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에 대한 검증은 이제부터다!

사리원20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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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에 대한 검증은 이제부터다! 

박원순에 대한 우익네티즌들의 다짐

  골수 좌익분자 박원순이 범좌익세력의 도움을 받아서 서울시장이 되자 우익진영의 논객들은 대한민국의 좌경화 내지는 월남화에 대해 많은 우려를 내놓고 있다. 김정일의 침략과 독재에 대해서는 한 없이 관대하면서, 무기력한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는 독재자라고 달려드는 젊은 세대의 망국성을 우익 네티즌들은 개탄했다.

 또 이데올로기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젊은 세대는 냉전이 끝나지도 않은 한국사회에서 좌익세력에 동조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선명하게 좌익활동을 해온 박원순 후보는 당선이 되어도 본격적으로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갑제닷컴에 게재된 3논객들의 주장을 추려서 소개한다.
 
 가장 먼저 '간첩사냥꾼'이라는 네티즌은 "反이명박 反한나라당 親北 親김정일이 정의로 둔갑되는 세상. 이런 국가의 결과는 월남의 마지막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저주하고 맹목적인 비난만 일삼는 자들은 대게 김정일의 독재와 친북,종북행위 북한의 도발에 대해선 지지하거나 의도적으로 침묵을 가한다.

 지난 10년 좌파정권 이후로 북한 김정일을 이롭게 하며 그를 지지하는 행위를 거리낌없이 행해도 용인되는 세상이 왔다"라며 "수도서울 20대, 30대는 천안함폭침은 대한민국 탓이라며 국가와 국민을 저주하고 모욕하며 김일성만세를 외쳐야 한다는 자를 강력히 지지했다"고 개탄했다. 남한의 좌익세력은 종북-반미-반일-반한의 정서를 확산시킨다.
 
 네티즌 '간첩사냥꾼'은 "그들에겐 친북,종북행위는 관심 밖이였다...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도발은 단지 북한에서 걸어온 '시비'일 뿐이며 우리는 우리민족 북한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는 비겁한 평화, 위선적 평화가 사회전반적으로 팽배해져 있다"며 "간첩단 사건, 국가 존폐를 위협하는 일련의 행위는 야당탄압이라며 물타기를 시도한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은 독재라고 저주하며 촛불을 들지만, 김정일의 세습독재에 대해선 철저하게 함구한다"고 개탄했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은 선명하게 종북좌익적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남북관계에서 철저하게 북한의 입장을 대변한다.
 
 더 나아가 '간첩사냥꾼'은 "이명박과 한나라당만 욕하고 저주하면 정의가 되고 김정일의 세습독재와 북한인권에 대해 말하면 수구꼴통이 되어버리는 지금의 현실은 우리의 미래를 월남패망의 그것으로 향하게 한다"며 "진실과 거짓이 뒤바뀌고, 실종된 애국심, 김정일과 종북세력에 대한 무감각, 反한나라당 反이명박 이라면 세습독재 인민의 피를 적신 김정일의 손이라도 잡겠다는 것이 20대 30대의 민심인 것이다.

 이러한 일그러진 국가관이 팽배해진 사회, 정의가 실종되고 애국심이 사라진 수도서울에 김정일의 대못이 또 하나 박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원순 후보를 둘러싼 세력을 고려하면, 서울에 좌익세력의 대못이 박힌다고 하는 주장도 일리가 있다.
 
 '하늘새'라는 네티즌은 "이데올로기 교육을 시키지 않은 교육 때문에 '가진 자는 악-못 가진자는 선'이 되고 평등하지 못한 것은 국가의 책임이며, 사회의 합리적 발전보다는 진보, 혁명이 사회 변화의 유일한 방법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혁명이라고 하면 가슴이 뛰고 말만 들어도 옳고 바른 행동으로 보이는 20-30대 청춘들이다"라며 "철학을 배우지 않음으로 하여 젊은이들이 사물을 비판하지 못한다. 김정일을 지지하는 세력에 뒷돈을 주는 것은 이해가 되지마는 강남북의 빈부차이는 용서가 안 된다. 가진 놈 강한 놈은 악이 된다. 1%를 비난하면서 안철수가 0.00001%라는 것을 간과한다"고 지적했다.
 
 네티즌 '하늘새'는 "우파 패배의 원인은 젊은이에게 이러한 이데올로기 교육을 시키지 않은 지난 10년간에 있다"며 이데올로기 교육을 폐지하는 한, 남북이 대치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우파는 좌파에게 이념적으로 당할 수 있다. 이제부터 당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에게 이데올로기를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이데올로기를 가르칠 국가관이 철저한 올바른 교사를 엄선하여 배치해야 한다. 이거이 없으면 망치에 손잡이가 없는 것과 같다. 국가관이 투철한 훌륭한 교사에 의한 철저한 이데올로기 교육, 이것만이 우리가 살 길이다"라고 주장했다.
 
 네티즌 '휘모리'는 "유엔 앞으로 보내 대한민국을 망신시킨 '천안함 사건 북한 소행 부인 편지', 보안법 폐지를 과거부터 줄기차게 주장해온 이력, '공산당을 인정해야 진정한 민주국가'라는 헛소리는 명백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고소든 고발이든 엄정한 법의 잣대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당연지사다!"라며 "한 두가지만 열거하려 했으나, 줄줄이 사탕처럼 나오는 해괴한 박원순의 행적은 어느 것 소홀히 할 수 없는 국가 존엄에 관한 중차대한 일이기에, 열거한 위의 사례들은 당선자 신분이든, 직무를 시작했든 관계 없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박원순에 대한 검정을 주장했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