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톡 첨쓰는데.... 암튼.... 여러분 한번만 봐주셈요;; 내가 넘 억울해서 그래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슴체로 쓰겠음 톡하시는 어떤분들은 봤을꺼임. 어떤 여자분이 자기 남자친구를 뺏었다구 바람난년 욕하는거. 그 글에 악플만 33개 인걸로 알고있음. 음....난 그 바람난년 친구임. 아, 뭐 이건 어떻게 보면 내친구 편드는거임ㅋㅋㅋ 그 글 쓴 사람도 봤음 좋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삼각관계에 대해 잘 아는거 없음. 하지만 몇개는 들었고, 쪽지, 문자 난 봤음 그래서 몇마디 지껄이겠음. 일단 그 바람난년. 내친구님에 대해 얘기하겠음. 내 친구님, 나랑 올해로 3년지기 친구임. 그래서 친구님에 대해 잘 알고있음. 그리고 지금 그 친구님의 남자친구님 나랑 연락하고 계심, 잘은 몰라도 많이 가까워졌다고 자부함. 내 친구님, 많이 소심한아이임. 그래서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지 못함. 근데 그 글 쓰신님 내 친구님 임자있는거 뺏어갔다고 적어놨음. 그 글 쓴님에 대해 내가 아는거 몇개만 얘기하겠음. 그 글쓴님이랑 오빠가 어진 이유는 잘모름. 근데 암튼 깨지고, 내 친구님과 썸 생겨서 사귀게 됬음. 그런데 그 글쓴이님은 아직 많이 좋아하나봄. 암튼 내친구님과 그 오빠님 잘 사귀고있었음. 그런데 어느날 내 친구님이 나한테 물어보는거임.그래서 대화좀 했음. 친구님 : 꼬마야 너 혹시 정신병동에 입원하면 외부랑 연락되는지, 안되는지 알아? 나님 : 뭐땜에 입원했는데? 친구님 : 아, 자살소동 벌이구 내두면 자살한다구 그래서 가둬놨대. 나님 : 그럼 외부랑 연락 안될거임, 그 이유는 그냥 내둬도 자살한다고 지랄해서 가둬놓은걸텐데, 묶어놓지는 못할망정 외부랑 연락을 되게 하겠음? 친구님 : 그런가? 나님 : 나 잠깐 치료하러 몇번 다녔잖아. 외부랑 연락 안될거야. 친구님 : 그렇구나.. 나님 : 근데 왜? 친구님 : 아, 남친 전여친이 남친한테 문자로 자살기도해서 정신병원에 갇혀있다고 해서 좀 이상해서 나님 : 아...안될거야 누가 시켜 스트레서 받아서 그러는건데 외부랑 소통되면 더 받을텐데. 친구님 : 아, 전여친이 가끔 이런데. 나님 : 아 그래??진짜 정신병원한번 가보라 그래. 미련 놓고 뭐하는거?ㅋ 친구님 : 몰라..좀 기분 안조아...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 그냥 기분 풀어~좀 미련남으면 그럴수도 있지~그건 오빠가 처리해야징. 친구님 : 알아쬬오.....고마워 꼬마양~ㅎㅎ 나님 : 응!!내일바!!ㅎㅎㅎㅎ 이렇게 문자가 끝났음. 그런데 몇번이고 글쓴이분이 계속 정신병원 입원했다고 문자한다는거임. 난 봤음. 어이 상실이었음. 경험자가 옆에 있는데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 한다는거 웃겼음ㅋㅋㅋㅋ 그래도 그냥그냥 넘겼음 친구 달래면서. 그런데도 자꾸 글쓴이분이 친구 남자친구님한테 연락한다는거임 일단 내 사정 아니니까 신경 껏음. 난 이런여자임. 근데 한번씩 소심한 나님의 친구가 빡쳐서 얘기를 하는거임. 내 남친한테 해준것도 별로 없으면서 자꾸 연락하고 좋아한다고 해서 짜증나!!여친 있다고 해도 지랄이야! 아나....내 친구님이었음 때렸음. 정신못차리냐고 말이짘ㅋㅋㅋ 그래서 내가 물어바뜸 오빠랑 그 글쓴이 분은 어떻게 사겼는데? 그랬더니 얘기가 나왔음. 친구님 : 우리오빠 운동하잖아. 그래서 돈을 좀 번단말야. 그런데 전여친이랑 사귈때 전여친이 곰돌이 폰고리도 만들어주고 도시락도 만들어주고했었대. 나님 : 오오오오!!!진짜??!?!?!?괜찮네~ 친구님 : 그래서 오빠는 올인하는 스타일이니까 좋아하니까 비싼 옷, 화장품, 갖고싶어하는거 다사줬대 나님 : 오빠도 멋있는데???ㅋㅋ 친구님 : ㅋㅋㅋ울오빠가 쫌ㅋㅋㅋㅋ근데 둘이 데이트 하면 맨날 오빠가 돈을 내서 돈번거에서 반은 어머님 드리고, 나머지 반은 모을 틈도 없이 나 전여친한테 썼데.. 나님 : 아, 에구......그래두 돈은 모았어야 하는건데... 친구님 : 그런데 이번에 깨져서 나랑 쫌 오래 썸으로 지내다가 사귀게 됬잖아 나님 : 응응!!내가 옆에서 다 지켜보고 있었지ㅋㅋㅋ 친구님 : 근데 자꾸 연락와서 못잊었다, 바람피지 마라, 이런소리 하잖아...ㅠㅠㅠㅠ 나님 : 에구.....그냥 가서 니가 그만 하라해..ㅠㅠㅠㅠㅠ 이렇게 대화가 끊남. 그런데 오늘 갑자기 친구님 열받아서 학교에 온거.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전여친분 그러니까 글쓴이님이 글을 올려노은거. 근데 님들 제대로 따져보셈. 내 친구님은 소심해서 임자있는거 못건드리는 아이임. 그리구 자기 감정 표현도 잘 못함. 그런데 그런 애가 임자있는 사람을 꼬심? 꼬셔도 내가 꼬심.ㅋㅋㅋㅋ 내친구님 양심 너무 많은 아이임ㅋㅋㅋㅋ 근데 전여친님이 쓰신 글 보니까 내 친구만 나쁜년되있음. 자기 잘못은 하나도 안써있음. 아,....완젼 억울한거. 내가 설칠 이유 없다고 하지말아줬음 함. 난 내가 인정한 내 친구는 죽어도 내꺼임 누가 못건드림. 처음에는 나님 제대로 아침부터 꼭지 열려서 아 ㅅㅂ 그년 어디살아ㅡㅡ데려와!!!!!!!!!!!!!!!!!!!!!!!!!!!!!!!!!!!!!!!!!! 이럼서 학교가 떠나가라 소리질렀음. 그런데 이성좀 찾고 계산적으로 따져봤더니 내가 혼내주는것보단 경찰에 넘기는게 낫을듯 함. 그래서 친구님한테 바로 가서 말했음. 그 게시물 스샷찍고, 악플 단거 스샷찍고, 경찰에 넘겨. 명예 회손, 인격모독으로. 그럼 디게 적게 받으면 학생이라 훈방조치, 사과하고 끝나지만. 훈바조치 안받고 니가 고소한거 취소 안하면 아마 벌금형이던 몇년 살고 나오던 할거야. 친구님 바로 스샷찍어놨음. 그것도 내 협박으로, 언제까지 당하고 살거냐는 나의 모진 말에 찍었음 그래서 친구님한테 증거물 다 있음. 그리고 오빠한테 글쓴이님이 문자한거 전화건거 다 있음. 문자한거 다 저장되있고, 전화온거 녹음되있음. 암튼 나는 이 일이 좋게좋게 해결됬음 좋겠음. 고로 나는 그 글쓴이님이 이 글을 봤음 좋겠음. 그 글쓴이님이 본다는 전제하에 한마디만 하겠음. 아, 저기요, 제가 대신 신고하기도 싫고 하지만요, 본인잘못만 쏘옥 빼놓고 말하는거 하지마세요~ 당신 머리속에 지우개 안들었잖아요^^ 가뜩이나 소문도 내셨더만, 완젼 나쁜년놈들 만드셨더만, 이거 인권모독으로 들어가요. 그러니까 제가 바라는건 정중하게 언니, 오빠한테 사과하고, 다신 오빠한테 연락 안하셨음 좋겠네요 뭐 내 얘기는 여기까지임. 나 이 글 올리고 친구님과 오빠님한테 혼날지도 모름. 아니 혼날거임. 하지만 난 원래 오지랖 넓은 년임. 내 친구 건드는 것들 증오함ㅡㅡ 자랑은 아니지만 나 성격 더러움. 나 피해 주는사람한테는 몇배로 돌려줌. 이건 내 친구들 피해주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임. 제발좀 작작 합시다, 네? 아, 뚜껑열리네 진짜.........사과하시고 좋게 갑시다^^ 본인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하면서 사는 자신감~좋습니다~ 그런데 남한테 피해는 주면 안되지 말입니다?! 너님만 그렇게 평생 사세요~ 난 내 사람들과 나한테 피해오는거 싫어함. 글고 깨졌으면 본인이 뭘 잘못했나 생각하고 고치고 깨끗하게 좋은 인상으로 남읍시다. 님이 글에다가 이걸로 난 나쁘게 연을 끊게 됬고, 지금은 연락안하지만. 이런거 보니까 본인이 잘못한건 아시네요. 그냥 잘못한거 인정 한다고해서 죽진 않습니다. 암튼 내 긴 억울한 하소연, 오지랖 봐주셔서 감사함. 나는 친구님과 오빠님께 욕좀 먹고 오겠음. 베플따위 안되도 됨. 난 단 하나 그 글쓴님이 보셨음 하는거임. 그거 하나면 됨, 그글쓴님이 보시고, 사과했음 하는거임. 글고 해명글 하나만 올려주셈. 아니 거창하게 해명글 필요없으니까 사과문 하나만 올려주셈. 이렇게 부탁드림. 1
☆★☆★바람난년? 23일에 글올린 고딩 여학생분 봐주셈.
아...톡 첨쓰는데....
암튼....
여러분 한번만 봐주셈요;;
내가 넘 억울해서 그래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슴체로 쓰겠음
톡하시는 어떤분들은 봤을꺼임.
어떤 여자분이 자기 남자친구를 뺏었다구 바람난년 욕하는거.
그 글에 악플만 33개 인걸로 알고있음.
음....난 그 바람난년 친구임.
아, 뭐 이건 어떻게 보면 내친구 편드는거임ㅋㅋㅋ
그 글 쓴 사람도 봤음 좋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삼각관계에 대해 잘 아는거 없음.
하지만 몇개는 들었고, 쪽지, 문자 난 봤음
그래서 몇마디 지껄이겠음.
일단 그 바람난년. 내친구님에 대해 얘기하겠음.
내 친구님, 나랑 올해로 3년지기 친구임.
그래서 친구님에 대해 잘 알고있음.
그리고 지금 그 친구님의 남자친구님 나랑 연락하고 계심, 잘은 몰라도 많이 가까워졌다고 자부함.
내 친구님, 많이 소심한아이임. 그래서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지 못함.
근데 그 글 쓰신님 내 친구님 임자있는거 뺏어갔다고 적어놨음.
그 글 쓴님에 대해 내가 아는거 몇개만 얘기하겠음.
그 글쓴님이랑 오빠가 어진 이유는 잘모름.
근데 암튼 깨지고, 내 친구님과 썸 생겨서 사귀게 됬음.
그런데 그 글쓴이님은 아직 많이 좋아하나봄.
암튼 내친구님과 그 오빠님 잘 사귀고있었음.
그런데 어느날 내 친구님이 나한테 물어보는거임.그래서 대화좀 했음.
친구님 : 꼬마야 너 혹시 정신병동에 입원하면 외부랑 연락되는지, 안되는지 알아?
나님 : 뭐땜에 입원했는데?
친구님 : 아, 자살소동 벌이구 내두면 자살한다구 그래서 가둬놨대.
나님 : 그럼 외부랑 연락 안될거임, 그 이유는 그냥 내둬도 자살한다고 지랄해서 가둬놓은걸텐데, 묶어놓지는 못할망정 외부랑 연락을 되게 하겠음?
친구님 : 그런가?
나님 : 나 잠깐 치료하러 몇번 다녔잖아. 외부랑 연락 안될거야.
친구님 : 그렇구나..
나님 : 근데 왜?
친구님 : 아, 남친 전여친이 남친한테 문자로 자살기도해서 정신병원에 갇혀있다고 해서 좀 이상해서
나님 : 아...안될거야 누가 시켜 스트레서 받아서 그러는건데 외부랑 소통되면 더 받을텐데.
친구님 : 아, 전여친이 가끔 이런데.
나님 : 아 그래??진짜 정신병원한번 가보라 그래. 미련 놓고 뭐하는거?ㅋ
친구님 : 몰라..좀 기분 안조아...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 그냥 기분 풀어~좀 미련남으면 그럴수도 있지~그건 오빠가 처리해야징.
친구님 : 알아쬬오.....고마워 꼬마양~ㅎㅎ
나님 : 응!!내일바!!ㅎㅎㅎㅎ
이렇게 문자가 끝났음.
그런데 몇번이고 글쓴이분이 계속 정신병원 입원했다고 문자한다는거임.
난 봤음. 어이 상실이었음.
경험자가 옆에 있는데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 한다는거 웃겼음ㅋㅋㅋㅋ
그래도 그냥그냥 넘겼음 친구 달래면서.
그런데도 자꾸 글쓴이분이 친구 남자친구님한테 연락한다는거임
일단 내 사정 아니니까 신경 껏음.
난 이런여자임.
근데 한번씩 소심한 나님의 친구가 빡쳐서 얘기를 하는거임.
내 남친한테 해준것도 별로 없으면서 자꾸 연락하고 좋아한다고 해서 짜증나!!여친 있다고 해도 지랄이야!
아나....내 친구님이었음 때렸음. 정신못차리냐고 말이짘ㅋㅋㅋ
그래서 내가 물어바뜸
오빠랑 그 글쓴이 분은 어떻게 사겼는데?
그랬더니 얘기가 나왔음.
친구님 : 우리오빠 운동하잖아. 그래서 돈을 좀 번단말야.
그런데 전여친이랑 사귈때 전여친이 곰돌이 폰고리도 만들어주고 도시락도 만들어주고했었대.
나님 : 오오오오!!!진짜??!?!?!?괜찮네~
친구님 : 그래서 오빠는 올인하는 스타일이니까 좋아하니까 비싼 옷, 화장품, 갖고싶어하는거 다사줬대
나님 : 오빠도 멋있는데???ㅋㅋ
친구님 : ㅋㅋㅋ울오빠가 쫌ㅋㅋㅋㅋ근데 둘이 데이트 하면 맨날 오빠가 돈을 내서 돈번거에서 반은 어머님 드리고, 나머지 반은 모을 틈도 없이 나 전여친한테 썼데..
나님 : 아, 에구......그래두 돈은 모았어야 하는건데...
친구님 : 그런데 이번에 깨져서 나랑 쫌 오래 썸으로 지내다가 사귀게 됬잖아
나님 : 응응!!내가 옆에서 다 지켜보고 있었지ㅋㅋㅋ
친구님 : 근데 자꾸 연락와서 못잊었다, 바람피지 마라, 이런소리 하잖아...ㅠㅠㅠㅠ
나님 : 에구.....그냥 가서 니가 그만 하라해..ㅠㅠㅠㅠㅠ
이렇게 대화가 끊남.
그런데 오늘 갑자기 친구님 열받아서 학교에 온거.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전여친분 그러니까 글쓴이님이 글을 올려노은거.
근데 님들 제대로 따져보셈.
내 친구님은 소심해서 임자있는거 못건드리는 아이임.
그리구 자기 감정 표현도 잘 못함.
그런데 그런 애가 임자있는 사람을 꼬심?
꼬셔도 내가 꼬심.ㅋㅋㅋㅋ
내친구님 양심 너무 많은 아이임ㅋㅋㅋㅋ
근데 전여친님이 쓰신 글 보니까
내 친구만 나쁜년되있음.
자기 잘못은 하나도 안써있음.
아,....완젼 억울한거.
내가 설칠 이유 없다고 하지말아줬음 함.
난 내가 인정한 내 친구는 죽어도 내꺼임
누가 못건드림.
처음에는 나님 제대로 아침부터 꼭지 열려서
아 ㅅㅂ 그년 어디살아ㅡㅡ데려와!!!!!!!!!!!!!!!!!!!!!!!!!!!!!!!!!!!!!!!!!!
이럼서 학교가 떠나가라 소리질렀음.
그런데 이성좀 찾고 계산적으로 따져봤더니 내가 혼내주는것보단 경찰에 넘기는게 낫을듯 함.
그래서 친구님한테 바로 가서 말했음.
그 게시물 스샷찍고, 악플 단거 스샷찍고, 경찰에 넘겨.
명예 회손, 인격모독으로.
그럼 디게 적게 받으면 학생이라 훈방조치, 사과하고 끝나지만.
훈바조치 안받고 니가 고소한거 취소 안하면 아마 벌금형이던 몇년 살고 나오던 할거야.
친구님 바로 스샷찍어놨음.
그것도 내 협박으로, 언제까지 당하고 살거냐는 나의 모진 말에 찍었음
그래서 친구님한테 증거물 다 있음.
그리고 오빠한테 글쓴이님이 문자한거 전화건거 다 있음.
문자한거 다 저장되있고, 전화온거 녹음되있음.
암튼 나는 이 일이 좋게좋게 해결됬음 좋겠음.
고로 나는 그 글쓴이님이 이 글을 봤음 좋겠음.
그 글쓴이님이 본다는 전제하에 한마디만 하겠음.
아, 저기요, 제가 대신 신고하기도 싫고 하지만요, 본인잘못만 쏘옥 빼놓고 말하는거 하지마세요~
당신 머리속에 지우개 안들었잖아요^^
가뜩이나 소문도 내셨더만, 완젼 나쁜년놈들 만드셨더만, 이거 인권모독으로 들어가요.
그러니까 제가 바라는건 정중하게 언니, 오빠한테 사과하고, 다신 오빠한테 연락 안하셨음 좋겠네요
뭐 내 얘기는 여기까지임.
나 이 글 올리고 친구님과 오빠님한테 혼날지도 모름.
아니 혼날거임.
하지만 난 원래 오지랖 넓은 년임.
내 친구 건드는 것들 증오함ㅡㅡ
자랑은 아니지만 나 성격 더러움.
나 피해 주는사람한테는 몇배로 돌려줌.
이건 내 친구들 피해주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임.
제발좀 작작 합시다, 네?
아, 뚜껑열리네 진짜.........사과하시고 좋게 갑시다^^
본인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하면서 사는 자신감~좋습니다~
그런데 남한테 피해는 주면 안되지 말입니다?!
너님만 그렇게 평생 사세요~
난 내 사람들과 나한테 피해오는거 싫어함.
글고 깨졌으면 본인이 뭘 잘못했나 생각하고 고치고 깨끗하게 좋은 인상으로 남읍시다.
님이 글에다가 이걸로 난 나쁘게 연을 끊게 됬고, 지금은 연락안하지만.
이런거 보니까 본인이 잘못한건 아시네요.
그냥 잘못한거 인정 한다고해서 죽진 않습니다.
암튼 내 긴 억울한 하소연, 오지랖 봐주셔서 감사함.
나는 친구님과 오빠님께 욕좀 먹고 오겠음.
베플따위 안되도 됨.
난 단 하나 그 글쓴님이 보셨음 하는거임.
그거 하나면 됨, 그글쓴님이 보시고, 사과했음 하는거임.
글고 해명글 하나만 올려주셈.
아니 거창하게 해명글 필요없으니까 사과문 하나만 올려주셈.
이렇게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