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춘식이닭 잠시 갈 길을 잃었었지만 열화와 같은 성원에 못이겨 그래.. 나를 탄생시킨건 계들이지.. 줏대를 찾겠닭. 잠깐.. 일단 나 지금 쫌 스타된 기분. 지금 저기 오늘의 톡톡이랑 뭐 톡커들의 선택 이런거에 비하면 아직 비루하지만 지금 나 추천수 0도 넘었고 댓글도 5개 넘어서 심장이 쿵쿵거린닭.. 우왕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씐난당~~~~~~~~~~~~~~~~~~~~~ 아.. 모르고 사진 편집하기로 올렸네... 아무튼!! 우왕~~~~~~~~~~~씐난당~~~~~~~~~~~~~~~~~~~ 저기 왼쪽에 있는게 돼지키우는 우리언니.. 가운데 우리 막내는............그냥돼지..... 쩌기 나는........................................야생돼지 인정하기 싫탉. (싫으니가 닭 아니고 탉. 내 마음이 탉해.) 아무튼 여러분 사랑해요 제 계판 좋아해주셔서 각설하고 일단 못먹어도 고. 일단 이건 구글링을 통해 퍼온 사진이닭. 저기 딱 봐도 파란게 청계가 낳는 파란알. 하지만 우리닭은 모두 수탉 난 자린고비니까 보기만해도 배불러. 파란알 아니어도 계란은 많닭. 우리마마가 알에 집착을 보인건 사실 이번 부화기 사건 뿐만은 아니었닭. 이거슨 거위알이닭. 울 마미는 거위를 좋아한닭. 섬에 살았을 때 닭이 집을 지켜 줬다고.............. (엄마.. 그게 아니고 섬이라서 아무도 안온겨.. 우리집..지금은 관광지로 유명해졌지만ㅠㅠ) 우리에게 부화기는 너무너무너무너~~~~~~~~~~~~~~무 비싸. 비루하게 전구로 온도를 올리고 저 쭉쭉 찢어놓은건 휴지 거위 깃털st 거위알은 한 블로거님께 얻은 것이닭. 물론 엄마가.. 저게 문제의 블로그 사진에 보이는거 계란 아님. 거위알임. ㅡㅡ 시간이 지나도 거위들이 안나오는 것이닭!!!!!!!!!!!!!!!!!!!!!!!! 흐흙... 거위는 거위가 되어 알속에서 짧은 생을 마감했닭... 모두 다 ㅠㅠ 거위가 되었닭.. 부리며 발이며.. 누군가 그랬닭. 때가 되면 부리로 콕콕 쪼아서 깨줘야지! 아니면 알 속에 있는 새끼가 "나 나가야 되~" 라고 말해주나? 아니면 겨드랑이에 품고 있었어야 될수도...... 하지만 난 겨털관리하는 차농녀닭. 거위가 아니닭. 아, 닭도 아니닭. 그렇게 거위는 빠이................ 빠이.????????????? ????????????????? 하이. 난 삼식이. 거위알 주신 분이 우리를 위해 진짜 거위를 주셨닭. 아? 계들이다. 암튼 우리 삼식이는 저렇게 날개가 구부러져있닭.. 장애를 갖고있닭... 어느날 저 구멍은 우리 조류들에게 자유를 주고자 만든 계구멍이닭.... 근데 저 계구멍으로 개가 들어왔닭... 그거슨 심바닭!!!!!!!!!!!!!!!!!!!!!!!!!!!!!!! 심바가 다죽였어 우리 계들 다죽였어 흐엉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혼자 몸보신했닭.. 닭들 다 쳐먹고 턱 돌아왔닭................ 그른데~ 아 그른데!!!!!!! 삼식이 시체(헐..)가 안보인닭!!!!!!!!!!!!!!! 삼식이는 닭대가리가 아니기에.. 저 구멍으로 잽싸게 빠져나와 삼십육계줄행랑을 쳤는데 그길로 산을 넘어갔다. ㅂㅂ2..... 몇일이 지나도 무소식이고.. 그렇게 삼식이는 어딘가에서 자유를 만끽하거나 죽거나 하겠지... 아 그른데~ 그른데~~~~~~~~~~~~ 뿅! 닭들은 없고 삼식이만 있고 아주 꼼꼼히 망까지 다 쳐준 울 삼식이집~~~ 주민신고가 들어왔닭. 여기요... 여기여기... 호수에 백조가 나타났어요!!!!!!!!!!!!!!!!!!! 백조의 호수 남주 - 삼식이 울 이장님한테 호수에 백조가 나타났다고 신고가 들어왔는데 이장님이 딱~~~ 가보니까 저 날개 구부러진게 백조가 아니고 삼식이여 그렇게 삼식이는 우리곁에 돌아왔닭... 하지만 몇일 못가고 삼식이는 영원히 하늘을 날아 하늘나라로 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엄마는 슬펐닭.... 거위가 없어졌닭.................. 그렇다면 NEW 꽥. 엄마는 새로운 거위를 이번엔 두마리나 들이셨닭.. 오리 아니냐고? 글게.. 병아리도 노란색인데 닭은 갈색이니까.. 얘들도 흰색으로 되더라고... 이름은 달빛이 은빛이 ㅠㅠ 왜냐하면 삼식이가 하늘나라에 있으니까 외롭지 말라구 ㅠㅠㅠ 흐흙.... 우리엄마 순수하닭.... 바다보면 "우와~~바다다~~~~~" 하고 '솔♬' 음으로 얘기하는 마마. 마마만 기쁘면 됐닭.. 그래.. 됐닭... 됐따고!!!!!!!!!!!!!!!!!!!!! 오골계 5골닭. 그거아는가? 오골계는 오골오골 하고 소리낸닭.. 그래서 오골계인건 아니지만(뼈까지 까매서 오골계) 거위아저씨가 우리 힘내라고 써비스 주셨닭. 감사^^ 이제 그만.. 제발.. 그만!!!!!!!!!!!!!!!!!!!!!!!!!!!!!!!! 또.. 아찌가 희귀템을 갖고계셔서... 실키라고.. 털이 하얀 오골계.. 얘들도 오골오골거림 실키는 닭벼슬이 까만색. 우왕~~~신기하닭~~~~~~~^^ 과 함께 헐....................... 우리 잊었냥? 개깜짝 그렇게... 총 9마리의 조류들도 하늘나라로..................... 우리에게 조류와의 인연이 끝이라고 생각을 했고.. 그래야만 했닭...........ㅡㅡ 그래야만 했다고!!!!!!!!!!!!!! 심플한 이웃집 계쩐닭 주인공은 이 우체통. (아유리멤버??) 어느날 엄마가 어떤 놈들이 우리집 우체통에 장난쳤다고 그랬닭. 지푸라기들이랑 온갖 쓰레기들이 안에 있었다고 했닭. 엄마가 말한 온갖 쓰레기. 우리 개털 계털 냥이털 지푸라기 이끼 심지어는 부직포까지.. 근데 일부러 뭉쳐놓은 건 딱 봐도 아니지 않나? 울엄마 착각은 자유니까 자랑. 그안엔 새가 한알이 있었다. 할말을 잃고 생명의 신비에 감탄하고 있었닭. 아 그른데~~~~~ 그른데~~~~~~~~~~~~~~~~~~~~~~~ 몇 없는 이웃집 아저씨가 에이 이게 뭐야 하고 휙 잡아 던졌닭... 그 안에 알이 있다고 말 하기도 전에 이게뭐야? 함과 동시에 휙 ? 우리집에 오는 조류들은 다 죽나... 아니닭!!!!!!!!!! 이번엔 더 깊은 곳에 둥지를 틀었닭. 게다가 알도 여섯알이나 되었닭!!!!!!!!!!!!!!!!!!!! 그 뒤로 우리 집에 자꾸 신세지는 조류들, 화분 훼이크 더많아졌 박씨는 없고 똥만주는 제비네. 도레미 아니짹. 엄마 밥줘~!!!!!!!!!!!!!!!!!!!!!!!!!!!!!!!!!!! st 헐 한마리가 다니닭. 무려 여섯마리. 앞을 보고있는거 네마리 사이에 끼어있는 두마리 여섯마리 제비들 눈도 안떴을때닭. 벌써 날 때가 되었닭. 잘가~~~~~~~~~~~~~~~~~~~~~~ 근데 왜 얘네가 여기 천막 밑에 집을 지었는 줄 암????????? 매(황조롱이)한테 집을 뺏겼었닭..... 그래서 내가 엄청 욕함. "야 니네 왜 집뺏냐!!!!!!!!!!!! 집에서 떨어져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고... 새도 새집에서 떨어짐.... 아기매. (날개에 솜털있닭) 겁나 시크하게 다가가도 안도망가고 앞만 응시중 야! 하니까 쳐다봤는데 무서워... 목만돌아가;; 암튼 이때 푸드득!! 하는 소리가 났닭.. 사실 이 매는 날지 못하는 아기매였닭.. 그리고 푸드득 거리는 소리가 난 곳엔 떨어진 둥지와 부상당한 또다른 아기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내가 저주 걸어서 그런걸지도 모른닭... 그르게 나쁜짓하면 벌받는거야!!!! 했지만 일단 병원으로 긴급후송(그래봤자 조류협회) 부디 잘 나았길.. 거위는 닭대가리가 아니니까 자랑 닭대가리도 학습능력있으니까 자랑 새대가리도 자식챙길줄 아니까 자랑 인생사 새옹지마인거 느꼈으니까 자랑 닭 안키워도 닭사료 쟁겨둔거 안자랑 (새들줘야함) 이젠 개고양이 다 무시하고 닭 겁나많이 키우는거 안자랑 삼식이 보고싶은거 안자랑 ㅠㅠ 거위도 주인 알아보는거 자랑 근데 우리엄마만 주인인줄 아는거 안자랑 근데 왜 이모티콘 확대 안되는거디? 52621
[사진첩st] 나도 판쓰기 가능하짹↗? :)
난 춘식이닭
잠시 갈 길을 잃었었지만 열화와 같은 성원에 못이겨
그래.. 나를 탄생시킨건 계들이지.. 줏대를 찾겠닭.
잠깐..
일단 나 지금 쫌 스타된 기분.
지금 저기 오늘의 톡톡이랑 뭐 톡커들의 선택 이런거에 비하면 아직 비루하지만
지금 나 추천수 0도 넘었고 댓글도 5개 넘어서
심장이 쿵쿵거린닭..
우왕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씐난당~~~~~~~~~~~~~~~~~~~~~
아..
모르고 사진 편집하기로 올렸네...
아무튼!!
우왕~~~~~~~~~~~씐난당~~~~~~~~~~~~~~~~~~~
저기 왼쪽에 있는게 돼지키우는 우리언니..
가운데 우리 막내는............그냥돼지.....
쩌기 나는........................................야생돼지
인정하기 싫탉. (싫으니가 닭 아니고 탉. 내 마음이 탉해.)
아무튼
여러분 사랑해요 제 계판 좋아해주셔서
각설하고 일단 못먹어도 고.
일단 이건 구글링을 통해 퍼온 사진이닭.
저기 딱 봐도 파란게 청계가 낳는 파란알.
하지만 우리닭은 모두 수탉
난 자린고비니까 보기만해도 배불러.
파란알 아니어도 계란은 많닭.
우리마마가 알에 집착을 보인건 사실 이번 부화기 사건 뿐만은 아니었닭.
이거슨 거위알이닭.
울 마미는 거위를 좋아한닭. 섬에 살았을 때 닭이 집을 지켜 줬다고..............
(엄마.. 그게 아니고 섬이라서 아무도 안온겨.. 우리집..지금은 관광지로 유명해졌지만ㅠㅠ)
우리에게 부화기는 너무너무너무너~~~~~~~~~~~~~~무 비싸.
비루하게 전구로 온도를 올리고 저 쭉쭉 찢어놓은건 휴지
거위 깃털st
거위알은 한 블로거님께 얻은 것이닭. 물론 엄마가..
저게 문제의 블로그
사진에 보이는거 계란 아님.
거위알임.
ㅡㅡ
시간이 지나도 거위들이 안나오는 것이닭!!!!!!!!!!!!!!!!!!!!!!!!
흐흙...
거위는 거위가 되어 알속에서 짧은 생을 마감했닭...
모두 다 ㅠㅠ 거위가 되었닭.. 부리며 발이며..
누군가 그랬닭.
때가 되면 부리로 콕콕 쪼아서 깨줘야지!
아니면 알 속에 있는 새끼가 "나 나가야 되~" 라고 말해주나?
아니면 겨드랑이에 품고 있었어야 될수도......
하지만 난 겨털관리하는 차농녀닭.
거위가 아니닭.
아, 닭도 아니닭.
그렇게 거위는 빠이................
빠이.?????????????
?????????????????
하이. 난 삼식이.
거위알 주신 분이 우리를 위해 진짜 거위를 주셨닭.
아? 계들이다.
암튼 우리 삼식이는 저렇게 날개가 구부러져있닭.. 장애를 갖고있닭...
어느날
저 구멍은 우리 조류들에게 자유를 주고자 만든 계구멍이닭....
근데 저 계구멍으로 개가 들어왔닭...
그거슨
심바닭!!!!!!!!!!!!!!!!!!!!!!!!!!!!!!!
심바가 다죽였어
우리 계들 다죽였어
흐엉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혼자 몸보신했닭..
닭들 다 쳐먹고 턱 돌아왔닭................
그른데~
아 그른데!!!!!!!
삼식이 시체(헐..)가 안보인닭!!!!!!!!!!!!!!!
삼식이는 닭대가리가 아니기에..
저 구멍으로 잽싸게 빠져나와 삼십육계줄행랑을 쳤는데
그길로 산을 넘어갔다.
ㅂㅂ2.....
몇일이 지나도 무소식이고.. 그렇게 삼식이는 어딘가에서 자유를 만끽하거나 죽거나 하겠지...
아 그른데~
그른데~~~~~~~~~~~~
뿅!
닭들은 없고 삼식이만 있고 아주 꼼꼼히 망까지 다 쳐준 울 삼식이집~~~
주민신고가 들어왔닭.
여기요...
여기여기... 호수에 백조가 나타났어요!!!!!!!!!!!!!!!!!!!
백조의 호수
남주 - 삼식이
울 이장님한테 호수에 백조가 나타났다고 신고가 들어왔는데
이장님이 딱~~~ 가보니까 저 날개 구부러진게
백조가 아니고 삼식이여
그렇게 삼식이는 우리곁에 돌아왔닭...
하지만 몇일 못가고 삼식이는 영원히 하늘을 날아 하늘나라로 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엄마는 슬펐닭....
거위가 없어졌닭..................
그렇다면 NEW 꽥.
엄마는 새로운 거위를 이번엔 두마리나 들이셨닭..
오리 아니냐고?
글게.. 병아리도 노란색인데 닭은 갈색이니까..
얘들도 흰색으로 되더라고...
이름은 달빛이 은빛이 ㅠㅠ 왜냐하면 삼식이가 하늘나라에 있으니까 외롭지 말라구 ㅠㅠㅠ
흐흙.... 우리엄마 순수하닭.... 바다보면 "우와~~바다다~~~~~" 하고 '솔♬' 음으로 얘기하는 마마.
마마만 기쁘면 됐닭..
그래..
됐닭...
됐따고!!!!!!!!!!!!!!!!!!!!!

오골계 5골닭.
그거아는가?
오골계는 오골오골 하고 소리낸닭..
그래서 오골계인건 아니지만(뼈까지 까매서 오골계)
거위아저씨가 우리 힘내라고 써비스 주셨닭.
감사^^
이제 그만.. 제발..
그만!!!!!!!!!!!!!!!!!!!!!!!!!!!!!!!!

또.. 아찌가 희귀템을 갖고계셔서...
실키라고.. 털이 하얀 오골계.. 얘들도 오골오골거림
실키는 닭벼슬이 까만색.
우왕~~~신기하닭~~~~~~~^^ 과 함께 헐.......................
우리 잊었냥? 개깜짝
그렇게... 총 9마리의 조류들도 하늘나라로.....................
우리에게 조류와의 인연이 끝이라고 생각을 했고..
그래야만 했닭...........ㅡㅡ
그래야만 했다고!!!!!!!!!!!!!!
심플한 이웃집 계쩐닭
주인공은 이 우체통. (아유리멤버??)
어느날 엄마가 어떤 놈들이 우리집 우체통에 장난쳤다고 그랬닭.
지푸라기들이랑 온갖 쓰레기들이 안에 있었다고 했닭.
엄마가 말한 온갖 쓰레기.
우리 개털 계털 냥이털 지푸라기 이끼 심지어는 부직포까지..
근데 일부러 뭉쳐놓은 건 딱 봐도 아니지 않나?
울엄마 착각은 자유니까 자랑.
그안엔 새가 한알이 있었다.
할말을 잃고 생명의 신비에 감탄하고 있었닭.
아 그른데~~~~~
그른데~~~~~~~~~~~~~~~~~~~~~~~
몇 없는 이웃집 아저씨가 에이 이게 뭐야 하고 휙 잡아 던졌닭...
그 안에 알이 있다고 말 하기도 전에
이게뭐야? 함과 동시에 휙
?
우리집에 오는 조류들은 다 죽나...
아니닭!!!!!!!!!!
이번엔 더 깊은 곳에 둥지를 틀었닭.
게다가 알도 여섯알이나 되었닭!!!!!!!!!!!!!!!!!!!!
그 뒤로 우리 집에 자꾸 신세지는 조류들,
화분 훼이크
더많아졌
박씨는 없고 똥만주는 제비네.
도레미 아니짹. 엄마 밥줘~!!!!!!!!!!!!!!!!!!!!!!!!!!!!!!!!!!! st
헐 한마리가 다니닭. 무려 여섯마리. 앞을 보고있는거 네마리 사이에 끼어있는 두마리 여섯마리
제비들 눈도 안떴을때닭.
벌써 날 때가 되었닭.
잘가~~~~~~~~~~~~~~~~~~~~~~
근데 왜 얘네가 여기 천막 밑에 집을 지었는 줄 암?????????
매(황조롱이)한테 집을 뺏겼었닭.....
그래서 내가 엄청 욕함.
"야 니네 왜 집뺏냐!!!!!!!!!!!! 집에서 떨어져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고...
새도 새집에서 떨어짐....
아기매. (날개에 솜털있닭) 겁나 시크하게 다가가도 안도망가고 앞만 응시중
야! 하니까 쳐다봤는데
무서워...
목만돌아가;;
암튼 이때 푸드득!! 하는 소리가 났닭..
사실 이 매는 날지 못하는 아기매였닭..
그리고 푸드득 거리는 소리가 난 곳엔
떨어진 둥지와 부상당한 또다른 아기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내가 저주 걸어서 그런걸지도 모른닭...
그르게 나쁜짓하면 벌받는거야!!!!
했지만 일단 병원으로 긴급후송(그래봤자 조류협회)
부디 잘 나았길..
거위는 닭대가리가 아니니까 자랑
닭대가리도 학습능력있으니까 자랑
새대가리도 자식챙길줄 아니까 자랑
인생사 새옹지마인거 느꼈으니까 자랑
닭 안키워도 닭사료 쟁겨둔거 안자랑 (새들줘야함)
이젠 개고양이 다 무시하고 닭 겁나많이 키우는거 안자랑
삼식이 보고싶은거 안자랑 ㅠㅠ
거위도 주인 알아보는거 자랑
근데 우리엄마만 주인인줄 아는거 안자랑
근데 왜 이모티콘 확대 안되는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