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통영 용화사라고 네비에 찍으면 나온다.. 오미사꿀빵이랑도 가깝다.. 용화사라고 찍고 쭈욱 올라가면 우측편에 위치.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픈. 지인분이 통영가서 해물찜 먹었다고 자랑해서 갔는데.. 역시나 사람들도 북적이고, 아구찜도 많이 나간다. 통영 지역에 답게.. 여러 해물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서 그런지 양념이 더 맛있다. 이집은 밑반찬들도 간이 간간하게 되어있어서 참 맛있어서..몇번이고 리필해먹었다. 가정집으로 식당을 꾸며놓은지라.. 열댓명정도도 단체예약이 가능할듯 보인다. 또 생각나게 만드는집.. 정말 맛나게 먹은집.. 통영이라고 하면, 미주뚝배기와 디미방을 손꼽고 싶다. 이집 동동주 맛나다고 하던데..맛을 못봐서 많이 아쉽.
맛집460.[경남/통영/용화사 찜골목] 들깨가루가 들어가 더 맛있는 해물찜 <디미방>
통영 용화사라고 네비에 찍으면 나온다.. 오미사꿀빵이랑도 가깝다..
용화사라고 찍고 쭈욱 올라가면 우측편에 위치.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픈.
지인분이 통영가서 해물찜 먹었다고 자랑해서 갔는데.. 역시나 사람들도 북적이고, 아구찜도 많이 나간다.
통영 지역에 답게.. 여러 해물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서 그런지 양념이 더 맛있다.
이집은 밑반찬들도 간이 간간하게 되어있어서 참 맛있어서..몇번이고 리필해먹었다.
가정집으로 식당을 꾸며놓은지라.. 열댓명정도도 단체예약이 가능할듯 보인다.
또 생각나게 만드는집.. 정말 맛나게 먹은집..
통영이라고 하면, 미주뚝배기와 디미방을 손꼽고 싶다.
이집 동동주 맛나다고 하던데..맛을 못봐서 많이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