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이트판 즐겨보다가 개판으로 톡되는 경우가 많길래 지랄견중의 지랄견인 비글을 키우는 입장에서 숄팅아! 우리도 질수없자나잉? 이 언니가 책임지고 너의 얼굴을 만 천하에 알려줄게!! 고럼 지금부터 ㄱㄱㅆ~~~~!!! 숄팅! 너가 나에게 왔을떄 넌 천사같은 아기의 모습이었지. 아기구나. 귀염돋구나. 순수해보이는구나.연약하구나. 만지면 으스러질것 같구나. 말랑말랑 살랑살랑 우쭈쭈쭈 몰캉몰캉 근데 이 언니가 핏덩이같은 널 두고 잠깐 1년 외국에 나갔다 돌아왔을 뿐인데 1년 사이에.. 1년 사이에.. 넌 이렇게 변해있었지. 5 4 3 2 1 옴마야! 저 눈에 핏대선것 봐. 넌 누구? 난 어디? 껌먹는 팅이 비록 넌 갑자기 폭풍성장해 있었지만 나름 늠름하고 용맹있어보이는 너가 언니는 자랑스러웠단다! 근데 인상은 쓰지마라...주름생긴다.. 이때만해도 털도 반지르르하고 얼굴에 흰머리도 없구나앙 띠용? 뭐가 그렇게 궁금하니? 말을 알아 듣는거니? 산책가자고? 운동가자고? 간식? 회초리? 뭐 인마 ㅋㅋㅋ 아! 산책가자고? 빨리 나오라고 주인아아~~ 현관앞에서 낑낑거리며 기다리는 Shorting 그래서 아빠랑 옷도 깔맞춤 했자낭 천천히좀 가자 헥헥거리지말고 제에발 이놈의 가쓰나 ㅋㅋ (참고로 여긴 APEC정상회담을 했었던 해운대 누리마루 산책로입니다잉) 아빠를 가장좋아하는 숄팅 가볍게 아빠랑 한 밥상에서 브런치 타임~ 마이묵으~ 차린건 없지마능~ (우리아빠 근육대박. 몸짱아빠!히히히) 외로워보여서 너와 꼭닮은 친구를 선물해주었지 마음에드니? 등에 태워보기도 하고, 위에 타보기도 하고 아... 넌 핑크색으로 염색을해도 제법 썩 잘어울릴거야 (상상만 할게. 얼마전 핑크색으로 염색시킨 개 톡됐던데 진짜 그건 동물학대입니다...흐규흐규ㅠㅠ) 얼마안가 너의 친구는 침대로 전락해버렸고 급속도로 볼륨이 꺼지기 시작하더니 납작해져버렸지.. 이건 스위스에서 아빠가 사온 니 새끼 똑 닮았다 그징? (오른쪽에..) 보통 인형사주면 물어뜯기 바쁜데, 이 인형은 계속 핥아주기만 함. 덕분에 인형은 맨날 침에 흠뻑 젖어서 축축한 상태..ㅋㅋㅋㅋㅋ 산책하다가 ㅋㅋ 감기조심하세요옹~~ (임신한거 아님. 아직 연애한번 못해본 모쏠녀임) 자세히 입 밑에 보면 침 흘리고 있음 아 더럽다 숄팅아.. 근데 표정은 완전 도도하군하!! 뿌잉뿌잉 넌 요즘 놀이터에 가는걸 좋아하지 근데 언닌 깜짝 놀랬단다 넌 점점 사람이 되고 있음에 틀림없어 왜 놀이기구를 태워달라고 낑낑거리는거니 그물위에 올라가서 빙글빙글 돌려주면 좋다고 신나는 숄팅 고만 내려와라 집에가서 씻자 (밑에 하얗게 꼬리 내려온거 귀엽지 않음?) 운동하고 씻고나니깐 고단하니? 몸은 늙었어도 잘때만큼은 아가같은 너.. 저 손 냄새 장난아닌데... 은근 중독됨 약간 구수한 된장냄새.. 뭐 요기까지 쓰도록하지.. 끝은.. 어떻게 해야하지? 숄팅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언니가 널 무지 아끼고 사랑한단다! 글쓴이 사진 공개나 해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욕은 삼가해주세요.. 26살이에요... 남친없어요...다음달 생일이에요..... 인생 헛살았나봐요.... 인생 헛살았나봐요.... 인생 헛살았나봐요.... ㅠㅠㅠㅠㅠㅠ 고럼 우리 숄팅이 예쁘면 추천많이많이 눌러주세용!!!! 빼빼로 데이와 크리스마스에 고백받을거에요 그럼 ㅂㅂㅇ 추천↓↓↓↓↓ 62
★우리개가 더 예쁘다★(글쓴이사진有)
요즘 네이트판 즐겨보다가
개판으로 톡되는 경우가 많길래
지랄견중의 지랄견인 비글을 키우는 입장에서
숄팅아! 우리도 질수없자나잉?
이 언니가 책임지고
너의 얼굴을 만 천하에 알려줄게!!
고럼 지금부터 ㄱㄱㅆ~~~~!!!
숄팅! 너가 나에게 왔을떄 넌 천사같은 아기의 모습이었지.
아기구나. 귀염돋구나. 순수해보이는구나.연약하구나. 만지면 으스러질것 같구나.
말랑말랑
살랑살랑
우쭈쭈쭈
몰캉몰캉
근데 이 언니가 핏덩이같은 널 두고
잠깐 1년 외국에 나갔다 돌아왔을 뿐인데
1년 사이에..
1년 사이에..
넌 이렇게 변해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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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야!
저 눈에 핏대선것 봐.
넌 누구? 난 어디?
껌먹는 팅이
비록 넌 갑자기 폭풍성장해 있었지만
나름 늠름하고 용맹있어보이는 너가 언니는 자랑스러웠단다!
근데 인상은 쓰지마라...주름생긴다..
이때만해도 털도 반지르르하고 얼굴에 흰머리도 없구나앙
띠용? 뭐가 그렇게 궁금하니?
말을 알아 듣는거니?
산책가자고? 운동가자고? 간식? 회초리? 뭐 인마 ㅋㅋㅋ
아! 산책가자고? 빨리 나오라고 주인아아~~
현관앞에서 낑낑거리며 기다리는 Shorting
그래서 아빠랑 옷도 깔맞춤 했자낭
천천히좀 가자 헥헥거리지말고 제에발 이놈의 가쓰나 ㅋㅋ
(참고로 여긴 APEC정상회담을 했었던 해운대 누리마루 산책로입니다잉)
아빠를 가장좋아하는 숄팅
가볍게 아빠랑 한 밥상에서 브런치 타임~
마이묵으~ 차린건 없지마능~
(우리아빠 근육대박. 몸짱아빠!히히히)
외로워보여서 너와 꼭닮은 친구를 선물해주었지
마음에드니?
등에 태워보기도 하고, 위에 타보기도 하고
아...
넌 핑크색으로 염색을해도 제법 썩 잘어울릴거야
(상상만 할게. 얼마전 핑크색으로 염색시킨 개 톡됐던데 진짜 그건 동물학대입니다...흐규흐규ㅠㅠ)
얼마안가 너의 친구는 침대로 전락해버렸고
급속도로 볼륨이 꺼지기 시작하더니 납작해져버렸지..
이건 스위스에서 아빠가 사온 니 새끼
똑 닮았다 그징? (오른쪽에..)
보통 인형사주면 물어뜯기 바쁜데, 이 인형은 계속 핥아주기만 함.
덕분에 인형은 맨날 침에 흠뻑 젖어서 축축한 상태..ㅋㅋㅋㅋㅋ
산책하다가 ㅋㅋ
감기조심하세요옹~~
(임신한거 아님. 아직 연애한번 못해본 모쏠녀임)
자세히 입 밑에 보면 침 흘리고 있음
아 더럽다 숄팅아..
근데 표정은 완전 도도하군하!! 뿌잉뿌잉
넌 요즘 놀이터에 가는걸 좋아하지
근데 언닌 깜짝 놀랬단다
넌 점점 사람이 되고 있음에 틀림없어
왜 놀이기구를 태워달라고 낑낑거리는거니
그물위에 올라가서 빙글빙글 돌려주면 좋다고 신나는 숄팅
고만 내려와라 집에가서 씻자
(밑에 하얗게 꼬리 내려온거 귀엽지 않음?)
운동하고 씻고나니깐 고단하니?
몸은 늙었어도 잘때만큼은 아가같은 너..
저 손 냄새 장난아닌데...
은근 중독됨
약간 구수한 된장냄새..
뭐 요기까지 쓰도록하지..
끝은.. 어떻게 해야하지?
숄팅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언니가 널 무지 아끼고 사랑한단다!
글쓴이 사진 공개나 해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욕은 삼가해주세요..
26살이에요... 남친없어요...다음달 생일이에요.....
인생 헛살았나봐요....
인생 헛살았나봐요....
인생 헛살았나봐요....
ㅠㅠㅠㅠㅠㅠ
고럼 우리 숄팅이 예쁘면
추천많이많이 눌러주세용!!!!
빼빼로 데이와
크리스마스에
고백받을거에요
그럼 ㅂ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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