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별난 우리 똥개를 소개합니당 ♡

훈이어뭉2011.10.28
조회8,281

요즘은 당체가 유행 !

당체로 쓰겠습니당 ㅎ

 

저는 곧 24개월 되는 도똥개 엄마 입니당 ㅋ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글쓰게 되었는뎅

제발 욕은 금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글보단 사진위주로 하겠습니당 ㅎ

 

난 소중하니까 이것만 보고 떨어져랑

 

발 꼬고 주무신당

 할배처럼 주무신당

 족발 치워랑

 

나는 밥 드실테니 넌 이거나 먹어랑

 티비는 이렇게 보는거당

 나도 초상권 있당

 원시인이당

 

이것이 진정한 스모키 화장이당

 

잠은 이렇게 자는거당

엄마가 사람 잡는당

 

 

 

요즘 컸다고 말 안듣는 도똥개 !!

예쁜 사진도 몇장 올립니당 ㅋ

 

 

 

최근 지성 파마 한 도똥개 ,,

하고 나니 백일섭 ..

요즘도 이렇게 주무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