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기면.. 제대로 놀지도 못한다.. 놀고싶은데 놀아주지도 않고 억지로 껴서 놀려고하는건 더 찌질이같다 잘 노는친구들보면 못생긴 친구들은 하나도 없다. 잘생기지 않아도 잘 놀수 있지만 못생기면 비호감이면 그런거 없다 계속 놀려고 찌질찌질되면서도 계속해서 욕구불만일 뿐이다. 차라리 그냥 안놀고 찐따처럼 지내면 마음 편하다 남자같은경우는 게임에 빠지든 오타쿠가 되든 하면 그쪽세상에서는 외모는 중요하지 않으니까 내가 세계최고가 될수도 있다. 여자들은 그냥 평생 그러고 살든가 살빼서 남자들한테 몸이나 대주든가 못생긴여자들도 살만빼면 남자가 다 들러붙게 되있다 남자는 짐승이거든 내가 살면서 나보다 못생긴사람 많이 봤다 하지만 한.. 20퍼센트? 나머지 한 80퍼센트는 내 위다 정말 살기 힘들다. 나도 한때 잘생겼을때가 있었다. 그때 이미 맛 들려버렸다. 잘생긴애들이랑 노는거 잘 노는거 화끈하게 노는거 재밌게 노는거 공부하면서도 우월감 느끼면서 공부하는거 그때 이미 겪어버렸다. 찐따처럼 살기 싫다 이미.. 하지만 그럴수 없는 현실이 너무 좃같다. 내 젊은 1년 1년을 쌍으로 버려야하다니... 차라리 몰랐다면 그냥 어릴때처럼 게임이나하고 오타쿠친구들이랑 즐겨놀수 있었다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 내자신이 너무 괴롭다. 그래서 내 대안은 이거다. 지금 할수있는걸 하는거다. 내가 지금 놀아봤자 만족하지도 못할거고 젊은날 낭비하지말고 내자신을 위한 투자를 하는거다. 젊은날의 추억을 지워버리고 얼마뒤의 성공을 얻겠다.. 그리고 끊임없이 인격을 가꾸겠다.. 돈이 많으면 외모는 가질수 있는거니까. 외모를 제외한 나머지를 갖추자... 여자들은 진심으로 충고하는데 외모가 권력이고 능력이다. 관리하든가. 안되면 돈벌어서 고쳐라.. 잘들어라 외모에 이렇게 집착하는 개같은 나도 있고 외모에 열등감 느끼고 그러는것 자체가 외모지상주의 자체가 나쁜거다. 나도 안다 근데 세상 모든사람이 외모지상주의에 빠져있다면 거기에 순응할 수 밖에 없는거다. 정말 지나가면서 보는 찐따 오타쿠들처럼 그런거에 아예 관심이 없으면 모르겠다. 자신을 가꾸고 그러는거를 해본적도 없고 현실감각 없는 사람이라면 그냥 이글을 읽고 뭔개소리야 하겠지만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해본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할수있을거라 생각한다.. 세상을 욕하지말고 자신이 변할 생각을 해라.. 아무리 세상사람들이 잘못됬다고 내가 옳다고 해도 나만 병x되는거다. 이쁜여자, 잘생긴 남자친구 만나려면 니가 잘생겨야지.. 나도 항상 생각한다. 나만해도 못생긴주제에 못생긴 사람은 쳐다보기도 싫은데 잘생긴 아가들은 얼마나 더 심하겠냐 맨날 왜 여자친구 남자친구 없냐 그딴소리 하지말고 대책을 좀 세워라. 이대로 젊음 다 날리면 아무것도 없다 대책을 세워서 꾸준히 나아가라..... 그냥 밤에 짱나서 똥글 싸질렀다. 그리고 무슨 외모 안본다 이딴개소리 집어쳐라.. 나도 안본다 못생기지만 안으면 되는거다 잘생길필요는없다 하지만 못생긴사람은 어쩌라고 못생기면 무조건 안되는거야 쳐다보기 싫잖아 눈마주치기도 싫고 물론 한 몇년 같이본 사람은 적응이되서 그렇지도 않더라 친구들 보니까 근데 그런거 아니면 그냥 못생기면 못생기지 않아 지든가 그냥 공부나해라
못생긴사람 보는글
못생기면..
제대로 놀지도 못한다..
놀고싶은데
놀아주지도 않고
억지로 껴서 놀려고하는건 더 찌질이같다
잘 노는친구들보면 못생긴 친구들은 하나도 없다.
잘생기지 않아도 잘 놀수 있지만 못생기면 비호감이면 그런거 없다
계속 놀려고 찌질찌질되면서도 계속해서 욕구불만일 뿐이다.
차라리
그냥 안놀고 찐따처럼 지내면 마음 편하다
남자같은경우는 게임에 빠지든 오타쿠가 되든
하면 그쪽세상에서는 외모는 중요하지 않으니까
내가 세계최고가 될수도 있다.
여자들은 그냥 평생 그러고 살든가
살빼서 남자들한테 몸이나 대주든가
못생긴여자들도 살만빼면 남자가 다 들러붙게 되있다
남자는 짐승이거든
내가 살면서 나보다 못생긴사람 많이 봤다
하지만 한.. 20퍼센트?
나머지 한 80퍼센트는 내 위다
정말 살기 힘들다.
나도 한때 잘생겼을때가 있었다.
그때 이미 맛 들려버렸다.
잘생긴애들이랑 노는거
잘 노는거
화끈하게 노는거
재밌게 노는거
공부하면서도 우월감 느끼면서 공부하는거
그때 이미 겪어버렸다.
찐따처럼 살기 싫다
이미..
하지만 그럴수 없는 현실이 너무 좃같다.
내 젊은 1년 1년을 쌍으로 버려야하다니...
차라리 몰랐다면 그냥 어릴때처럼 게임이나하고 오타쿠친구들이랑
즐겨놀수 있었다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 내자신이 너무 괴롭다.
그래서 내 대안은 이거다.
지금 할수있는걸 하는거다.
내가 지금 놀아봤자 만족하지도 못할거고
젊은날 낭비하지말고
내자신을 위한 투자를 하는거다.
젊은날의 추억을 지워버리고
얼마뒤의 성공을 얻겠다.. 그리고
끊임없이 인격을 가꾸겠다..
돈이 많으면 외모는 가질수 있는거니까.
외모를 제외한 나머지를 갖추자...
여자들은
진심으로 충고하는데
외모가 권력이고 능력이다.
관리하든가.
안되면 돈벌어서 고쳐라..
잘들어라
외모에 이렇게 집착하는 개같은 나도 있고
외모에 열등감 느끼고 그러는것 자체가
외모지상주의 자체가 나쁜거다.
나도 안다
근데
세상 모든사람이 외모지상주의에 빠져있다면
거기에 순응할 수 밖에 없는거다.
정말 지나가면서 보는 찐따 오타쿠들처럼 그런거에 아예 관심이 없으면 모르겠다.
자신을 가꾸고 그러는거를 해본적도 없고 현실감각 없는 사람이라면 그냥 이글을 읽고
뭔개소리야 하겠지만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해본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할수있을거라 생각한다..
세상을 욕하지말고 자신이 변할 생각을 해라..
아무리 세상사람들이 잘못됬다고 내가 옳다고 해도
나만 병x되는거다.
이쁜여자, 잘생긴 남자친구 만나려면
니가 잘생겨야지..
나도 항상 생각한다.
나만해도 못생긴주제에 못생긴 사람은 쳐다보기도 싫은데
잘생긴 아가들은 얼마나 더 심하겠냐
맨날 왜 여자친구 남자친구 없냐 그딴소리 하지말고
대책을 좀 세워라.
이대로 젊음 다 날리면 아무것도 없다
대책을 세워서 꾸준히 나아가라.....
그냥 밤에 짱나서 똥글 싸질렀다.
그리고 무슨 외모 안본다 이딴개소리 집어쳐라..
나도 안본다
못생기지만 안으면 되는거다
잘생길필요는없다
하지만 못생긴사람은 어쩌라고
못생기면 무조건 안되는거야
쳐다보기 싫잖아
눈마주치기도 싫고
물론 한 몇년 같이본 사람은 적응이되서
그렇지도 않더라 친구들 보니까
근데
그런거 아니면 그냥
못생기면 못생기지 않아 지든가
그냥 공부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