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의 아이템들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드는 아이템들이 많아 직접 구준엽 형님 블로그에 가서 사진 좀 퍼와봤습니다. 뭐니 뭐니해도 첫번째 아이템이라면 아이언맨입니다. 아이언맨에 빠져서 직접 이걸 구입하시려고 했지만 너무 비싸서 직접 만드셨다고합니다. 예전에 엠넷에서 했던 스타일 필이란 프로그램에서 최범석 디자이너가 존 박으 ㄹ데리고 구준엽 집에 간걸 방송해줬는데 그 때 여러가지 직접 만드신 신기한 아이템들이 많았는데 가장 눈에 띈게 사진에 보이는 아이언 맨이였습니다. 그 때부터 한번 구준엽 형님의 아이템을 모아놓은 사진을 올려보자고 생각했었는데 이제야 적게 되네요. 직접 착용하신 아이언맨입니다. 멋지네요. 준엽이 형님이 아이디어를 내시면 이 제이크란 분에게 부탁해 서로 상의를 하고 서로 다른 아이디어를 내서 물건을 제작하신다고합니다. 클럽 갈 때 입어보고 싶군요. 예전에 아이폰을 분해하고 조립하고 금장 테두리를 둘러 케스텀한걸로 상당히 유명했던 적이 있었는데 역시나 아이언맨에 빠져서 아이언맨 스타일로 커스텀한 아이폰입니다. 원래 레드 컬러의 뒷부분을 갖고 있는 아이폰이라고하는군요. 이베이에서 구입한 스티커를 맥북에다가도 부쳤답니다. 이젠 이런 짓 그만 두시겠다는군요. 직접 프린팅 작업을 한 슈즈와 캡입니다. 먼저 반스 슈즈를 커스텀 했는데 필받아서 캡까지 했다고하는군요. 재료는 알파문구에서 파는 신한 아크릴 물감과 실리콘 쓸때 사용하는 깔때기, 그리고 청테이프가 전부랍니다. 이게 아크릴 물감이겠네요. 구준엽 형님만이 사용하시는 해드폰입니다.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한국 스왈로브스키 본사에 전화해 작업하고 싶다고 말하자 그 쪽에서도 흔쾌히 받아들여져 본사에 가서 직접 작업을 하셨다고하는군요. 디제이들에게는 해드폰이 생명인데 셰계에서 구준엽 형님만이 유일하게 갖고있는 해드폰을 만든셈입니다. 한마디로 스왈로브스키와 구준엽의 칼라보레이션입니다. 원래는 점퍼를 하나 커스텀하고 싶으셨다는데 그건 너무 힘들고 선글라스의 테투리에 두르셨네요. 10월 8일날 홍대 컨버스 페스티벌 "비 크리에이터"에 가서 벽에 그리신 그림입니다. 강심장 출연 당시 선물로 그렸던 그림인데 이젠 강호동이 없네요. 이건 직접 그린 작업실의 벽화같은데 대단하네요. 여러방면으로 재능이 많고 그 재능을 잘 발휘하며 즐겁게 살고 있는 구준엽 형님을 보니 너무 부럽네요. 더 많은 자료나 모습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네이버 구준엽 블로그에 들어가보세요. 윤미래와 같이 작업한 클럽뮤직이 신나게 나오며 귀를 즐겁게 할겁니다.
Made in DJ Koo
구준엽의 아이템들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드는 아이템들이 많아 직접 구준엽 형님 블로그에 가서 사진 좀 퍼와봤습니다.
뭐니 뭐니해도 첫번째 아이템이라면 아이언맨입니다.
아이언맨에 빠져서 직접 이걸 구입하시려고 했지만 너무 비싸서 직접 만드셨다고합니다.
예전에 엠넷에서 했던 스타일 필이란 프로그램에서 최범석 디자이너가 존 박으 ㄹ데리고 구준엽 집에 간걸 방송해줬는데
그 때 여러가지 직접 만드신 신기한 아이템들이 많았는데 가장 눈에 띈게 사진에 보이는 아이언 맨이였습니다.
그 때부터 한번 구준엽 형님의 아이템을 모아놓은 사진을 올려보자고 생각했었는데 이제야 적게 되네요.
직접 착용하신 아이언맨입니다.
멋지네요.
준엽이 형님이 아이디어를 내시면 이 제이크란 분에게 부탁해 서로 상의를 하고 서로 다른 아이디어를 내서 물건을제작하신다고합니다.
클럽 갈 때 입어보고 싶군요.
예전에 아이폰을 분해하고 조립하고 금장 테두리를 둘러 케스텀한걸로 상당히 유명했던 적이 있었는데 역시나 아이언맨에 빠져서
아이언맨 스타일로 커스텀한 아이폰입니다.
원래 레드 컬러의 뒷부분을 갖고 있는 아이폰이라고하는군요.
이베이에서 구입한 스티커를 맥북에다가도 부쳤답니다.
이젠 이런 짓 그만 두시겠다는군요.
직접 프린팅 작업을 한 슈즈와 캡입니다.
먼저 반스 슈즈를 커스텀 했는데 필받아서 캡까지 했다고하는군요.
재료는 알파문구에서 파는 신한 아크릴 물감과 실리콘 쓸때 사용하는 깔때기, 그리고 청테이프가 전부랍니다.
이게 아크릴 물감이겠네요.
구준엽 형님만이 사용하시는 해드폰입니다.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한국 스왈로브스키 본사에 전화해 작업하고 싶다고 말하자 그 쪽에서도 흔쾌히 받아들여져 본사에 가서
직접 작업을 하셨다고하는군요.
디제이들에게는 해드폰이 생명인데 셰계에서 구준엽 형님만이 유일하게 갖고있는 해드폰을 만든셈입니다.
한마디로 스왈로브스키와 구준엽의 칼라보레이션입니다.
원래는 점퍼를 하나 커스텀하고 싶으셨다는데 그건 너무 힘들고 선글라스의 테투리에 두르셨네요.
10월 8일날 홍대 컨버스 페스티벌 "비 크리에이터"에 가서 벽에 그리신 그림입니다.
강심장 출연 당시 선물로 그렸던 그림인데 이젠 강호동이 없네요.
이건 직접 그린 작업실의 벽화같은데 대단하네요.
여러방면으로 재능이 많고 그 재능을 잘 발휘하며 즐겁게 살고 있는 구준엽 형님을 보니 너무 부럽네요.
더 많은 자료나 모습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네이버 구준엽 블로그에 들어가보세요.
윤미래와 같이 작업한 클럽뮤직이 신나게 나오며 귀를 즐겁게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