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나도 내가본 귀신애기 해볼까?(3)

양군2011.10.29
조회3,452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100% 실화입니다.

아...OTL 정말 추천 더럽개 안누르시는군요 님들아 ㅠ

재미가 없긴 했나보내요 ㅠ 미안해요 ㅠ 벌써 3탄인대

이것마저 추천수가 10을 안넘으면 그냥 접을개요 ㅠ

우선 1편 2편은 링크해놓겠습니다. (1) (2) <--이걸 누르면 1편 2편으로 가집니다.

초딩때 1년 반 동안 격은개 재미가없는거 같아서 고딩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오늘은 음슴체를 안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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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했지만

나이로 따지면 고3때 쯤 이야기 입니다.

 

그때 저는 애들은 학교을 가지만 저는

학교를 갈수없어서 애들이 끝날때까지

잠을 자고있었습니다.

 

한참 꿈속에서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는 꿈을 꿨어요

그러다가 놀래서 깼는대 친구들이 문열어 달라고 놀자고

문을 두둘기 더라구요 ~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문열어주고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잠을 잘려고 누웠어요 갑자기 너무 피곤해서요

 

근대 친구중 한놈이

ㅇㅇ야 일어나 ~ 빨리 일어나 ~!!

아오 ! 우리 지금 빨리 가야한다고 !

안일어날래?! 빨리 일어나 ~

이렇개 자꾸 깨우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우 ~ 싫어 ~ 더 잘거야 ~

더 잘거라고 ~

싫어 ~

너 빨리 안일어 날래 ?!!!!!!!!!!!!!!!!!

(이때 저는 짜증이나서 일어나서 짜증을 부렷죠)

아오 ! 왜 ! 씨X 증말 !!

 

하고 눈을 떠보니

저는 노래방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여기 왜있지?

아까 집에서 자던건 꿈이였던가?

 

친구들은 전부 신나하더라구요 ~

 

근대 저만 잠을 자고 있었죠 ~

 

그리고 옆에는 노래방인대도

디지털 시계중에 네온사인 처럼 네모난 시계에

시간이 적혀있더라구요 00:05 24초 라구 써 있다구요.

 

그래서 뭐지 저건? 이러고 노래방에서 놀고있는 애들을

버려두고 화장실 갈려고 나왔죠 나와서 카운터로 가서

화장실 어딧냐고 물어보니깐

아니 여기서 화장실은 왜찾아? 이상한 놈일세

이러는거에요 ~

아니 노래방에서 화장실을 찾는대 이상한놈 취급 받는건

처음인지라 비몽사몽 이기도 했고 짜증나기도 해서

다시 방으로 돌아왓는대 애들이 저보고

시간 다됐어 빨리 들어가자 ~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뭔 개소리임? 어딜 들어가?

이러니깐

앞을 가리키는대 방안에 또 다른 문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거길 가리키면서

여기~!

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문을 열어봤더니

백화점 이더라구요 ~

그래서 뭥미? 노래방 안쪽 문에 왠 백화점이 있지?

 

이생각에 잠길 쯤

직원 같은분이 오더니 저한태

치수좀 잴개요 ~

이러더니 재고나서 ~

무슨 도장같은걸 찍어주는 거에요

 

그래서 뭥미? 이생각도 잠시

탈의실 들어가라길래 들어갔더니

 

눈앞이 하애지고 다시 눈을 떠보니

 

앞에 흰색깔이 신전이 있고 거기에

재가 누워 있는거에요.

 

 

(이개 그당시 모습을 그린거지만. 내가 그림을 못그려요 ㅋㅋ;;;)

 

저기 나라고 있는 부분에 재가 누워있었어요 신전에 옷 다 벗고 누워있었구요

 

위에 동그라미 들이 순서대로 있는건 사람들이 줄서 있는 모습이에요

(어린이.어른.노인 안가리고 전부 있었어요 줄은 어디까지 인지 모르개 쭉 서있었구요)

(그리고 계단위에 낫든 사람이랑 그 앞에 사람이 있는대요. 앞에 사람은

낫든 사람한태 노랑색 이라 해야하나? 금색 이라해야하나 그런걸 건네주고 배를 타고 있었어요)

 

그걸 계속 보고있다가 문득 여기가 요단강 인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요단강인대 왜? 계단위에 물이있고 거기에 배가 떠있는거지?

저사람이 요단강을 건너개 해주는 뱃사공 인가? 하면서 계속 생각하다가

아 맞다 나도 일어나야지 ~ 라고 생각하고 일어나려는대

가슴쪽에 바퀴벌레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놀래서

어?!씨@##@$ 이거 뭐야?!

하면서 치우니깐 꿈에서 깼어요.

그전 까지는 꿈인지도 몰랐는대

그렇개 해서 꿈에서 깨보니깐 알겠더라구요

아 ~ 꿈이구나 ~ 라구요.

지금은 장난스럽개 애기 할수있었지만 그때는 깜놀했답니다.

 

친구들한태 애기해보니깐

친구:내가 들었는대 ! 뱃사공이랑 눈 마주쳤으면 너 그꿈에서 못깨어났어

이러길래 재가 그랫죠

나:즤@# 너 내가 또 그꿈꿔서 뱃사공이랑 애기까지 하고 오면 어쩔래? ㅋㅋ

이러니깐 조금이나마 그런꿈 꾸더라도 뱃사공이랑 눈도 마주치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하더라구요 지가 무당도 아니면서 ㅋㅋ

 

이렇개 천당을 갔다왔답니다 ㅠㅠ 젠장 이번에도 추천 더럽개 없으면

더이상 안써야겠당 ㅠㅠ...

(추천 하는지 안하는지 지켜보겟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