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8살 쌍커풀없는 흔녀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톡톡을 써볼게요 ㅠ.ㅠ 쌍커풀 없는게 죄인가요????? 쌍커풀이 안생기면 저희 엄마가 입에 담기도 더러운 말이지만 그런 사람인가요 ? 아니잖아요. 제가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며 놀림감이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점심시간에 반에서 애들이랑 평소와 다름 없는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화제거리는 성형이였구요 얘기를 조잘조잘 하다가 갑자기 어떤 남학생이 저를 가리키면서 " 자세히 보니까 쟤 쌍커풀 없다 " 이러는거에요. 장난인줄알고 " 응 ㅋㅋㅋ 나 없어 ㅋㅋㅋ 더매력적이지 않음 ? " 이러니까 남학생이 뒤집어질듯 웃으면서 " 조카 잘난척 쩌네 ㅋㅋㅋㅋㅋㅋ 너조카이쁨 김태희임 시발ㅋㅋㅋㅋ " 이러고 책상 툭 치고 나가버리는거에요 뭐 장난이겟거니 하고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친구들과 줄을 서 있는데 갑자기 그 남자애가 어떤 무리랑 같이 오면서 " 야 김태희보다 이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여신이지 . 쌍커풀도 없는게 조카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는거에요 . 나님 조금 화나서 " 니도 쌍커풀 없네 ? ㅋ " 라고 말했더니 " 응! 남자만의 매력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남자임 ? "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서 말도안나옴 그중 무리에 있던 한 애가 "야 쌍커풀 없으면 걔네 엄마가 창녀거나 수건래 ㅋ " 라고 듣보잡 소리를 떠들어 대는거임 같이 웃고 잇던 무리중 한명이 결정타로 ㅋㅋㅋ " 니애미창년 ㅋㅋㅋㅋㅋ " 이래서 큰 충격을 받앗더랩죠 ;;;;;;;;;;;;;;;;;;;;;;;;;;;;;;;;;;;; 같이 있던 애들도 화낫는지 " 나도 쌍커풀없네 ? 그럼 우리엄마도 수건냐 ? " 이러니까 " 응 ㅋ 니네엄마도 수건 ㅋㅋ ㅋㅋㅋㅋ 수건 ㅊㅋㅊㅋ " 머 이런 비슷한 말투로 떠들고 다녔음 애들이 앞뒤다짤라먹고 " ㅇㅇ 엄마 창년이래 " 라고 소문내고 다닌거에요 ; 반에서 별로 안친한 애들은 급기야 저한테 " ㅇㅇ 야 , 너희 엄마 무슨일하셔 ? " 이소리까지 들었습니다. 한순간에 저는 수건엄마를둔딸이 되어버렷네요 .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걸까요 저야 뭐 수건소리를 듣든 무슨 소리를 듣든 상관 없지만 새벽에 나가서 저녁 10시 때야 들어오는 우리 엄마까지 욕을 먹으니까 기분이 참 뭣같네요 너무 하소연 할때도 없어서 올려봅니다 너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쓰다보니까 더 화가 나는 것 같아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41
쌍커풀 없다고 니애미창년 소리 들었어요
안녕하세요 !
18살 쌍커풀없는 흔녀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톡톡을 써볼게요 ㅠ.ㅠ
쌍커풀 없는게 죄인가요?????
쌍커풀이 안생기면 저희 엄마가 입에 담기도 더러운 말이지만 그런 사람인가요 ?
아니잖아요.
제가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며
놀림감이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점심시간에 반에서 애들이랑 평소와 다름 없는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화제거리는 성형이였구요
얘기를 조잘조잘 하다가 갑자기 어떤 남학생이 저를 가리키면서
"
자세히 보니까 쟤 쌍커풀 없다 "
이러는거에요. 장난인줄알고
" 응 ㅋㅋㅋ 나 없어 ㅋㅋㅋ 더매력적이지 않음 ? "
이러니까 남학생이 뒤집어질듯 웃으면서
" 조카 잘난척 쩌네 ㅋㅋㅋㅋㅋㅋ 너조카이쁨 김태희임 시발ㅋㅋㅋㅋ "
이러고 책상 툭 치고 나가버리는거에요
뭐 장난이겟거니 하고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친구들과 줄을 서 있는데 갑자기 그 남자애가 어떤 무리랑 같이 오면서
" 야 김태희보다 이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여신이지 . 쌍커풀도 없는게 조카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는거에요 .
나님 조금 화나서
" 니도 쌍커풀 없네 ? ㅋ "
라고 말했더니
" 응! 남자만의 매력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남자임 ? "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서 말도안나옴
그중 무리에 있던 한 애가
"야 쌍커풀 없으면 걔네 엄마가 창녀거나 수건래 ㅋ "
라고 듣보잡 소리를 떠들어 대는거임
같이 웃고 잇던 무리중 한명이 결정타로 ㅋㅋㅋ
" 니애미창년 ㅋㅋㅋㅋㅋ "
이래서 큰 충격을 받앗더랩죠 ;;;;;;;;;;;;;;;;;;;;;;;;;;;;;;;;;;;;
같이 있던 애들도 화낫는지
" 나도 쌍커풀없네 ? 그럼 우리엄마도 수건냐 ? "
이러니까
" 응 ㅋ 니네엄마도 수건 ㅋㅋ ㅋㅋㅋㅋ 수건 ㅊㅋㅊㅋ "
머 이런 비슷한 말투로 떠들고 다녔음
애들이 앞뒤다짤라먹고
" ㅇㅇ 엄마 창년이래 "
라고 소문내고 다닌거에요 ;
반에서 별로 안친한 애들은 급기야 저한테
" ㅇㅇ 야 , 너희 엄마 무슨일하셔 ? "
이소리까지 들었습니다.
한순간에 저는 수건엄마를둔딸이 되어버렷네요 .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걸까요
저야 뭐 수건소리를 듣든 무슨 소리를 듣든 상관 없지만
새벽에 나가서 저녁 10시 때야 들어오는 우리 엄마까지 욕을 먹으니까
기분이 참 뭣같네요
너무 하소연 할때도 없어서 올려봅니다
너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쓰다보니까 더 화가 나는 것 같아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