울시가 대한민국을 전북하려는 추모제를 허가하고 공공연히 국가보안법과 미군철수 반미반정부선동을 할 날이 온다면 나를 잊지 말아 주세요라는 호국영령의 뜻을 외면하는 결과 자유대한의 미래가 사라지게 될 것이다.  

 

국제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테러소행이라는 것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유엔에 조사결과가 조작되었다고 이적행위를 하는 참여연대와 참여연대의 이적행위를 비호하는 민주당과 야권에 의하여 대한민국이 지베된다면 호국영령들의 물망초는 짓밟혀지고 국민은 피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 뻔하다.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권도 달라져야 한다.

 

천안함 테러를 비호하는 참여연대에 청와대가 후원금을 주고 한나라당이 지난 총선과 지방자치 공천에서 우파를 배재하는 자해행위를 하니까

 

박원순 변호사의 아름다운 재단에 대한 지원도 정권교체이후에 조금 줄기는 하였지만 거의 비슷한 거액을 대기업에서 계속하여 박원순 변호사의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하고

 

아름다운 재단이 직간접으로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광우병날조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친북좌파단체, 평택미군기지이전반대, 제주해군기지반대 등 반미반정부 단체들에게 공공연히 거액을 기부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지 않는가?

 

수많은 시민단체들이 박원순 변호사의 아름다운 재단에 대하여 불법모금 혐의등으로 고발한 사건에 대하여도 수사기관은 철저히 수사하여 법치로 다스려야 할 것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권은 지난 총선과 지방자치선거에서 우파공천을 배제한 자해행위와 지지기반을 좁히는 코드정치를 철저히 고치지 않는다면 정체성과 도덕성을 기조로 하는 공천혁명을 하지 않는다면 자유진영의 분열로 위기를 자초할 것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권도 호국영령들의 물망초를 짓밟아온 것을 크게 반성하고 고쳐나가야 하지 않을까?   

 

박원순 변호사의 위험한 정체성과 도덕성이 이미 국민에게 들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박원순의 남자로 자처한 안철수 교수의 영적 타락, 북한이 야권연대 후보단일화하여 이명박 역도 반역정권 반미반정부선동을 하는데 맞서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전 대표, 친이 친박 자유선진당 자유민주주의세력도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단결해야 할 때가 아닐까? 

 

선거관리위원회도 언론의 자유를 위축시키는 지나친 제한을 자제하고 진실인 사실을 기조로 하는 검증에게 까지 엄격한 공직선거법을 적용해서는 안될 것이다.

 

좌편향 전공노 가입을 시도했던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관리운영에 대하여 참관인들은 철저한 참관과 감시를 해야 할 것이다.

 

특히 노무현정권 시절 전자개표기는 필리핀 대법원판결에서 조작이 가능하고 부정확하여 한국산 전자개표기로 개표한다면 필리핀 선거제도의 붕괴를 자겨올 위험이 있다는 이유로 필리핀 대법원이 한국산 전자개표기 사용을 금지하는 가처분판결을 선고한 것을 분명히 기억하여야 한다.

 

많은 보수단체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전자개표기 시연에 참가해 필자도 보수지도자들과 함께 전자개표기 조작의 위험성을 강력히 규탄한 적이 있다.

 

전자개표기를 통과한 모든 투표용지를 100표 묶음을 하여 다시 수개표로 정확하게 검산할 것을 보수단체가 강력히 요구하여 관철하였기 때문에 정권교체가 가능했다.

 

서울시를 포함한 보궐선거 투표개표함의 공정한 관리를 위하여 전자개표기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전자개표가 기계에 의하여 조작될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100표 묶음을 하고 다시 수개표로 확인하는 절차를 지난 총선과 대선처럼 반드시 거쳐야 할 것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모든 선거는 민주공화국임을 선포한 대한민국 헌법을 짓밟는 북한의 대남공작에 의하여 좌우되어서는 안되고 투개표 과정도 공정해야 자유민주주의가 지켜질 수 있다. 

 

희망제작소인지 절망제작소인지

아름다운 재단인지 더러운 재단인지

철저한 검증의 과정을 거치지 아니한 것도 유감이다.  

 

나경원 의원과 박원순 변호사에 대한 공정한 검증의 기회를 거절한 박원순 변호사의 태도도 국민의 알 권리와 후보검증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 아닐까? 

 

선거는 페어플레이를 해야 한다.

 

박원순 변호사가 안철수 교수에게 "내가 선거에서 떨어지면 안원장도 타격이 있을 것"이라는 협박인지 구걸인지 분간이 잘 안되는 선거지원 요청도 

희망제작소니 아름다운 재단이니 하는 좋은 말을 쓰는 것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나경원 의원과 박원순 변호사에 대한 공정한 검증의 기회를 거절한 박원순 변호사의 태도도 국민의 알 권리와 후보검증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 아닐까? 

 

물리적인 유형력을 행사하여 선거를 방해하는 짓도 선거풍토를 더럽히는 것이다.  

 

한나라당 양천 지원유세에 나선 박근혜 전 대표의 손목을 비트는 테러나 박근혜 전 대표의 선거지원을 조직적으로 방해하는 선거법위반에 대하여는 엄격한 법치로 다스려야 하지 않을까?

 

물망초를 짓밟으려는 친북좌파세력에게 대한민국의 운명을 맡겨서는 안된다.    

 

호국영령들의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물망초의 눈물겨운 꽃말을 기억해야 할 때이다.

 

 

국민특검단 단장.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대표. 반부패국민운동연합 상임부의장. 서석구 변호사. 010-7641-7813. 053-752-0002 saveuskorea@naver.net  saveuskorea@hanmail.net. blog.chosun.com/saveuskorea  법률고문 : 구국300정의군 결사대.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네티즌 구국연합.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전교조추방시민단체연합. 박정희 바로 알리기 모임. 정수회.  변론 : 5.18 명예훼손사건.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운동을 하다 기소된 분들. 청원 : 민노당 해산청원. 5.18 단체의 5.18 기록 세계문화유산등재 반대 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