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ㅎㅎ 저희는 열일곱 여고생입니다 ㅎㅎ 이 소설은 저희 반 에서 장난으로 쓰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올리게 됬어요 >-< *저희는 절대로 오덕이 아니라 재미위주로 썻답니다 .....☆ 재미로읽어주세여.. 그럼.... 시작 ------------------------------------------------------------------------------------ -꼬끼오~!~!~!!~꼬끼오!!!!○▼○ 휴.. 그새 아침인가 ; 반갑지 않은 아침햇살이 나에게로 내리쬔다. "설아야!! 아침이니 밥 먹어라!!!!!!!!!!!!" "아, 알았다고!! 나 오늘 처음학교가는데 내 교복은 어딨는거야!!!!!!!" " 씨끄럽고 밥이나 빨리 먹어!!!!" 교복을 재빨리입고 밥대신 토스트를 먹고 집을 나섰다! 맑은 햇살이 내 마음을 들뜨게 한다. 참! 지각이잖아?? - 탁 탁 탁 (뛰는소리) " 어 근데 학교가 어느길이지?ㅜㅜ !!! 저애한테 물어봐야지 근데 쫌 내스타일...♡3♡" 저 멀리 담벼락에 삐닥하게 서있는 애는 나와 같은 교복을 입고있엇지만 마치 영국의 귀공자 같은 느낌이다!!! 정말이지 내 스타일이잖아? "야!! 거기 ... 너!!!!!!!!!" "-_-+" 녀석의 진한 눈썹이 꿈틀대기 시작한다. 한국말을 못하나? 설마 진짜 영국 귀공자!? >_< "너 교복 보니 나랑 같은 학교인것 같은데!!!!!!! 나랑 같이가주라 ㅠ-ㅠ" "ㅋ................." 그애와 등교를 하게 되었다.. 낯선 정적만 흐르고 있는지금,,!!! 어색함을 깨기위해 나는 그애의 팔을 붙잡고 뛰면서 "야!!! 지각이니깐 얼른가자!!!!" "뭐야 ! 이거놔! " 하며 내팔을 뿌리친 영국귀공자,,ㅠ-ㅠ 난 그것때문에 넘어졌다..... -철푸덕... " 아 뭐야 넘어졌잔아!!-_-!!!!!" "그러게 왜 팔을 잡고난리야 -_-+" 그렇게 일어나려는 순간!,,,흠,,,,흠 이건 무슨냄새?,,,,,일어나보니 내가밝고있는것은!! X......ㄷ...똥.. "흐익!! 이게뭐야 !! ㅠ-ㅠ" "아 .. 더러워 .. 그새 쌋냐..." " 싼게 아니라 밟은거야!!!!!ㅜ-ㅜ" "아,, 진짜 씨끄럽네 -_-+" "흐윽,,,흑,,,,,흐윽,,," "뭐냐,,,너우냐,,?" 목놓아 꺼이꺼이 울고있는 날 보며 어쩔줄 몰라하며 안절부절하는 녀석의 모습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ㅋ 어디 더 짜볼까? "야,,그,,그만 울어!! 사람들이 다쳐다 보잖아 !!!" "몰라!!!!!엉엉엉!!!!!꺼이꺼이!!!!" "아.. -_-+ 야! 타! " 그녀석이 나를위해 자신의 애마에 타라한다... 정말로 내스타일....♡ "으아아아아아ㄱ~~~~살살달려ㅠㅠ" "태워주면 조용이 하고있어 ㅡㅡ" "아...저...근데...허리잡아도될까..?///^^///" "ㅎ...ㅎ............" 괜히 어색한 분위기가 흐른다. 난몰라!!>_< 너무나댓나봐~꺄악.. "잡든지...." "아니야...ㅎ" "괜히 또 자빠지지말고 잡아" 그말의 한마디에 또 설레이기 시작한다. 내가 녀석의 허리를 움켜잡자마자 속도를올린다. 헊!!!!!!!!너무무셔~~~~~~~~~~~~~ -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꺄~~~~~~~아~~~~~~엄마~~~~~~~~~~~~" 우열곡절 끝에 학교에 도착!!!!!!!!!! ---------------------------------------------------------------------------------------------- 일단.. 일편은 끝... 반응조으면 연폭ㅋㅋㅋㅋ 없으면... 자사ㅏㄱ... 그럼..ㅂㅂ...☆ 20
★★★★★★★여고생반의 S.C 롤링소설 / 오니온같은그녀석 (초.오.글.주.의)★★★★★★★
안녕하세염 ㅎㅎ
저희는 열일곱 여고생입니다 ㅎㅎ
이 소설은 저희 반 에서 장난으로 쓰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올리게 됬어요 >-<
*저희는 절대로 오덕이 아니라 재미위주로 썻답니다 .....☆
재미로읽어주세여..
그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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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끼오~!~!~!!~꼬끼오!!!!○▼○
휴.. 그새 아침인가 ; 반갑지 않은 아침햇살이 나에게로 내리쬔다.
"설아야!! 아침이니 밥 먹어라!!!!!!!!!!!!"
"아, 알았다고!! 나 오늘 처음학교가는데 내 교복은 어딨는거야!!!!!!!"
" 씨끄럽고 밥이나 빨리 먹어!!!!"
교복을 재빨리입고 밥대신 토스트를 먹고 집을 나섰다! 맑은 햇살이 내 마음을 들뜨게 한다.
참! 지각이잖아??
- 탁 탁 탁 (뛰는소리)
" 어 근데 학교가 어느길이지?ㅜㅜ !!! 저애한테 물어봐야지 근데 쫌 내스타일...♡3♡"
저 멀리 담벼락에 삐닥하게 서있는 애는 나와 같은 교복을 입고있엇지만 마치 영국의 귀공자 같은 느낌이다!!! 정말이지 내 스타일이잖아?
"야!! 거기 ... 너!!!!!!!!!"
"-_-+"
녀석의 진한 눈썹이 꿈틀대기 시작한다. 한국말을 못하나? 설마 진짜 영국 귀공자!? >_<
"너 교복 보니 나랑 같은 학교인것 같은데!!!!!!! 나랑 같이가주라 ㅠ-ㅠ"
"ㅋ................."
그애와 등교를 하게 되었다.. 낯선 정적만 흐르고 있는지금,,!!!
어색함을 깨기위해 나는 그애의 팔을 붙잡고 뛰면서
"야!!! 지각이니깐 얼른가자!!!!"
"뭐야 ! 이거놔! " 하며 내팔을 뿌리친 영국귀공자,,ㅠ-ㅠ
난 그것때문에 넘어졌다.....
-철푸덕...
" 아 뭐야 넘어졌잔아!!-_-!!!!!"
"그러게 왜 팔을 잡고난리야 -_-+"
그렇게 일어나려는 순간!,,,흠,,,,흠 이건 무슨냄새?,,,,,일어나보니 내가밝고있는것은!! X......ㄷ...똥..
"흐익!! 이게뭐야 !! ㅠ-ㅠ"
"아 .. 더러워 .. 그새 쌋냐..."
" 싼게 아니라 밟은거야!!!!!ㅜ-ㅜ"
"아,, 진짜 씨끄럽네 -_-+"
"흐윽,,,흑,,,,,흐윽,,,"
"뭐냐,,,너우냐,,?"
목놓아 꺼이꺼이 울고있는 날 보며 어쩔줄 몰라하며 안절부절하는 녀석의 모습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ㅋ 어디 더 짜볼까?
"야,,그,,그만 울어!! 사람들이 다쳐다 보잖아 !!!"
"몰라!!!!!엉엉엉!!!!!꺼이꺼이!!!!"
"아.. -_-+ 야! 타! "
그녀석이 나를위해 자신의 애마에 타라한다... 정말로 내스타일....♡
"으아아아아아ㄱ~~~~살살달려ㅠㅠ"
"태워주면 조용이 하고있어 ㅡㅡ"
"아...저...근데...허리잡아도될까..?///^^///"
"ㅎ...ㅎ............"
괜히 어색한 분위기가 흐른다. 난몰라!!>_< 너무나댓나봐~꺄악..
"잡든지...."
"아니야...ㅎ"
"괜히 또 자빠지지말고 잡아"
그말의 한마디에 또 설레이기 시작한다. 내가 녀석의 허리를 움켜잡자마자 속도를올린다.
헊!!!!!!!!너무무셔~~~~~~~~~~~~~
-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꺄~~~~~~~아~~~~~~엄마~~~~~~~~~~~~"
우열곡절 끝에 학교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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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일편은 끝...
반응조으면 연폭ㅋㅋㅋㅋ
없으면... 자사ㅏㄱ...
그럼..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