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여자친구가 3번기회줘서 만난 남자입니다(읽으셨던 안읽으셨던....) 솔직히 처음 두번째만나서 까지 3번이란 횟수에 스트레스받아서 여자친구에게 집착했었죠 어떠냐 내가 변했냐... 오늘은 얼마나 니마음이 내게 왔냐... 이런식으로 그러다가 2번째만남후 전화통화로 그만하자는소리를 들었죠 그때 다시 매달렸습니다...3번째만남은 지켜달라고 달라진모습보여주겠다고 자기는 편하게 만나고 싶었는데 제가 너무 보채서 그런말을 했다더군요 무튼 3번째만날때는 아무소리않고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갈때쯤 미리 준비한 선물을 주고 (선물은 지금까지 사귈때 데이트했던 장소를 다시가서 사진으로 찍고 사진옆에 글을써서 이러저래했던일 들 지금은 이렇다...뭐 이런식으로 써서 조그마한 사진첩다이어리를 줬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애프터신청을 하고 그날이 오늘이었는데 조심스럽게 다시시작하면 안되냐고 물어보고 결국 여자친구가 저에게 "지금 니가 나에게 했던 그행동 마음가짐 잊지말라고" 하면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네요... 저흰 7월말에 헤어져서 오늘 10월말 3개월정도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무튼 제가 다시 잡으면서 느낀게 있는데 그거 몇가지 적어 볼께요... 저는 헤어진게 믿어지지가 않아서 연락을 되게 자주 했었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너무 싫었답니다 다들 그러죠 여자가 헤어짐을 결정하기가 쉽지 않은만큼 그 마음을 먹게 된 순간 한없이 차가워지는게 여자라고 헤어짐의 상황을 인정하고(물론 저도 그게 쉽지않아서 헤어지고 다음날 연락했습니다 매일같이...)서로에게 생각할 시간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동안에 왜 도대체 왜 헤어졌는지도 생각해봐야하고요...저같은 경우는 헤어지고 매일같이 연락하다가 1달동안 꾹참으면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생각날떄마다 적었습니다 그리고 다시만날때 편지에 생각났던걸 모두 적어서 보여줬습니다 이땐 이랬는데 이러이러했다... 뭐 요약해서 말하자면... 보채지말고 만나더라도 조심스럽게 마치 사귀느냥 행동하지말고... 미리준비된 모습보여주고... 진심을 담은 글이나 편지 써서주고...부담을 주지말라는겁니다.. 내가 이사람을 왜 잡아야하는지 왜 이사람이 아니면 안되는지 한번 생각해보고 잡으세요 결론이 잡아야한다라고 생각하면 자존심따위버리고 먼저연락하시고요 상대방이 먼저하겠지 해주면 안되나?란 생각 그 상대방도 똑같은 생각할수도 있잖아요? 무튼 재회를 하고 싶은 모든분들 화이팅입니다.. 5
후기)재회의성공....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3번기회줘서 만난 남자입니다(읽으셨던 안읽으셨던....)
솔직히 처음 두번째만나서 까지 3번이란 횟수에 스트레스받아서 여자친구에게 집착했었죠
어떠냐 내가 변했냐... 오늘은 얼마나 니마음이 내게 왔냐... 이런식으로 그러다가
2번째만남후 전화통화로 그만하자는소리를 들었죠 그때 다시 매달렸습니다...3번째만남은 지켜달라고
달라진모습보여주겠다고 자기는 편하게 만나고 싶었는데 제가 너무 보채서 그런말을 했다더군요
무튼 3번째만날때는 아무소리않고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갈때쯤 미리 준비한 선물을 주고
(선물은 지금까지 사귈때 데이트했던 장소를 다시가서 사진으로 찍고 사진옆에 글을써서 이러저래했던일
들 지금은 이렇다...뭐 이런식으로 써서 조그마한 사진첩다이어리를 줬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애프터신청을 하고 그날이 오늘이었는데 조심스럽게 다시시작하면 안되냐고 물어보고
결국 여자친구가 저에게 "지금 니가 나에게 했던 그행동 마음가짐 잊지말라고" 하면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네요...
저흰 7월말에 헤어져서 오늘 10월말 3개월정도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무튼 제가 다시 잡으면서 느낀게 있는데 그거 몇가지 적어 볼께요...
저는 헤어진게 믿어지지가 않아서 연락을 되게 자주 했었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너무 싫었답니다
다들 그러죠 여자가 헤어짐을 결정하기가 쉽지 않은만큼 그 마음을 먹게 된 순간 한없이 차가워지는게 여자라고 헤어짐의 상황을 인정하고(물론 저도 그게 쉽지않아서 헤어지고 다음날 연락했습니다 매일같이...)서로에게 생각할 시간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동안에 왜 도대체 왜 헤어졌는지도 생각해봐야하고요...저같은 경우는 헤어지고 매일같이 연락하다가 1달동안 꾹참으면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생각날떄마다 적었습니다
그리고 다시만날때 편지에 생각났던걸 모두 적어서 보여줬습니다 이땐 이랬는데 이러이러했다...
뭐 요약해서 말하자면...
보채지말고 만나더라도 조심스럽게 마치 사귀느냥 행동하지말고... 미리준비된 모습보여주고...
진심을 담은 글이나 편지 써서주고...부담을 주지말라는겁니다..
내가 이사람을 왜 잡아야하는지 왜 이사람이 아니면 안되는지 한번 생각해보고 잡으세요
결론이 잡아야한다라고 생각하면 자존심따위버리고 먼저연락하시고요
상대방이 먼저하겠지 해주면 안되나?란 생각 그 상대방도 똑같은 생각할수도 있잖아요?
무튼 재회를 하고 싶은 모든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