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래미도 자랑할래요^^ (스압주의)

깨소금20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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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36주 1일로 태어난 이렇게 글 썼던 맘인데...

울 하윤이 재우고 요새 통 잠을 안자서 흑 갑자기 애기들 사진 보다가 저도 울 아들래미 자랑 쬐금 하고 싶어 올리네요

벌써 8개월에 접어들었는데 요새는 엄마라는 소리도 해주고 너무 행복한 하윤맘이랍니다 ㅎㅎ

 

 

태어난 다음날 찍은 사진인데 밀가루인형처럼 뽀얗고 이쁘게 나와서 너무 너무 좋아하는 사진 이랍니다^^

 

 

조리원에서 손가락으로 얼굴 콕 해주니깐 배넷짓 해주던 시절이 엊그제 같네요 ㅎㅎ

 

 

엄마 나 귀여워요 키키 요런 표정을 애기때 자주 보여주더라구요 ^^ 얼굴이 좀 까무잡잡해서 걱정인데 엄마 아빠가 다 검다보니 ㅠㅠ 놀리지 말아주시길

 

 

50일 사진 찍으러 갔는데 심통 났나봐요 사진찍는 내내 저런 모습만 ㅠㅠ

 

 

그래도 막판엔 생기발랄해지셨답니다 ㅋ

 

 

집에서 찍었는데 바운서에 앉혀놨는데 저렇게 발랄해요 ㅎㅎ

 

 

볼포동포동 제가 넘 좋아하는 사진이랍니다 저때가 제일 흐흐

 

 

 

살이 포동 포동 올랐던 때예요 완전 둘리 연상되는 사진이랍니다 ^^

 

 

메롱 메롱 키키 메롱을 참 잘해요^^

 

 

 아빠랑 아자 아자 파이팅 외쳐되는 하윤이예요^^

 

 

역시나 볼 빠방한 사진 이랍니다 ^^ 저때는 바운서를 참 좋아했던거 같아요 ㅎㅎ

 

 

 

머리막 밀고 차타고 오는데 뭔가 우수에 젖은 듯 하더라고요 ㅎㅎ 이사진 넘넘 좋아해요 ㅋㅋ

 

 

자기식탁 생겼다고 넘 좋아해요 ㅋㅋ

 

 

얼굴에 모가 많이 나서 ㅠㅠ 요새도 잘 안사라지네요 앙다문 입술 ㅋㅋ

 

 

요새 젤 최근 사진인데 첨에 비하면 엄청 큰거 같아요^^

첨에 9개월에 태어나서 2.6키로에 46센치였는데 지금은 8.9키로에 70.8센치로 많이 자랐답니다^^

 

 

잘웃는데 찍사가 사진을 참 잘 못찍어요 ㅎㅎ 제가 참 ㅠㅠ 사진연습좀 해야할듯

 

 

정면이 너무 잘찍혀서 좋아하는 사진이예요^^

 

 

요건 142일때 찍은 100일 사진 여자컷 ㅋㅋ

 

 

 

 

 

 

요건 50일때 여자옷입고 찍은 거예요 ㅋㅋ

아들 낳은 맘들은 다 꿈꾸는 그런거죠 히히

암튼 요새 잠도 못자게 하고 보행기 타면서 날라다니지만 엄마 소리 한방에 웃고 마는 맘이랍니다 흐흐

그래도 아픈곳 없이 잘자라서 너무 감사해요

다만 피부가 ㅠㅠ 안좋아서 걱정이네요

이유식 먹으니 더 심해지는듯 해요 ㅠㅠ

이것 저것 발라봐도 그렇고 그래도 큰병없이 커주니 너무 감사하답니다^^

우리 애기 이쁘게 봐주세요 ㅎㅎ

여러분들이 자랑하시니 저도 쪼금 자랑하고 싶어져서 팔불출 엄마의 자랑이니 우리 이쁜 아가에게 악플은 사절해주시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