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나니 왠지 광고글이나 무슨 예수믿으세요 이런 글인거 같은데 그런 글 절대 아니고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으면 읽어줘 너희들의 의견을 묻고 싶어 조금 격하게 표현된 부분도 있겠지만 꼬투리 잡지는 말아줬으면 해 전체적인 논지를 토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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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투표로 본 오늘날 한국
1. 논의 제기
나는 현재 경기도에서 거주하고 있는 투표권이 없는 서울 외 시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민이 아닌 내가 서울 시장 선거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는 이유는 나는 우선 서울을 수도로 두는 대한민국의 국민이며 국가 최고의 기밀을 회의하는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유일한 지방자치단체장이자 유사시 수도방위협의회의 의장으로 임명되는 서울시장의 안방인 서울과 관련이 없다고 하기엔 어폐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내가 10월 26일 서울 시장 재보궐 선거의 결과에 대해서 첫 번째로 이런일이 일어난 원인을 살펴보겠다. 그 후 남한 내에 좌익세력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한 방안을 생각해보고자 한다.
2. 남한내 좌익세력의 확장
참여정부를 거치는 지난 10년간 확실히 대한민국은 좌익사상에 조금씩 물들고 있다. 지금부터 이것에 대한 항목을 '한국에서의 좌익세력에 대한 정의' 와 이들의 정치참여 방식인 '허위사실 유포를 통한 선동행위', '논쟁의 논점을 흐리는 물타기' 등 으로 나누어 적절한 예시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1. 원인
1). 보편적 좌익세력과 대한민국에서의 좌익세력
먼저 좌익세력의 보편적인 정의에 대해서 알아보자. 좌익세력이란 간단하게 말해서 사회주의를 선봉하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바람직한 좌익세력이 바라는 행태는 그저 복지의 향상과 냉혹한 경쟁의 완화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경우에 비추어 보면 의미가 많이 달라진다. 대한민국은 국가 분단이라는 특수적 상황에 놓여 있으므로 보편적의미와는 당연히 달라질 수 밖에없다. 명심해야 할 점이 우리는 종전국이 아닌 휴전국이라는 점이다. 이 말은 다른 의미로 해석하면 언제든지 적국에 정치적인 행위를 포함하는 견제 행위가 항상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조건이 남한내의 좌익세력과 결합하면 속된 말로 좌익빨갱이라고도 불리는 종북주의자라는 새로운 정치 행위자가 등장한다.
보편적인 좌익세력이 지향하는 것이 복지의 향상과 지나친 경쟁의 완화라면 남한내의 종북주의자들이 원하는 것은 국가 전복을 통한 기존의 기득권 층의 부를 종북주의자 자신들이 획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국가의 안보를 흔드는 대한민국에서의 종북행위는 명백히 이적행위와 같은 행위로 취급되며 엄중한 처벌을 받으므로 종북행위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당위성을 가질수 있다.
2). 구체적 행위자들
좌익세력들의 대표적인 예시로는 이적집단으로 낙인이 찍힌 한대련(한총련)과 최근 논쟁이 격화된 어린아이 및 청소년 들에게 좌익 및 친북 사상을 가르치고 있는 전교조 교사들 정도로 예시를 들 수 있다. 한대련의 경우에는 지성인이라고 할 수 있는 20대의 대학생들을 선동하며 시위행위를 포함하는 운동권 활동 등으로 광화문 불법 점거, 청계천 불법 점거 등 불법행위를 자행했다. 최근에는 특정정당을 언급 하진 않겠으나 얼마전 반값등록금 투쟁만 예시로 들어봐도 단순히 천정부지로 솟은 등록금을 인하하자는 대학생들의 진심어린 외침이 한대련과 어느 정당이 개입하자마자 반정부 시위로 목적이 변질되는 등 이 집단 들의 문제점을 조금만 생각해보면 바로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전교조의 좌익,친북 사상 교육은 정말 심각한 문제인데 이들역시 초기에는 교사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단순한 조합이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친북,좌익 세력으로 변질되고 최근에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세뇌식 교육 및 반정부 교육 등을 통해서 국가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
2. 좌익세력의 정치 기술
1). 선동 행위
앞서 말한 가시적인 행위자들 이외에도 인터넷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발전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좌익활동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바로 허위 사실을 가지고 대중을 선동하여 국가의 안보를 흔들고 국가 전복을 유도하는 선동행위가 그것이다. 구체적인 예시를 보는 것이 이해가 빠를 것 같다. 예를 들어 광우병 사건을 기억해보자. 노무현 정부 이후에 이명박이 대선에서 승리하자마자 FTA 관련 사안에서 좌익세력들은 쇠고기 수입조항을 가지고 정보를 왜곡하기 시작했다. 기억나는가? 마치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 슝슝 뚫려서 애미애비도 못알아보고 벽에 똥칠하다가 죽는 것 처럼 미국산 쇠고기를 묘사한 것 말이다. 또 심한경우 어떤 웹툰작가는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좀비가 되는것 처럼 만화를 그리기도 하였다. 자 지금 다시 생각해보자 이 얼마나 우스운가? 그러나 그 당시만해도 광화문,청계천 일대는 촛불행렬로 가득했다. 논리적인 생각도 한번 안해보고 거기 나와서 배회하던 말그대로 생각없는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았다는 것이다.
또 다른 예시를 들어보자 4대강 사업을 기억하는가? 마치 대통령이 삽질하는 것 처럼 묘사하지 않았는가? 무상급식(여기가 북한인가? 물론 나는 어느정도 수준의 복지는 동의하므로 가난한 아이들에게 급식지원은 동의함)같은 무슨 말도안되는 복지를 주장하면서 "사대강 삽질할돈 아니면 애들 밥먹이고도 남는다." 이딴식의 말도안되는 주장을 하던 분도 계셨다. 물론 지금은 무상콩밥을 드시고 계시다. 자 광우병 처럼 지금 다시 4대강 사업을 바라보자 올해의 물난리 속에서도 수재의 대폭적인 감소와 하천의 외관 상승 악취 감소등 여러가지 효과를 보고 있다고 나는 알고있다. 또한 개발지역 근처 주민들 역시 그 엄청난 반대속에서도 묵묵하게 대한민국에 필요한 일을한 이명박에게 감사를 하고있다고도 들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후에도 좌익세력들은 역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있다. 이말이 무슨 말이냐면 이들이 4대강을 반대한 것은 4대강 사업 자체에 문제가 있던 것이 아니라 단순하게 이명박과 여당이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반대를 했다는 말이다.
또한 현 정부가 독재정부라고 주장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도 있다. 애시당초에 아무 문제없이 잘 굴러 가고 있던 국가에서 말도 안되는 근거를 가지고 시위질 해가면서 정권교체 혹은 국가전복을 노리 지만 않았다면 그러니까 애시당초에 근거 없는 시위 자체를 안했으면 시위를 진압할 일도 없었을 거란 생각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또한 이것은 참고할 자룐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좌익세력들이 주장하는 노,김 정부 때 시위 진압사진 한번 본적 있는가? 개인적으로 한번 보는거 추천한다. 요즘 경찰들 선제공격도 안하고 물리적 진압이라고 해봤자 물대포, 방패로 밀치기 정도 수준인데 그 때봐라 시위 나갔다하면 피떡되서왔다. 참 재밌다.
선동행위에 대해서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한마디로하면 좀 허세가 찬 것 같지만.
"가슴으로 생각하지말고 머리로 생각을하고 가슴을 따라 움직여라" "Cool head, but warm mind 를 거꾸로 실천하니 감성에 좌우되니 마니 그런 소리를 듣는거야"
2). 물타기
두 번째로 소개할 이들의 기술은 물타기 이다. 예시를 들어보면 좌익세력들이 지지하는 당이 X당이다 그 들의 반대인 여당(보통 좌익세력들은 지들이 여당일때는 병신짓을 자제한다.)을 Y당이라고하자 정치,경제계에서 사건이 터지면 무조건 Y당 과 관련되 있다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 사실확인결과 X당이었다고 치자 그럼 이 들은 이렇게 말한다. "둘다 병신이네요, 어쩌다 이나라가 이리된건지." 혹은 "에휴 X당이나 Y당이나" , 아니 머리구조가 어떻게되면 논지의 전개가 저런식으로 될까? A-B-C 순이 아니라 A-C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가지고있는 B에 해당하는 사고를 아예 안하는 것 이다. 대표적인 실예는 얼마전 I유머 사이트에서 발생했던 "행정고시 청탁"사건을 찾아보길 바란다. 전말을 쭉 보면 정말 재밌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며 오늘 당선된 어떤분이 주장한 국가 보안법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자. 현재의 국가 보안법 자체가 간첩이 아닌 일반인이면 99% 피해를 볼 일이 없는 법이다. 근데 이를 폐지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사실 북한이 주장하는 국가보안법 폐지의 이유는 얼핏 보기엔 정당할 지도 모르나 속 뜻을 알고보면 어차피 북한의 연방제 운운 하는것도 그렇고 전부 남한한에 대한 적화통일의 야욕으로 귀결되는 것임은 물론 애시당초 적국(적국으로 단정지어버리면은 좌파사람들에 대한 설득력은 조금 떨어지겠지만 근 시일 천안함과 연평도 사건은 물론 제 1,2차 연평해전때와 그 당시 김정일의 태도 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적국이라고 주장해도 사실 무리가 없는 나라지만 최대한 중도적이고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이 부분은 보류해두는게 좋을 것 같다.)에서의 주장과 같은 논리를 펼친다는 것이 이적행위가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지만 이 점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도 있고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수도 있기에 나도 섣불리 결론은 못내리겠다. 이 부분은 토론할 가치가 있는 사람들과의 논쟁이 필요하겠다. (국보법에 대한 공부가 덜 돼있기도 하고.)
3. 통신의 발달과 좌익세력의 성장의 비례관계
내가 알기로 70, 80년대에는 그 당시 반공교육은 베이스에 실생활에서 공산주의자로 의심받을 만한 말을 하면 큰일났다. 당연히 공산주의 자들이 할 수있는거라곤 갓 성인이된 대학생들 선동해서 운동권에 투입하거나 노조 활동 지원해서 경제혼란 유도하거나 이정도 수준이었다. 그런데 통신이 발달하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좌익세력의 활동범위는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넓어졌다. 이 말은 좌익세력이 우리에게 정보를 접촉시키고 싶으면 이론적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이야기 이다. 즉 안보의식을 스스로 바로잡는 수 밖에없다.
또한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가장큰 역할을한 SNS 역시 통신의 발달의 항목에 포함시켰다. 상식적으로 적국을 찬양하고 한국전쟁을 북침이라 주장하고 국가의 안보를 지키는법을 폐지하자고 주장한 사람을 뽑는게 말이나 되는가? 오늘 하루 내내는 아니겠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상황을 지켜보았다. 가관이었다. 도대체 국가안보를 무시하면서 내세울 수 있는 가치가 어디있는가? 경제고 민주주의고 다 국가의 존폐의 아래에 있다. 심지어 헌법마저도 국가의 패망앞에서는 한낱 종이쪼가린데 지금의 좌익세력은 안보관과 대북관은 어디에다가 팔아먹은 것인지.
천안함이고 연평도고 공격당한 사실은 모두 잊었나?
오늘 서울은 우리나라가 북한을 도발해서 공격당했다고 말하는 자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군인의 목숨을 개성기같이 여기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따위 말을 입에 담을 수 있나.
그러고선 말로만 서민서민 지껄이는 말에 혹해서 젊음의 승리네 집권층에 대한 원펀치네 이런 미친소리를 해대는데
천안함과 연평도때 죽어간 군인들은 무슨 죄다 대기업 도련님이었나?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면 군대에 대한 관심도 같이 가야 되는게 아닌가. 군대를 편하게 해달라는 말이 아니다. 군 내 부조리를 없애고 장병들의 복지를 향상해 달라는 말이 아냐. 희생된 군인을 위한다면 적어도 그런 생각은 갖지말아야지, 혹시 종북행위를 할 생각이 정말 없었을 지라도 안보와 국방에 관심없는건 확실하다. 정치는 진보이되, 우리나라의 특수성과 이제껏의 북한의 태도를 고려하면 안보와 국방은 보수로 가야한다. 그래서 나의 생각과 가장 비슷한 안철수가 눈에 띄었지만,
이 자도 결국 말 뿐이었다. 종북발언을 일삼는 자를 지지한다는 것, 곧 자기도 안보나 국방에는 관심 없다는 뜻 아니겠나. 깨끗한 척 하면서 뒤에서 개미 빨아먹고, 감성에 호소하면서 국민 우롱하는건 여느 정치인과 같았다.
III.남은 과제
나름대로 교양시간에 배운 글쓰기 형식대로 써봤다. 현재 감성에 치우쳐 포퓰리즘에 빠져 대한민국의 상황(분단,휴전 등)을 무시한채 안보관, 대북관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 없는 후보에게 투표를 하는 2 ~40대의 눈먼 행위 때문이다.
이것 세가지만 지켜주었으면 대한민국의 발전 뿐 아니라스스로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첫 째, 이성 보다 감성을 우선시하지 말것. 두 번째, 정보를 접할때 한번만 검색해거나 상식적인 선에서 생각한번 해보고 받아들일 것. 세 번째, 북한은 우리의 동포나 형제가아니라 총구를 겨누고있는 적이며 한반도 이북의 영토를 불법 점거하고있는 반드시 멸해야할 집단이라는 것
끝까지 읽어줘서 정말 감사하고 너희들도 하루빨리 선동에서 벗어나 정말 자신만의 정치적신념을 찾길
서울시장 투표로 본 오늘날 한국 [꼭 읽어봐 토론한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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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나니 왠지 광고글이나 무슨 예수믿으세요 이런 글인거 같은데 그런 글 절대 아니고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으면 읽어줘 너희들의 의견을 묻고 싶어 조금 격하게 표현된 부분도 있겠지만 꼬투리 잡지는 말아줬으면 해 전체적인 논지를 토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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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투표로 본 오늘날 한국
1. 논의 제기
나는 현재 경기도에서 거주하고 있는 투표권이 없는 서울 외 시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민이 아닌 내가 서울 시장 선거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는 이유는 나는 우선 서울을 수도로 두는 대한민국의 국민이며 국가 최고의 기밀을 회의하는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유일한 지방자치단체장이자 유사시 수도방위협의회의 의장으로 임명되는 서울시장의 안방인 서울과 관련이 없다고 하기엔 어폐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내가 10월 26일 서울 시장 재보궐 선거의 결과에 대해서 첫 번째로 이런일이 일어난 원인을 살펴보겠다. 그 후 남한 내에 좌익세력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한 방안을 생각해보고자 한다.
2. 남한내 좌익세력의 확장
참여정부를 거치는 지난 10년간 확실히 대한민국은 좌익사상에 조금씩 물들고 있다. 지금부터 이것에 대한 항목을 '한국에서의 좌익세력에 대한 정의' 와 이들의 정치참여 방식인 '허위사실 유포를 통한 선동행위', '논쟁의 논점을 흐리는 물타기' 등 으로 나누어 적절한 예시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1. 원인
1). 보편적 좌익세력과 대한민국에서의 좌익세력
먼저 좌익세력의 보편적인 정의에 대해서 알아보자. 좌익세력이란 간단하게 말해서 사회주의를 선봉하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바람직한 좌익세력이 바라는 행태는 그저 복지의 향상과 냉혹한 경쟁의 완화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경우에 비추어 보면 의미가 많이 달라진다. 대한민국은 국가 분단이라는 특수적 상황에 놓여 있으므로 보편적의미와는 당연히 달라질 수 밖에없다. 명심해야 할 점이 우리는 종전국이 아닌 휴전국이라는 점이다. 이 말은 다른 의미로 해석하면 언제든지 적국에 정치적인 행위를 포함하는 견제 행위가 항상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조건이 남한내의 좌익세력과 결합하면 속된 말로 좌익빨갱이라고도 불리는 종북주의자라는 새로운 정치 행위자가 등장한다.
보편적인 좌익세력이 지향하는 것이 복지의 향상과 지나친 경쟁의 완화라면 남한내의 종북주의자들이 원하는 것은 국가 전복을 통한 기존의 기득권 층의 부를 종북주의자 자신들이 획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국가의 안보를 흔드는 대한민국에서의 종북행위는 명백히 이적행위와 같은 행위로 취급되며 엄중한 처벌을 받으므로 종북행위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당위성을 가질수 있다.
2). 구체적 행위자들
좌익세력들의 대표적인 예시로는 이적집단으로 낙인이 찍힌 한대련(한총련)과 최근 논쟁이 격화된 어린아이 및 청소년 들에게 좌익 및 친북 사상을 가르치고 있는 전교조 교사들 정도로 예시를 들 수 있다. 한대련의 경우에는 지성인이라고 할 수 있는 20대의 대학생들을 선동하며 시위행위를 포함하는 운동권 활동 등으로 광화문 불법 점거, 청계천 불법 점거 등 불법행위를 자행했다. 최근에는 특정정당을 언급 하진 않겠으나 얼마전 반값등록금 투쟁만 예시로 들어봐도 단순히 천정부지로 솟은 등록금을 인하하자는 대학생들의 진심어린 외침이 한대련과 어느 정당이 개입하자마자 반정부 시위로 목적이 변질되는 등 이 집단 들의 문제점을 조금만 생각해보면 바로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전교조의 좌익,친북 사상 교육은 정말 심각한 문제인데 이들역시 초기에는 교사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단순한 조합이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친북,좌익 세력으로 변질되고 최근에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세뇌식 교육 및 반정부 교육 등을 통해서 국가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
2. 좌익세력의 정치 기술
1). 선동 행위
앞서 말한 가시적인 행위자들 이외에도 인터넷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발전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좌익활동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바로 허위 사실을 가지고 대중을 선동하여 국가의 안보를 흔들고 국가 전복을 유도하는 선동행위가 그것이다. 구체적인 예시를 보는 것이 이해가 빠를 것 같다. 예를 들어 광우병 사건을 기억해보자. 노무현 정부 이후에 이명박이 대선에서 승리하자마자 FTA 관련 사안에서 좌익세력들은 쇠고기 수입조항을 가지고 정보를 왜곡하기 시작했다. 기억나는가? 마치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 슝슝 뚫려서 애미애비도 못알아보고 벽에 똥칠하다가 죽는 것 처럼 미국산 쇠고기를 묘사한 것 말이다. 또 심한경우 어떤 웹툰작가는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좀비가 되는것 처럼 만화를 그리기도 하였다. 자 지금 다시 생각해보자 이 얼마나 우스운가? 그러나 그 당시만해도 광화문,청계천 일대는 촛불행렬로 가득했다. 논리적인 생각도 한번 안해보고 거기 나와서 배회하던 말그대로 생각없는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았다는 것이다.
또 다른 예시를 들어보자 4대강 사업을 기억하는가? 마치 대통령이 삽질하는 것 처럼 묘사하지 않았는가? 무상급식(여기가 북한인가? 물론 나는 어느정도 수준의 복지는 동의하므로 가난한 아이들에게 급식지원은 동의함)같은 무슨 말도안되는 복지를 주장하면서 "사대강 삽질할돈 아니면 애들 밥먹이고도 남는다." 이딴식의 말도안되는 주장을 하던 분도 계셨다. 물론 지금은 무상콩밥을 드시고 계시다. 자 광우병 처럼 지금 다시 4대강 사업을 바라보자 올해의 물난리 속에서도 수재의 대폭적인 감소와 하천의 외관 상승 악취 감소등 여러가지 효과를 보고 있다고 나는 알고있다. 또한 개발지역 근처 주민들 역시 그 엄청난 반대속에서도 묵묵하게 대한민국에 필요한 일을한 이명박에게 감사를 하고있다고도 들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후에도 좌익세력들은 역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있다. 이말이 무슨 말이냐면 이들이 4대강을 반대한 것은 4대강 사업 자체에 문제가 있던 것이 아니라 단순하게 이명박과 여당이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반대를 했다는 말이다.
또한 현 정부가 독재정부라고 주장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도 있다. 애시당초에 아무 문제없이 잘 굴러 가고 있던 국가에서 말도 안되는 근거를 가지고 시위질 해가면서 정권교체 혹은 국가전복을 노리 지만 않았다면 그러니까 애시당초에 근거 없는 시위 자체를 안했으면 시위를 진압할 일도 없었을 거란 생각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또한 이것은 참고할 자룐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좌익세력들이 주장하는 노,김 정부 때 시위 진압사진 한번 본적 있는가? 개인적으로 한번 보는거 추천한다. 요즘 경찰들 선제공격도 안하고 물리적 진압이라고 해봤자 물대포, 방패로 밀치기 정도 수준인데 그 때봐라 시위 나갔다하면 피떡되서왔다. 참 재밌다.
선동행위에 대해서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한마디로하면 좀 허세가 찬 것 같지만.
"가슴으로 생각하지말고 머리로 생각을하고 가슴을 따라 움직여라" "Cool head, but warm mind 를 거꾸로 실천하니 감성에 좌우되니 마니 그런 소리를 듣는거야"
2). 물타기
두 번째로 소개할 이들의 기술은 물타기 이다. 예시를 들어보면 좌익세력들이 지지하는 당이 X당이다 그 들의 반대인 여당(보통 좌익세력들은 지들이 여당일때는 병신짓을 자제한다.)을 Y당이라고하자 정치,경제계에서 사건이 터지면 무조건 Y당 과 관련되 있다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 사실확인결과 X당이었다고 치자 그럼 이 들은 이렇게 말한다. "둘다 병신이네요, 어쩌다 이나라가 이리된건지." 혹은 "에휴 X당이나 Y당이나" , 아니 머리구조가 어떻게되면 논지의 전개가 저런식으로 될까? A-B-C 순이 아니라 A-C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가지고있는 B에 해당하는 사고를 아예 안하는 것 이다. 대표적인 실예는 얼마전 I유머 사이트에서 발생했던 "행정고시 청탁"사건을 찾아보길 바란다. 전말을 쭉 보면 정말 재밌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며 오늘 당선된 어떤분이 주장한 국가 보안법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자. 현재의 국가 보안법 자체가 간첩이 아닌 일반인이면 99% 피해를 볼 일이 없는 법이다. 근데 이를 폐지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사실 북한이 주장하는 국가보안법 폐지의 이유는 얼핏 보기엔 정당할 지도 모르나 속 뜻을 알고보면 어차피 북한의 연방제 운운 하는것도 그렇고 전부 남한한에 대한 적화통일의 야욕으로 귀결되는 것임은 물론 애시당초 적국(적국으로 단정지어버리면은 좌파사람들에 대한 설득력은 조금 떨어지겠지만 근 시일 천안함과 연평도 사건은 물론 제 1,2차 연평해전때와 그 당시 김정일의 태도 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적국이라고 주장해도 사실 무리가 없는 나라지만 최대한 중도적이고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이 부분은 보류해두는게 좋을 것 같다.)에서의 주장과 같은 논리를 펼친다는 것이 이적행위가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지만 이 점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도 있고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수도 있기에 나도 섣불리 결론은 못내리겠다. 이 부분은 토론할 가치가 있는 사람들과의 논쟁이 필요하겠다. (국보법에 대한 공부가 덜 돼있기도 하고.)
3. 통신의 발달과 좌익세력의 성장의 비례관계
내가 알기로 70, 80년대에는 그 당시 반공교육은 베이스에 실생활에서 공산주의자로 의심받을 만한 말을 하면 큰일났다. 당연히 공산주의 자들이 할 수있는거라곤 갓 성인이된 대학생들 선동해서 운동권에 투입하거나 노조 활동 지원해서 경제혼란 유도하거나 이정도 수준이었다. 그런데 통신이 발달하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좌익세력의 활동범위는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넓어졌다. 이 말은 좌익세력이 우리에게 정보를 접촉시키고 싶으면 이론적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이야기 이다. 즉 안보의식을 스스로 바로잡는 수 밖에없다.
또한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가장큰 역할을한 SNS 역시 통신의 발달의 항목에 포함시켰다. 상식적으로 적국을 찬양하고 한국전쟁을 북침이라 주장하고 국가의 안보를 지키는법을 폐지하자고 주장한 사람을 뽑는게 말이나 되는가? 오늘 하루 내내는 아니겠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상황을 지켜보았다. 가관이었다. 도대체 국가안보를 무시하면서 내세울 수 있는 가치가 어디있는가? 경제고 민주주의고 다 국가의 존폐의 아래에 있다. 심지어 헌법마저도 국가의 패망앞에서는 한낱 종이쪼가린데 지금의 좌익세력은 안보관과 대북관은 어디에다가 팔아먹은 것인지.
천안함이고 연평도고 공격당한 사실은 모두 잊었나?
오늘 서울은 우리나라가 북한을 도발해서 공격당했다고 말하는 자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군인의 목숨을 개성기같이 여기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따위 말을 입에 담을 수 있나.
그러고선 말로만 서민서민 지껄이는 말에 혹해서 젊음의 승리네 집권층에 대한 원펀치네 이런 미친소리를 해대는데
천안함과 연평도때 죽어간 군인들은 무슨 죄다 대기업 도련님이었나?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면 군대에 대한 관심도 같이 가야 되는게 아닌가. 군대를 편하게 해달라는 말이 아니다. 군 내 부조리를 없애고 장병들의 복지를 향상해 달라는 말이 아냐. 희생된 군인을 위한다면 적어도 그런 생각은 갖지말아야지, 혹시 종북행위를 할 생각이 정말 없었을 지라도 안보와 국방에 관심없는건 확실하다. 정치는 진보이되, 우리나라의 특수성과 이제껏의 북한의 태도를 고려하면 안보와 국방은 보수로 가야한다. 그래서 나의 생각과 가장 비슷한 안철수가 눈에 띄었지만,
이 자도 결국 말 뿐이었다. 종북발언을 일삼는 자를 지지한다는 것, 곧 자기도 안보나 국방에는 관심 없다는 뜻 아니겠나. 깨끗한 척 하면서 뒤에서 개미 빨아먹고, 감성에 호소하면서 국민 우롱하는건 여느 정치인과 같았다.
III.남은 과제
나름대로 교양시간에 배운 글쓰기 형식대로 써봤다. 현재 감성에 치우쳐 포퓰리즘에 빠져 대한민국의 상황(분단,휴전 등)을 무시한채 안보관, 대북관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 없는 후보에게 투표를 하는 2 ~40대의 눈먼 행위 때문이다.
이것 세가지만 지켜주었으면 대한민국의 발전 뿐 아니라스스로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첫 째, 이성 보다 감성을 우선시하지 말것. 두 번째, 정보를 접할때 한번만 검색해거나 상식적인 선에서 생각한번 해보고 받아들일 것. 세 번째, 북한은 우리의 동포나 형제가아니라 총구를 겨누고있는 적이며 한반도 이북의 영토를 불법 점거하고있는 반드시 멸해야할 집단이라는 것
끝까지 읽어줘서 정말 감사하고 너희들도 하루빨리 선동에서 벗어나 정말 자신만의 정치적신념을 찾길
바란다. 누가 해서 하는 그런거 말고 얘는 정말 서민을 위할 것 같다 이런거 말고 말야.
한 두세개만 뿌릴 게 읽어줄 만한 카테고리에
톡 꼭 가서 애들의 의견을 한 번 묻고싶다. 그렇게 깨어있는 시민 깨어있는 시민하는데
너희들이 얼마나 깨어있는지, 나는 얼마나 갇혀있는지 한번 재보고 싶다.
얘기좀 하자. 이것도 못 읽는건 아니자나 흑 읽어봐줘
이것도 못 읽으면 정치에 관심 있는거 아니자나 그냥 애들 뽑으니까 뽑은거지,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