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때 부터 매콤 새콤한 비빔국수가 먹고 싶었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급으로 만들어 본 비빔국수를 포스팅 해 본다! <<매콤 새콤 맛있는 새싹 비빔국수 만들기>> *재료* 소면,양파 반쪽, 오이 반쪽, 당근 조금, 새싹은 종류별로 조금씩(집에 새싹이 없다면 궂이 준비할 필요는 없다.) 나는 그냥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 보았다. 새싹은 얼마전 비빔밥 만들어 먹고 남은것을 활용 했다. 위의 재료들을 먹기 좋게 채를 썰어 찬물에 담가 아삭한 맛이 살도록 해준다. 양파는 되도록 아주 얇게 채를 써는 것이 먹기에 좋다. *양념장 재료* 고추장, 참기름, 깨소금, 간장, 요리당(아주약간), 식초(아주 조금), 다진 마늘, 키위1개 소면을 끓이기전에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잠시 숙성시키는 것이 훨씬 맛있다. 근데.. 나는 그냥 바로 만들어서 해먹었다는.... ㅋㅋ 키위를 갈아서 넣으면 새콤 달콤한 맛을 살릴 수 있으므로 식초나 요리당, 혹은 설탕 등은 넣지 않거나 아주 조금만 넣도록 한다. 사진에서 보이는 검은깨같이 보이는 것이 키위씨다. 이 덕분에 훨씬 맛있게 보이는듯..... 내생각인가? ㅋ 대충 준비가 끝이 났다면 소면을 끓는물에 넣어 익힌다. 이때 사진처럼 물이 끓어 오를때 찬물을 부어주면 익혀진 소면은 훨씬 쫄깃하다는 사실!! 이렇게 끓어오르면 찬물을 붇는 것을 3번정도 반복하면서 3~4분 정도 알맞게 익힌다. 다 익은 소면은 흐르는 찬물에서 비비듯이 행군다. 여러번 행궈주면 면의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물기를 뺀 소면을 양념장에 잘 비벼 위에 먼저 준비한 채소들을 올려 주면 이렇게 완성^^ 나는 포스팅을 위해 이렇게 비벼준후 채소들을 토핑했지만 집에서 간편하게 먹으려면 면과 같이 양념장에 비벼먹으면 된다. 참고로 새싹 중에는 매운 맛을 내는것도 있으므로 매운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약간만 넣어줄것! ㅋ 안그랬다간 입에 불이 날지도^^;;;; 그럼 여러분도 맛있게 드세요~^^ 42
매콤 새콤 비빔국수
오늘은 점심때 부터 매콤 새콤한 비빔국수가 먹고 싶었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급으로 만들어 본 비빔국수를 포스팅 해 본다!
<<매콤 새콤 맛있는 새싹 비빔국수 만들기>>
*재료*
소면,양파 반쪽, 오이 반쪽, 당근 조금, 새싹은 종류별로 조금씩(집에 새싹이 없다면 궂이 준비할 필요는 없다.)
나는 그냥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 보았다.
새싹은 얼마전 비빔밥 만들어 먹고 남은것을 활용 했다.
위의 재료들을 먹기 좋게 채를 썰어 찬물에 담가 아삭한 맛이 살도록 해준다.
양파는 되도록 아주 얇게 채를 써는 것이 먹기에 좋다.
*양념장 재료*
고추장, 참기름, 깨소금, 간장, 요리당(아주약간), 식초(아주 조금), 다진 마늘, 키위1개
소면을 끓이기전에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잠시 숙성시키는 것이 훨씬 맛있다.
근데.. 나는 그냥 바로 만들어서 해먹었다는.... ㅋㅋ
키위를 갈아서 넣으면 새콤 달콤한 맛을 살릴 수 있으므로 식초나 요리당,
혹은 설탕 등은 넣지 않거나 아주 조금만 넣도록 한다.
사진에서 보이는 검은깨같이 보이는 것이 키위씨다.
이 덕분에 훨씬 맛있게 보이는듯..... 내생각인가? ㅋ
대충 준비가 끝이 났다면 소면을 끓는물에 넣어 익힌다.
이때 사진처럼 물이 끓어 오를때 찬물을 부어주면 익혀진 소면은 훨씬 쫄깃하다는 사실!!
이렇게 끓어오르면 찬물을 붇는 것을 3번정도 반복하면서 3~4분 정도 알맞게 익힌다.
다 익은 소면은 흐르는 찬물에서 비비듯이 행군다.
여러번 행궈주면 면의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물기를 뺀 소면을 양념장에 잘 비벼 위에 먼저 준비한 채소들을 올려 주면 이렇게 완성^^
나는 포스팅을 위해 이렇게 비벼준후 채소들을 토핑했지만
집에서 간편하게 먹으려면 면과 같이 양념장에 비벼먹으면 된다.
참고로 새싹 중에는 매운 맛을 내는것도 있으므로 매운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약간만 넣어줄것! ㅋ
안그랬다간 입에 불이 날지도^^;;;;
그럼 여러분도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