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독도를 지키고 싶다면....(우리가 힘을 합쳐야 합니다 읽어주세요)

20대초흔녀2011.10.27
조회67

 

 

 

 

몇일전 독도관련 문제에 대해 공부할 기회가 생겨서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정말 창피하게도..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식으로 공부한적이 없었더라구요ㅠㅠ

찾아보면서 많은걸 느꼈습니다.

'독도는 한국땅'임을 뒷바침해주는 많은 자료들이 있었어요.

한국의 고지도,고문헌 속에서의 독도의 모습을 보니까 더 확신에 차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일본측의 주장은 정말 어이없었고, 그들이 내세운 주장에서도 서로 모순되는것들이

존재하는 등..기가차기 짝이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일본에 대한 정부의 태도에 불만이 많았습니다.답답하기도 했구요..

하지만 일본에 대한 적극적 반박만이 능사는 아닌걸 깨닳았어요.

일본이 노리는게 바로 그거거든요.

일본은 지금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만들어서 국제재판까지 가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전혀 득될게 없습니다.

(왜냐면 승소해봤자 독도는 우리땅임을 다시한번 입증하는 것일뿐이기 때문이죠)

혹시라도 지게된다면? 그땐 정말 끝장입니다.

그렇다고 잠자코 지켜보자? 그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앞으로 감정적으로 대응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들부터

독도가 왜 우리땅인지 공부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진실을 널리널리 퍼뜨려야 합니다.

 

 

독도지킴이 김장훈님 아시죠?(당연히..)

최근에도 독도 관련 활동을 열심히 하고계신데

기사를 내셨더라구요. 근데 안타깝게도 네이버,네이트온 이런 사이트에

순위권으로 올라와야 할 기사들이 묻혀 있네요 ㅠㅠ

그래서 올려봅니다!!! 좀 기니까 표시한 부분만 읽어보셔도 됩니다.

그래두 다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_^

 

 

 

 

 

 

 

 

 

 

 

 

 

 

 

 

 

 

 

 

 

 

 

 

 

 

 

 

 

 

 

 

 

 

 

 

 

------------------------------------------------------------------------------------------

 

 

김장훈 “독도의 적은 그릇된 관심이다”

입력 2011-10-25 16:31:14

 

진짜 독도를 지키고 싶다면....(우리가 힘을 합쳐야 합니다 읽어주세요)

 

 

“독도의 적은 무관심이 아니라 그릇된 관심이다.”

‘독도지킴이’로 활동중인 가수 김장훈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주장에 논리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장훈은 25일 오후 서울 역삼동 보다 비주얼아트센터에서 독도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갖고 독도에 대한 이성적 사고를 당부했다.

김장훈은 “독도의 적은 우리의 그릇된 관심이라 생각한다. 일본 사람들에 무조건 ‘독도는 우리 땅이다’라고 주장만 한다면 논리에 안 맞는 행위”라며 “옛 지도 등 분명한 자료 등을 제시하고 논리적으로 얘기할 수 있을 때 주장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트루스 오브 독도’란 독도 전문 사이트를 개설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교육의 필요성이 절실한 이유다. 논리적으로 무장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김장훈은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사실을 역사적으로, 법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독도종합연구소장인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와 함께 9월 ‘트루스 오브 독도’라는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개설 열흘 만에 조회수 30만 건을 돌파하는 등 관심을 얻고 있다.

김장훈은 “현재 ‘트루스 오브 독도’ 조회수가 50만 건을 넘었는데, 모두 우리 언론이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면서 “사이트 개설 이후 언론보도를 보면 독도에 대한 정보가 더 많아지고 상세히 소개되고 있다. 그런 기사를 통해 대중이 독도에 관해 논리적으로도 강해지고 있는 것 같다”고 평했다.

이어 “(어떤 싸움에서)상대방이 기술을 걸면 우리는 더 좋은 기술로 제압해야 하듯, 우리는 독도에 대해 더욱 논리적이어야 한다”면서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적으로도 독도는 한국땅이기에 우리는 분명히 이긴다”고 말했다.

공황장애로 18일 입원한 김장훈은 이날 행사를 위해 입원중인 서울 풍납동의 한 병원에서 외출허가를 받았다.

김장훈은 “앞으로 2주간 입원해야 한다.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외출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과거엔 공황장애가 폐쇄공포 때문에 왔는데, 이번엔 대인기피로 인해 발생했다. 최근 믿었던 사람들한테 실망을 느끼면서 대인기피증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

 

 

 

 

제목은 똑같지만 내용이 추가된게 있어서 또 준비했습니당.

 

 

 

 

 

 

김장훈 “독도의 적은 그릇된 관심”

日 독도 영유권 주장에 논리적으로 대응해야

2011-10-25 17:14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조은별 기자

 

 

진짜 독도를 지키고 싶다면....(우리가 힘을 합쳐야 합니다 읽어주세요)

 

 

"독도의 적은 무관심이 아니라 그릇된 관심이다.”

'독도지킴이’로 활동 중인 가수 김장훈이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논리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장훈은 25일 오후 서울 역삼동 보다 비주얼아트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제가 생각하는 독도의 적은 우리의 그릇된 관심이다”라며 “그냥 ‘독도는 우리 땅이다’라고 감정적으로 주장하는 것보다는 옛 지도 등 분명한 자료를 제시해 논리적으로 주장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장훈은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지난 9월 독도종합연구소장인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와 함께 ‘트루스 오브 독도’라는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한 바 있다. 이 사이트는 개설 열흘 만에 조회수 30만 건을 돌파했다.

아울러 김장훈은 12월까지 각국 언어로 독도관련 스마트폰 어플을 만들 예정이며 ‘트루스 독도’와 같은 사이트를 내년 3월까지 5개 정도 더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김장훈은 “지금 인터넷에서 독도 관련 사이트 상위 10개가 모두 일본에 유리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이중 상위 5개를 한국에서 만들어 자료가 잘 정리된 내용으로 대체하는 게 1차 목표다”라고 말했다.

김장훈은 교육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김장훈은 “일본에서는 내년에 (왜곡된) 교과서를 바탕으로 아이들을 교육할 것이다”라며 “지금 대외적으로는 우리가 일본에 진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우리는 역사적 자료가 많음에도 제대로 정리가 안 되어 있다.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령하고 있다'는 일본의 주장이 SNS를 통해 전세계로 퍼지면 그 때 진짜 분쟁이 일어난다. 우리가 논리적으로 무장해서 눌러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또 김장훈은 독도박물관의 서울 건립을 주장하기도 했다. 김장훈은 “외국인이 많이 오는 서울에 독도박물관을 건립, 서울의 랜드마크로 만들어 독도에 대한 관심을 촉구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내놨다.



한편 김장훈은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를 콘서트하다'라는 제목으로 '독도를 찾아라', 독도 사진집 출판회, 3D독도 영상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또 다음주께 '이별 참 나답다'를 개사한 '이번 참 나답다'와 11월10일께 신곡 발표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쓰러졌던 김장훈 언론에게 호소 "시간이 없어요" '독도를 콘서트하다' 행사 참석한 김장훈 "문제는 무관심 아닌 그릇된 관심" 11.10.26 11:26ㅣ최종 업데이트 11.10.26 11:26ㅣ이현진(mysyung)  
진짜 독도를 지키고 싶다면....(우리가 힘을 합쳐야 합니다 읽어주세요)

 

김장훈의 '독도를 콘서트하다' 오프닝 행사 겸 기자간담회가 25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 비주얼아트센터 보다에서 열렸다. 독도 사진집 출판회, 사진·서적·영상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11월 9일까지 계속된다. 왼쪽은 김장훈이 CG 캐릭터로 나오는 3D 영상을 상영하는 모습이다.

 

 

김장훈이 CG 캐릭터로 출연하는 독도 3D 영상을 보러 들어가기 전에 "웃지 말라"고 당부했는데도, 웃어버렸다. 김장훈 아저씨를 닮은 캐릭터는 회춘을 했는지 팽팽한 20대가 됐다. 게다가 멋있기까지 하다. 3분가량의 영상은 김장훈이 로보트태권브이를 조종해 바다괴물을 물리치고 독도로 가서 콘서트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괴물은 태권브이, 그러니까 김장훈의 발차기에 쓰러진다.

어른의 눈에는 다소 유치할 수 있는 이 영상을 만들고자 했던 것은 '아이들이 독도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면'하는 바람에서였다. 김장훈의 삼고초려 끝에 LG전자와 3D 제작사 토이온, 주식회사 로보트태권브이가 제작에 합세했다. 자칫 일본에 밉보일 수 있는 민감한 사안이었기에, 김장훈은 "독도 영상은 영역이 아닌 문화에 대한 것이고, 민족주의가 아닌 기술적인 접근"이라고 설득했다.

이처럼 독도 문제는 지금까지 나라 간 대립각을 세우는 예민한 '싸움'이었다. 하지만 김장훈은 이를 '페스티벌'로 만들었다. 지난 3월 독도에 가서 공연을 하고, 아이들을 위한 유쾌한 영상을 제작하는 등의 행보가 그 일환이다. 그가 주축이 된 '독도를 콘서트하다' 행사는 독도 관련 전시 콘셉트의 축제로 10월 25일 독도의 날부터 내달 9일까지 계속된다.

 

진짜 독도를 지키고 싶다면....(우리가 힘을 합쳐야 합니다 읽어주세요)

 

▲ 대학생 자원봉사단 V원정대는 25일 오후 12시부터 1시 사이, 강남역 앞에서 시민들에게 '서울에서 독도를 찾아라'와 관련된 미션이 적힌 깃발을 나눠주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임무를 마친 V원정대는 오후 4시경 김장훈의 기자간담회가 있었던 역삼동의 비주얼아트센터보다로 모였다. 아래는 김장훈이 자신의 이름을 연호하는 원정대 앞에 선 모습.

 

 

"언론에서 움직이지 않으면 못 바꿉니다" 피맺힌 절규

 

 

17일 공황장애로 쓰러져 입원한 김장훈이 병원 치료를 채 끝내지 않고, 25일 강남구 역삼동의 비주얼아트센터 보다에서 열린 '독도를 콘서트하다' 오프닝행사에 참여했다. 김장훈이 독도에서 공연했던 사진들을 모아 사진집을 출간하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관련 영상, 서적 등을 전시하는 이 행사는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을 위해 기획된 것이다. 아이디어를 제공한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교수 겸 독도종합연구소장과 김장훈이 주최가 됐다.

김장훈은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다. 내년이면 일본에서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표기한 초중등 교과서가 사용되기 때문이다. 그는 "일본 논리의 교과서를 토대로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했다'고 배운 아이들이 SNS로 싸움을 시작하는 순간, 분쟁이 시작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트루쓰 오브 독도 (독도 관련 소식과 역사적 사실 등이 수록된 사이트: www.truthofdokdo.com)를 죽을힘을 다해 밤을 새며 만들었어요. 11월에는 어플리케이션도 나올 겁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가 독도의 적은 우리의 무관심이 아니라 그릇된 관심이기 때문이에요. 다케시마라는 주장에 욕을 하며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할 뿐, 그걸 논리적으로 밝히지 못하는 것이 그릇된 관심인거죠."

 

진짜 독도를 지키고 싶다면....(우리가 힘을 합쳐야 합니다 읽어주세요) ▲ 지난 3월 30일 김장훈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뉴욕타임스에 실린 'VISIT KOREA(한국을 방문하세요)' 전면광고를 들어보이고 있다. 이날 김장훈은 '코리아 매치컵 세계 요트 대회'를 통해 전 세계에 독도를 자연스럽게 알리겠다며 입장을 밝혔다. ⓒ 유성호 태그: 김장훈

김장훈은 "이슈보다는 논리적으로 무장하는 것이 중요하고, 문화적·예술적·관광적으로 풀어가야겠다고 생각해 오늘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관련 예산이 절반으로 삭감됐다고 들었는데, (현재 울릉도에 있는) 독도박물관부터 서울로 옮겨와서 외국인들도 많이 찾을 수 있는 명소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구체적인 의견을 내기도 했다.

이 자리에는 2003년 우리나라로 귀화한 호사카 유지 교수도 참석했다. 그는 "트루쓰 오브 독도의 일본 사이트를 오픈한 지 2주 정도 지났는데 상당히 많은 일본인들이 메일을 보내왔고, 그 내용에 놀랐다"고 전했다. 대부분이 욕설일 줄 알았지만, 그 반대였기 때문이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유창한 한국어로 일본인이 보내온 메일 중 몇 가지를 소개했다.

 

"트루쓰 오브 독도를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이만큼의 증거를 보고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생각하지 않게 됐습니다. 일본인들은 나처럼 독도에 대해 무지하고 관심이 없었습니다만, 이 사이트의 정확한 정보를 알게 되면 똑같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 중이라는 의견에 찬성하고 있었던 것, 미안합니다. 그리고 진실을 가르쳐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언젠가 일본이 독도가 한국 땅이라고 인정했을 때, 대한민국에서 독도를 여행하고 싶습니다. 진실을 위해 노력하는 당신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김장훈은 내년 3월 안에 "트루쓰 오브 독도와 비슷한 유형의 사이트를 더 만들 것"이라고 예고했다. 현재 전 세계 독도 관련 사이트가 대부분 일본에서 만든 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는 "한국에서 만든 사이트를 상위권으로 올리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잊지 않고 거론한 것은 일본과의 적대가 아니라 우정이다. 얼마 전, 일본 대사관 직원과 친구가 돼 독도 이야기를 나눴다는 김장훈은 "결국 취지는 서로 논리적인 입장을 제시하되 우정과 예의는 지키자는 것"이라는 바람을 전했다.

끝으로 김장훈은 무엇보다 언론의 역할을 강조했다. "독도 문제는 언론에서 움직이지 않으면 못 바꾼다"고 역설한 김장훈은 "이건 피맺힌 절규"라고 호소했다. 바로 이 마음이 과로와 정신적인 아픔으로 수없이 쓰러지곤 하던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이 아닐까 싶다.

 

 

 

 

 

 

 

 

 

 

 

 

 

 

 

 

 

 

 

 

 

 

 

 

 

 

 

어제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이젠 독도입니다.

우리가 나서야할 차례입니다.

하지만 예전과는 다른 방식이어야 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좀더 독도를 사랑하고,관심을 가지고,공부하는 것.

이정도면 충분합니다.

우린 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10/25일부터 11/9일까지 강남 역삼동 보다비주얼아트센터에서 독도 사진전이 열린다고 합니다. 친구랑 강남역 놀러가서 밥먹고 커피마시러 가지말고 여기 갑시다. 그리고 오늘 목요일!! KBS1 (9번) 밤 10시에 역사스페셜에서 독도편을 방송합니다. 다같이 시청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