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려는 남자 그런남자 차지 마세요

돼지돌멩이201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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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얘기를 하기 전에

제얘기를 하게습니다.

저도 이별을 했죠 그리고 지금 그 여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별할떄 저의 아픈부분을 건들였기에 그래서 화를 확 냈지만 내고 나서 무지 미안했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어떤여자를 저음으로 제대로 좋아해봤습니다.

성격도 안좋고 이기적이고 막무가네이기도 한 저를 누구 좋아할거라고 생각도 안해봤고 저또한 누군가를 좋아해보지도 않았습니다 여자에게도 관심도 없었고 친해봤자 친구정도 였지요 그리고 친구도 그다지 많지도 않고요 그랬던 저였습니다.

정말 지금 좀있으면 성인이 되지만 저의 학창시절 중 고등학교때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정말 드라틱하죠 ㅋㅋㅋㅋ 정말 많이 힘들고 했습니다 저로인해 속도 많이 상하신 부모님도계셔서 고딩때는 뭔가를 보여드릴려고 노력도 많이 하고 그렇게 정말로 힘들고 지친다 외롭다 내맘알아주는 애 한명 없구나 그럴때 어떤 여자가 하나 나타났죠 제 여자친구였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얘가 왠지 저힘들때 모습하고 닮아보여서 그때 누군가를 도와주고 싶다 그런맘이 처음으로 생기더군요 그래서 도와주고 또 제가 웃음도 그리많지않고 항상 진지하고 다큐같은 성격인데 저를 웃게 해주더군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막무가네 같은 성격인 애한테 항상 뭐해 왜 왜가는데?이런식으로 관심을 갖여주더군요 그래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처음으로 좋아했습니다. 힘들어도 내색안하려고 해도 항상 제기분 알아주고 독기부리면서 살아온 저한테 따뜻한 마음도 주더군요 정말로 이런여자 없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사랑하고 완전빠지게 됐죠 그런데 제가 여자를 잘 모르고 여자도 처음이다보니 좀많이 서투르고 했습니다 그래도 이해해주는 여자친구가 고맙고 그랬고 정말 제가 망가져더도 이여자 만큼은 지켜주고 싶다 이런맘까지 생기더군요 정말로 목숨도 내놓아라 하면 할정도로 좋아했지요 지금도 이별은 했지만 전 지금 그여자를 기다립니다 물론 그여자가 저를 정말로 화내게 한 말은 있었지만 그거때문에 저도 그애한테는 화잘안내도 이번에는 엄청심하게 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잘해주고 그런게 너무 고맘고 해서 금새풀리고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지금은 다시 그여자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연락을 하고 싶다만 그러질 못하고 있지요

제이야기는 이정도 선이서만 하고 여

여자분들 남자분께서 정말로 남자분이 힘들때 그럴때 만나셨다면 그리고 그 남자가 너로 인해서 내가 기댈수 있고 너로 인해서 내가 행복해지고 너로 인해서 내가 산다 정말이지 넌 나에게 천국이고 너 없으면 안되 이런말을 정말로 하고 그래서 너한테 뭐든 다 줄께 이러신다면 그렇게 힘들때 만나셨다면 그남자보내지마세요 그남자 떠나지 마세요 그남자분은 정말로 그여자를 위해 죽을각오도 되있는 사람이랍니다 정말로 헌신적인 사랑을 할 각오가 되있는 사람이랍니다 저느 지금도 그여자가 걱정이되고 항상 그여자에게

뭔일이 생길까 제대로 잠을 못자지요 여자분들 정말로 그런남자 있으시면 잘해주세요 그남자는 여자분을 위해 뭐든지 바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