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급하게 갑니다! 울언니가 친정에서 해야하는 이유가요... 관장을 하는데 나름 장비가 이것저것 들어갑니다.. 뭐.. 비이커같이 생긴거.. 높은데 걸어놓을데... 호스~ 뭐... 링겔맞듯이 넣어야하니깐 이것저것... 근데 그걸 신혼집에 숨겨두고 하기는 쉽지않은가봐요 글고 언니말로는 무쟈게 편안한 상태에서 해야한데여.. 아오~ 요즘 울집이랑 언니와의 대화가 거의... 오늘은 화장실갔다왔어? 이거입니다...ㅠ.ㅜ ------------------------------------------------------------------------------------- 울언니 이야기입니다 울언니는 올해 5월에 결혼했어요 완전 이쁘고 착한 울언니.. 결혼할때 진짜~ 다들 시집잘간다~ 장가잘간다~ 좋은 분위기에서 햇죵! 어느것하나 빠질것없는 울언니...ㅠ.ㅜ 사실 지독한 변비예여... 고등학교때는 병원도 몇번 갔다오곤 했었지용...ㅠ.ㅜ 결혼을 하고도... 그런게 쑥~ 나아지진 않잖아요... 울언니의 말못할비밀...ㅠ.ㅜ 바로 관장입니다... 약 조금넣어서 하는게 아니구요 따뜻한물을... 한 2리터가까이 배속에 넣었다가 빼는 뭐 그런방법인것 같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조금 걸리죵 그거할라면.... 아오~ 울언니 그래서 시댁은 1시간 우리집은 2시간 걸리는 거리인데... 2주에 한번은 낮에와서 아무도없을때 관장을 하고 가곤 했죵... 저야 동생이니깐 그려려니 했구요 근데 결혼하고.. 줄곧 시댁에서 그걸 지켜봤었나봐요.... 어떻게 따로사는데... 1시간 거리인데도... 친정집에 간다는걸 아신건지..ㅠ.ㅜ 울언니보고 그렇게 친정에서 가르쳤냐면서 혼났다 그러더라구요.. 지금 집에 몬오게된지 한달이 다되어가용..ㅠ.ㅜ 가끔 통화하면 속이 답답하다... 바지나 치마후크가 잘 안맞는다.... 그런말할때마다 어찌나 안쓰러운지..ㅠ.ㅜ 사실대로 말하라고... 창피하면 형부한테라도 말해서... 쉴드쳐달라고 그랬더니 죽을떄까지 비밀로 하고싶다더군요.... 울언니는 아직도 형부의 옆모습을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나요... 우씨... (연예3년동안 매일 반하고 들어왔어요...) 방귀는 커녕 트름한번 부끄러워 못하는언니가.. 관장은 무슨 얼어죽을....ㅠ.ㅜ 그렇게 힘들어하는 언니랑 통화를 하고나서... 아니... 결혼후 4~5개월을 유심히 지켜봤다는것도 기분이 나빴구요 언니가 다른데 가는것도 아니고 친정을 2주에 한번 낮에 아무도없을때 2~3시간정도있다 갔는데 그걸로 그렇게 꼬투리를 잡으시다니.... 이거이거 말을해야할까용? 어디 주서와서 키운자식도 아니고~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집에 들락거렸다고(들락이라니..ㅠ.ㅜ) 혼이나야하는지 참.. 결혼을 안해서 제가 모르는건가요? 형부는 안타까운지 주말에 언니랑 오겠다고 하는데.. 언니의 목적은 그게아니잖아요? 아우...ㅠ.ㅜ 와서 노랗게뜬 울언니보면 가슴 진짜 아플것 같은데.... 이거이거 우찌케 해결을 해야 좋을까용..ㅠ.ㅜ 11
-추가- 2주에한번 친정나들이 한다고 너네집으루 가라니...
추가 급하게 갑니다!
울언니가 친정에서 해야하는 이유가요... 관장을 하는데 나름 장비가 이것저것 들어갑니다..
뭐.. 비이커같이 생긴거.. 높은데 걸어놓을데... 호스~ 뭐... 링겔맞듯이 넣어야하니깐 이것저것...
근데 그걸 신혼집에 숨겨두고 하기는 쉽지않은가봐요
글고 언니말로는 무쟈게 편안한 상태에서 해야한데여.. 아오~
요즘 울집이랑 언니와의 대화가 거의...
오늘은 화장실갔다왔어? 이거입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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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언니 이야기입니다
울언니는 올해 5월에 결혼했어요
완전 이쁘고 착한 울언니.. 결혼할때 진짜~ 다들 시집잘간다~ 장가잘간다~ 좋은 분위기에서 햇죵!
어느것하나 빠질것없는 울언니...ㅠ.ㅜ
사실 지독한 변비예여...
고등학교때는 병원도 몇번 갔다오곤 했었지용...ㅠ.ㅜ
결혼을 하고도... 그런게 쑥~ 나아지진 않잖아요...
울언니의 말못할비밀...ㅠ.ㅜ
바로 관장입니다...
약 조금넣어서 하는게 아니구요 따뜻한물을... 한 2리터가까이 배속에 넣었다가 빼는 뭐 그런방법인것 같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조금 걸리죵 그거할라면....
아오~
울언니 그래서 시댁은 1시간 우리집은 2시간 걸리는 거리인데...
2주에 한번은 낮에와서 아무도없을때 관장을 하고 가곤 했죵...
저야 동생이니깐 그려려니 했구요
근데 결혼하고.. 줄곧 시댁에서 그걸 지켜봤었나봐요....
어떻게 따로사는데... 1시간 거리인데도... 친정집에 간다는걸 아신건지..ㅠ.ㅜ
울언니보고 그렇게 친정에서 가르쳤냐면서 혼났다 그러더라구요..
지금 집에 몬오게된지 한달이 다되어가용..ㅠ.ㅜ
가끔 통화하면 속이 답답하다... 바지나 치마후크가 잘 안맞는다.... 그런말할때마다 어찌나 안쓰러운지..ㅠ.ㅜ
사실대로 말하라고... 창피하면 형부한테라도 말해서... 쉴드쳐달라고 그랬더니
죽을떄까지 비밀로 하고싶다더군요....
울언니는 아직도 형부의 옆모습을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나요... 우씨...
(연예3년동안 매일 반하고 들어왔어요...)
방귀는 커녕 트름한번 부끄러워 못하는언니가.. 관장은 무슨 얼어죽을....ㅠ.ㅜ
그렇게 힘들어하는 언니랑 통화를 하고나서...
아니... 결혼후 4~5개월을 유심히 지켜봤다는것도 기분이 나빴구요
언니가 다른데 가는것도 아니고 친정을 2주에 한번 낮에 아무도없을때 2~3시간정도있다 갔는데
그걸로 그렇게 꼬투리를 잡으시다니....
이거이거 말을해야할까용?
어디 주서와서 키운자식도 아니고~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집에 들락거렸다고(들락이라니..ㅠ.ㅜ) 혼이나야하는지 참..
결혼을 안해서 제가 모르는건가요?
형부는 안타까운지 주말에 언니랑 오겠다고 하는데..
언니의 목적은 그게아니잖아요? 아우...ㅠ.ㅜ
와서 노랗게뜬 울언니보면 가슴 진짜 아플것 같은데.... 이거이거 우찌케 해결을 해야 좋을까용..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