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04일 아들자랑♥

둥둥이맘2011.10.28
조회6,312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라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요즘 아들이 이것저것 잡고 일어서는 통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ㅜ

 

이미 이마에 멍도 들었다는 ㅠㅠ....

 

그래도 이제 스킬이 생겼는지 안되겠다 싶으면

 

슬며시 다시 앉더라구요 ㅎㅎ 경험이 이래서 중요하단거..ㅋㅋ

 

방금 찍은 사진 올립니당~!!

 

 

 

 

 

 

어이쿠.. 뒤에 죄다 엎어놨네여...ㅎㅎ;;;;

워낙 활동적인 민준이라 정리해두면

엎어놓고..또 엎어놓고..힘도 좋아요...

끈기두 있구요...ㅠㅠㅠㅠ

 

 

오늘의 마지막컷 ㅎ ㅎ

"민준아 찰칵?"

하니 이렇게 웃어주네여

사진찍는걸 아나봐요~!!

 

그리고 이사진은~!

 

이틀전 친정에 갔다가 찍엇네여 ㅎㅎ

역시 아가는 웃는모습이 제일 천사인것 같아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여기까지 할께여 ㅠㅠ

전 사진만 올리고 누가 대신 글을 써주셨으면 좋겠네여...ㅠ

여튼 좋은하루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