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처음부터 서태지와 아이들의 인기는 누르지 못했다고 알고 있지만 서태지씨가 다시 혼자 나왔을때는 H.O.T. 의 인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젝스키스도 H.O.T.의 앞에서는 영원한 2인자라고 불리기도 했다더군요..
하지만 그 인기도 무시하지는 못할..ㅎㅎ
동방신기하고 비교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데.. 뭐 저도 동방신기에 대해서 배타적이지 않고.. 하지만 동방신기는 H.O.T.를 따라잡기는 힘듭니다.
동방신기분들이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일본진출도 많이하시는데
H.O.T.는 한류열풍의 시초이자 주역입니다. H.O.T.가 결별한지 몇년이 지났는데도
중국 시내를 다니다보면 H.O.T. 브로마이드며 현수막이 걸린곳이 즐비합니다.
(그리고 해체라고 하지 않습니다. H.O.T.팬들은 그들은 잠시 결별했다고 합니다^-^
이것도팬들이 사소한것에 목숨거는 예가 되죠;;)
어떤 근거를 들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가수 이름을 브랜드 명으로 쓴 향수도 나왔고요. 음료수도 있었고.(틱톡)
H.O.T.가 최연소 가요대상 수상자입니다. 당시 이재원씨 나이가 만17살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인터넷이 보급화 되있는데도 (굳이 비교하자면)동방신기가 10분만에 매진? 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H.O.T.는 은행에 직접 가서 표를 구매해야 하는데도 5분이 되기 전에 동나곤 했습니다. 그리고 H.O.T.가 콘서트를 연 날은 지하철 연장운행도 했고요. 콘서트를 보기 위해 학생들이 조퇴하는것을 막기 위해 교육청에서 조퇴금지령도 내렸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잠실주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열었구요. 최초로 중국에 한국가수 H.O.T.의 팬클럽 탄생( 800만명)햇습니다. 국내 최초로 H.O.T. 팬들이 응원법( 피켓) 과 각종이벤트 시도했어요. ( 지금은 모든 팬클럽이 다 사용하는) 요즘 즐비하는 팬픽도 H.O.T. 이 최초로 시작한 것이구요. 국내 최초로 데뷔 2개월 반만에 1위 정상 차지했어요. 요즘 씨야라는 가수가 데뷔 40일만에 1위를 했다고 하더군요ㅜ 그리고 데뷔1년만에 대상 7개 차치. 동방신기는 1개인가를..받았다는것 같았는데..
H.O.T.의 1집 '캔디'땐 그때 그 의상(모자,옷,가방,장갑 등) 은 불티나게 팔려나갔고 뒷거래까지 성행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성그룹가수에서는 남팬(남성팬)최다보유자였다고 하더군요
god
팬수가 너무많아 5일동안 팬미팅을 한 유일한 가수
잠실을 유료콘서트로 채운 가수중에 하나(H.O.T.,조용필 그리고 god)
11분만에 모든 표가 매진. 그때는 지금과 달라 인터넷 예매가 아닌 은행 입금 순대로 표가 나왔습니다.
그 전날부터 은행앞에서 밤새우기는 기본이었음.
기네스 거의 10개 부분에 올라간 100일간의 100회휴먼콘서트
100회 전회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마지막 100회 표는 암표가 200만원이 넘게 팔리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fangod2기 2박3일간팬미팅진행 / fangod3기 잠실주경기장에서팬미팅진행
남성 그룹부분 최다판매량 앨범
1위 god 3집 거짓말 1,824,278장
2위 god 4집 길 1,713,056장
3위 H.O.T. 4집 아이야 1,383,985장
4위 H.O.T. 3집 열맞춰 1,103,439장
박준형 퇴출 사건때의 우리 팬지 (기획사에서 박준형님을 퇴출시키려 했을 당시)
1. 3일 모금액 약 칠천만원
2. 전국 버스/지하철 문에 광고 게시(14개 서울시내 노선버스에 )
'버스or지하철을 기다리십니까? 저희는 팬이 존중받는 대중문화를 기다립니다.'문구 개시
3. god와 관련된 싸이더스 상품들을 모아 'god가 다섯일 때, 우리는 절대적인 지지자가 될 것임을 약속합니다' 라는 문구를 붙여 반송 (무려 1톤이 넘었습니다.)
4. god팬들이 god나 싸이더스 관련 물품들이랑 cf에 출연한 회사 제품 반송하고 불매운동
해태제과는 '홈페이지에 올려준 god 팬들의 뜻을 수렴, 당사 모델 에이전시측을 통해 계약서대로 5명의 god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자사의 뜻 을 싸이더스 법무팀에 전달했다' 고 밝혔었고, 이 외에 10곳이 넘는 광고주들이 '박준형을 퇴출할시, god와 되어있는 계약을 끊겠다' 는 성명서를 전달하기도 했죠. 5.팬들 주최로 마라톤 개최
6.대한민국 4대 신문지 1면에 전면광고
7.팬들 주최로 기자회견
2000년
11.24 Mnet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남자그룹 최우수' 수상
12.01 영상음반 대상 골든디스크 시상식 '본상' 수상
12.06 서울가요대상 '본상' 수상
12.07 KBS뮤직뱅크 '거짓말' 3주 연속 1위
12.09 MBC생방송 음악캠프 '거짓말' 3주 연속 1위
12.10 SBS인기가요 '거짓말' 3주 연속 1위
12.13 KMTV 가요대전 '본상' 수상
12.29 SBS 가요대전 '10대 가수상' 수상
12.30 KBS 가요대상 '대상' 수상
12.31 MBC 10대 가수 가요제 '30대 미만,이상이 뽑은 인기가수상' 수상
2001년 ('길'로 방송 3사 가요대상과 케이블시상식까지 싹쓸이)
05.02 한국조폐공사, 정통부 선정 The First Korea 2001 '최고 그룹 가수상' 수상
06.02 KBS 제2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가수부문 '포토제닉' 수상
09.03 제28회 한국방송대상 가수부분 최우수상 수상
09.06 2001 MTV 뮤직비디오 시상식-'MTV 코리아 뷰어즈 초이스 부문' 수상.
12.07 제12회 서울가요대상 '본상' 수상
12.14 골든디스크 시상식 '본상' 및 '대상' 수상
12.19 KMTV 가요대전 '본상' 수상
12.22 MBC 음악캠프 - '길' 3주 연속 1위
12.23 데니안, 윤계상 생일 축하공연(서울 세종대 대양홀) 및 SBS 인기가요 - '길' 3주 연속 1위
12.29 SBS 송년특집 2001 가요대전 '본상', '대상' 수상
12.30 KBS 송년특집 2001 가요대상 '본상', '대상' 수상
12.31 MBC 10대가수가요제 '30대 미만, 이상이 뽑은 10대 가수상', '30대 미만이 뽑은 최고 가수상'
1998년 2월~ 2010년 5월 11일까지 인기가요 1위 많이한 순위
1위 - god 24회 (히트곡 : 거짓말, 길, 보통날 등)
2위 - 신화 20회 (히트곡 : hey come on, perfect man, BRAND NEW 등)
☆★☆이분들 기억하시나요?☆★☆
신화
활동정리
1집 (해결사) 1998-5
앨범 판매량 : 10만장 안팎이라 함(자료 찾을수 없음)
당시 HOT와 젝스키스의 그늘에 가려서
신화라는 가수를 모르거니와 1 집은 완전히 망했습니다
타이틀곡 해결사는 반응이 안 좋았으며
후속곡으로 으ㅆㅑ으ㅆ ㅑ를 내놓았으나
(우리같이 물놀이가요 라는 내용의 외국 팝송을 리메이크한 곡)
그 당시 대한민국이 홍수로 한참 난리여서
후속곡 내놓고 얼마 안되 금방 들어 갔습니다
2집 [Twinkling Of Paradise] 1999-5
앨범 판매량 : 377,500
신화는 정확히 2집에서 확 떴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때 부터 신화라는 가수를 알았죠(저도)
물론 좋게 떴는 면도 있지만 나쁜 면도 있었어요
타이틀곡 TOP가 백조의 호수를 리메이크 한건데
당시 뉴스에도 나왔죠:: 신화냐?신하냐?
클래식을 그대로 리메이크 했다며 우리나라 가요의 문제점이 어쩌고 저쩌고
그 당시 말이 정말 많았어요
좋은 면으로는 당시 가수들에게 2집 징크스라고
그 당시 신화와 핑클이 처음으로 그걸 확실하게 깼다 합니다
참고로 신화 2집 판매량은 37만장이었습니다
후속곡 YO도 뜬걸로 알고 있습니다
팬클럽은 98년도에 창단되었으나 2집때 팬들이 확실히 팍~ 늘었죠
물론 뜨긴 떴으나 아직 HOT와 젝스키스 그늘 아래 였습니다
3집 [only one] 2000-5
앨범 판매량 : 423,873
2000년 5월에 젝스키스 해체
2000년 11월에 강타군 뺑소니 사건 (HOT 공식 해체는2001년 5월)
늘 그늘에 가려졌던 젝스키스와 HOT가 없던 한해 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god 의 그늘에 가렸습니다
(1999-11월에 낸 2집-사랑해 그리고 기억해.애수.friday night)←57만장
2000년 초에는 애들이 애수따라 부르고:: 인기가 상당히 급상승했던 때였죠
(2000-11월에 낸 3집-거짓말.난니가 필요해.촛불하나)←150만장
2000년 말에는 .. 노래제목만 들어도 그 인기들 기억하시죠^^
2000년은 god의 해였죠 god도 1집은 좀 망했으나 2집때 음반과 육아 일기등으로
확실히 떴습니다. 제 생각으로 진정한 2집 징크스 깬 가수는 god 입니다
2000년 연말 시상식들을 보면 god와 핑클 밖에 안보입니다
4집 [Hey.Come on!] 2001-6
앨범 판매량 : 423,008
신화가 댄스 그룹 가수로써 자리 매김한 앨범입니다
이때 팬들이 엄청나게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타이틀곡 Hey Come on과 후속곡 wild eyes는
아직까지 많은 학교에서 축제때 댄스그룹에서 춥니다
4집때는 해외진출도(중국) 활발히 했습니다
누드집 등 상당히 많은 활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때도 god의 그늘에 가렸습니다
2001년 역시 god의 해였구요 (2001-11월에 낸 4집-길) ←170만장-_-::
그해 연말 시상식때 god군들이 대상을 휩쓸었죠
5집 [Perfet Man] 2002-3
앨범 판매량 : 355,333
신화 팬들이 제일 기대했던 때였습니다
당시 god군들의 공백기간이었고
2002년 활동 가수 중 팬 하나만큼은 신화가 제일 많았습니다
신화가 실력이 있든 없든을 떠나서 라이벌 가수가 없었답니다
2002년 연말 시상식 mbc나 kbs등 방송사 모든 네티즌 투표에서
신화가 1위였습니다( 2위-god. 3위-jtl )
무엇보다 2002년에 처음으로 신화가 정규 앨범을 2장씩이나 냈죠
(2002-3 : 5집 perfect man)
(2002-12 : 6집 너의 결혼식)
일본 활동도 시작했고 모든 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라이벌 가수도 없고 네티즌 투표에서 1위한지라
당연히 팬들의 기대는 정말 컷어요
저도 당시 죽어라 투표하고 난리가 아니었죠
신화가 대상 받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이 당시 신화팬들의 단결 정말 대단했습니다
다들 죽을 힘을 내어 합쳤었죠..
그런데 2002년에는 장나라양의 해였죠..
5개 시상식중 4곳에서 대상을 탔습니다(하나는 boa양)
남자분들은 예상했는지 몰라도
저희 신화팬들은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거라..
정말 많이 울고 실망이 제일 컸던 해였습니다
6집 [너의 결혼식] 2002-12
앨범 판매량 : 280,974
별 후광이 없었습니다
2002년 말에 낸 음반으로 2002년 연말 시상식때 선보이고
(2002년 연말 시상식때 타이틀은 5집이었음)
2003년 초에 조금 활동하다가 접으셨습니다
무엇보다 이때 sm을 나오고 굿엔터로 기획사로 옮기고
신화 데뷔 후 처음으로 2년이란 공백기간이 시작됬죠
2003년에 거의 활동을 안하시고 2003년 연말 시상식때 참석은 했으나
2003년에는 이효리양의 해였음 (2곳 대상. 보아*이수영*쿨 하나씩 대상)
ㅡㅡㅡㅡ여기서 부터 개인활동 본격적으로 시작!!!!!!
2003년 공백기간
2004년부터 신화군들 개인활동 많이 하셨습니다
비록 뜨지는 않았지만
동완군 '돌려차기' 영화도 찍으셨고
전진군도 '구미호외전' 드라마 했습니다
앤디군(전진군도) 논스톱4 에 출연하셨고
특히 에릭군 불새와 반전드라마.. 메가페쓰~~등 많은 호응을 얻으셨습니다
이렇게 여러 분야로 활동하다 보니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2004년때 팬 연령층이 늘었죠(아줌마 팬들::)
(앤디군이 mc본다 하니 아줌마분들이 도시락 100인분을 싸왔다죠^^)
2004년때 두 가지 경향의 신화팬이 생겼죠
골수팬과 개인팬 (원래 개인팬이란 의미는 따로 있지만^^)
이게 먼말이냐 하시는데
제가 신화 좋아한다 하면 친구들은 헐헐헐-_-^ 빠순아 이랬는데
신화군들이 개인활동을 하니:: 신화를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멤버 누구누구를 따로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신화라는 그룹 괜찮군..
그러니까 신화 6명을 묶어서 좋아하는 골수팬과
그냥 한명한명 멋진 남자들이 모인 그룹..이라고 생각하는 경향..
같지만 틀린 말입니다^^
2004년때 이런 경향이 심했는데 신화팬으로써 참 뿌듯했습니다
(ex.에릭군 반전드라마 보러 학교 끝나고 택시타고 집에 가는 애)
확실히 신화 인기가 늘었다는걸 증명하는 예로
한반에 신화 좋아하는 여자애들은 10명 가량 있었는데
2004년 개인활동 후 (특히 에릭군 불새-_-::)
신화 멤버 중 한명이라도 좋아하는 애들이 반 30명 가량이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고3이고 그당시 고2였습니다)
증거로 점심시간이나 쉬는시간 각 반마다
신화가 나왔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보고 했습니다^^
(아직도 잊을수 없는...^^ 쟁반노래방-신화편. 여걸식스-신화편 저희반은 2번씩이나^^)
저는 2004년 말 비록 신화팬은 아니나 개인팬이 되버린 친구들을 보면서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매일 혼자 쪼개고 다녔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좋네요
2004년 정말 다양한 연령층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7집을 내셨죠
7집 [Brand New] 2003-8
앨범 판매량 : 355,780
각자 개인활동만 하고 신화로써는 2년만에 공백 끝에 낸 앨범이었습니다
소리바다나 엔피등 (아이피 추적해서 벌금 50만원 낼때가 이때였음)
여러 공유프로그램으로 앨범 공황기가 최대였던 2004년
신화군들 7집 35만장 돌파 했습니다^^
이때가 신화 제 2의 전성기 였던거 같습니다
진짜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꽤 되셨구요
무엇보다 모든 아이돌 그룹이 그렇듯이 비슷한 연령의 골수팬들만 몇년째 가지고 있는데
신화는 이때 아줌마를 포함해 팬 연령층이 다양해진 점이 좋았습니다
실제 한 프로그램에서 조사 결과 10년이 지나도 인기 있을 그룹이 신화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HOT 젝스키스 해체. god 윤계상군 탈퇴등으로
신화를 최장수 그룹이란 별명도 그때 생겼습니다^^
또 해외활동도 활발 하셨어요^^
일본 투어 콘서트등 전에 싱가포르 가셨을때는
싱가포르 야후 검색순위 1위라며 뉴스에도 나왔죠:::(한국가수는 첨이라면서::)
해외에서 인지도 조사결과 신화가 높아 명품시계 라도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죠^^
이제 늙어버린:: 신화팬들..
직장생활이나 사회인이 되어 공방도 못뛰고 앨범이나 사는게 다지만
팬분들 7집 때 정말 대상 기대했습니다::
그리고 대상 받았지만^^:: 솔직히 2개 밖에 못받아서 아쉬워요..
(보아(m-net) 비(kbs) 이수영(mbc) 한 곳씩 대상)
다들 신화하면 아이돌 그룹 시절 옛날에 한번쯤 대상 받았다.. 생각하셨는데
사실상 처음 받았거던요::
주려면 좀 더 주지!! 물론 한개도 아닌 두개받아서 기쁘긴 하죠^^
2004년 동방신기가 한참 물올랐지만^^(공방에선 동방팬이 더 많죠..젊어서 좋겠어요ㅠ)
2004년은 신화의 해였던거 같습니다^^
그 후로 2005년이 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는 거 같아요..
하나의 예를 들자면
예전에는 신화가 CF를 찍으면 전속 아이비 클럽이나:: 쪼끔쪼끔 뿐이었는데
요즘은 쫌 ^^ 대중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CF 쪽에선
라도 발탁도 그렇고.. 교촌치킨이라던지 특히 코카콜라^^::
특히 에릭군은 개인 CF상당히 많이 찍으셨구요::
(애니콜. 메가페쓰. 도미노. 린나이. 빈츠. 도미노 등등)
드라마나 영화쪽에선
김동완군 '슬픔이여안녕~'전진군 '해변으로가요~'
에릭군 '신입사원'도 빠질수 없구요
앤디군도 반전드라마등 연기 활동을 조금씩 하고계시며
혜성군 민우군 솔로 활동등등등^^
이건 빗나간 얘기지만 6명이 함께여서 좋네요^^
다른 아이돌그룹들을 보면 그룹으로써 성공하고
개인으로써 진출해도 큰 성공을 이루지 못한데에 반해
신화군들은 오히려 그룹보다는 개인으로 성공을 크게들 하셨죠
그리고 그 개인들이 모여 그룹이니^^
(하나의 예로 많은 분들이 신화안에 에릭이라는 사람이 있었던 걸 모르셨더라구요)
예전에는 단순히 댄스그룹이라 했지만
요즘 어떤분들은 국민가수:: 라고 하시던데^^
신화팬으로써 정말 뿌듯합니다^^
신화가 단순한 아이돌이 아니라 대중적인 가수가 된거 같아서^^..
H.O.T.
2006년 클럽에이치오티 분의 글
뭐 처음부터 서태지와 아이들의 인기는 누르지 못했다고 알고 있지만 서태지씨가 다시 혼자 나왔을때는 H.O.T. 의 인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젝스키스도 H.O.T.의 앞에서는 영원한 2인자라고 불리기도 했다더군요..
하지만 그 인기도 무시하지는 못할..ㅎㅎ
동방신기하고 비교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데.. 뭐 저도 동방신기에 대해서 배타적이지 않고.. 하지만 동방신기는 H.O.T.를 따라잡기는 힘듭니다.
동방신기분들이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일본진출도 많이하시는데
H.O.T.는 한류열풍의 시초이자 주역입니다. H.O.T.가 결별한지 몇년이 지났는데도
중국 시내를 다니다보면 H.O.T. 브로마이드며 현수막이 걸린곳이 즐비합니다.
(그리고 해체라고 하지 않습니다. H.O.T.팬들은 그들은 잠시 결별했다고 합니다^-^
이것도팬들이 사소한것에 목숨거는 예가 되죠;;)
어떤 근거를 들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가수 이름을 브랜드 명으로 쓴 향수도 나왔고요. 음료수도 있었고.(틱톡)
H.O.T.가 최연소 가요대상 수상자입니다. 당시 이재원씨 나이가 만17살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인터넷이 보급화 되있는데도 (굳이 비교하자면)동방신기가 10분만에 매진? 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H.O.T.는 은행에 직접 가서 표를 구매해야 하는데도 5분이 되기 전에 동나곤 했습니다. 그리고 H.O.T.가 콘서트를 연 날은 지하철 연장운행도 했고요.
콘서트를 보기 위해 학생들이 조퇴하는것을 막기 위해 교육청에서 조퇴금지령도 내렸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잠실주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열었구요.
최초로 중국에 한국가수 H.O.T.의 팬클럽 탄생( 800만명)햇습니다.
국내 최초로 H.O.T. 팬들이 응원법( 피켓) 과 각종이벤트 시도했어요. ( 지금은 모든 팬클럽이 다 사용하는)
요즘 즐비하는 팬픽도 H.O.T. 이 최초로 시작한 것이구요. 국내 최초로 데뷔 2개월 반만에 1위 정상 차지했어요. 요즘 씨야라는 가수가 데뷔 40일만에 1위를 했다고 하더군요ㅜ
그리고 데뷔1년만에 대상 7개 차치. 동방신기는 1개인가를..받았다는것 같았는데..
H.O.T.의 1집 '캔디'땐 그때 그 의상(모자,옷,가방,장갑 등) 은 불티나게 팔려나갔고 뒷거래까지 성행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성그룹가수에서는 남팬(남성팬)최다보유자였다고 하더군요
god
팬수가 너무많아 5일동안 팬미팅을 한 유일한 가수
잠실을 유료콘서트로 채운 가수중에 하나(H.O.T.,조용필 그리고 god)
11분만에 모든 표가 매진. 그때는 지금과 달라 인터넷 예매가 아닌 은행 입금 순대로 표가 나왔습니다.
그 전날부터 은행앞에서 밤새우기는 기본이었음.
기네스 거의 10개 부분에 올라간 100일간의 100회휴먼콘서트
100회 전회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마지막 100회 표는 암표가 200만원이 넘게 팔리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fangod2기 2박3일간팬미팅진행 / fangod3기 잠실주경기장에서팬미팅진행
남성 그룹부분 최다판매량 앨범
1위 god 3집 거짓말 1,824,278장
2위 god 4집 길 1,713,056장
3위 H.O.T. 4집 아이야 1,383,985장
4위 H.O.T. 3집 열맞춰 1,103,439장
박준형 퇴출 사건때의 우리 팬지 (기획사에서 박준형님을 퇴출시키려 했을 당시)
1. 3일 모금액 약 칠천만원
2. 전국 버스/지하철 문에 광고 게시(14개 서울시내 노선버스에 )
'버스or지하철을 기다리십니까? 저희는 팬이 존중받는 대중문화를 기다립니다.'문구 개시
3. god와 관련된 싸이더스 상품들을 모아 'god가 다섯일 때, 우리는 절대적인 지지자가 될 것임을 약속합니다' 라는 문구를 붙여 반송 (무려 1톤이 넘었습니다.)
4. god팬들이 god나 싸이더스 관련 물품들이랑 cf에 출연한 회사 제품 반송하고 불매운동
해태제과는 '홈페이지에 올려준 god 팬들의 뜻을 수렴,
당사 모델 에이전시측을 통해 계약서대로 5명의 god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자사의 뜻
을 싸이더스 법무팀에 전달했다' 고 밝혔었고,
이 외에 10곳이 넘는 광고주들이 '박준형을 퇴출할시, god와 되어있는 계약을 끊겠다' 는
성명서를 전달하기도 했죠.
5.팬들 주최로 마라톤 개최
6.대한민국 4대 신문지 1면에 전면광고
7.팬들 주최로 기자회견
2000년 11.24 Mnet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남자그룹 최우수' 수상 12.01 영상음반 대상 골든디스크 시상식 '본상' 수상 12.06 서울가요대상 '본상' 수상 12.07 KBS 뮤직뱅크 '거짓말' 3주 연속 1위 12.09 MBC 생방송 음악캠프 '거짓말' 3주 연속 1위 12.10 SBS 인기가요 '거짓말' 3주 연속 1위 12.13 KMTV 가요대전 '본상' 수상 12.29 SBS 가요대전 '10대 가수상' 수상 12.30 KBS 가요대상 '대상' 수상 12.31 MBC 10대 가수 가요제 '30대 미만,이상이 뽑은 인기가수상' 수상
2001년 ('길'로 방송 3사 가요대상과 케이블시상식까지 싹쓸이) 05.02 한국조폐공사, 정통부 선정 The First Korea 2001 '최고 그룹 가수상' 수상 06.02 KBS 제2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가수부문 '포토제닉' 수상 09.03 제28회 한국방송대상 가수부분 최우수상 수상 09.06 2001 MTV 뮤직비디오 시상식-'MTV 코리아 뷰어즈 초이스 부문' 수상. 12.07 제12회 서울가요대상 '본상' 수상 12.14 골든디스크 시상식 '본상' 및 '대상' 수상 12.19 KMTV 가요대전 '본상' 수상 12.22 MBC 음악캠프 - '길' 3주 연속 1위 12.23 데니안, 윤계상 생일 축하공연(서울 세종대 대양홀) 및 SBS 인기가요 - '길' 3주 연속 1위 12.29 SBS 송년특집 2001 가요대전 '본상', '대상' 수상 12.30 KBS 송년특집 2001 가요대상 '본상', '대상' 수상 12.31 MBC 10대가수가요제 '30대 미만, 이상이 뽑은 10대 가수상', '30대 미만이 뽑은 최고 가수상'1998년 2월~ 2010년 5월 11일까지 인기가요 1위 많이한 순위
1위 - god 24회 (히트곡 : 거짓말, 길, 보통날 등)
2위 - 신화 20회 (히트곡 : hey come on, perfect man, BRAND NEW 등)
3위 - 유승준 17회 (히트곡 : 열정, 찾길바래, WOW 등)
4위 - 핑클 16회 (히트곡 : 영원한 사랑, 내 남자친구에게, Now 등)
5위 - BoA 15회 (히트곡 : No.1, 아틀란티스 소녀, My Name 등)
5위 - 동방신기 15회 (히트곡 : Hug, Rising Sun, 주문 등)
7위 - 소녀시대 14회 (히트곡 : Gee, 소원을 말해봐, Oh 등)
8위 - 이효리 13회 (히트곡 : 10Minutes, U-Go-Girl, Hey Mr.Big 등)
(핑클 포함 총 29회)
8위 - SG워너비 13회 (히트곡 : Timeless, 살다가, 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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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12회
H.O.T는 인기가요 창설(1998년) 이전에 발매된 1,2집의 1위 기록이 누락되어 순위권에 들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고 다시뭉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젝스키스
젝스키스 팬분이 직접쓰신 글
지금 슈주나 동방팬들이 보면 미안한 말씀이지만
슈주나 동방과는 차원이 달랐던 팬의 규모와 단결력 합심이였습니다
사실 지금은 인터넷이 엄청 발달되어있죠....
그때 2000년 당시에는 인터넷이 그렇게 활성화 되었을대는 아니였습니다
혹시 여러분중 전화선 뽑아서 컴터에 연결에서 파란화면에서 천리안이나 나우누리 하이텔...
이런거 사용해본적 있으세요??지금 10대분들은 잘 모르실겁니다 20대중반은 되야 아실듯....
인터넷도 그당시에는 느리고 피방도 1500원에 가까운 요금이였을때 컴터가격도 좀 쓸만하면
200만원대일때(일반인 평균봉급이 200만원이 되지 않음) 이럴때에 몇십만명은 정말 대단한겁니다
인터넷과 휴대폰이 활성화된 지금의 10만명이랑(한반에 몇명빼고 대부분 휴대폰이 있죠)
인터넷환경도 별로였고 휴대폰도 반에 한두명밖에 없던 그 시절 10만명은 차원이 다르죠...
그리고 제가 몇번 목격한건데 어느팬분들이 어느매장에 가서 HOT나 젝키 음반을 싹 쓸어가고
어느서점에가서 관련잡지를 쓸어간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역시 인터넷발달이 안되서 잡지가 잘팔렸죠...
그러다보니 음반이 수백만장 수천만장..쵸티 콘서트는...몇초였나 몇분이였나....5만석넘는 자리가
거의 1분만에 매진되었습니다...제 기억을 더듬자면 쵸티가 열맞춰인가....그거 음반 토욜에 나왔는데
토욜에 바로 당시 인기가요인가??그거 나가더니 1위하더군요...앨범발매 첫날 1위...ㅎㄷㄷ
사실 예전에는 그런 재미가 있었죠...요즘 가요보면...그냥....답답해보여요.....엠피쓰리의 발달로
다운은 많이 받지만 음반을 사는 사람은 매니아 말고는 별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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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현재 팬덤들을 비하하는 글은 아니에요..
예전 추억을 회상하고자 ㅠㅠㅠㅠ
저도 초딩때 음악방송보면서 진짜... 꺅꺅거렸죠
지금보면 그랬던 제가 마냥귀엽구 ㅎㅎㅎㅎㅎㅎ
이 가수분들이 다시 무대서는것도 보고싶고ㅠㅠ..
판에서 팬덤끼리 싸우는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가수들 응원하시는 분들은 욕먹을때도 많고 그만큼 고생했을때도
많은거에요 가수를 응원하는것이 지나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지나치면 지나칠수록 화를 불러오니까요
무슨일을 하시는 분이든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