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회사 생활이네요^^

ㅡ.ㅡ2011.10.28
조회1,158

음슴체, 양해 바랄게요.

 

 

1.아침 8시~ 오후6시 근무.

토요일도 마찬가지로 6시 퇴근에 격주.

말이 격주지 쉬는주 토요일도 나오라 하면 나옴.

 

2.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지네 보기 좋을라고

치마유니폼 주문함.

우리 의견따위 없음.

 

3.연봉 계약 1800만원.

그러나 월급은 120만원대.

 

4.앞으로 7시40분에 출근하여

회사 식당서 밥먹고 업무 시작하라함.

물론 저녁도 먹고 퇴근하라고.

 

5.다섯번 술자리 갔다가 한번 안갔더니

다음날 '인생 그리 살지 말라'고 함.

그날 오후4시에 갑자기 가자는거

약속 있다고 패스 한거임.

매번 그런식. 어떤때는 퇴근중에 전화 옴.

 

6.커피 안타줬다고 'C발'소리 들음.

 

7.걸래는 오른쪽으로 짜야한다며 내가 뭘 모른다고

시집을 가봐야 안다고 함.

나는 수건 제대로 빠는 법 배우려고 시집가야하는 년임.

 

8. 그나이 되도록 뭐했냐길래

니 아들 걱정이나 하라고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