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도와 서도로 나누어진 독도는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km떨어져 있고, 일본 오끼섬 북서쪽에서는 157.5km 떨어져 있습니다. 날씨가 맑으면 울릉도에서는 독도가 보이지만 오끼섬에서는 독도가 보이지 않습니다.
서기 512년(신라 지증왕 13년)에 이사부가 울릉도와 독도를 정벌하면서 독도는 한반도의 역사가 됩니다. 1454년에 편찬된'세종실록리지'에는 "두 섬은 동쪽 바다에 있는데 서로 거리가 멀지않아 날씨가 맑으면 바라볼 수 있다."는 기록이 있지요. 1696년 안용복이 일본에 건너가서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확인 받기도 합니다. 이렇듯 독도는 지금까지 1,500년이 넘도록 지배해온 우리의 고유 영토입니다.
1965년에는 울릉 주민 최종덕씨가 돋도에 들어 살기 시작했어요. 수산믈을 채취하면서 살았는데 이로써 독도는 무인도에서 유인도가 된 셈이지요. 지금도 독도에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담수화 시설, 어업인 숙소,유인 등대 등이 있고 주민고 경찰 경비대원, 관리들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언덕 위에선 빨간 우체통이 육지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전화대는 곳, 독도는 영원한 우리 땅 입니다.
이 위에글은 저희 교과서에 실려있는 내용입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선생님께 들은 이야기를 써드리겠습니다.
일본인들의 문화는 고조선에서 간 문화들이고 국민의 일부는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시모리장군이란 장군이 있었는데 그장군의 계획이있었으나 실패하자 일본으로 쫓겨갔고, 우리나라에서 잘못을저지른자도 일본으로 보내졌다합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때 실패한 권력가 들도 일본으로 건너갔죠.
그리고 일본에 여왕이 있는때 자신들의 문화가 고조선에서 시작되었다는걸 인정하고 우리나라의 사신들이 일본에 찾아가면 대 환영을 해주었다더군요.
하지만 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한 때 부터는 자신들의 문화가 고조선에게서 왔다고 하니 자존심이 상하였나 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쳐들어 온것이죠.그것이바로 일제강정기입니다.
일본인들이 제일 먼제 실행한 행동은고구려의 역사를 모조리 제거하고 우리가 조상들에게 자부심을 느낄만한 자료는 없에는 것이였습니다.
그 중 유일하게 남겨둔 것은 '삼국유사'와'삼국사기'였죠. 하지만 이것마저도 우리가 부끄러움을 느낄수 있는것만 남겨두었다고 합니다.
옛 이병도라는 사람이 일본에가서 이마니시류라는 사람 에게 공부를 배웠다고합니다.
일본사람에게 배웠으니 제데로 배웠겠습니까?
그래서 이병도는 거짓역사를 배워 한국으로 돌아와 사람들에게 가르쳤고, 일분은 지금도 많은 일본학생들에게 거짓역사를 당연한 듯이 가르치고 있죠.
여러분 동해사건아시지요? 그것은 일본이 권력가에게 바복적,지속적으로 뇌물을 먹였다고 하더군요.하....참 어이가없어서,,
독도는 우리땅이 맞지만 정확한 사실을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아참 한가지더, 치금 우리나라의 귄력가들은 대부분 친일파래요.정말 화나시죠?그래서 은근은근하게 일본을 도와주는거 같아요. 쓰나미사건도 그렇고.....
제말이 좀 많이 매끄럽지못하고 뒤죽박죽했지만 끝가지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그리고 이런점들 기억하시길 바래요.우린 대한민국사람이잔아요!ㅎㅎ(그래도 모든 일본인이 저렇진 안겠죠)
☆★일본 잘보아라 독도가 한국땅이고 너네들이 한국을 공격하면 안된다는걸 알려주겠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2 여학생입니다.
제가 한문수업때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제 지식을 공유하고싶습니다.
부족한글이지만 잘 읽어주셨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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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창 독도에 관한글이 올라왔었죠?
그래서 저도 그 글들에 뒷받침할만한 글을 써보렵니다.
독도(獨島) 이야기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동도와 서도로 나누어진 독도는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km떨어져 있고, 일본 오끼섬 북서쪽에서는 157.5km 떨어져 있습니다. 날씨가 맑으면 울릉도에서는 독도가 보이지만 오끼섬에서는 독도가 보이지 않습니다.
서기 512년(신라 지증왕 13년)에 이사부가 울릉도와 독도를 정벌하면서 독도는 한반도의 역사가 됩니다. 1454년에 편찬된'세종실록리지'에는 "두 섬은 동쪽 바다에 있는데 서로 거리가 멀지않아 날씨가 맑으면 바라볼 수 있다."는 기록이 있지요. 1696년 안용복이 일본에 건너가서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확인 받기도 합니다. 이렇듯 독도는 지금까지 1,500년이 넘도록 지배해온 우리의 고유 영토입니다.
1965년에는 울릉 주민 최종덕씨가 돋도에 들어 살기 시작했어요. 수산믈을 채취하면서 살았는데 이로써 독도는 무인도에서 유인도가 된 셈이지요. 지금도 독도에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담수화 시설, 어업인 숙소,유인 등대 등이 있고 주민고 경찰 경비대원, 관리들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언덕 위에선 빨간 우체통이 육지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전화대는 곳, 독도는 영원한 우리 땅 입니다.
이 위에글은 저희 교과서에 실려있는 내용입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선생님께 들은 이야기를 써드리겠습니다.
일본인들의 문화는 고조선에서 간 문화들이고 국민의 일부는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시모리장군이란 장군이 있었는데 그장군의 계획이있었으나 실패하자 일본으로 쫓겨갔고, 우리나라에서 잘못을저지른자도 일본으로 보내졌다합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때 실패한 권력가 들도 일본으로 건너갔죠.
그리고 일본에 여왕이 있는때 자신들의 문화가 고조선에서 시작되었다는걸 인정하고 우리나라의 사신들이 일본에 찾아가면 대 환영을 해주었다더군요.
하지만 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한 때 부터는 자신들의 문화가 고조선에게서 왔다고 하니 자존심이 상하였나 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쳐들어 온것이죠.그것이바로 일제강정기입니다.
일본인들이 제일 먼제 실행한 행동은고구려의 역사를 모조리 제거하고 우리가 조상들에게 자부심을 느낄만한 자료는 없에는 것이였습니다.
그 중 유일하게 남겨둔 것은 '삼국유사'와'삼국사기'였죠. 하지만 이것마저도 우리가 부끄러움을 느낄수 있는것만 남겨두었다고 합니다.
옛 이병도라는 사람이 일본에가서 이마니시류라는 사람 에게 공부를 배웠다고합니다.
일본사람에게 배웠으니 제데로 배웠겠습니까?
그래서 이병도는 거짓역사를 배워 한국으로 돌아와 사람들에게 가르쳤고, 일분은 지금도 많은 일본학생들에게 거짓역사를 당연한 듯이 가르치고 있죠.
여러분 동해사건아시지요? 그것은 일본이 권력가에게 바복적,지속적으로 뇌물을 먹였다고 하더군요.하....참 어이가없어서,,
독도는 우리땅이 맞지만 정확한 사실을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아참 한가지더, 치금 우리나라의 귄력가들은 대부분 친일파래요.정말 화나시죠?그래서 은근은근하게 일본을 도와주는거 같아요. 쓰나미사건도 그렇고.....
제말이 좀 많이 매끄럽지못하고 뒤죽박죽했지만 끝가지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그리고 이런점들 기억하시길 바래요.우린 대한민국사람이잔아요!ㅎㅎ(그래도 모든 일본인이 저렇진 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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