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박이 우리집 개냥이들 이야기☆--2

냥이두마리2011.10.28
조회877

안녕하세요~~ 냥이두마리입니다~~안녕

 

먼저 제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흑흑 감격의 눈물이통곡

조회수를 기대한건 아니었는데 기분 은근 좋네요.

ㅋㅋㅋ

 

산뜻한 두번째 글을 기대하며!!!!>ㅁ<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우리 고양이들 사진 먼저 올립니다^^

(첫번째 글 마지막에 있는 사진이에요ㅎㅎㅎ)

 

 

까미가 발을 척 내놓고 자는게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ㅎ

 

 

 

처음 2주간 보리는 혼자 있었습니다.

그때 보리는 항상 웅크리고..ㅠ 불쌍하게 잤지요.

 

 

벽에 붙어서...

 

또는

 

 

자기보다 백배는 큰 덩치큰 인형 위에서..

 

 

2주 후 까미가 왔는데,

엄청 낯설었던 모양이에요.

 

 

 

한동안 저렇게 털을 곤두세우고 잤어요...ㅠ

 

 

그러던 아이들이...

 

 

 

 

 

 

 

 

 

 

 

두둥!!!!!!!!!!!!!!!!!!!!!!!!!!!!!!!!!

 

 

 

이렇게 퍼질러 자게 되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다리위에 앉아있다가 고개 뒤로 젖혀짐....-_-;;;

 

 

보리도 마찬가지...-_-

 

 

자세잡았음ㅋㅋ

 

저때까지가... 아마 태어나서 3달 쪼금 안된 사진일거에요.

 

 

 

그 후로 폭풍성장을 시작했으니..................

 

 

누굴 찍는거냐며 빤히 쳐다보기 시작..

 

 

제법 고양이다운 눈매가 되었습니다. 잠도 덜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다리베고 기절했어요 우리 까미........

이미 이때부터 배 보이며 자기 시작했어요.

 

 

그러고보니 이 사진 전까지는 눈뜨고 찍힌 사진이 거의 없네요..-_-

 

 

사람으로 치면 초등학생 나이 됐을까요ㅎㅎ

태어난지 4개월 쪼금 안됐을 때 찍은거에요~

 

 

가끔 까미가 요렇게 보리를 꼭 끌어안고 잤어요~

자는건지 괴롭히는건지...........-_-

 

 

태어난지 4개월 집에온지 2개월인데

집이 완전 편했나봅니다ㅋㅋㅋ

 

적응력 강한 녀석들!!!!!!!!!!!!!!!!

 

 

 

 

심지어......

 

 

애기처럼 안겨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기까지가 09년 8월~12월까지 우리 냥이들이에요ㅎㅎㅎ

시간되면 다음에 좀 더 컸을 때 사진 올릴게요^^

 

 

 

놀토가 아닌 주말이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월의 마지막 주말,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그럼 담에봐요~~ 빠이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