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화들은 대박 영화들이 많았다. 그리고 앞으로 개봉할 영화들 중 더 대박도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필자 맘대로 보고싶은 영화 BEST를 선정하였다!!! [블록버스터/액션/로맨스] 부문별로 올해 영화 중 보고싶은 영화를 선정하였다! 블록버스터 부문 <셜록홈즈2:그림자게임> 오마이갓..드디어 그들이 온다!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장르! 추리! 하지만 그 부문에서 원작 소설은 세계적인 소설! 아서 코난도일의 작품 <셜록홈즈>를 영화화한 작품!! 물론 1편을 너무 재밌게 보았던 필자이기 때문에 많이 기다렸던 작품.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소설에서는 느끼기 힘들던 환상적인 셜록홈즈-왓슨 콤비를 영화에서 표현을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최고의 캐스팅이다. 가장 어울리는 배우들을 엮은 영화! 로버트 다우닝 주니어, 주드 로 솔직히 무슨 말이 필요한가! 이제 티저 예고편까지 공개되었다!! 꺄울!! 무슨일이 있어도 볼 영화!! 또 어떠한 사건으로 관객들을 즐겁고 통쾌하게 만들어 줄지 기대된다. 아직 자세한 내용은 공개가 안되었지만! 12월에 개봉한단다! 우리 모두 모리아티 교수에 맞서는 홈즈의 모습을 보러가자!! 액션 부문 <드라이브> 칸이 인정한 단 하나의 액션이다! 이 영화가 수많은 액션 영화들 중에서 끌리는 이유는 작품성을 가진 액션 영화라는 것이다. 그리고 해외에서 무수히 많은 찬사들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이다. 미국에서 보았던 우리나라 분들께서 포스팅을 해놓은 글들을 보면 모두 감탄과 매력에 빠졌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또한 주목해야 할 점은 드라마와 액션의 조합이라는 것이다. 해외 언론의 평들 중 가장 나를 끄는 평이 있다. "물과 기름 처럼 전혀 섞이지 않을 듯한 잔잔한 로맨스와 잔혹한 액션의 조합" 사람의 기대치를 200% 올리는 평인 듯 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스틸컷이다. 왠지 모르게 잔인하지만, 라이언 고슬링의 얼굴에서는 왠지 모를 슬픈 분위기가 묻어 나오는 것 같다. 오는 11월 17일 개봉일을 확정지은 <드라이브> 올해, 칸이 열광한 단 하나의 액션을 반드시 사수하여 보고 말 것이다!! 로맨스 부문 <비기닝> 이 영화 또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경쟁부문 출품작이다. 또한, 실화 라는 메리트가 상당히 큰 영화다! 10월 27일 개봉을 하였다. 그러나 단관 개봉이란다..ㄷㄷ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CGV오리 에서 상영중이다. 아직 여건이 안되어 보러가지 못한 영화이다ㅠ 시사회 이벤트때 참여하였는데....휴..ㅠㅠ 프랑스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며, 삼류 사기꾼이 한 마을에서 고속도로 공사를 시행하는 과정을 그린 정통 프렌치 무비이다. 또한, 이 영화의 시사회를 다녀오신 분들의 포스팅을 보면 감성 로맨스영화이지만, 사기의 행각이 언제 발각될 지 흥미진진하다는 내용이 있다. 즉,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가는 능력을 가진 영화라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주연 프랑수아 클루제, 제라르 드빠르디유는 프랑스에서 최고의 배우라는 호칭으로 불리는 국민 배우이다. 이들의 연기 또한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이유이다. 대단히 감성적이면서도, 흥미진진함을 가진 영화! 주말에 꼭 보고 말 것이다!! 필자 스스로 주관적인 생각으로 마음대로 정한 BEST! 물론 읽는 분의 성향에 따라 공감이 안될수도 있지만, 영화를 조금 봤다하는 사람이면 충분히 공감을 할 수 있을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제작비를 쏟지 않아도, 충분히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렇게 하여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 영화는 시간이 지나도 명작,걸작이라는 타이틀을 달며, 많은 관객들의 가슴속에 남아 있을 영화로 남는다. 수 많은 걸작과 명작들이 개봉을 하였으면 좋겠다는 필자의 마지막 바램이다.
내맘대로 BEST! 올해 부문별 보고싶은 영화 BEST!
올해 영화들은 대박 영화들이 많았다.
그리고 앞으로 개봉할 영화들 중 더 대박도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필자 맘대로 보고싶은 영화 BEST를 선정하였다!!!
[블록버스터/액션/로맨스]
부문별로 올해 영화 중 보고싶은 영화를 선정하였다!
블록버스터 부문
<셜록홈즈2:그림자게임>
오마이갓..드디어 그들이 온다!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장르! 추리!
하지만 그 부문에서 원작 소설은 세계적인 소설!
아서 코난도일의 작품 <셜록홈즈>를 영화화한 작품!!
물론 1편을 너무 재밌게 보았던 필자이기 때문에 많이 기다렸던 작품.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소설에서는 느끼기 힘들던
환상적인 셜록홈즈-왓슨 콤비를 영화에서 표현을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최고의 캐스팅이다. 가장 어울리는 배우들을 엮은 영화!
로버트 다우닝 주니어, 주드 로
솔직히 무슨 말이 필요한가! 이제 티저 예고편까지 공개되었다!!
꺄울!! 무슨일이 있어도 볼 영화!!
또 어떠한 사건으로 관객들을 즐겁고 통쾌하게 만들어 줄지 기대된다.
아직 자세한 내용은 공개가 안되었지만!
12월에 개봉한단다! 우리 모두 모리아티 교수에 맞서는 홈즈의 모습을 보러가자!!
액션 부문
<드라이브>
칸이 인정한 단 하나의 액션이다!
이 영화가 수많은 액션 영화들 중에서 끌리는 이유는
작품성을 가진 액션 영화라는 것이다.
그리고 해외에서 무수히 많은 찬사들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이다.
미국에서 보았던 우리나라 분들께서 포스팅을 해놓은
글들을 보면 모두 감탄과 매력에 빠졌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또한 주목해야 할 점은 드라마와 액션의 조합이라는 것이다.
해외 언론의 평들 중 가장 나를 끄는 평이 있다.
"물과 기름 처럼 전혀 섞이지 않을 듯한 잔잔한 로맨스와 잔혹한 액션의 조합"
사람의 기대치를 200% 올리는 평인 듯 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스틸컷이다.
왠지 모르게 잔인하지만, 라이언 고슬링의 얼굴에서는
왠지 모를 슬픈 분위기가 묻어 나오는 것 같다.
오는 11월 17일 개봉일을 확정지은 <드라이브>
올해, 칸이 열광한 단 하나의 액션을 반드시 사수하여 보고 말 것이다!!
로맨스 부문
<비기닝>
이 영화 또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경쟁부문 출품작이다.
또한, 실화 라는 메리트가 상당히 큰 영화다!
10월 27일 개봉을 하였다.
그러나 단관 개봉이란다..ㄷㄷ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CGV오리 에서 상영중이다.
아직 여건이 안되어 보러가지 못한 영화이다ㅠ
시사회 이벤트때 참여하였는데....휴..ㅠㅠ
프랑스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며,
삼류 사기꾼이 한 마을에서 고속도로 공사를 시행하는 과정을
그린 정통 프렌치 무비이다.
또한, 이 영화의 시사회를 다녀오신 분들의
포스팅을 보면 감성 로맨스영화이지만,
사기의 행각이 언제 발각될 지 흥미진진하다는 내용이 있다.
즉,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가는 능력을 가진
영화라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주연 프랑수아 클루제, 제라르 드빠르디유는
프랑스에서 최고의 배우라는 호칭으로 불리는 국민 배우이다.
이들의 연기 또한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이유이다.
대단히 감성적이면서도, 흥미진진함을 가진 영화!
주말에 꼭 보고 말 것이다!!
필자 스스로 주관적인 생각으로 마음대로 정한 BEST!
물론 읽는 분의 성향에 따라 공감이 안될수도 있지만, 영화를 조금 봤다하는 사람이면
충분히 공감을 할 수 있을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제작비를 쏟지 않아도,
충분히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렇게 하여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 영화는
시간이 지나도 명작,걸작이라는 타이틀을 달며,
많은 관객들의 가슴속에 남아 있을 영화로 남는다.
수 많은 걸작과 명작들이 개봉을 하였으면 좋겠다는
필자의 마지막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