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이렇게 판을 쓰게된건 정말 힘들고 답답해서 씁니다.. 길지 모르겠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ㅎㅎㅎ 저는 정말 사랑했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친구는 노는걸 무지좋아하고 주위친구들도 그럴분더러 그냥 노는애였서요. 일단 일진이라고 할게요. 근데 저는 사실 친구들하고도 싸우고 어쩌다보니 왕..ㄸㅏ지경까지간 그런애지요. 남친하고 사귀게 된건 우연한 소개를 받았다가 만나고 연락하다 일진이랑 사귀게됬어요. 처음 사귀었죠. 일진은.. 정말 주위애들 노는무리나 노는범위.. 근데 솔직히 남다를건 하나없었어요. 그냥 하나 걸리는건 말이 잘 안통한다는거였죠. 솔직히 저는 그냥 다 정리하고 단순히 말해서 이제까지 함께놀았던 애들하고 다 싸우고 왕ㄸㅏ.. 왕따였어요. 근데 사실 남자친구가 일진이였다햇자나요.. 그니까 사실 제가다니는고등학교에 소위 그냥 일진들하고도 다친한친구고 그래서 제가 이런다는건 모를리가없잖아요, 물어보면 끝인데 사실 일진이가 제가 왕따인지는 아는지모르는지 몰라도 제가 같이놀던 친구들하고 싸운진알아요. 저 소개받고 사귀기전에 물어봣데요ㅋㅋㅋㅋㅋ...그것도 하필 우리반 일찐한테... 근데 일진이는 정말 사람들 잘 캐묻고다니거든요 궁금하면 다 아는애들이니까 누구물어보면 끝이니까 근데..전 지 여친이엿잖아요.. 그니까 저에대해서 어디까지알고 어디까지모르는지는 저도 몰라요... 근데 변함없이 저희는 사랑해왔어요. 그냥 만나면 편하고 일진이가 장난기가 무지 심한데 진지할땐 진지하고...잘해주고 챙겨주고 아껴주고..그래요.. 솔직히 일진이라하면 개념도 없고 막대하고 전 그럴줄만 알았거든요.. 근데 정말요 일진이는 정말 항상 웃으면서 장난치면서 제가 우울해하는거같으면 웃길라고 안간힘쓰고 제가 집들어가는걸 싫어해요. 답답해서.. 그럼 엄마한테 혼나는데.. 집에 들여보낼려고 타이르고.. 그리고 제일 정말...저를 정말 아껴줬어요.. 막대했던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단 한번도 ㅎㅎㅎㅎ 스킨쉽도 뽀뽀가 끝이에요 전 정말 매일 꿈만꾸는거같았어요. 정말 일진이랑 저랑 동갑인데 정말 늘 편하고 그랬어요. 털털하게 행동을 많이했어요. 그렇게 저희 사랑은 쭉갈줄알앗서요.. 그만큼 정말 믿고 사랑했다는거죠... 저는 하나 버릇이있어요. 모두 숨기는거였어요. 일진이가 폰보여주라하면 식겁하면서 갖여가서 안보여주고 지갑가져가도 숨기고.. 이유는 단 한가지 였어요.. 제가 당당하질못하고 못난부분일수도있는데.. 제가 왕따라했잖아요.. 그니까 연락한사람도 없고 그런거가 너무 쪽팔린거에요.. 지갑도 친구들 증사그런거 들어있는데 전 달랑 애들사진 몆장..다섯손가락에 꼽을..숫ㅈㅏ로.. 걔가 그걸보면..뭐라생각할까.. 근데 걘 항상 폰을 오해를한거죠.. 남자랑연락.. 근데 정말 남자랑 연락..만날생각조차 안하고 정말 늘 일진이만 바라보면서 그랬어요. 근데 딱 일이터진거죠.. 제가 밤에 너무 외롭고 그런거에요. 잘려ㅡㄴ데.. 마음이 공허함? 막 그런거잇짜나요ㅠㅜㅠㅠ 아 참고로 남자친구는 폰없어요 옛날에 잃어버려서..ㅠㅠㅜㅠㅠㅜ 그래서 연락은 걔 집전화나 친구폰이나 부모님폰으로해요.. 무튼. 그래서 카톡에 오랜만에 연락끈고지냈던 오빠들한테 그냥 잘사냐 이런식으로 몆마디 나누고 끝낫서요. 근데 그걸 안지운거죠.. 설마 볼줄알고.. 다음날 밤에 만났어요.. 제가 어디갔다가 그런데 갑자기 제일친한 중학교때 친구랑 문자를하고있는데 일진이도 제 친구를 몇번 본적이있어서 알거든요. 그래서 막 아 문자내가할꺼야!!!!!이럼서 가꼬가느거에요 그래 뭐 상관업찌.. 이러고 있는데 아차! 한거에요. 폰갖고 뛰는거에요. 그래서 막 카톡이랑 싹다보는거에요.. 문자는 제친구랑 문자바께업고ㅠㅠ 아진짜 막 잡을라고 뛰엇는데 남자고 키도 커서 못잡죠.. 저안그래도 땅꼬마라서.. 근데 갑자기 정색타면서 얘누구야 누구야 이러는데 제가 자주연락하는 사람도아니고 그냥 가끔연락하다 요번에도 오랫만에 하고..무튼 그런데 그냥 아는오빠라하기에도 먼가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몰라.나도 이러면서 그랫는데 갑자기 아 진짜말안할꺼야? 이래서 제가 묵묵무답하니까 나 간다 그럼 진짜간다 이러면서 가는거에요. 걔네집이랑 저희집이랑 걸어서 오분도안되는 같은동네에요.. 저는 주택 걘 아파트 근데 걔가 나간다 간다 이래서 막 어디숨어있고 장난친적이많아서 전 또 멍청하게 그런줄알고 진짜 화난줄도모르고... 있다가 다시 올줄알았는데 진짜 간거에요. 그래서 거의 8미터?차이나는데 제가 막 뛰었는데 결국 막판에 놓친거에요.. 그순간에도 왜 이름부를 생각을 못했을까... 근데 진짜 딱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서 사라지니까 제가 막 두리번거리다가 일찐아~~~~일찐아!!!!~~불렀어요.. 근데 반대편 아파트 엘베에 걔가 보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일찐아!!!!!이럼서 갓는데 딱문닫는거에요.. 그래서 걔네 집앞으로 갈려했는데 층도 저모르라고..5층에서 딱내려서 아5층인가보다햇는데 12층에서 또 멈추는거에요.. 아그래서 진짜 1층에서 무작정 기다렸어요. 풀려고 갑자기 얘가 이러는행동에 당황한것도있고 막 갑자기 불안하고 초초해지는거에요. 근데 걔가 자기집에서 절 내려다봤나봐요 걔네 집전화가 인전인데 문자가오는거에요 집들어가라고 그래서 제가 나오라햇죠 계속 그랫떠니 못나간다고 그래서 제가 막 고집이 보통이아닌데.. 근데 전화가 왔는데 걔가 막 정색타면ㅅㅓ말을하는거에요.. 정말 무서웠어요..무섭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그때가 거의 열두시였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무지 화났어요. 막 집들어오지말라글고.. 그래서 제가 엄마가 집들어오지말래 막 그러니까 그래도 죄송하다하고 집들어가라고 아님 그 제중학교짱친 집에서 자라고 제가계속 몰라..몰라..집안들어간다고 떼썻거든요.. 아무튼..화낫는데도 걱정해줘서 고마웠어요.. 근데 그ㄸㅐ그냥 집에들어갔어요.. 엄마한테 정말 많이혼나고 사실 학교문제때문에도 많이 힘들어하고있어거든요. 근데 막 엄마도 엄마데로그러지 일진이도 일진이데로그러고 학교도그러고 돌아버리겟는거에요. 그때 제가 막 자퇴그런 생각하고 그때거든요. 지금은 아니지만 사실 그래봣자 이번주일이에요ㅎㅎ 아무튼 건너뛰어서 다음날은 일찐이가 아무연락도 소식도없었어요. 근데 그다음날..계속 막 힘들어하면서 있는데 걔 인전으로 전화오다 받으니까 뚝 끈켜지는거에요. 문자로 머야? 이랫어요. 근데 지금은 지웟지만 그대로 기억나요.. 제이름을 은지라할게요. 나: 머야? 일진: 은지 우리 끝내자 나: 이유가뭔데 일진: 그냥 너한테 마음이없는거같아서 나: 응 고마웠어 잘지내 일진: 엉 고마울 필요는없고 나: 응 일진: 빠이 수고해 전 씹고 이렇게 끝낫어요. 이래써요.. 딱 진짜 절정으로 힘들때..ㅎㅎㅎㅎㅎ 정말 믿었어요. 믿고 사랑하고 그누가 등돌리고 내곁을떠나도 얘만큼은 내곁을 지켜줄꺼라 마음먹을정도로 저한테 잘해줬던앤데.. 정말 쿵햇서요..쿵한것보단 감각이없어져서 멍했서요..멍..ㅎㅎㅎㅎ 그리고 잡을까란 생각도 했지만 남자는 정말 마음없어져서 이별선언한다자나요.. 아무튼 그렇게 저흰 끝났어ㅛ.. 근데 그첫날은 아무생각도안들고 말그래도 실감도안나고 멍했어요.. 둘쨋날도..멍햇서요.. 근데..셋쨋날되니까 갑자기 미칠거같은거에요..얘가 진짜 나랑남이라는 사실이랑 더이상 아무사이도아니라게.....늘 내곁에있어주던 이얘가 내옆에없다는게.. 정말 첫날 둘쨋날 눈물도 안나왔는데 셋쨋날에 펑펑울었어요..정말..펑펑.. 사실 어제일이에요. 그래서 정말 전 답답할때 편지를쓰거든요. 그래서 새벽에 잠이안와서 편지를썻어요.. to.일진 일진아 얼굴 못본지 꽤됫네.. 너야 잘지내고잇겟지ㅎㅎ 우리헤어진지 3일째야..ㅎㅎㅎ 너가 정말그립다.. 나는 너랑헤어지고 너 생각하루도 안하고 있던적없는데..너는 했을라나.. 나는 가장 너한테 묻고 싶은말이 너가 나한테 마음이 이제는 없다고 그랫잖아.. 나한테 단순히 질린건지 아니면 내가 그렇게 만든건지.. 아니면 다른이유가 있는데 그냥 그렇게 말한건지..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 너가 나한테 그말했을때 정말 받아드이기도 싫고 근데 그렇게 받아드린건데.. 남자는 그런다잖아. 헤어지자고 말하는거는 이유가 어떻든간에 결국은 마음이 없어져서 그러는거라고.. 그래서 일진이 너가 그렇게 말했을때 잡아봤자 너한테 더 정 떨어질것만 같아서 그래서 받아들인건데 사실 너랑 그렇게 끝나고 나서 실감도 안나고 아무생각도 안들더라 그냥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너한테 진짜 그런말 들을지 몰랏거든.. 그냥 마음이 꽈당햇서ㅎㅎ.. 솔직히 내가 너랑 사귈때 너무 잘해준것도없고 매일 심술투정만 부리고 말도 별로안하고 나는 그저 너가 내곁에 있었던거 당연하게 여겻던거같당... 솔직히 내가 너랑 사귀면서 너가 나한테 남자친구지만 친구처럼 편하고 친근했기도 하고 그래도 항상 듬직하고 믿음직 스러웠던 그런 내남자친구였어ㅎㅎ.. 내가 일진이 너를 편하게 생각도 많이하고 너가 내옆에 있는다는것만으로도 의지도되고 너를 믿고 사랑하고 그랬어서 내집안사정도 털어놓고 그저 너는 많이 사랑하고 좋아했지만 옆에 있어줬던게 가장 그 존재가 나날이 행복했던거같아. 지금 이편지 읽으면서도 너가 무슨생각하고 있을진 모르겠지만...나는 일진이가 너무 그립다.. 너는 이미 정리 다하고 나한테 마음도없고 잊고 지내고 있는데 난데없이 내가 이래서 당황스러울수도있겠지? 우스울수도 있겠지... 괸히 내가 가는 너 잡으려해서 짜쯩날수도 있겠지.. 나도 이런저런 생각해보고 너 보낼까란 생각하면서 나도 정리하려 그랬었는데 진짜 바보같이 나 진짜 너 생각하면 추억이 생각나고 그럼 다시 돌아와줄것같고 나는 아직 끝난게 아니라고 생각되고 잘해주지 못했던거 그런게 다 미련으로 남아서 그게 제일 마음을 아푸게하더라..ㅎㅎ 정말 비록 36일 긴시간 만큼은 아니였을지 몰라도 나는 하루하루동안 너랑 만낫던 만낫던 만나지못햇던 매일 일진이 생각하면서 설레여하고 좋아하면서 사랑하면서 늘 내곁에 있어준 너 생각하면서 행복해하고 즐거워했서. 표현하나 떳떳히 못하고 늘 숨겻던 내 마음이 싫기만 했지만 그래도 일진이는 다 내마음 알아줄거라 생각하고 믿고 사랑하고 그랫어. 근데 지금도 나는 너랑 사귈때 마음 그대로고 너 많이 사랑해 그래서 이렇게 편지로라도 내 마음전학 싶어서 이렇게 썻어 정말 너가 내 진심을 알아주면 좋겟을 마음뿐이야 이렇게 라도 내가 진짜 너의 소중함을 깨닳고 진짜로 마음으로도 많이 널그리워하고 사랑하는걸 다시 깨닳은거같아. 정말정말 많이 보고싶다 일진아 아직 편지는 못전해준상태구요.. 걔네 집이어딘진 알지만..언제 들어오는지도 확실히 모르고 걔 아는 지인도없고.. 어떡해전해줘야할까요.... 그런데 제가 잡는게 괸한 짓인가요...? 너무 힘들어요.. 정말 제가 아직도 마음에 걸리는게 정말 헤어지자고 하기전까지도 그니까 걔가 화나서 집가기 그일있기전에도 아무일없이 정말 잘지내고있는데 난데없이..이별선언을 한 진짜 이유가멀까요..정말 다통틀어서 저한테 마음이없어져서그런가요.. 걔 성격은 진짜 아니다싶으면 아닌그런애긴한데...정말 정말 잡고싶어요...... 제가 두번째여자에요..사귄거..얘는 진짜 여자많은데 지가 좋아하는여자랑 사귀고... 저도 사귀면서 진짜 사랑받는다는 느낌많이 받았느네...갑자기 일방적으로 이러니까...너무 힘들어요.. 45
인소 실사판...일진남친과 왕따녀..근데 차였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이렇게 판을 쓰게된건 정말 힘들고 답답해서 씁니다..
길지 모르겠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ㅎㅎㅎ
저는 정말 사랑했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남자친구는 노는걸 무지좋아하고
주위친구들도 그럴분더러 그냥 노는애였서요. 일단 일진이라고 할게요.
근데 저는 사실 친구들하고도 싸우고 어쩌다보니 왕..ㄸㅏ지경까지간 그런애지요.
남친하고 사귀게 된건 우연한 소개를 받았다가 만나고 연락하다 일진이랑 사귀게됬어요.
처음 사귀었죠. 일진은.. 정말 주위애들 노는무리나 노는범위..
근데 솔직히 남다를건 하나없었어요. 그냥 하나 걸리는건 말이 잘 안통한다는거였죠.
솔직히 저는 그냥 다 정리하고 단순히 말해서 이제까지 함께놀았던 애들하고 다 싸우고 왕ㄸㅏ..
왕따였어요. 근데 사실 남자친구가 일진이였다햇자나요.. 그니까 사실 제가다니는고등학교에
소위 그냥 일진들하고도 다친한친구고
그래서 제가 이런다는건 모를리가없잖아요, 물어보면 끝인데
사실 일진이가 제가 왕따인지는 아는지모르는지 몰라도 제가 같이놀던 친구들하고 싸운진알아요.
저 소개받고 사귀기전에 물어봣데요ㅋㅋㅋㅋㅋ...그것도 하필 우리반 일찐한테...
근데 일진이는 정말 사람들 잘 캐묻고다니거든요 궁금하면 다 아는애들이니까 누구물어보면
끝이니까 근데..전 지 여친이엿잖아요..
그니까 저에대해서 어디까지알고 어디까지모르는지는 저도 몰라요...
근데 변함없이 저희는 사랑해왔어요. 그냥 만나면 편하고 일진이가 장난기가 무지 심한데
진지할땐 진지하고...잘해주고 챙겨주고 아껴주고..그래요..
솔직히 일진이라하면 개념도 없고 막대하고 전 그럴줄만 알았거든요..
근데 정말요 일진이는 정말 항상 웃으면서 장난치면서 제가 우울해하는거같으면
웃길라고 안간힘쓰고 제가 집들어가는걸 싫어해요. 답답해서.. 그럼 엄마한테 혼나는데..
집에 들여보낼려고 타이르고.. 그리고 제일 정말...저를 정말 아껴줬어요..
막대했던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단 한번도 ㅎㅎㅎㅎ 스킨쉽도 뽀뽀가 끝이에요
전 정말 매일 꿈만꾸는거같았어요.
정말 일진이랑 저랑 동갑인데 정말 늘 편하고 그랬어요. 털털하게 행동을 많이했어요.
그렇게 저희 사랑은 쭉갈줄알앗서요.. 그만큼 정말 믿고 사랑했다는거죠...
저는 하나 버릇이있어요. 모두 숨기는거였어요. 일진이가 폰보여주라하면 식겁하면서
갖여가서 안보여주고 지갑가져가도 숨기고..
이유는 단 한가지 였어요.. 제가 당당하질못하고 못난부분일수도있는데..
제가 왕따라했잖아요.. 그니까 연락한사람도 없고 그런거가 너무 쪽팔린거에요..
지갑도 친구들 증사그런거 들어있는데 전 달랑 애들사진 몆장..다섯손가락에 꼽을..숫ㅈㅏ로..
걔가 그걸보면..뭐라생각할까.. 근데 걘 항상 폰을 오해를한거죠.. 남자랑연락..
근데 정말 남자랑 연락..만날생각조차 안하고 정말 늘 일진이만 바라보면서 그랬어요.
근데 딱 일이터진거죠.. 제가 밤에 너무 외롭고 그런거에요. 잘려ㅡㄴ데..
마음이 공허함? 막 그런거잇짜나요ㅠㅜㅠㅠ
아 참고로 남자친구는 폰없어요 옛날에 잃어버려서..ㅠㅠㅜㅠㅠㅜ 그래서 연락은
걔 집전화나 친구폰이나 부모님폰으로해요.. 무튼.
그래서 카톡에 오랜만에 연락끈고지냈던 오빠들한테 그냥 잘사냐 이런식으로 몆마디 나누고
끝낫서요. 근데 그걸 안지운거죠.. 설마 볼줄알고.. 다음날 밤에 만났어요.. 제가 어디갔다가
그런데 갑자기 제일친한 중학교때 친구랑 문자를하고있는데
일진이도 제 친구를 몇번 본적이있어서 알거든요. 그래서 막 아 문자내가할꺼야!!!!!이럼서
가꼬가느거에요 그래 뭐 상관업찌.. 이러고 있는데 아차! 한거에요. 폰갖고 뛰는거에요.
그래서 막 카톡이랑 싹다보는거에요.. 문자는 제친구랑 문자바께업고ㅠㅠ
아진짜 막 잡을라고 뛰엇는데 남자고 키도 커서 못잡죠.. 저안그래도 땅꼬마라서..
근데 갑자기 정색타면서 얘누구야 누구야 이러는데 제가 자주연락하는 사람도아니고
그냥 가끔연락하다 요번에도 오랫만에 하고..무튼 그런데 그냥 아는오빠라하기에도
먼가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몰라.나도 이러면서 그랫는데 갑자기 아 진짜말안할꺼야?
이래서 제가 묵묵무답하니까 나 간다 그럼 진짜간다 이러면서 가는거에요.
걔네집이랑 저희집이랑 걸어서 오분도안되는 같은동네에요.. 저는 주택 걘 아파트
근데 걔가 나간다 간다 이래서 막 어디숨어있고 장난친적이많아서 전 또 멍청하게
그런줄알고 진짜 화난줄도모르고... 있다가 다시 올줄알았는데 진짜 간거에요.
그래서 거의 8미터?차이나는데 제가 막 뛰었는데 결국 막판에 놓친거에요..
그순간에도 왜 이름부를 생각을 못했을까... 근데 진짜 딱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서
사라지니까 제가 막 두리번거리다가 일찐아~~~~일찐아!!!!~~불렀어요..
근데 반대편 아파트 엘베에 걔가 보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일찐아!!!!!이럼서 갓는데 딱문닫는거에요..
그래서 걔네 집앞으로 갈려했는데 층도 저모르라고..5층에서 딱내려서 아5층인가보다햇는데
12층에서 또 멈추는거에요.. 아그래서 진짜 1층에서 무작정 기다렸어요. 풀려고
갑자기 얘가 이러는행동에 당황한것도있고 막 갑자기 불안하고 초초해지는거에요.
근데 걔가 자기집에서 절 내려다봤나봐요 걔네 집전화가 인전인데 문자가오는거에요
집들어가라고 그래서 제가 나오라햇죠 계속 그랫떠니 못나간다고 그래서 제가 막 고집이
보통이아닌데.. 근데 전화가 왔는데 걔가 막 정색타면ㅅㅓ말을하는거에요..
정말 무서웠어요..무섭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그때가 거의 열두시였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무지 화났어요. 막 집들어오지말라글고..
그래서 제가 엄마가 집들어오지말래 막 그러니까 그래도 죄송하다하고 집들어가라고
아님 그 제중학교짱친 집에서 자라고 제가계속 몰라..몰라..집안들어간다고 떼썻거든요..
아무튼..화낫는데도 걱정해줘서 고마웠어요.. 근데 그ㄸㅐ그냥 집에들어갔어요..
엄마한테 정말 많이혼나고 사실 학교문제때문에도 많이 힘들어하고있어거든요.
근데 막 엄마도 엄마데로그러지 일진이도 일진이데로그러고 학교도그러고 돌아버리겟는거에요.
그때 제가 막 자퇴그런 생각하고 그때거든요. 지금은 아니지만 사실 그래봣자 이번주일이에요ㅎㅎ
아무튼 건너뛰어서 다음날은 일찐이가 아무연락도 소식도없었어요.
근데 그다음날..계속 막 힘들어하면서 있는데 걔 인전으로 전화오다 받으니까 뚝 끈켜지는거에요.
문자로 머야? 이랫어요. 근데 지금은 지웟지만 그대로 기억나요.. 제이름을 은지라할게요.
나: 머야?
일진: 은지 우리 끝내자
나: 이유가뭔데
일진: 그냥 너한테 마음이없는거같아서
나: 응 고마웠어 잘지내
일진: 엉 고마울 필요는없고
나: 응
일진: 빠이 수고해
전 씹고 이렇게 끝낫어요.
이래써요.. 딱 진짜 절정으로 힘들때..ㅎㅎㅎㅎㅎ
정말 믿었어요. 믿고 사랑하고 그누가 등돌리고 내곁을떠나도
얘만큼은 내곁을 지켜줄꺼라 마음먹을정도로 저한테 잘해줬던앤데..
정말 쿵햇서요..쿵한것보단 감각이없어져서 멍했서요..멍..ㅎㅎㅎㅎ
그리고 잡을까란 생각도 했지만 남자는 정말 마음없어져서 이별선언한다자나요..
아무튼 그렇게 저흰 끝났어ㅛ..
근데 그첫날은 아무생각도안들고 말그래도 실감도안나고 멍했어요..
둘쨋날도..멍햇서요..
근데..셋쨋날되니까 갑자기 미칠거같은거에요..얘가 진짜 나랑남이라는 사실이랑
더이상 아무사이도아니라게.....늘 내곁에있어주던 이얘가 내옆에없다는게..
정말 첫날 둘쨋날 눈물도 안나왔는데 셋쨋날에 펑펑울었어요..정말..펑펑..
사실 어제일이에요. 그래서 정말 전 답답할때 편지를쓰거든요.
그래서 새벽에 잠이안와서 편지를썻어요..
to.일진
일진아 얼굴 못본지 꽤됫네.. 너야 잘지내고잇겟지ㅎㅎ 우리헤어진지 3일째야..ㅎㅎㅎ
너가 정말그립다..
나는 너랑헤어지고 너 생각하루도 안하고 있던적없는데..너는 했을라나..
나는 가장 너한테 묻고 싶은말이 너가 나한테 마음이 이제는 없다고 그랫잖아..
나한테 단순히 질린건지 아니면 내가 그렇게 만든건지..
아니면 다른이유가 있는데 그냥 그렇게 말한건지..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
너가 나한테 그말했을때 정말 받아드이기도 싫고
근데 그렇게 받아드린건데..
남자는 그런다잖아. 헤어지자고 말하는거는 이유가 어떻든간에 결국은 마음이 없어져서
그러는거라고.. 그래서 일진이 너가 그렇게 말했을때
잡아봤자 너한테 더 정 떨어질것만 같아서 그래서 받아들인건데
사실 너랑 그렇게 끝나고 나서 실감도 안나고 아무생각도 안들더라
그냥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너한테 진짜 그런말 들을지 몰랏거든..
그냥 마음이 꽈당햇서ㅎㅎ.. 솔직히 내가 너랑 사귈때 너무 잘해준것도없고
매일 심술투정만 부리고 말도 별로안하고
나는 그저 너가 내곁에 있었던거 당연하게 여겻던거같당...
솔직히 내가 너랑 사귀면서 너가 나한테 남자친구지만 친구처럼 편하고 친근했기도 하고
그래도 항상 듬직하고 믿음직 스러웠던 그런 내남자친구였어ㅎㅎ..
내가 일진이 너를 편하게 생각도 많이하고 너가 내옆에 있는다는것만으로도
의지도되고 너를 믿고 사랑하고 그랬어서 내집안사정도 털어놓고
그저 너는 많이 사랑하고 좋아했지만 옆에 있어줬던게 가장 그 존재가 나날이 행복했던거같아.
지금 이편지 읽으면서도 너가 무슨생각하고 있을진 모르겠지만...나는 일진이가 너무 그립다..
너는 이미 정리 다하고 나한테 마음도없고 잊고 지내고 있는데
난데없이 내가 이래서 당황스러울수도있겠지? 우스울수도 있겠지...
괸히 내가 가는 너 잡으려해서 짜쯩날수도 있겠지..
나도 이런저런 생각해보고 너 보낼까란 생각하면서 나도 정리하려 그랬었는데
진짜 바보같이 나 진짜 너 생각하면 추억이 생각나고 그럼 다시 돌아와줄것같고
나는 아직 끝난게 아니라고 생각되고 잘해주지 못했던거 그런게 다 미련으로 남아서
그게 제일 마음을 아푸게하더라..ㅎㅎ
정말 비록 36일 긴시간 만큼은 아니였을지 몰라도 나는 하루하루동안 너랑 만낫던
만낫던 만나지못햇던 매일 일진이 생각하면서 설레여하고 좋아하면서 사랑하면서
늘 내곁에 있어준 너 생각하면서 행복해하고 즐거워했서.
표현하나 떳떳히 못하고 늘 숨겻던 내 마음이 싫기만 했지만
그래도 일진이는 다 내마음 알아줄거라 생각하고 믿고 사랑하고 그랫어.
근데 지금도 나는 너랑 사귈때 마음 그대로고 너 많이 사랑해
그래서 이렇게 편지로라도 내 마음전학 싶어서 이렇게 썻어
정말 너가 내 진심을 알아주면 좋겟을 마음뿐이야
이렇게 라도 내가 진짜 너의 소중함을 깨닳고 진짜로 마음으로도 많이 널그리워하고
사랑하는걸 다시 깨닳은거같아. 정말정말 많이 보고싶다 일진아
아직 편지는 못전해준상태구요.. 걔네 집이어딘진 알지만..언제 들어오는지도
확실히 모르고 걔 아는 지인도없고.. 어떡해전해줘야할까요....
그런데 제가 잡는게 괸한 짓인가요...?
너무 힘들어요..


정말 제가 아직도 마음에 걸리는게 정말 헤어지자고 하기전까지도
그니까 걔가 화나서 집가기 그일있기전에도 아무일없이 정말 잘지내고있는데
난데없이..이별선언을 한 진짜 이유가멀까요..정말 다통틀어서 저한테 마음이없어져서그런가요..
걔 성격은 진짜 아니다싶으면 아닌그런애긴한데...정말 정말 잡고싶어요......
제가 두번째여자에요..사귄거..얘는 진짜 여자많은데 지가 좋아하는여자랑 사귀고...
저도 사귀면서 진짜 사랑받는다는 느낌많이 받았느네...갑자기 일방적으로 이러니까...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