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틸과 개봉 주에 맞붙었던 삼총사 3D!! 각각 엇갈린 평가 속에 뒤늦게 삼총사 3D를 본 1인으로써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본 삼총사는 다양한 캐릭터가 살아있고 화려한 볼거리를 갖춘 웰메이드 영화였다! 하필 개봉주에 리얼스틸과 경쟁해 박스 오피스 시장을 나눠먹기 하다니 ...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앞에서 말한 것처럼 삼총사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각자의 매력을 뽐낸다는 사실!! 먼저, 삼총사니까 삼총사부터?!! ㅋㅋㅋ 국내 포스터에는 다른 세명이 있지만 제목의 삼총사는 이들이라는거~ ㅋㅋㅋㅋ 왕의 세 총사다! 일명 삼총사! ㅋㅋ 그리고 총사가 되고 싶어하는 시골뜨기 소년 달타냥(로건 레먼) !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의 히어로 로건 레먼이 달탸냥을 맡아 아주 귀엽게 소화 해주셨다 ㅋ 영화 초반은 이 네 사람이 만나는 과정에서 달타냥의 치기 어린 모습이 그려진다! 무조건 결투부터 신청하고 보는 이 소년을 누가 말릴쏘냐? ㅋㅋㅋㅋㅋ 암튼 우여곡절 끝에 이 네 사람은 한 배를 탄다는 거~! ㅎ 이번에 삼총사의 맏형 아토스의 연인이었던 이중 스파이 밀라디(밀라 요보비치)! 삼총사와 함께 훔친 비행선 설계도를 버킹엄 공작(올랜도 블룸) 에게 넘기고 추기경 사이에서도 와따리가따리 하면서 모두를 혼란에 빠트리는..... 영화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활을 맡은 캐릭터다!! 밀라 요보비치가 드레스를 입고 펼치는 액션 연기는 단연 최고! 라고 말할 수 있다! 밀라의 액션 보는 재미가 영화 재미의 반 정도는 된다고 본다! 각각 악역으로 등장하는 버킹엄 공작과 추기경! 걘적으로는 첫 악역에 도전했던 올랜도 블룸이 많이 나오길 바랬지만 생각보다 적었다..ㅜㅜ 느낌상 2편이 나올거 같던데 내용상 2편에는 더 많이 나올듯! 내 걘적으론 가장 눈에 많이 띄었던 캐릭터가 바로 요 루이왕이다! 약간 덜 성숙한.. 왕으로서는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 그가 인간적이었다, 우리가 자주 보는 사극에 등장하는 어린 왕... 딱 그 느낌이었다... 추기경에 이리저리 휘둘리지만 왕비를 사랑하는, 그래서 관심 받고 싶어하는 귀여운 왕으로 등장해 영화 내내 관객들에게 웃음을 줬다! 버킹엄 공작과 의상 대결을 펼치는 모습도 우스꽝스러운게 여간 쏠쏠한 재미를 주는게 아니다 ㅋㅋ 작은 체구에 당당함과 현명함을 갖춘 왕비 ! 요 왕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루이왕이 고군분투했다는 ㅋㅋㅋㅋ 미모로 눈에 띈 캐릭터가 있다면 달타냥과 로맨스를 펼치는 왕비의 시중,,,, 새 하얀 피부가 매력적이다! 왕비보다 예쁜 외모를 자랑하는 요 시중은 로건 레먼과 알콩달콩 러브 스토리를 만든다는거~! 근데 은근히 보는 재미가 있음,,,ㅋㅋ 마지막으로 못 생긴 요 친구는 삼총사의 종인데 영화 막판에 중요한 역활을 한다! (궁금하면 영화를 보셔요 ㅋ) 아...... 정말 캐릭터 다양하다!!!!! 이렇게 많은 캐릭터들을 쏙쏙 영화에 정리해넣다니 ㅋㅋㅋ 이 영화의 백미는 바로 요 비행선의 등장이다! 딱 봐도 웅장한 크기에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비행선의 전투! 예고된 2편에서 이 비행선들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질듯~! 암튼 비싼 돈 내고 영화관에 앉아 있는 제 값을 요 비행선들이 충족시켜준다 ㅎㅎㅎ 전체적으로 보면 배우들의 의상이나 소품, 그리고 촬영장소까지! 감독의 미장센 감각이 매우 뛰어나다! 정말이지 매우 뛰어난 영상미를 자랑하는게 '볼거리 확실한 영화' 라는 생각이 든다! 아쉽다.... 때를 잘 만났으면 대박인 영화인데,,,
다양한 캐릭터가 살아있는 영화 <삼총사 3D> !!
리얼스틸과 개봉 주에 맞붙었던 삼총사 3D!!
각각 엇갈린 평가 속에 뒤늦게 삼총사 3D를 본 1인으로써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본 삼총사는 다양한 캐릭터가 살아있고 화려한 볼거리를 갖춘 웰메이드 영화였다!
하필 개봉주에 리얼스틸과 경쟁해 박스 오피스 시장을 나눠먹기 하다니 ...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앞에서 말한 것처럼 삼총사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각자의 매력을 뽐낸다는 사실!!
먼저, 삼총사니까 삼총사부터?!! ㅋㅋㅋ
국내 포스터에는 다른 세명이 있지만 제목의 삼총사는 이들이라는거~ ㅋㅋㅋㅋ
왕의 세 총사다! 일명 삼총사! ㅋㅋ
그리고 총사가 되고 싶어하는 시골뜨기 소년 달타냥(로건 레먼) !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의 히어로 로건 레먼이 달탸냥을 맡아 아주 귀엽게 소화 해주셨다 ㅋ
영화 초반은 이 네 사람이 만나는 과정에서 달타냥의 치기 어린 모습이 그려진다!
무조건 결투부터 신청하고 보는 이 소년을 누가 말릴쏘냐? ㅋㅋㅋㅋㅋ
암튼 우여곡절 끝에 이 네 사람은 한 배를 탄다는 거~! ㅎ
이번에 삼총사의 맏형 아토스의 연인이었던 이중 스파이 밀라디(밀라 요보비치)!
삼총사와 함께 훔친 비행선 설계도를 버킹엄 공작(올랜도 블룸) 에게 넘기고
추기경 사이에서도 와따리가따리 하면서 모두를 혼란에 빠트리는.....
영화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활을 맡은 캐릭터다!!
밀라 요보비치가 드레스를 입고 펼치는 액션 연기는 단연 최고! 라고 말할 수 있다!
밀라의 액션 보는 재미가 영화 재미의 반 정도는 된다고 본다!
각각 악역으로 등장하는 버킹엄 공작과 추기경!
걘적으로는 첫 악역에 도전했던 올랜도 블룸이 많이 나오길 바랬지만 생각보다 적었다..ㅜㅜ
느낌상 2편이 나올거 같던데 내용상 2편에는 더 많이 나올듯!
내 걘적으론 가장 눈에 많이 띄었던 캐릭터가 바로 요 루이왕이다!
약간 덜 성숙한.. 왕으로서는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 그가 인간적이었다,
우리가 자주 보는 사극에 등장하는 어린 왕... 딱 그 느낌이었다...
추기경에 이리저리 휘둘리지만 왕비를 사랑하는, 그래서 관심 받고 싶어하는 귀여운 왕으로
등장해 영화 내내 관객들에게 웃음을 줬다!
버킹엄 공작과 의상 대결을 펼치는 모습도 우스꽝스러운게 여간 쏠쏠한 재미를 주는게 아니다 ㅋㅋ
작은 체구에 당당함과 현명함을 갖춘 왕비 !
요 왕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루이왕이 고군분투했다는 ㅋㅋㅋㅋ
미모로 눈에 띈 캐릭터가 있다면 달타냥과 로맨스를 펼치는 왕비의 시중,,,,
새 하얀 피부가 매력적이다! 왕비보다 예쁜 외모를 자랑하는 요 시중은
로건 레먼과 알콩달콩 러브 스토리를 만든다는거~! 근데 은근히 보는 재미가 있음,,,ㅋㅋ
마지막으로 못 생긴 요 친구는 삼총사의 종인데 영화 막판에 중요한 역활을 한다!
(궁금하면 영화를 보셔요 ㅋ)
아......
정말 캐릭터 다양하다!!!!! 이렇게 많은 캐릭터들을 쏙쏙 영화에 정리해넣다니 ㅋㅋㅋ
이 영화의 백미는 바로 요 비행선의 등장이다! 딱 봐도 웅장한 크기에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비행선의 전투! 예고된 2편에서 이 비행선들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질듯~!
암튼 비싼 돈 내고 영화관에 앉아 있는 제 값을 요 비행선들이 충족시켜준다 ㅎㅎㅎ
전체적으로 보면 배우들의 의상이나 소품, 그리고 촬영장소까지! 감독의 미장센 감각이 매우 뛰어나다!
정말이지 매우 뛰어난 영상미를 자랑하는게 '볼거리 확실한 영화' 라는 생각이 든다!
아쉽다.... 때를 잘 만났으면 대박인 영화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