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T가서 처음으로 가위 눌린 사건 ★★★★

뿌뿌뿌뿡이2011.10.27
조회632

처음 부터 그냥 음씀체로 쓰겠습니다

 

나님은 여대를 나왔음 그리고 기숙사 생활을 하였음

 

나님이 21살때 신입생들이 들어와 봄쯤인가 엠티를 가게 되었음 

 

그런데 나님 한창 놀나이라 클럽에 빠져 있었음 앞에서 말했듯이 나님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었음

 

그래서 기숙사 애들끼리 빠져나와 클럽가서 밤새고 첫차타고 다시 긱사로 와서 한숨도 못자고 바로

 

엠티를 가게 되었음 그래서 정말이지 무쟈게 피곤했음 그런데 막상 엠티를 가니 잠도 오지 않는것임

 

그래서 또 신나게 놀다가 그래도 밤이 되니 급피곤함이 몰려와 나먼저 잠자는 방으로 들어왔음

 

같이 클럽갔던 친구가 먼저 뻗어 있었음 나도 그 옆으로가서 뻗어 누웠음 그런데 왜 너무 피곤하면

 

바로잠안오지않음 ?? 나는 그랬음 ㅠㅠ 그래서 눈감고 있는데 오른쪽옆으로 다른반 친구가 누웠음

 

그래서 쪼끔 얘기를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음 정말 깊이 잠이 들었음

 

(여기서 같이 클럽갔던 친구는 뚱이라 하고 다른반친구를 딩이라 하겠음 걍 막지음 ;; )

 

그런데 그때 였음 

 

내 발밑에서 정말 머리 엄청 긴 여자가 머리다 쓸어 내리고 눈코입은 잘안보임 그리고 기어가는 자세로 나

 

님을 쳐다보면서 엄청천천히 오는거 같았음 쳐다 보는건지 오는건지 ;;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내다리를

 

꽉 잡고 있었는 지도 모름 ;;

 

쨌든! 나님 그순간 가위 눌렸구나 라고 생각함 몸이 정말이지 움직이지도 안음 

 

나님은 그때 약간 몸을 뚱이 쪽으로 향해 있엇음 그래서 뚱이를 계속 불러 댔음

 

나님- "뚱이야! 뚱이야!"

 

근데 가위눌리면 소리 안나온다는 말이 정말 맞았음 난 나름 열심히 불러 댔는데 목소리가 나오질

 

않는 거임 근데 발밑엔 귀신보이고 미치겠었음 그래서 엄치 손가락만 피자  손가락만 움직이자

 

이신념하나로 손가락 움직이는 것에 초집중했음

 

그런데 바로 뒤에서 딩이 목소리로 말하는 것임 첨엔 딩인줄 알음 ;;

 

"가지마...가지마... 가지마...가지마 "

 

이런 높낮이로 자꾸 말을 하는 거임 진짜 소름 끼쳤음  그리고 마침내 있는힘껏 손에 힘을 주었음

 

순간 손가락 쫙펴지면서 눈이 딱 떠짐 그리고 옆에 뚱이랑 딩이를 봤는데 졸라 잘자고 있는거임

 

그건 둘째 치고 너무 무서워서 밖으로 뛰쳐나옴 그런데 다행이 밖에 애들이 밤새고 놀고 있어서

 

불이 환하게 켜있었음 그리고 달려가서 애들한테 마구마구 말했음 애들이 내가 막 뛰어 나왔을때

 

진짜 놀랜 사람 같다고했음 얼굴이 하얗게 질려있었더랬음 ;;;

 

나님 가위 눌린거 짜증나서 마구 말해댐 ㅋㅋ

 

나님-"아슈발!!!  귀신새끼 나클럽갔다와서 다리 아픈거 알고 다리 약해지니깐 내다리에만 올라와있고

슈발 열받아 긴장타게 하다니 날 쉽게봤어 내가 못빠져나올줄 알았나!?아우!!"

 

ㅋㅋㅋㅋ 너무 열받았음 그런데 그 딩이랑 같은 긱사 쓰는 친구가 말해 줬는데 알고 보니

 

그 딩이라는 친구는 가위가 졸라 잘 눌린다고함 그래서 긱사방에다가도 달마도 그림을 붙여 놨다고 함

 

그리고 뚱이라는 친구는 원래 가위 잘눌림 귀신도 봤다고함 근데 나란놈은 그런 놈들 가운데서 자리잡고 

 

잠을 아주 잘 청하고 계셨으니 귀신이 올만도 했음 ... 그리고 생각한건데 그 귀신은 딩할테 가야할지

 

뚱이한테 가야할지 내다리위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었던 것 같기도함 ㅋㅋㅋ 아! 그런데 그 딩이 목소리는

 

............ 또다른 귀신이었었나 ?? 훔 ;;; 모르겠음 무튼 그목소리 짜잉났음 ,,

 

무튼 나님은 이만 글 마치겠음 ㅋㅋㅋ

 

재밌게 읽으셨으면 추천부탁 드려용!!!!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