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사는 여고생입니다. 판을 처음 써보는데 이런 일로 쓰게 되어 조금 유감이네요.... 하지만 저와 저희 가족이 과일음료에 대해서 몇일간 겪은 일들을 여러분도 꼭 아셔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어요. 조금 길더라도 관심가지고 읽어주세요.... 10월 26일 저를 포함한 저희 가족은 집근처 대형마트에 가서 장을보다가 제가 좋아하는 과일음료가 1+1세일을 하길래 총 4병을 구입해서 왔습니다. 저희 엄마께서는 쥬스와 우유를 포함한 음료제품은 항상 따로 병에 담아서 냉장고에 보관하십니다. 그날도 장 본 것을 정리 하면서 음료를 보관병에 따르고 계시던 엄마께서 갑자기 소리를 지르시길래 놀라서 뛰어 나가보니 세상에나............ 음료안에 과일껍질 같은 이물질이 지렁이같이 들어있던 것입니다. 자세히 보니 따라놓은 음료 윗 표면에는 파랗게 곰팡이 까지 피어 있더군요,........ ↑ 위 사진이 뜯은 직후에 병에 따라놓은 것을 찍은 사진입니다. 이런일은 처음이고 저희가족 모두가 황당했기 때문에 혹시 하는 마음에 찍어 놓은 겁니다. 음료가 리치맛이 나는 음료이고, 자세히 보니 리치 껍질이 길게 잘려져 있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음료회사 소비자 센터에 연락을 했으나 시간이 늦어 연결이 안됐고, 엄마께서는 바로 대형마트에전화하셨습니다. 대형마트 담당직원이 바로 찾아와 제품사진을 찍어간 뒤 연신 사과하며 일단 판매한 책임은 자기네 쪽에 있으니 정말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음료회사에 연락을 취하겠다고 하며 돌아갔습니다. 수천개나 되는 물건을 일일이 확인하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고, 사람이 하는 일에는 모두 실수가 있기 마련이기에..... 또 그 사람이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태도를 보였기에 저희의 당황함과 놀람은 어느정도 진정이 되는 듯 했습니다. 그날은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10월 27일 오전에 음료회사에서 엄마 핸드폰으로 연락이 왔더군요. (전날 대형마트 직원께서 엄마 번호를 알려드렸습니다.) 광주에 본사에서 담당 직원이 방문하려는데 언제쯤 방문하는 것이 좋겠냐고요...... 엄마께서 오전에는 일을 하시기 때문에 오후 2시 이후에 방문하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날 시험이 끝나서 엄마와 함께 2시부터 계속 기다렸습니다. 연락도 오지 않고, 오지도 않길래 어떻게 하려고 하나 하던 차에 연락이 왔습니다. 처음온다던 광주 담당자가 아닌 저희 지역에 있는 회사의 직원한테서요. 제품을 확인하고자 방문한 그 사람은 저희가 겪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일을 모르고 온 것 같더라구요..... 저희 집에 방문하면서 들고 온 것이 같은 회사의 같은 계열의 음료수 두병...... 지금 저희하고 장난하자는 건지...... 그쪽 입장에서는 나름 예의상 가져 온것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그쪽 제품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신뢰를 잃고 있는 이 상황에서 그 음료를 먹으라는 것은 저희에게 독약을 두번 먹이는 것과 뭐가 다를 까요...?? 그리고 한다던 말이 더 가관 이었습니다. (저희 가족을 대표해서 제가 미리 언급드리자면 저희는 그 회사에게 아무런 보상도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그 회사 제품을 사서 피해를 입은 소비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켰다면 저는 이렇게 글을 쓰지도 않습니다. 저희가 바랬던 것은 저희가 겪은 상황에 대한 설명과 같은 음료를 구입한 다른 소비자들에게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 뿐이었습니다.) 그쪽 회사에서 저희에게 해줄 수 있는 보상은 단지 이 두병뿐이라며, 저희를 보상을 바라고 회사의 이미지 깎아 먹으려는 사람 취급을 하는 것입니다.................. 정말 그때 기분이란............................... 그러고서 하는 말씀이 자신 재량으로 다른 맛으로 음료수 한 박스를 가져다 주겠다고 하더군요... 가져온 두병도 찝찝해서 못 먹는데 한박스라니요..... 저희가 그 돈이 없어서 못 사먹는 것도 아니고, 어제 사온 것도 마트에 가져다 주면 충분히 환불 받고 할 수 있는데,,,,, 보상 받으려고 안달난 사람처럼 취급하는게 너무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엄마께서는 가져오신 음료수 찝찝해서 못 먹는다며 가져가라고 하셨지만 안가져가더군요. 저녁 8시쯤 원래 방문하기로 했던 담당자가 찾아왔습니다. 제품에서 이물질이 나온 것이 확인 됐으니 굳이 오지 않아도 된다는 엄마의 전화에도 만류하고 늦은 시간 찾아 뵈었더군요...... 이번에는 같은 같은 회사의 같은 계열 음료 4병 셋트와 함께요...............;;;; 기분이 나빠질 대로 나빠진 저희 가족은 그냥 보내려 했지만 집 현관에서 자기가 늦은 이유를 구구절절 설명하면서 저희를 이해시키려고 하더군요 아빠께서 됐으니 가시라고 하니 자신이 제품을 확인해야 한다며 결국 들어와서 제품을 확인했습니다. 사진을 찍고 아빠가 불만을 토하시니, 그 부분에 대해서만 변명을 하더니 죄송하다고 말하는데 저희가 사과를 들었을 떄에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 단지 자기네 회사에서 나온 하자품이니 그것에 대한 보이는 사과를 하는 것으로만 느껴졌습니다. 이미 제품의 회사에 대한 신뢰가 아예 없어진 저희에게 제품을 가져가 분석을 맡기겠다 하시길래 이런상황에서 우리입장은 음료회사에 대한 신뢰를 이미 잃은 상황이기 때문에 보낼수 없다고 했습니다. 처음 오신 분께서 가져오신 음료수와 그 분께서 가져 온 것을 같이 손에 쥐여주며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결국 아무것도 해결된 것이 없은 채로 그분은 음료수만 가지고 그렇게 돌아가셨습니다. 10월 28일 저희는 그 회사의 담당자 분들이 저희의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정말 미안하게 느낀다면 오늘 전화 올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전화는 커녕 죄송하다는 문자 하나 오지 않았습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것인지...... 정말 화가 난 저희는 음료회사 소비자 센터에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하는 말은 어제 저녁 늦게 오신 분과 같은 말 뿐...... 이 곳에 말해봤자 소용 없을 것 같다고 느끼신 엄마께서는 " 그쪽제품에서 이물질이 나온것에관하여. 우리가 오픈 할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방송매체든, 인터넷매체든 이용을 해서 우리의 상황을 알렸을 때에 당신들이 우리에게 아무런 제재를 하지 않는다는, 그 말에 대한 확답만 주시면돼요." 라고 말씀하셨고 그 쪽에서는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곧 있으니 광주 담당자분 (어제 저녁 늦게 오셨던 분)께서 전화를 하셨더군요 본사소비자 센터 쪽에 연락을 했냐고 하면서, 그 쪽에서 음료 성분을 분석해 주겠다고 하길래 엄마께서 우리는 그쪽을 믿을 수가 없다며, 우리가 식약청에 직접 의뢰를 맡길테니 신경 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곰팡이의 번식이 그제와 차이가 많이 없었는데 오늘 보니 번식이 많이 됐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지금 이곳 저곳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식약청에서는 저희 시의 시청에 위생과에 연락을 하라고 답을 준 상태입니다.) 소비자에 대한 권리를 이렇게 짓밟고, 저희를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처럼 무시한 이 회사를 저희는 용서 할 수 가 없습니다. 그 회사에 무슨 보상을 바란 것도 아니었고, 단지 제품을 제대로 확인 한뒤 후에 어떻게 할 지에 대한 설명만을 바랬던 것 뿐입니다. 만약 저희가 사온 4병중에 그 병이 첫번째 병이 아니었더라면 음료수의 부패는 더 심각했겠지요... 또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마셨다가 큰 탈이라도 났다면.....생각만 해도.. 하필이면그 많고 많은 음료중에 이물질이 들어 있는 음료를 저희가 사오게 되어서 이런 사태가 났는지 답답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소비자 분들께 이런 사실을 알릴 수 있게 되어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지금도 진정이 되질 않고, 흥분이 된 상태에서 글을 써서 너무 두서가 없이 글을 어떻게 썼는지 모르겠어요... 관심가지고 끝까지 집중해서 읽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고요.... 속풀이 할 때가 없어 이 곳에서라도 저희의 심정을 알아주셨으면 하고 글을 올립니다. 저희가 저희에 대한 소비자 권리를 찾을 때까지 멈추지 않고 할수 있는 모든방법을 찾으려 노력하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 지지해 주셨으면 하고요.......................... 꼭 nate 홈페이지에 올라가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고요,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일음료에서 곰팡이가..............................(꼭 봐주세요.. 제 일 만이 아니에요... )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사는 여고생입니다.
판을 처음 써보는데 이런 일로 쓰게 되어 조금 유감이네요....
하지만 저와 저희 가족이 과일음료에 대해서 몇일간 겪은 일들을 여러분도 꼭 아셔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어요.
조금 길더라도 관심가지고 읽어주세요....
10월 26일
저를 포함한 저희 가족은 집근처 대형마트에 가서 장을보다가 제가 좋아하는 과일음료가 1+1세일을 하길래 총 4병을 구입해서 왔습니다.
저희 엄마께서는 쥬스와 우유를 포함한 음료제품은 항상 따로 병에 담아서 냉장고에 보관하십니다.
그날도 장 본 것을 정리 하면서 음료를 보관병에 따르고 계시던 엄마께서 갑자기 소리를 지르시길래 놀라서 뛰어 나가보니 세상에나............
음료안에 과일껍질 같은 이물질이 지렁이같이 들어있던 것입니다.
자세히 보니 따라놓은 음료 윗 표면에는 파랗게 곰팡이 까지 피어 있더군요,........
↑ 위 사진이 뜯은 직후에 병에 따라놓은 것을 찍은 사진입니다.
이런일은 처음이고 저희가족 모두가 황당했기 때문에 혹시 하는 마음에 찍어 놓은 겁니다.
음료가 리치맛이 나는 음료이고, 자세히 보니 리치 껍질이 길게 잘려져 있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음료회사 소비자 센터에 연락을 했으나 시간이 늦어 연결이 안됐고, 엄마께서는 바로 대형마트에전화하셨습니다.
대형마트 담당직원이 바로 찾아와 제품사진을 찍어간 뒤 연신 사과하며 일단 판매한 책임은 자기네 쪽에 있으니 정말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음료회사에 연락을 취하겠다고 하며 돌아갔습니다.
수천개나 되는 물건을 일일이 확인하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고, 사람이 하는 일에는 모두 실수가 있기 마련이기에..... 또 그 사람이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태도를 보였기에 저희의 당황함과 놀람은 어느정도 진정이 되는 듯 했습니다.
그날은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10월 27일
오전에 음료회사에서 엄마 핸드폰으로 연락이 왔더군요. (전날 대형마트 직원께서 엄마 번호를 알려드렸습니다.)
광주에 본사에서 담당 직원이 방문하려는데 언제쯤 방문하는 것이 좋겠냐고요......
엄마께서 오전에는 일을 하시기 때문에 오후 2시 이후에 방문하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날 시험이 끝나서 엄마와 함께 2시부터 계속 기다렸습니다.
연락도 오지 않고, 오지도 않길래 어떻게 하려고 하나 하던 차에 연락이 왔습니다.
처음온다던 광주 담당자가 아닌 저희 지역에 있는 회사의 직원한테서요.
제품을 확인하고자 방문한 그 사람은 저희가 겪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일을 모르고 온 것 같더라구요.....
저희 집에 방문하면서 들고 온 것이 같은 회사의 같은 계열의 음료수 두병......
지금 저희하고 장난하자는 건지......
그쪽 입장에서는 나름 예의상 가져 온것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그쪽 제품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신뢰를 잃고 있는 이 상황에서 그 음료를 먹으라는 것은 저희에게 독약을 두번 먹이는 것과 뭐가 다를 까요...??
그리고 한다던 말이 더 가관 이었습니다.
(저희 가족을 대표해서 제가 미리 언급드리자면 저희는 그 회사에게 아무런 보상도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그 회사 제품을 사서 피해를 입은 소비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켰다면 저는 이렇게 글을 쓰지도 않습니다.
저희가 바랬던 것은 저희가 겪은 상황에 대한 설명과 같은 음료를 구입한 다른 소비자들에게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 뿐이었습니다.)
그쪽 회사에서 저희에게 해줄 수 있는 보상은 단지 이 두병뿐이라며, 저희를 보상을 바라고 회사의 이미지 깎아 먹으려는 사람 취급을 하는 것입니다.................. 정말 그때 기분이란...............................
그러고서 하는 말씀이 자신 재량으로 다른 맛으로 음료수 한 박스를 가져다 주겠다고 하더군요...
가져온 두병도 찝찝해서 못 먹는데 한박스라니요.....
저희가 그 돈이 없어서 못 사먹는 것도 아니고, 어제 사온 것도 마트에 가져다 주면 충분히 환불 받고 할 수 있는데,,,,, 보상 받으려고 안달난 사람처럼 취급하는게 너무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엄마께서는 가져오신 음료수 찝찝해서 못 먹는다며 가져가라고 하셨지만 안가져가더군요.
저녁 8시쯤 원래 방문하기로 했던 담당자가 찾아왔습니다.
제품에서 이물질이 나온 것이 확인 됐으니 굳이 오지 않아도 된다는 엄마의 전화에도 만류하고
늦은 시간 찾아 뵈었더군요......
이번에는 같은 같은 회사의 같은 계열 음료 4병 셋트와 함께요...............;;;;
기분이 나빠질 대로 나빠진 저희 가족은 그냥 보내려 했지만 집 현관에서 자기가 늦은 이유를 구구절절 설명하면서 저희를 이해시키려고 하더군요
아빠께서 됐으니 가시라고 하니 자신이 제품을 확인해야 한다며 결국 들어와서 제품을 확인했습니다.
사진을 찍고 아빠가 불만을 토하시니, 그 부분에 대해서만 변명을 하더니 죄송하다고 말하는데
저희가 사과를 들었을 떄에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 단지 자기네 회사에서 나온 하자품이니 그것에 대한 보이는 사과를 하는 것으로만 느껴졌습니다.
이미 제품의 회사에 대한 신뢰가 아예 없어진 저희에게 제품을 가져가 분석을 맡기겠다 하시길래 이런상황에서 우리입장은 음료회사에 대한 신뢰를 이미 잃은 상황이기 때문에 보낼수 없다고 했습니다.
처음 오신 분께서 가져오신 음료수와 그 분께서 가져 온 것을 같이 손에 쥐여주며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결국 아무것도 해결된 것이 없은 채로 그분은 음료수만 가지고 그렇게 돌아가셨습니다.
10월 28일
저희는 그 회사의 담당자 분들이 저희의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정말 미안하게 느낀다면 오늘 전화 올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전화는 커녕 죄송하다는 문자 하나 오지 않았습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것인지......
정말 화가 난 저희는 음료회사 소비자 센터에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하는 말은 어제 저녁 늦게 오신 분과 같은 말 뿐......
이 곳에 말해봤자 소용 없을 것 같다고 느끼신 엄마께서는
" 그쪽제품에서 이물질이 나온것에관하여. 우리가 오픈 할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방송매체든, 인터넷매체든 이용을 해서 우리의 상황을 알렸을 때에 당신들이 우리에게 아무런 제재를 하지 않는다는, 그 말에 대한 확답만 주시면돼요."
라고 말씀하셨고 그 쪽에서는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곧 있으니 광주 담당자분 (어제 저녁 늦게 오셨던 분)께서 전화를 하셨더군요
본사소비자 센터 쪽에 연락을 했냐고 하면서, 그 쪽에서 음료 성분을 분석해 주겠다고 하길래
엄마께서 우리는 그쪽을 믿을 수가 없다며, 우리가 식약청에 직접 의뢰를 맡길테니 신경 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곰팡이의 번식이 그제와 차이가 많이 없었는데 오늘 보니
번식이 많이 됐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지금 이곳 저곳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식약청에서는 저희 시의 시청에 위생과에 연락을 하라고 답을 준 상태입니다.)
소비자에 대한 권리를 이렇게 짓밟고, 저희를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처럼 무시한 이 회사를 저희는 용서 할 수 가 없습니다.
그 회사에 무슨 보상을 바란 것도 아니었고, 단지 제품을 제대로 확인 한뒤 후에 어떻게 할 지에 대한 설명만을 바랬던 것 뿐입니다.
만약 저희가 사온 4병중에 그 병이 첫번째 병이 아니었더라면 음료수의 부패는 더 심각했겠지요...
또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마셨다가 큰 탈이라도 났다면.....생각만 해도..
하필이면그 많고 많은 음료중에 이물질이 들어 있는 음료를 저희가 사오게 되어서 이런 사태가 났는지 답답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소비자 분들께 이런 사실을 알릴 수 있게 되어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지금도 진정이 되질 않고, 흥분이 된 상태에서 글을 써서 너무 두서가 없이 글을 어떻게 썼는지 모르겠어요...
관심가지고 끝까지 집중해서 읽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고요....
속풀이 할 때가 없어 이 곳에서라도 저희의 심정을 알아주셨으면 하고 글을 올립니다.
저희가 저희에 대한 소비자 권리를 찾을 때까지 멈추지 않고 할수 있는 모든방법을 찾으려 노력하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 지지해 주셨으면 하고요..........................
꼭 nate 홈페이지에 올라가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고요,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