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써었요 뭐 무섭? 다기보다 그냥 귀신본 애기에요 ㅋㅋㅋ 네.. 저희 집 외할머니는 소희 무당이라 일커는 만신 입니다.. 쩝 그러니 그게 어디 가겄습니까? ㅜ 저희 어머니 .... 용하시죠 꿈에서 모든걸 보십니다 물론 저도 꿈이라면 한건 합니다만 ... 어머니는 못따라가죠 그 촉은... 한번은 나님께서 ,, 밤늦게 서울 마실을 가고 있드랬죠... 물론 어머니 몰래 .. 나님은 그때 고딩있였음 그땐 내가 짱인줄알았으니까요 ... 집도 일산....에서 더들어가는 변두리 ,, 버스를 딱 타고 친구와 웃으면서 있는데 전화가 왔음.. 폰 액정에는 어머니 딱 세글자만 있었음 일단은 받았음 .. 근데 우리 어머니 첨 말씀... 너 버스타고 다리 건너간다? 너 서울 가지? 또 신촌이냐? 거기밖에 갈때가 없냐 ?? ㅜ 저 그버스에서 혼자 얼어있었음.... 학교 앞에 버스를 타면 곧장 신촌으로 가는 버스고 정말 다리를 건너고 있었음.... 그래서 변명을 한다고 하다 결국 ... 죄송하다고 빌고 빌었음 이런 어머니와 할머니를 둔 나님은 이제 24...25이 되어가고 있어 ㅜ 두달뒤 25 ㅜ 이정도였기에 .. 학교 다니면서 뭔짖을 할수있갓어 ,,,, 가끔 친구들이 할머니에게 점보러감 ㅜㅜ 아주 어렷을때부터 할머니와 지내온 나는 이쪽? 계통? ㅋ 이라면 사실 모르는거 빼고 다알듯? 나 어렸을때는 여관을 하시고 계셨는데 밑에 지하로 들어가는 통로 같은게 있었음 들어가면 그땐 몰라서 그냥 할머니집이엿는데 지금보니 그게 법당,,, ㅜ 가서 놀고 징치고 놀고 그랫음 ㅋㅋㅋ 가끔 동자들 간식 내가 먹고 ㅋㅋㅋㅋ 나무지 싫어했을거 같음 ㅋㅋㅋ 근데 그때나의 나이 라 해봐야 유치원생이였음 근데 한번은 법당에서 잠이 들었음 난 법당에서 잘자고 그랬음 편했는지... 근데 꿈을 꾸게 된거임 꿈내용은 어떤 파마머리?보자기를 둘러쓰고 있었음ㅋㅋㅋ 아주머니가 와서 나에게 몇살이니 너이거 먹을래 ? 막 그러고 질문을 하고 있었음 깨고나서 비몽사몽으로 있는데 정말로 그아줌마가 들어와서 똑같은 보자기 똑같은 질문을 하는거임 근데 그러면 보통 아이들은 겁을 먹을만도 하거만 ... 난.. 차원이다른? ㅋㅋ 대뜸 아줌마보고 꿈에서 봤다고 그러더니 아줌마한테 뭐라고 말을 했다고 함 뭐 대충 아줌마 뭐땜에 왔지 뭐 요정도? 나님은 기억도 안남.. ㅋㅋㅋ 그때 우리할머니는 알아보신듯 ㅋㅋㅋㅋ 뭐여튼 이런 시절을 보내던중 뭐 중학교때는 심하게 빙의 비슷하게 들어와서 꼼짝도 못하고 아푸기만 한적도 있음 ㅜㅜㅜㅜ 내가 원래 잘그럴 타임이라나 뭐라나 ~ 그러니 집을 이사가도 꼭 평범한적이 없었다 초등학교때는 동자가 문을 막고 ㅡㅡ 동자가 말걸고 도깨비들 장난에 집안이 물바다되고 하지만 우린 꿋꿋이 잘잤다 ㅋㅋㅋ 항상 정화수 떠두고 ㅋㅋㅋ 한번은 우리 부모님 길절하실뻔도 했다는 초딩때는 (나님) 울동생은 유딩 ㅋㅋ 그래서 같은 방에서 자기도 했다 하루는 부모님 늦게까지 거실에 계셨는데 누가 엄마 ~ 아빠~ 하고 부르드란다 그래서 누가 일어났구만 하고 뒤를 돌아보셨는데 아무도 없었단다 그래서 내방에서 소리가 나서 문을 열어보니 ...... 난 신나게 자고 있었단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웃다가 길절할뻔했다는 건지는 모루것다 ㅋㅋㅋ 알고보니 으리 먼저 세상을 떠난 둘째 동생이였다 ㅋ 한번은 어머니 나 동생 셋이서 마루에 있었다 우리집은 1층 단독 위에 아무것도 없다.. ㅋㅋ 다락방이 연결되어있는 방하나 있었다 마루에 있는데 소리가 났다 정확히 말하면 아줌마들 시끄럽게 웃고 떠들고 있고 아저씨들 싸우는 소리? 그것도 천장에서 .. ㅡㅡ 어머니와 난 동시에 시끄러 조용히해 하고 소리를 질렀고 ... 가만히 웃으면서 무한도전을 열심히 시청하던 우리 동생은 ... 표정이 ㅋㅋㅋㅋ 오줌 싸는 줄알았다 ㅋㅋㅋ 참고로 우리동생은 그런거 듣지못한다 ㅋㅋ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어머니와 난 애기를 이어갔다 나님 엄마 맨날 저거땜에 시끄러 엄마도 들었지? 어머니 그르게 .. 어쩌것냐 냅둬 지들이 뭐 그렇다고 뭘 하것어 ? 참 대범하지 않을 수없다 ㅋㅋㅋㅋ 참고로 우리동생은 우리말을 조금 무서워한다 처음에는 다락방있는방을 서로 쓰겠다고 싸우다가 막상 내가 그냥 싫어서 안쓰겠다고 했다 우리동생 거기서 하루자고 기어나 나왔다 멀정하던애가 ㅋㅋㅋㅋ 그리고 그방은 아무도 안들어갔다 ㅋㅋㅋㅋㅋ 가끔 동자가 우리동생을 괴롭히기도 했다 침대위에서 뛰어다니면서 잠을 못자게 ㅋㅋ 놀자고 하는거다 ㅋㅋㅋ 한번은 나님이 대학을 가면서 자취를 하기 시작했는데 친구와 방을 얻어뜨랬죠 ㅋㅋㅋㅋㅋ 근데 자꾸 거기서 아이들이 귀신을 봤다 가위가 눌렸다 소리가 난다 누가 만지고 그런다 그러더군요 ㅋㅋ 나님은 도서관? ㅋㅋㅋ 있거나 술모임으로 집에 자주 없었던 지라 ㅋㅋ 잠만 잣음 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나님 친구와 술 만땅먹고 둘이서 어깨동무하고 집으로 걸어갔음 ㅋㅋㅋ 현과문열고 들어가니 다른 아이들은 자고 잇었고 자고 잇는 한 아이였에 나님 쓰러져 잤음 ㅋㅋ 난 분명 그아이를 내친구 신동 (별명임 머리스타일만 ㅋㅋ뚱뚱하지않음) 으로 봣음 ㅋㅋ 근데 새벽에 잠시 갈증이 나서 눈을 떠보니 옆에 아이가 계속 날 쳐다보지 않나 .. 그래서 난 나땜에 애가 깨서 그러구나 생각하고 재웟음 ㅋㅋㅋㅋ 근데 아침에 친구가 깨워서 보니 .. 신동은 침대위에서 계속 자고 있었고 재 언제 절루갔냐 내옆에 있었는데 하니 애들이 뭔소리냐고 재는 10시부터 절러고 오늘아침까지 자고있단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대로 할머니께 전화를 하고 ㅋㅋㅋㅋ 내가아는 방법 총동원하고 할머니께 부적 받아왔다 ㅋㅋㅋ 부적 받기 전날에는 어떤여자 가 나와서 날 산으로 데리고가서 한 마을에 우물을 가르키는 꿈도 꾸고 그랬다 ㅋㅋㅋㅋ 알고 보니 무덤있던 자리에 건물이 들어오고 그뒤는 다 묘지였다 ㅋㅋ 6개월을 살면서 알지도 못했다 ㅋㅋㅋㅋ 수맥이 쩌는 집인데 나만 안아푸고 용케 사는거란다 ㅋㅋㅋ 가끔 할머니 아기도 잇었다고 한다 ㅋㅋㅋㅋ 난 신경 쓰지도 않았다 ㅋㅋㅋㅋㅋ 술먹고 자면 용감해진다 ㅋㅋㅋㅋ 그이후로 난 웃지만 웃을수 없는 친구들도 잇었다 ㅋㅋㅋ 변태같은아가 내친구 덮친적도 있다고 그래서 내친구 그변태 재우고 지도 피곤해서 그냥 잤단다 ㅋ 여자귀신은 머리잡고 흔들었다나? ㅋㅋ 친구끼리 닮나보다 ㅋㅋㅋㅋ 아 ! 나님 여자다 ... ㅋㅋㅋ 친구들 물론 다여자 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억센 경찰학과 애들이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여서 이정도 엿을지도 ?? ㅋㅋㅋㅋㅋ 더 많은 애기가 있으나 ... 나자꾸 이상하게 오늘 할머니 어머니 전화와서 여기까지 써야겠다 ㅋㅋㅋ 본인들 애기 쓰는지 아는가보다 ㅋㅋ 나머지는 다음 날로 ㅋㅋㅋㅋㅋ 이런 비슷한일 있으면 댓글달아요 ㅋㅋㅋㅋ 6
무당이 왜? 뭐? 1편
실화를 바탕으로 써었요
뭐 무섭? 다기보다 그냥 귀신본 애기에요 ㅋㅋㅋ
네.. 저희 집 외할머니는 소희 무당이라 일커는 만신 입니다.. 쩝
그러니 그게 어디 가겄습니까? ㅜ
저희 어머니 .... 용하시죠
꿈에서 모든걸 보십니다
물론 저도 꿈이라면 한건 합니다만 ... 어머니는 못따라가죠 그 촉은...
한번은 나님께서 ,, 밤늦게 서울 마실을 가고 있드랬죠...
물론 어머니 몰래 .. 나님은 그때 고딩있였음 그땐 내가 짱인줄알았으니까요 ...
집도 일산....에서 더들어가는 변두리 ,,
버스를 딱 타고 친구와 웃으면서 있는데 전화가 왔음..
폰 액정에는 어머니 딱 세글자만 있었음
일단은 받았음 ..
근데 우리 어머니 첨 말씀...
너 버스타고 다리 건너간다? 너 서울 가지? 또 신촌이냐? 거기밖에 갈때가 없냐 ??
ㅜ 저 그버스에서 혼자 얼어있었음....
학교 앞에 버스를 타면 곧장 신촌으로 가는 버스고 정말 다리를 건너고 있었음....
그래서 변명을 한다고 하다 결국 ... 죄송하다고 빌고 빌었음
이런 어머니와 할머니를 둔 나님은 이제 24...25이 되어가고 있어 ㅜ 두달뒤 25 ㅜ
이정도였기에 .. 학교 다니면서 뭔짖을 할수있갓어 ,,,,
가끔 친구들이 할머니에게 점보러감 ㅜㅜ
아주 어렷을때부터 할머니와 지내온 나는 이쪽? 계통? ㅋ 이라면 사실 모르는거 빼고 다알듯?
나 어렸을때는 여관을 하시고 계셨는데 밑에 지하로 들어가는 통로 같은게 있었음
들어가면 그땐 몰라서 그냥 할머니집이엿는데 지금보니 그게 법당,,, ㅜ
가서 놀고 징치고 놀고 그랫음 ㅋㅋㅋ
가끔 동자들 간식 내가 먹고 ㅋㅋㅋㅋ 나무지 싫어했을거 같음 ㅋㅋㅋ
근데 그때나의 나이 라 해봐야 유치원생이였음
근데 한번은 법당에서 잠이 들었음 난 법당에서 잘자고 그랬음 편했는지...
근데 꿈을 꾸게 된거임 꿈내용은 어떤 파마머리?보자기를 둘러쓰고 있었음ㅋㅋㅋ
아주머니가 와서 나에게 몇살이니 너이거 먹을래 ? 막 그러고 질문을 하고 있었음
깨고나서 비몽사몽으로 있는데 정말로 그아줌마가 들어와서 똑같은 보자기 똑같은 질문을 하는거임
근데 그러면 보통 아이들은 겁을 먹을만도 하거만 ... 난.. 차원이다른? ㅋㅋ
대뜸 아줌마보고 꿈에서 봤다고 그러더니 아줌마한테 뭐라고 말을 했다고 함
뭐 대충 아줌마 뭐땜에 왔지 뭐 요정도? 나님은 기억도 안남.. ㅋㅋㅋ
그때 우리할머니는 알아보신듯 ㅋㅋㅋㅋ
뭐여튼 이런 시절을 보내던중
뭐 중학교때는 심하게 빙의 비슷하게 들어와서 꼼짝도 못하고 아푸기만 한적도 있음 ㅜㅜㅜㅜ
내가 원래 잘그럴 타임이라나 뭐라나 ~
그러니 집을 이사가도 꼭 평범한적이 없었다
초등학교때는 동자가 문을 막고 ㅡㅡ 동자가 말걸고 도깨비들 장난에 집안이 물바다되고
하지만 우린 꿋꿋이 잘잤다 ㅋㅋㅋ 항상 정화수 떠두고 ㅋㅋㅋ
한번은 우리 부모님 길절하실뻔도 했다는
초딩때는 (나님) 울동생은 유딩 ㅋㅋ 그래서 같은 방에서 자기도 했다
하루는 부모님 늦게까지 거실에 계셨는데 누가 엄마 ~ 아빠~ 하고 부르드란다
그래서 누가 일어났구만 하고 뒤를 돌아보셨는데 아무도 없었단다
그래서 내방에서 소리가 나서 문을 열어보니 ......
난 신나게 자고 있었단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웃다가 길절할뻔했다는 건지는 모루것다 ㅋㅋㅋ
알고보니 으리 먼저 세상을 떠난 둘째 동생이였다 ㅋ
한번은 어머니 나 동생 셋이서 마루에 있었다
우리집은 1층 단독 위에 아무것도 없다.. ㅋㅋ
다락방이 연결되어있는 방하나 있었다
마루에 있는데 소리가 났다
정확히 말하면 아줌마들 시끄럽게 웃고 떠들고 있고 아저씨들 싸우는 소리?
그것도 천장에서 .. ㅡㅡ
어머니와 난 동시에 시끄러 조용히해 하고 소리를 질렀고 ...
가만히 웃으면서 무한도전을 열심히 시청하던 우리 동생은 ... 표정이 ㅋㅋㅋㅋ
오줌 싸는 줄알았다 ㅋㅋㅋ
참고로 우리동생은 그런거 듣지못한다 ㅋㅋ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어머니와 난 애기를 이어갔다
나님 엄마 맨날 저거땜에 시끄러 엄마도 들었지?
어머니 그르게 .. 어쩌것냐 냅둬 지들이 뭐 그렇다고 뭘 하것어 ?
참 대범하지 않을 수없다 ㅋㅋㅋㅋ
참고로 우리동생은 우리말을 조금 무서워한다
처음에는 다락방있는방을 서로 쓰겠다고 싸우다가
막상 내가 그냥 싫어서 안쓰겠다고 했다
우리동생 거기서 하루자고 기어나 나왔다 멀정하던애가 ㅋㅋㅋㅋ
그리고 그방은 아무도 안들어갔다 ㅋㅋㅋㅋㅋ
가끔 동자가 우리동생을 괴롭히기도 했다
침대위에서 뛰어다니면서 잠을 못자게 ㅋㅋ 놀자고 하는거다 ㅋㅋㅋ
한번은 나님이 대학을 가면서 자취를 하기 시작했는데
친구와 방을 얻어뜨랬죠 ㅋㅋㅋㅋㅋ
근데 자꾸 거기서 아이들이 귀신을 봤다 가위가 눌렸다
소리가 난다 누가 만지고 그런다 그러더군요 ㅋㅋ
나님은 도서관? ㅋㅋㅋ 있거나 술모임으로 집에 자주 없었던 지라 ㅋㅋ
잠만 잣음 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나님 친구와 술 만땅먹고 둘이서 어깨동무하고 집으로 걸어갔음 ㅋㅋㅋ
현과문열고 들어가니 다른 아이들은 자고 잇었고 자고 잇는 한 아이였에 나님 쓰러져 잤음 ㅋㅋ
난 분명 그아이를 내친구 신동 (별명임 머리스타일만 ㅋㅋ뚱뚱하지않음) 으로 봣음 ㅋㅋ
근데 새벽에 잠시 갈증이 나서 눈을 떠보니 옆에 아이가 계속 날 쳐다보지 않나 ..
그래서 난 나땜에 애가 깨서 그러구나 생각하고 재웟음 ㅋㅋㅋㅋ
근데 아침에 친구가 깨워서 보니 .. 신동은 침대위에서 계속 자고 있었고
재 언제 절루갔냐 내옆에 있었는데 하니 애들이 뭔소리냐고 재는 10시부터 절러고 오늘아침까지 자고있단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대로 할머니께 전화를 하고 ㅋㅋㅋㅋ
내가아는 방법 총동원하고 할머니께 부적 받아왔다 ㅋㅋㅋ
부적 받기 전날에는 어떤여자 가 나와서 날 산으로 데리고가서 한 마을에 우물을 가르키는 꿈도 꾸고
그랬다 ㅋㅋㅋㅋ
알고 보니 무덤있던 자리에 건물이 들어오고 그뒤는 다 묘지였다 ㅋㅋ
6개월을 살면서 알지도 못했다 ㅋㅋㅋㅋ
수맥이 쩌는 집인데 나만 안아푸고 용케 사는거란다 ㅋㅋㅋ
가끔 할머니 아기도 잇었다고 한다 ㅋㅋㅋㅋ
난 신경 쓰지도 않았다 ㅋㅋㅋㅋㅋ 술먹고 자면 용감해진다 ㅋㅋㅋㅋ
그이후로 난 웃지만 웃을수 없는 친구들도 잇었다 ㅋㅋㅋ
변태같은아가 내친구 덮친적도 있다고 그래서 내친구 그변태 재우고 지도 피곤해서 그냥 잤단다 ㅋ
여자귀신은 머리잡고 흔들었다나? ㅋㅋ 친구끼리 닮나보다 ㅋㅋㅋㅋ
아 ! 나님 여자다 ... ㅋㅋㅋ 친구들 물론 다여자 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억센 경찰학과 애들이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여서 이정도 엿을지도 ?? ㅋㅋㅋㅋㅋ
더 많은 애기가 있으나 ...
나자꾸 이상하게 오늘 할머니 어머니 전화와서 여기까지 써야겠다 ㅋㅋㅋ
본인들 애기 쓰는지 아는가보다 ㅋㅋ 나머지는 다음 날로 ㅋㅋㅋㅋㅋ
이런 비슷한일 있으면 댓글달아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