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이때까지 판을 정말 많이 읽어왓지만 쓰는건 처음이라서 ㅜㅜ 어색해요ㅜㅜ 그리고 10대 이야기에 올린건 10대 학생에 관한 이야기여서에요... 그럼 저도 다른분들처럼 편하게 음슴체로 ㄱㄱ ! 할게요 ㅎㅎ GO! ---------------------------------------------------------------------------------- 저는 휴대폰 매장 대리점에서 일하는 25살 여자임 요새 너도나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오늘 잇엇던 일을 말해보려고 함! 일하던 도중 잠깐 화장실을 갓다왓는데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어머님과 함께 들어오셧음 어머님께선 " 휴대폰 좀 보려고 하는데요..." 라고 하셧음 그리고 여학생이 덧붙여서 " 스마트 폰으로요" 라고 햇음 그래서 스마트 폰을 보여드리는데 갤럭시s2 와 갤럭시s 그리고 갤럭시 ACE를 보여드렷음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스마트폰 가격이 여간 비싼게 아님 어머님께선 잠깐 고민을 하시더니 갤럭시ACE 를 여학생한테 권유햇음 그러자 여학생은 "싫어" 라고 단번에 거절햇음 . 근데 어머님께서는 갤럭시s 호핀을 쓰고 계신듯 햇는데 딸이 고가의 스마트폰을 고르면서 계속 조르니까 큰 결심을 하신듯한 얼굴로 말씀하셧음 " 제가 지금 쓰고 있는 휴대폰을 얘 명의로 바꾸고 제가 일반폰으로 구입하는것도 가능한가요?" 그것도 가능햇기에 저는 절차를 설명해 드렷음 그러자 어머님은 여학생을 쳐다보시면서 " 그럼 엄마폰 니가 써 . 엄마는 일반폰으로 할게 " 라고 하셧음 그러자 여학생은 정색을 하면서 " 아..진짜 .... 됫어 사지마 " 하면서 가방을 들고 나가버렷음 ...... 그러자 어머님은 당황하시면서 저한테 미안하다며 생각해보고 다시 오겟다 라고 말씀하시고 여학생이 간 방향으로 뛰어가셧음 아 그리고 어머니는 스마트폰 쓰면서 왜 딸은 안사주느냐 이런 댓글 올라올까봐 하는 말인데 여학생이 다리를 다쳣나봄 ... 치료비가 많이 들어가서 스마트폰 사는걸 고민하셧던거 같음.... ------------------------------------------------------------------------ 끝인데요... 요즘 판에 보면 고가의 패딩이나 바막을 사려는 무개념 중.고등학생들의 글이 올라오잖아요 근데 그런일과 비슷한게 오늘 제가 겪엇던 일인거 같네요 위에서 말씀드렷다시피 판 쓰는게 첨이라서 끝을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겟어요ㅜㅜ 그냥 요즘 중고등학생 여러분들 비싼걸로 사고싶어 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무조건 고가의 제품들만 사려고 하지 말고 부모님과 한번이라도 얘기를 해보는건 어떨까 싶어요... 그럼 ..저는 이만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아!! 다른분들도 보실수 잇게 추천 눌러주세요 ^^ 3
-------고가의 스마트폰 사려는 학생들-------
안녕하세요 ㅎㅎ
이때까지 판을 정말 많이 읽어왓지만
쓰는건 처음이라서 ㅜㅜ 어색해요ㅜㅜ
그리고 10대 이야기에 올린건 10대 학생에 관한 이야기여서에요...
그럼 저도 다른분들처럼 편하게 음슴체로 ㄱㄱ ! 할게요 ㅎㅎ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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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휴대폰 매장 대리점에서 일하는 25살 여자임
요새 너도나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오늘 잇엇던 일을 말해보려고 함!
일하던 도중 잠깐 화장실을 갓다왓는데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어머님과 함께 들어오셧음
어머님께선 " 휴대폰 좀 보려고 하는데요..."
라고 하셧음 그리고 여학생이 덧붙여서
" 스마트 폰으로요" 라고 햇음
그래서 스마트 폰을 보여드리는데
갤럭시s2 와 갤럭시s 그리고 갤럭시 ACE를 보여드렷음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스마트폰 가격이 여간 비싼게 아님
어머님께선 잠깐 고민을 하시더니
갤럭시ACE 를 여학생한테 권유햇음
그러자 여학생은
"싫어"
라고 단번에 거절햇음 .
근데 어머님께서는 갤럭시s 호핀을 쓰고 계신듯 햇는데
딸이 고가의 스마트폰을 고르면서 계속 조르니까
큰 결심을 하신듯한 얼굴로 말씀하셧음
" 제가 지금 쓰고 있는 휴대폰을 얘 명의로 바꾸고 제가 일반폰으로 구입하는것도 가능한가요?"
그것도 가능햇기에 저는 절차를 설명해 드렷음
그러자 어머님은 여학생을 쳐다보시면서
" 그럼 엄마폰 니가 써 . 엄마는 일반폰으로 할게 "
라고 하셧음
그러자 여학생은 정색을 하면서
" 아..진짜 .... 됫어 사지마 "
하면서 가방을 들고 나가버렷음 ......
그러자 어머님은 당황하시면서 저한테 미안하다며
생각해보고 다시 오겟다 라고 말씀하시고 여학생이 간 방향으로 뛰어가셧음
아 그리고 어머니는 스마트폰 쓰면서
왜 딸은 안사주느냐 이런 댓글 올라올까봐 하는 말인데
여학생이 다리를 다쳣나봄 ...
치료비가 많이 들어가서 스마트폰 사는걸 고민하셧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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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인데요...
요즘 판에 보면 고가의 패딩이나 바막을 사려는 무개념 중.고등학생들의 글이 올라오잖아요
근데 그런일과 비슷한게 오늘 제가 겪엇던 일인거 같네요
위에서 말씀드렷다시피 판 쓰는게 첨이라서 끝을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겟어요ㅜㅜ
그냥 요즘 중고등학생 여러분들
비싼걸로 사고싶어 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무조건 고가의 제품들만 사려고 하지 말고
부모님과 한번이라도 얘기를 해보는건 어떨까 싶어요...
그럼 ..저는 이만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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