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10대 학생입니다. 글 솜씨도 없고 처음 써봐서 잘 쓰지도 못하고 길지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일본 일본인들이 독도가 자신의 땅이라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독도 이외에도 위안부로 끌려갔던 할머니들에게 아무 보상도 해주지 않는 것에도 화가 나지만 일단은 독도 문제에 대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과거에도, 지금도 우리는 일본에 대해 좋은 대책도 없고 당하고만있을때도 있지않습니까.. 우선 독도 먼저 얘기를 하자면, 지리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독도의 행정구역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 입니다. 일본의 어떠한 영토에서도 독도는 보이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는 울릉도에서 육안으로도 볼 수 있지않습니까? 그리고 독도는 서기 512년 신라가 우산국을 복속한 이래로 우리땅이 되었다고 합니다. '세종실록지리지'에도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의 영토로 명기하고 있습니다. 일본 메이지정부도 1877년 울릉도,독도는 일본과 관계없음을 인정했고요. 숙종 19년인 1693년에 안용복이 납치당했을때, 에도막부에 이송된 안용복이 울릉도가 조선 영토임을 주장하자 "울릉도는 일본 영토가 아니다." 라는 서계를 써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보이지도 않는 땅을 자신들의 땅이라 주장하고 있으니.. 우리나라도 일본의 대응이 심할때는 모두 분노하고 크게 반란하지만 그것도 잠시일뿐이잖아요. 몇몇의 사람들은 계속 말하고 대응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좀 잠잠해지기 시작하면 자신의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 독도는 잘 신경안쓰게 되죠. 하지만 가장 분노할 일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독도에 대해 발언한것에 대한 것입니다. 대통령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들을 해결하겠습니까?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만큼에 힘도 없는데 말이죠. 일본이 "독도의 일본 영유권을 중등 교과서에 명기하겠다"고 발표했을 때, 대한민국 정부는 "강경히 대처하겠다"는 입장표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G8정상회담때 이미 통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그런 일 없다."라고 했지만 오후에 "그런적이 있는 것 같다."라며 정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뒤는게 대한민국 정부는 강력하게 반발하지만, 그 와중 일본의 유수 일간지 '요미우리 신문'에서 보도가 나오게 된다. [G8정상 회담 중 후쿠다 일본 총리가 "독도의 일본 영유권을 표기하겠다."는 통보에 이명박 대통령은"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고 답변했다.] - 2008년 7월 15일 요미우리 요미우리는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발언을 사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영토의 영유권에 대해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고 말한 우리나라의 대통령을 말하자면 태극기도 뒤집어드는, 그만의 독특한 경례법을 고수하는, 일본에서 태어나, 일왕에게 고개숙인 최초의 대한민국 대통령, 이명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영토 독도가 계속 우리의 영토로 남길 바랍니다.. 9
★★★독도를 지켜요.. 독도는 한국땅!! 근데 가장 힘있는 우리나라 대통령은..
평범한 10대 학생입니다.
글 솜씨도 없고 처음 써봐서 잘 쓰지도 못하고 길지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일본 일본인들이 독도가 자신의 땅이라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독도 이외에도 위안부로 끌려갔던 할머니들에게 아무 보상도 해주지 않는 것에도 화가 나지만
일단은 독도 문제에 대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과거에도, 지금도 우리는 일본에 대해 좋은 대책도 없고 당하고만있을때도 있지않습니까..
우선 독도 먼저 얘기를 하자면,
지리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독도의 행정구역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 입니다.
일본의 어떠한 영토에서도 독도는 보이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는 울릉도에서 육안으로도 볼 수 있지않습니까?
그리고 독도는 서기 512년 신라가 우산국을 복속한 이래로 우리땅이 되었다고 합니다.
'세종실록지리지'에도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의 영토로 명기하고 있습니다.
일본 메이지정부도 1877년 울릉도,독도는 일본과 관계없음을 인정했고요.
숙종 19년인 1693년에 안용복이 납치당했을때, 에도막부에 이송된 안용복이 울릉도가 조선 영토임을
주장하자 "울릉도는 일본 영토가 아니다." 라는 서계를 써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보이지도 않는 땅을 자신들의 땅이라 주장하고 있으니..
우리나라도 일본의 대응이 심할때는 모두 분노하고 크게 반란하지만 그것도 잠시일뿐이잖아요.
몇몇의 사람들은 계속 말하고 대응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좀 잠잠해지기 시작하면 자신의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 독도는 잘 신경안쓰게 되죠.
하지만 가장 분노할 일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독도에 대해 발언한것에 대한 것입니다.
대통령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들을 해결하겠습니까?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만큼에 힘도 없는데 말이죠.
일본이 "독도의 일본 영유권을 중등 교과서에 명기하겠다"고 발표했을 때,
대한민국 정부는 "강경히 대처하겠다"는 입장표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G8정상회담때 이미 통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그런 일 없다."라고 했지만 오후에 "그런적이 있는 것 같다."라며
정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뒤는게 대한민국 정부는 강력하게 반발하지만, 그 와중 일본의 유수 일간지
'요미우리 신문'에서 보도가 나오게 된다.
[G8정상 회담 중 후쿠다 일본 총리가 "독도의 일본 영유권을 표기하겠다."는 통보에
이명박 대통령은"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고 답변했다.] - 2008년 7월 15일 요미우리
요미우리는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발언을 사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영토의 영유권에 대해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고 말한
우리나라의 대통령을 말하자면
태극기도 뒤집어드는, 그만의 독특한 경례법을 고수하는, 일본에서 태어나,
일왕에게 고개숙인 최초의 대한민국 대통령, 이명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영토 독도가 계속 우리의 영토로 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