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억원에 이르는 막대한 기부를 받아 온 아름다운 재단이 주무관청에 기부금 내역과 사용처에 대해 딱 세 번만 신고를 했고 나머지 기금은 모금 과정에서 단 한 건도 신고된 일이 없음이 밝혀지고 있다. 공익법인인 재단법인은 국법에 의해 기부금 수령내역과 사용내역은 주무관청에 신고를 할 의무가 있으며, 기부금은 기부의 목적이 존재하며 그 목적에 따라 사용되어야 한다. 율사출신 박원순 후보가 그러한 사실을 모를리 없고, 더욱이 아름다운 재단의 상임이사였던 박원순 후보는 신고를 고의적으로 누락하거나 태만히 한 것이다.
아름다운재단의 회계보고서에 따르면 100억원에 가까운 돈이 좌파단체로 흘러갔고, 촛불난동 주도 세력에게 50억원에 이르는 막대한 돈이 지원된되는 등 아름다운 재단이 가진 설립목적과 다르게 천문학적인 돈이 집행된 것도 사실로 확인되었다. 물론 돈 많은 재벌들의 기부도 있었지만 서민들의 코 뭍은 돈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하여왔던 사실에 비추어 자선의 목적이 아닌 좌파단체와 불법시위 단체에 천문학적인 돈이 지원 되었다는 것은 법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으나, 도덕적 횡령으로 밖에는 이해할 수 없다.
더욱 충격을 던져주고 있는 것은 아름다운 재단이 40억원에 이르는 부동산을 취득한 적이 있으며 재단의 기본재산도 10억 원대에서 428억에 이르는 등 자선을 목적으로한 시민단체가 준 재벌급 자산을 보유한 것을 알려졌다. 구입한 부동산은 토지로 알려져 사업외적인 부동산을 구입했다는 의혹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자선단체가 수십억짜리 부동산이 왜 필요한 것인지 수백억씩 자산을 보유하여야 하는 것인지는 누가 보아도 이해할 수 없는 작태이다.
억원의 빚을 지고 살면서 박원순 후보는 수 없는 해외 여행을 다녔다. 고급 아파트 임대, 자녀의 유학 등 도무지 서민하고는 동 떨어진 가난한 시민운동가 박원순은 수 없이 해외여행을 다녔다. 부유한 중산층의 씀씀이 조차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생활규모이다.
사회적 갈등을 푸는데 주력해야할 시민단체가 불법시위 군자금을 조달하고, 한 푼이라도 아껴 자선에 나서야 할 자선단체의 수백억 자산을 쌓아두고 있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돈이 없다고 하면서 너무나 부유한 아름다운 재단, 가난하다고 하지만 완전 풍요로운 박원순 후보의 위장된 삶에서 서민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배신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철저히 가면극으로 살아 온 이런 者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떳떳하게 나설 수 있는 것인지 정말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다. 바름과 정의를 믿고 사는 서울시민과 함께 당장 사퇴를 강권 한다.
박원순씨
박원순씨, 428억은 또 뭡니까?”
928억원에 이르는 막대한 기부를 받아 온 아름다운 재단이 주무관청에 기부금 내역과 사용처에 대해 딱 세 번만 신고를 했고 나머지 기금은 모금 과정에서 단 한 건도 신고된 일이 없음이 밝혀지고 있다. 공익법인인 재단법인은 국법에 의해 기부금 수령내역과 사용내역은 주무관청에 신고를 할 의무가 있으며, 기부금은 기부의 목적이 존재하며 그 목적에 따라 사용되어야 한다. 율사출신 박원순 후보가 그러한 사실을 모를리 없고, 더욱이 아름다운 재단의 상임이사였던 박원순 후보는 신고를 고의적으로 누락하거나 태만히 한 것이다.
아름다운재단의 회계보고서에 따르면 100억원에 가까운 돈이 좌파단체로 흘러갔고, 촛불난동 주도 세력에게 50억원에 이르는 막대한 돈이 지원된되는 등 아름다운 재단이 가진 설립목적과 다르게 천문학적인 돈이 집행된 것도 사실로 확인되었다. 물론 돈 많은 재벌들의 기부도 있었지만 서민들의 코 뭍은 돈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하여왔던 사실에 비추어 자선의 목적이 아닌 좌파단체와 불법시위 단체에 천문학적인 돈이 지원 되었다는 것은 법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으나, 도덕적 횡령으로 밖에는 이해할 수 없다.
더욱 충격을 던져주고 있는 것은 아름다운 재단이 40억원에 이르는 부동산을 취득한 적이 있으며 재단의 기본재산도 10억 원대에서 428억에 이르는 등 자선을 목적으로한 시민단체가 준 재벌급 자산을 보유한 것을 알려졌다. 구입한 부동산은 토지로 알려져 사업외적인 부동산을 구입했다는 의혹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자선단체가 수십억짜리 부동산이 왜 필요한 것인지 수백억씩 자산을 보유하여야 하는 것인지는 누가 보아도 이해할 수 없는 작태이다.
억원의 빚을 지고 살면서 박원순 후보는 수 없는 해외 여행을 다녔다. 고급 아파트 임대, 자녀의 유학 등 도무지 서민하고는 동 떨어진 가난한 시민운동가 박원순은 수 없이 해외여행을 다녔다. 부유한 중산층의 씀씀이 조차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생활규모이다.
사회적 갈등을 푸는데 주력해야할 시민단체가 불법시위 군자금을 조달하고, 한 푼이라도 아껴 자선에 나서야 할 자선단체의 수백억 자산을 쌓아두고 있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돈이 없다고 하면서 너무나 부유한 아름다운 재단, 가난하다고 하지만 완전 풍요로운 박원순 후보의 위장된 삶에서 서민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배신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철저히 가면극으로 살아 온 이런 者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떳떳하게 나설 수 있는 것인지 정말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다. 바름과 정의를 믿고 사는 서울시민과 함께 당장 사퇴를 강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