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싫어진것도 아니었고 지금도 똑같아

2011.10.27
조회7,440

내가 먼저 널 놓았지만 싫어진것도 아니고 질린것도 아니야

힘든 마음에 너 한테 헤어지자했는데 한번에 정리해버리는 니모습에

다가가기 힘들었고 니 없는 빈자리 너무 크니까 너 보고싶으니까

빨리 와줘..난 계속 잡고있을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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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안받아주네욤ㅎ 끝인가.. 기다릴려구요 ! 감사합니다 꼭 돌아오겠죠

안돌아올 사람은 안온다는 말 있던데 안 올사람이어도 기다릴려구요.그냥 잊으려고만

하는건 더 아닌거 같아요ㅎㅎ긴 시간 사랑했던 만큼 긴 시간 기다릴수있구요.

나 한테 마음이 떠낫거나 생각이 많아지거나 너무미안한 마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