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주의드립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는 어떤 여자의 만행입니다. 우선 말씀드릴 것은 매우 혐오물이니 심장이 약하거나 잔인한 것들을 잘 못보는 분들은 이글의 구독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 뭐 욕도안나옵니다. 이게 지금 무슨짓입니까?? 만물의 영장 인간이 해야할 짓이 이런 것이란 말입니까? 필자는 이걸 본 후의 느낌은 정말...저 사람은 인간이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얼굴을 보아하니 저년은 일본녀 같은데 전반부와 후반부가 완전 정반대입니다. 첫번째 장면에서 표정을 보시면 귀엽다는 듯이 고양이를 안고 있는게 보이실 겁니다. 그러나 그 뒤에서 하는 짓을 보십시오. 뭐하는 짓입니까. 하이힐의 굽으로 눈을 찌르더니 맨 끝에서는 상두부분이 아예 부서져 버렸습니다. 동물애호가이시거나 동물을 사랑한다는 사람들은 이걸 보고야 참을 수 있겠습니까 마지막 장면의 왼쪽하단을 보십시오 눈이 그냥 널부러져 있습니다. 고양이가 불쌍하지 않습니까?? 저 만행을 저지른 저 사람은 무슨 정신으로 한건지 모르겠지만 중학생이 보기에도 아니 이건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도 단번에 비인간적인 행위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이 일은 그냥 두고만 봐서는 안됩니다. 저 사진을 만인들에게 보여주십시오. 사태에 심각성을 알려야합니다. 어디서 나온 사진인지도 출처가 어디인지도 모르지만 일단 수단이라면 알려놓고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남들이 알아서 퍼가겠지 하고 그냥 가지 마십시오. 그냥 한번 퍼가기만 누르고 블로그에 붙여놓기만 하면 끝입니다. 그냥 보고만 계시겠습니까?? 이 글을 가져가시어 사람들에게 저 사람의 만행을 사태에 심각성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전, 이 사진만 보고도 혈압이 오르고 눈물 펑펑 흘렸습니다. 그냥 가시는 분들 귀찮다고 그냥 가시는 분들 정말 정떨어집니다. 퍼가기, 블로그에 붙여놓는 것 자체가 그렇게 힘드십니까? 그렇게 귀찮고 힘드시면, 어떻게 컴퓨터를 하시고 밥드시고 주무시고 공기드시고 계십니까 뇌가 있고 손발이 있으시면 그런 생각 전혀 안드실 겁니다. 퍼가기 한번만 눌러주시면 됩니다. 이 글 한번만 읽어보면 어떤 느낌인지 다 아실 겁니다. 정말 제 주위에 저런 인간 한명이라도 있으면 인간이라는 취급도 안하고 '개쓰레기'취급하겠습니다. 아니 개쓰레기도 아닌 쳐다보지도 않을 것 입니다. 제가 찾아서 신고를 하든 똑같이 힐로 자근자근 밟아줄 것입니다. 정말 매우 화가나네요. 같은 냥이 키우는 사람으로써 정말.. + 알아보니 일본이 아니라 중국이라고 하더군요.
제발 이글 좀 퍼가주십시오.
다시한번 주의드립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는 어떤 여자의 만행입니다.
우선 말씀드릴 것은 매우 혐오물이니 심장이 약하거나
잔인한 것들을 잘 못보는 분들은 이글의 구독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 뭐 욕도안나옵니다.
이게 지금 무슨짓입니까??
만물의 영장 인간이 해야할 짓이 이런 것이란 말입니까?
필자는 이걸 본 후의 느낌은 정말...저 사람은 인간이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얼굴을 보아하니 저년은 일본녀 같은데 전반부와 후반부가 완전 정반대입니다.
첫번째 장면에서 표정을 보시면 귀엽다는 듯이 고양이를 안고 있는게 보이실 겁니다.
그러나 그 뒤에서 하는 짓을 보십시오.
뭐하는 짓입니까.
하이힐의 굽으로 눈을 찌르더니 맨 끝에서는 상두부분이 아예 부서져 버렸습니다.
동물애호가이시거나 동물을 사랑한다는 사람들은 이걸 보고야 참을 수 있겠습니까
마지막 장면의 왼쪽하단을 보십시오 눈이 그냥 널부러져 있습니다.
고양이가 불쌍하지 않습니까??
저 만행을 저지른 저 사람은 무슨 정신으로 한건지 모르겠지만
중학생이 보기에도 아니 이건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도 단번에 비인간적인 행위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이 일은 그냥 두고만 봐서는 안됩니다.
저 사진을 만인들에게 보여주십시오. 사태에 심각성을 알려야합니다.
어디서 나온 사진인지도 출처가 어디인지도 모르지만 일단 수단이라면 알려놓고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남들이 알아서 퍼가겠지 하고 그냥 가지 마십시오.
그냥 한번 퍼가기만 누르고 블로그에 붙여놓기만 하면 끝입니다.
그냥 보고만 계시겠습니까??
이 글을 가져가시어 사람들에게 저 사람의 만행을 사태에 심각성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전, 이 사진만 보고도 혈압이 오르고 눈물 펑펑 흘렸습니다.
그냥 가시는 분들 귀찮다고 그냥 가시는 분들
정말 정떨어집니다.
퍼가기, 블로그에 붙여놓는 것 자체가 그렇게 힘드십니까?
그렇게 귀찮고 힘드시면, 어떻게 컴퓨터를 하시고 밥드시고 주무시고 공기드시고 계십니까
뇌가 있고 손발이 있으시면 그런 생각 전혀 안드실 겁니다.
퍼가기 한번만 눌러주시면 됩니다.
이 글 한번만 읽어보면 어떤 느낌인지 다 아실 겁니다.
정말 제 주위에 저런 인간 한명이라도 있으면
인간이라는 취급도 안하고 '개쓰레기'취급하겠습니다.
아니 개쓰레기도 아닌 쳐다보지도 않을 것 입니다.
제가 찾아서 신고를 하든 똑같이 힐로 자근자근 밟아줄 것입니다.
정말 매우 화가나네요.
같은 냥이 키우는 사람으로써
정말..
+ 알아보니 일본이 아니라 중국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