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로 많은 격언써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신데 너무 속상할 뿐입니다 그리고 많은 도움이된것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창녀라는 말을 어떻게엄마인제가 감히 말하겠어요 딸아이의 친구들에게 들었습니다 꼭진실을 밝혀내고자 했어요 제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그러고 싶었을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2딸과 고등학생1학년 딸을 두고있는 엄마입니다. 지금 제 심정은 모든일을 때려치우고 모든게 힘듭니다 일단 저희 막내딸은 경기도에있는 한중학교에 다니고있습니다 막내여서 더 애정이가고 이쁩니다 그리고 아빠가없어도 부족함없이 키웠구요 그아이가 중학교올라가면서 나쁜길로 접어든것같습니다 지금은 중학생 2학년이구요 제 딸이 일진이라는 걸 안것도 별로안됬어요 그만큼 전 딸의 학교생활에 신경도안쓰고 집에 있었던게 더 많았다는걸 그리고 제가 잘못됬다는것을 깨닫고있습니다 제가 어느날 딸과함꼐 장을보러나갔습니다 근데 장을보는도중에 친구들 인것같은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그아이들은 정말 화장을 진하게 하고 보기 매우 않좋았던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근데 제딸은 그친구들과 잠시 화장실을 간다하고 간후 몇분있다 돌아왔습니다 별일아니겠지 하고 넘어갔지만 너무 걱정되고 혹시 딸이 그런아이들과 사이가안좋은것은 아닌가 걱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걱정반 두려움반으로 제 딸아이의 책상과 가방을 열어보았습니다 근데 제가 본것은 담배 그리고 지갑속에는 돈이들어있었는데 약 15만원 정도 됬습니다 그아이에게 이정도의 거액을 준적도없고 줄일도 없었습니다 저는 온갖나쁜 생각을 해봤죠 정말 답답하고 가슴이저려오기만 합니다 그래서 정말 다짐을하고 담임선생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담임선생님은 전화하려던 참이였다고 하시면서 저희 딸의 학교생할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말로만 들어도 답답하고 한없이 막막하기만 합니다' 저희딸이 그저께 화장실에서 한학생을 불러다가 폭력을 행사했다합니다 담배로 지졌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저에게 전화를한다는말에 울면서 아빠도 없는데 엄마가까지 속상하게 할수없다면서 극구 말렸다 합니다 그리고 더욱 가슴아픈말을 들었습니다 저희딸이 창녀라네요 선배들에게 따먹혔다 이런소리도 듣고 저는 정말 막막합니다 아빠없이 커서 이랬다는 소리도 듣기싫고 그럽니다 큰딸은 집을나간지 이주일 만에 돌아왔어요 큰딸도 마음고생이 심할것을 압니다 이게다 저의 무관심때문이니까 제 책임이라고 생각은하지만 정말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될줄을 모르겠습니다 딸이 혹시라도 이걸본다면 너무미안하지만 저혼자 이렇게 담아두고 막막해 해서는 안될듯싶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끝도없이 수도없이 이어질 이런 상황에 그저 당황스럽고 누군가 잠시나마 도움을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톡에 올립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2,14653
소위말하는 일진딸을 두고있는 엄마입니다
베플로 많은 격언써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신데 너무 속상할 뿐입니다
그리고 많은 도움이된것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창녀라는 말을 어떻게엄마인제가 감히 말하겠어요
딸아이의 친구들에게 들었습니다 꼭진실을 밝혀내고자 했어요
제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그러고 싶었을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2딸과 고등학생1학년 딸을 두고있는 엄마입니다.
지금 제 심정은 모든일을 때려치우고 모든게 힘듭니다
일단 저희 막내딸은 경기도에있는 한중학교에 다니고있습니다
막내여서 더 애정이가고 이쁩니다
그리고 아빠가없어도 부족함없이 키웠구요
그아이가 중학교올라가면서 나쁜길로 접어든것같습니다
지금은 중학생 2학년이구요 제 딸이 일진이라는 걸 안것도 별로안됬어요
그만큼 전 딸의 학교생활에 신경도안쓰고 집에 있었던게 더 많았다는걸 그리고 제가 잘못됬다는것을 깨닫고있습니다
제가 어느날 딸과함꼐 장을보러나갔습니다
근데 장을보는도중에 친구들 인것같은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그아이들은 정말 화장을 진하게 하고 보기 매우 않좋았던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근데 제딸은 그친구들과 잠시 화장실을 간다하고 간후 몇분있다 돌아왔습니다
별일아니겠지 하고 넘어갔지만 너무 걱정되고 혹시 딸이 그런아이들과 사이가안좋은것은 아닌가 걱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걱정반 두려움반으로 제 딸아이의 책상과 가방을 열어보았습니다
근데 제가 본것은 담배
그리고 지갑속에는 돈이들어있었는데 약 15만원 정도 됬습니다
그아이에게 이정도의 거액을 준적도없고 줄일도 없었습니다
저는 온갖나쁜 생각을 해봤죠 정말 답답하고 가슴이저려오기만 합니다
그래서 정말 다짐을하고 담임선생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담임선생님은 전화하려던 참이였다고 하시면서
저희 딸의 학교생할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말로만 들어도 답답하고 한없이 막막하기만 합니다'
저희딸이 그저께 화장실에서 한학생을 불러다가 폭력을 행사했다합니다
담배로 지졌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저에게 전화를한다는말에 울면서 아빠도 없는데 엄마가까지 속상하게 할수없다면서 극구 말렸다 합니다
그리고 더욱 가슴아픈말을 들었습니다
저희딸이 창녀라네요
선배들에게 따먹혔다 이런소리도 듣고
저는 정말 막막합니다 아빠없이 커서 이랬다는 소리도 듣기싫고 그럽니다
큰딸은 집을나간지 이주일 만에 돌아왔어요
큰딸도 마음고생이 심할것을 압니다
이게다 저의 무관심때문이니까 제 책임이라고 생각은하지만 정말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될줄을 모르겠습니다 딸이 혹시라도 이걸본다면 너무미안하지만 저혼자 이렇게 담아두고 막막해 해서는 안될듯싶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끝도없이 수도없이 이어질 이런 상황에 그저 당황스럽고 누군가 잠시나마 도움을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톡에 올립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