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의견에 대해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원문그대로 복사해서 올립니다.그리고 그냥 내 글을 많은 사람들이 읽어줬으면 싶어서 올려봐요잘못된점이 너무 많다 싶으면 삭제할께요. 부끄러우니까요. 댓글에 비판해주셔도 좋습니다.단 이 글에 대한 비판입니다. 음슴체 안씁니다. 읽기 너무 길다 싶으신 분들은 읽지 않으셔두 되요. 제 첫 톡이 이러한 글이여서 한편으로는 떨리네요. 그러실분들이 없으시겠지만 다른곳에 막 올려도 되요.부모님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이 글로 인해 내가 끌려가게되면 어쩌죠...?어쩔수없겠죠...?휴..걱정도 좀 되네요.
----------------------------------------------------------------------------------------- 정치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고등학생이 한나라당에게 안녕하세요.지금 열심히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지금 한나라당 측의 입장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정치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학생이 이렇게 한나라당 홈페이지와서 가입을 하고 글을 쓰는 이유가 있겠죠.현재 한나라당 측의 입장은 너무 억지스럽습니다.예전부터 한나라당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은 가지고 있었습니다.그 부정적인 시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서울시장 선거운동 기간동안 느끼게 되었습니다.그리고 현재 서울시장이 다시 뽑힌 이후부터 더욱 확실해졌습니다.(저는 서울시민 아닙니다.주어 밝혔습니다.) 요새 시사에 관심이 많아 기사를 매일 보곤 합니다.선거가 끝나고 한나라당 측은 많은 것을 깨달았을 거라고 믿었습니다,아니 믿고싶었습니다.그러나 저의 믿음은 선거가 끝난 2일뒤에 깨졌습니다.분명히 한나라당 측도 선거에 대해 올바르게 생각하고, 많은 것을 배웠을것입니다.네거티브 선거운동에 대해 깨닫지 않으셨습니까?그리고 국민들의 힘을 알게 되지 않으셨습니까?그런데 어떻게 이러한 입장을 표하실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뭔가 대한민국의 사회가 잘못되고있는거 같습니다.언젠가 부터 국민들의 의견이 묵살되고, 가장 객관적이여야하는 주요 행정기관들이 어떻게 한나라당의 의견대로 따라다닙니까?(제가 여기서 말하는 행정기관은 검찰,선거관리위원회,법원 등)한나라당은 지금 너무 자만하고있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그러실수가 있나요?국회의원 한나라당의원들과 국민으로써 묻는것이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묻는것입니다.어떻게 그러실수가 있나요? 그러한 결정을 내리는것이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구체적으로 물어보고싶은것이 있습니다.공지영작가 수사, 안철수 원장 사임 요청 이유가 뭡니까?정말 국민들이 납득할만한 이유를 대보세요. 소설과 영화에서 과도하게 표현돼 국민 감정이 격양됐다.이게 말이됩니까?아니면 '소설'도가니'가 실제 사실보다 과도하게 표현했다' 이게 문제가 되는것입니까?소설의 개념을 정의해드릴까요?소설 : 사실 또는 작가의 상상력에 바탕을 두고 허구적으로 이야기를 꾸며 나간 산문체의 문학 양식.네이버에서 검색한 소설의 정의입니다.어째서 공지영작가님을 수사하나요? 그렇다면 이거에 대한 수사도 좀 해주시지요.2011년 10월26일 06시 49분 최종수정일 뉴데일리 기사타이틀입니다.'나경원 여성 운동원 집단 폭행..범인은 박원순 지지자?'제목만 봐도 누구를 겨냥한 기자인지 알으시겠죠?그렇다면 이것도 진상여부를 따져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안철수원장님에게 경기도의회 한나라당 소속 도의원들이"정치를 하고 싶으면 원장직을 사퇴하라""그렇지 않고 계속 정치에 개입한다면 연구원에 대한 예산을 전면중단하겠다."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사임을 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미쳐 보지못한점을 알려주어 고치도록 알려주는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한마디는 못할망정 어떻게 이렇게 매장을 시키려고 하십니까?알려주는 사람이 잘못된것입니까? 아니면 나의 기분을 언짢게 하였으니 너에게 앙갚음을 하겠다 라는 심보이신가요? 어떻게 이러십니까! 정치인들이 모인 당에서! 정치인이 괜히 정치인입니까?국민들을 위해 나라를 원활하게 돌아갈수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정치인 아닙니까?자신의 실속을 챙기는것이 정치인입니까?여러사람이 모인 집합체에서 어떻게 정직한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까? 국민들이 한나라당 욕하고 다니는거 기분 나쁘지 않으십니까?뭔가 느껴지는게 없으세요?아니면 한나라당을 욕하는거지 나를 욕하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라는 (주체가 한나라당이지 내가 아니다 이러한)생각을 가지고 계시나요? 어떠한 분들은 저의 글을 읽으면서 비웃으시는 분들도 계시고, 나도 똑같은 마음이다 가지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여러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죠.저의 글을 비판하는 글도 저는 받아드리겠습니다.제가 생각한 것의 다른 면도 이야기 해주시는거니까요.고등학생도 이러한 생각을하는데, 당측은 이러한 생각 안하시나요?아님 못하시나요? 어떻게 끝을 맺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제 글과 국민들의 의견을 보고 듣고 한나라당측이 무언가를 느끼셨으면 합니다. 그럼 저는 이렇게 글을 마칩니다.
[공지사항 내용 : 네티즌발언대는 한나라당 홈페이지 회원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건전한 비판과 날카로운 분석, 모두 대환영 입니다. 그러나 많은 네티즌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므로 네티켓 준수는 기본입니다. 타인의 인격을 모독하는 욕설, 비방 및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글에 대해서는 사전 공지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또, 발언대를 특정 글로 도배하는 등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합니다. 건전한 비판과 칭찬, 격려하는 발언대가 될 수 있도록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한나라당은 서로를 존중하는 인터넷 글쓰기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습니다.]
저는 네티켓 준수했습니다. 타인의 인격을 모독하는 욕설 하지 않았습니다. 허위사실 유포하는 글 없습니다.특정 글 도배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공지없이 삭제하지 말란 소리 입니다.
한나라당은 서로를 존중하는 인터넷 글쓰기 문화확산에만 앞장서지 마시고국민을 존중하는 국회의원이 되는 문화확산에도 앞장 좀 서 주십시오.
한나라당 홈페이지에 고등학생인 내가 올린글이야.
댓글에 비판해주셔도 좋습니다.단 이 글에 대한 비판입니다.
음슴체 안씁니다.
읽기 너무 길다 싶으신 분들은 읽지 않으셔두 되요.
제 첫 톡이 이러한 글이여서 한편으로는 떨리네요.
그러실분들이 없으시겠지만 다른곳에 막 올려도 되요.부모님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이 글로 인해 내가 끌려가게되면 어쩌죠...?어쩔수없겠죠...?휴..걱정도 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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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고등학생이 한나라당에게
안녕하세요.지금 열심히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지금 한나라당 측의 입장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정치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학생이 이렇게 한나라당 홈페이지와서 가입을 하고 글을 쓰는 이유가 있겠죠.현재 한나라당 측의 입장은 너무 억지스럽습니다.예전부터 한나라당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은 가지고 있었습니다.그 부정적인 시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서울시장 선거운동 기간동안 느끼게 되었습니다.그리고 현재 서울시장이 다시 뽑힌 이후부터 더욱 확실해졌습니다.(저는 서울시민 아닙니다.주어 밝혔습니다.)
요새 시사에 관심이 많아 기사를 매일 보곤 합니다.선거가 끝나고 한나라당 측은 많은 것을 깨달았을 거라고 믿었습니다,아니 믿고싶었습니다.그러나 저의 믿음은 선거가 끝난 2일뒤에 깨졌습니다.분명히 한나라당 측도 선거에 대해 올바르게 생각하고, 많은 것을 배웠을것입니다.네거티브 선거운동에 대해 깨닫지 않으셨습니까?그리고 국민들의 힘을 알게 되지 않으셨습니까?그런데 어떻게 이러한 입장을 표하실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뭔가 대한민국의 사회가 잘못되고있는거 같습니다.언젠가 부터 국민들의 의견이 묵살되고, 가장 객관적이여야하는 주요 행정기관들이 어떻게 한나라당의 의견대로 따라다닙니까?(제가 여기서 말하는 행정기관은 검찰,선거관리위원회,법원 등)한나라당은 지금 너무 자만하고있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그러실수가 있나요?국회의원 한나라당의원들과 국민으로써 묻는것이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묻는것입니다.어떻게 그러실수가 있나요? 그러한 결정을 내리는것이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구체적으로 물어보고싶은것이 있습니다.공지영작가 수사, 안철수 원장 사임 요청 이유가 뭡니까?정말 국민들이 납득할만한 이유를 대보세요.
소설과 영화에서 과도하게 표현돼 국민 감정이 격양됐다.이게 말이됩니까?아니면 '소설'도가니'가 실제 사실보다 과도하게 표현했다' 이게 문제가 되는것입니까?소설의 개념을 정의해드릴까요?소설 : 사실 또는 작가의 상상력에 바탕을 두고 허구적으로 이야기를 꾸며 나간 산문체의 문학 양식.네이버에서 검색한 소설의 정의입니다.어째서 공지영작가님을 수사하나요?
그렇다면 이거에 대한 수사도 좀 해주시지요.2011년 10월26일 06시 49분 최종수정일 뉴데일리 기사타이틀입니다.'나경원 여성 운동원 집단 폭행..범인은 박원순 지지자?'제목만 봐도 누구를 겨냥한 기자인지 알으시겠죠?그렇다면 이것도 진상여부를 따져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안철수원장님에게 경기도의회 한나라당 소속 도의원들이"정치를 하고 싶으면 원장직을 사퇴하라""그렇지 않고 계속 정치에 개입한다면 연구원에 대한 예산을 전면중단하겠다."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사임을 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미쳐 보지못한점을 알려주어 고치도록 알려주는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한마디는 못할망정 어떻게 이렇게 매장을 시키려고 하십니까?알려주는 사람이 잘못된것입니까? 아니면 나의 기분을 언짢게 하였으니 너에게 앙갚음을 하겠다 라는 심보이신가요?
어떻게 이러십니까! 정치인들이 모인 당에서! 정치인이 괜히 정치인입니까?국민들을 위해 나라를 원활하게 돌아갈수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정치인 아닙니까?자신의 실속을 챙기는것이 정치인입니까?여러사람이 모인 집합체에서 어떻게 정직한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까?
국민들이 한나라당 욕하고 다니는거 기분 나쁘지 않으십니까?뭔가 느껴지는게 없으세요?아니면 한나라당을 욕하는거지 나를 욕하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라는 (주체가 한나라당이지 내가 아니다 이러한)생각을 가지고 계시나요?
어떠한 분들은 저의 글을 읽으면서 비웃으시는 분들도 계시고, 나도 똑같은 마음이다 가지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여러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죠.저의 글을 비판하는 글도 저는 받아드리겠습니다.제가 생각한 것의 다른 면도 이야기 해주시는거니까요.고등학생도 이러한 생각을하는데, 당측은 이러한 생각 안하시나요?아님 못하시나요?
어떻게 끝을 맺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제 글과 국민들의 의견을 보고 듣고 한나라당측이 무언가를 느끼셨으면 합니다.
그럼 저는 이렇게 글을 마칩니다.
[공지사항 내용 : 네티즌발언대는 한나라당 홈페이지 회원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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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많은 네티즌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므로 네티켓 준수는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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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비판과 칭찬, 격려하는 발언대가 될 수 있도록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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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네티켓 준수했습니다. 타인의 인격을 모독하는 욕설 하지 않았습니다. 허위사실 유포하는 글 없습니다.특정 글 도배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공지없이 삭제하지 말란 소리 입니다.
한나라당은 서로를 존중하는 인터넷 글쓰기 문화확산에만 앞장서지 마시고국민을 존중하는 국회의원이 되는 문화확산에도 앞장 좀 서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