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예요,■■나는 네가 내옆에 이렇게 오래 있을 줄은 몰랐어■■

깔끔한녹차2011.10.27
조회332

여러분 그 동안 다들 잘 지내셨나요?

 

깔끔한녹차예요.

 

한 달하고도 열흘만이예요.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있을랑가 모르겠어요. 아휴

 

말도 없이 사라져서 죄송해요.

요즘 일하고 공부하느라

폐인처럼 매일 밤샘크리 

 

요즘 모 시하고 관광프로젝트를 만드느라

정신줄 놓고살고있어요ㅠㅠ

 

일 공부 두 가지 다하려니

자는 시간도 쪼개게되네요.

 

그래도 이렇게 말도없이 뚝 끊어버리는 건

매편마다 오셔서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시던 분들께 약속을 어기는 것같아서

 

일주일에 한 두번만이라도 연재하려 다시 왔어요.

 

그 동안 계속 연재하지 못한 죄책감에

로긴도 안했어요.

 

 

이번 주 일요일아침에 24편부터 다시 연재할께요.

 

 

그리고 고3수험생분들 수능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