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고치고 시간이 좀 지나니까 또 꺼지더라구요 고친의미가 없더라구요..그래서 또 몇일뒤에 갔는데 또 이상없다고 하고 초기화만 몇번씩하고 그러다 결국엔 맡겨보기로하고 하루 이틀정도 맡겼습니다.
그런데 고치기는 커녕 아무이상이없다는거에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그럼 쟤가 거짓말하는 거냐고 이게 고장이안났으면 내가 왜오겠냐고 따지고 결국 다른 곳에 있는 서비스센터로 갔어요 그랬더니 거기서도 초기화해보라고해서 또 초기화하고 그래도 꺼지니까 보드를 교체해보시라고 일단 기다리는 분이 있으니 연락처남겨주시고가시면 연락 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고쳐지지도 않은 폰을 들고 또생활을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대리점에 맡기면 서비스센터에서 더 잘해준다하길래 맡겼는데 처음에 갔던 그곳에 맡겼더라구요....그래서 그곳에서 연락이 와서 찾아가보니까 몇일전엔 아무말도 안하다가 충격을 줬냐면서 안에 부품이 찌그러졌다고 하더군요...그럼 외부에 손상이 있어야하는데 그런것도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얼마나 드냐고하니까 2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20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럼 고치면 꺼지지않고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그런 고쳐봐야안다고하더라구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돈이 개이름도 아니고 그렇게 확실치 못한답을 하면 누가 고치겠어요 그래서 그럼 폰을 다른 걸로바꿔야 하냐니까 그건 고객님의 사정이라고하고...이게 서비스업에 일하는 사람이 고객한테 할소리입니까?
그래서 돈도없고 그냥 저냥 버텨보기로하고 한달간을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10월26일어제 사건이 터진거죠 갑자기 혼자 꺼지고 와이파이 오류가 뜨더니 1~2분간격으로 꺼지기를 하루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찾아가니 또 초기화를 권하더라구요.
그래서 30분후에 온다하고 찾으러가니까 초기화해도 소용없다며 그때 그 부품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상으로 안되냐고하니까..손상이가서 안된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그럼 20만원주면되냐니까 21만원이상이라고하더라구요?
갑자기 돈은 또 왜오르는건지...결국 남은건 할부금60만원과 고장난 아트릭스뿐입니다..
전 통신사도 옮기고 혼나가면서 일명...꽁폰이라고하죠 그렇다고 돈을 안내는것도 아닙니다..한달에 3만원가량씩 또냅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아트릭스를 사용하지말라는것이 아니고 같은이유로 몇번씩 고장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서비스센터에서 아무이상없다는 이유로 기계교환도 해주지않을뿐더러 서비스업종에서 일하는사람이 고객한테 막 대하는 행동이 잘못됫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글을 씁니다.ㅠㅠ어떻게 보상을받아야할지 모르겠어요 ㅜㅜ학생이라고 막대했던 그 서비스센터직원한테 사과도 받고싶어요....
지금보니까 외장메모리에 다른사람 사진이 가득하네요 이거 쓰던건가요 ㅠㅠ그렇다고하기엔 날짜가 제가 사용하고 있을때고 대체 어떻게 하길래 외장메모리를 딴사람꺼랑 착각해서 잘못끼워놓죠?
한번만 읽어주세요 제발 ㅠㅠ모토로라 아트릭스!!!!ㅠㅠㅠ
저는 5월 초쯤에 처음으로 아트릭스로 폰을 바꿨습니다.
그런데 사용한지 한달도 되지않아 폰이 스스로 꺼지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그냥 넘어 갔는데 시간이
갈수록 폰은 더 자주 꺼지고 렉도 걸리고 결국엔 서비스 센터로갔습니다.
그런데 초기화하면 괜찮아 진다면서 이번에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가 나왔다며 초기화하고 업데이트를 해주신다고해서 마냥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고치고 시간이 좀 지나니까 또 꺼지더라구요 고친의미가 없더라구요..그래서 또 몇일뒤에 갔는데 또 이상없다고 하고 초기화만 몇번씩하고 그러다 결국엔 맡겨보기로하고 하루 이틀정도 맡겼습니다.
그런데 고치기는 커녕 아무이상이없다는거에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그럼 쟤가 거짓말하는 거냐고 이게 고장이안났으면 내가 왜오겠냐고 따지고 결국 다른 곳에 있는 서비스센터로 갔어요 그랬더니 거기서도 초기화해보라고해서 또 초기화하고 그래도 꺼지니까 보드를 교체해보시라고 일단 기다리는 분이 있으니 연락처남겨주시고가시면 연락 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고쳐지지도 않은 폰을 들고 또생활을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대리점에 맡기면 서비스센터에서 더 잘해준다하길래 맡겼는데 처음에 갔던 그곳에 맡겼더라구요....그래서 그곳에서 연락이 와서 찾아가보니까 몇일전엔 아무말도 안하다가 충격을 줬냐면서 안에 부품이 찌그러졌다고 하더군요...그럼 외부에 손상이 있어야하는데 그런것도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얼마나 드냐고하니까 2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20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럼 고치면 꺼지지않고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그런 고쳐봐야안다고하더라구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돈이 개이름도 아니고 그렇게 확실치 못한답을 하면 누가 고치겠어요 그래서 그럼 폰을 다른 걸로바꿔야 하냐니까 그건 고객님의 사정이라고하고...이게 서비스업에 일하는 사람이 고객한테 할소리입니까?
그래서 돈도없고 그냥 저냥 버텨보기로하고 한달간을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10월26일어제 사건이 터진거죠 갑자기 혼자 꺼지고 와이파이 오류가 뜨더니 1~2분간격으로 꺼지기를 하루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찾아가니 또 초기화를 권하더라구요.
그래서 30분후에 온다하고 찾으러가니까 초기화해도 소용없다며 그때 그 부품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상으로 안되냐고하니까..손상이가서 안된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그럼 20만원주면되냐니까 21만원이상이라고하더라구요?
갑자기 돈은 또 왜오르는건지...결국 남은건 할부금60만원과 고장난 아트릭스뿐입니다..
전 통신사도 옮기고 혼나가면서 일명...꽁폰이라고하죠 그렇다고 돈을 안내는것도 아닙니다..한달에 3만원가량씩 또냅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아트릭스를 사용하지말라는것이 아니고 같은이유로 몇번씩 고장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서비스센터에서 아무이상없다는 이유로 기계교환도 해주지않을뿐더러 서비스업종에서 일하는사람이 고객한테 막 대하는 행동이 잘못됫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글을 씁니다.ㅠㅠ어떻게 보상을받아야할지 모르겠어요 ㅜㅜ학생이라고 막대했던 그 서비스센터직원한테 사과도 받고싶어요....
지금보니까 외장메모리에 다른사람 사진이 가득하네요 이거 쓰던건가요 ㅠㅠ그렇다고하기엔 날짜가 제가 사용하고 있을때고 대체 어떻게 하길래 외장메모리를 딴사람꺼랑 착각해서 잘못끼워놓죠?
진짜 열받네요ㅠㅠㅠㅠ
너무 화가나서 정리가 안되게 쓴거같아요 ㅜㅜ그래도 한번만 읽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