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여자는...

아파..20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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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가도 다시는 당신같은 사람은 못만날것같습니다..

 

지금까지 만난 그 누구도...

 

앞으로 만날 그 여자 중에서도...

 

당신같은 여자는 다시는 만나기 힘들겁니다...

 

그렇게 착한 당신에게...

 

어쩌면 저는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의 죄가 더 크고

 

당신에게 지은죄가 너무나 무섭네요...

 

고마웠습니다...

 

다시는 나 같은 남자.. 정말 못된남자, 착한척하는 남자....

 

만나지 않기를 바라고

 

그리고 나보다 더 당신을 사랑할줄 아는 남자를 만나

 

평생 행복하길 바랄께요...

 

정말 미안합니다.. 너무 미안해서 연락도 할수없는

 

당신에게 너무나 큰 죄를 지은 제가 말할 자격도 없지만

 

정말 행복하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