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임신 32주에......답변좀해주세요...ㅠ

통통2011.10.29
조회52,491

안녕하세요..임신 32주차 예비맘이에요...

 

제가 의사쌤한테 물어보기도 그렇고..아는 지인에서 물어보기도 그래서..익명으로 글 남길수있는

 

여기에 물어보아요...

 

제가 남편과 성관계를 28주전까진 살짝살짝 조심해서 했거든요..

 

근데 제가 남편과의 관계가 임신후부터 조심해서 하다보니 불만족스럽고..하고싶지도 않더라구요..

 

남편이 리드하니깐 어쩔수없이 하는..뭐..그런거 같아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것은요...

 

제가 처녀때부터 자위비스무리하게 한게있어요..

 

손가락을 질에다 넣는다 이런게 아니구요..

 

손가락으로 다리에 힘을 주고 ..성기를 문질러주면...한 3분? 어쨋든 금방안에 오묘한 신호가 와요..

 

그 신호를 즐긴것보다도..그냥 잠이 안올때라든지..무심코 하게되더라구요..

 

그게 처녀때는 몰랐는데..임신 8개월 이후부터..자꾸 아기가 커져..밑을 자극해서 그런지..

 

야한꿈도 많이 꾸게되고..새벽에 깨게되면 자위비스무리한것을 하고싶은 충동이 일게되더라구요..

 

그래서 했는데..한번 하고 오묘한 감정이 느껴질때..자궁이 위로 볼록 솟아올랏다가 30초~1분만에

 

가라앉거든요..그럼 가라앉고나서 또하게되고...

 

그래서 28주부터해서..지금 30주까지 3~4번 했던거 같아요...ㅠㅠ

 

계속 하고싶은데...이거 하면 뭔가 문제가 생기는건 아닐까 걱정도돼구요..

 

다음 지식에 글을 써보니..의사쌤은 해도 무방하다라고 하는데..

 

어떤사람은 뭐 않좋다느니란 글도 써져있고...다 제각각이어서..

 

경험맘님들 있으시면 조언좀 해주세요..무엇보다 경험이 제일인거 같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