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 23살에 27개월 딸램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임~미혼모 노노~ㅋㅋ엄연히 랑이 있는 여자임~
울 딸램 태어난지 1일째^^*완전 새록새록~ㅋㅋㅋ언제적인지 까마득함ㅋㅋㅋ
갓난아기때는 겁나게 까시러워서 엄마속을 그렇게 썩이드니만 요즘엔 여시같은 짓으로 엄마속태움ㅋㅋ
빵터지는 에피소드 첫번째!!
큰시누 애기 백일때였음. 고기먹으러 가족이랑 식당에 갓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아무런 말썽없이
고기냠냠 먹고 콘샐러드 냠냠하면서 우리 쫄맹이 굉장히 얌전한 편이었음ㅋㅋ근데 우리 쫄맹이는
원체 말이 좀 빠른편이어서 어린이집 세살반에서도 굉장한(?) 언어력을 구사하는 아가임!
암튼 콘샐러드에 삘이 팍 꽂혀서 마구 흡입하시던 쫄맹이ㅋㅋ
(그동안 우리는 벨눌러서 고기도 몇번 더 시켜먹고 음식도 이것저것 더 시키고 있었음)
콘샐러드를 다 먹었길래 그냥 그런갑다하고 나님은 고기를 폭풍흡입중이었음
갑자기 벨을 눌르는 쫄맹이.그러더니, "저기요~"하고 알바생을 불르는거임...ㅋㅋㅋ
알바생 오니까 접시 내밀면서 정중히 한다는말이...
"이거 더주세요!" 가족들 빵터졌음ㅋㅋㅋ
"ㅋㅋㅋ이쯤이야~"
빵터지는 에피소드 두번째!
어느날 우리 쫄맹이 담당쌤한테 전화가 옴
"어머님~서연이는 누굴 닮아 그렇게 똘똘하대요?"로 시작된 통화~
처음엔 뭔소린가 했는데 쉬는 시간에 친구들을 모아놓고 수업(?)을 한단다ㅋㅋ
그림책을 펴놓고 하나하나 가리키며 "이거 뭐야?이거는 뭐야?"
하고 친구들에게 하나하나 알려준다고 함...
요즘 집에서도 틈만 나면 "아빠다리~이렇게 앉으구요~"
책을 하나 꺼내와서 "이건뭐까요?" "저건 뭐까요?" 나에게 질문한다...-_-;;;;;
내가 맞춰주느라고 "그건 도깨비에요~^^" "저건 강아지에요~^^"
다 대답해주면 손뼉을 짝짝치면서 한마디한다~
"엄마, 참 잘했어요~^^*".....................-_-ㅋㅋ
"엄마는 우수학생이에요~^^"
빵터지는 에피소드 세번째!
우리 쫄맹이 껌을 굉장히 좋아함.그치만 아까운지 다삼킴..뱃속에 축적시킴..ㅠㅠ
어느날은 계속 껌을 삼키길래 내가 껍질채로 껌을 삼킨척하고 목을 붙잡고 아픈척 쩔게함ㅋㅋ 그랬더니 나한테 와서 내목에다가"호세~"한번 해주더니ㅋㅋ
"엄마~걱정마쇼!"이러면서 내 입을 막 벌리고 꺼내려고 하는거임..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퉤하고 뱉으니까 "엄마, 다 나았쪄? 까먹어야지~"하면서 쯧쯧 혀참...읭?ㅋㅋㅋ
조금 뒤에 라면 끓여서 쫄맹이 라면은 물에 씻어서 먹으라고 줬는데ㅋㅋㅋㅋ
먹다가 "매워요ㅠㅠ"이러면서 입에 넣은걸 손바닥에 주르륵 뱉는거임! "라면 다 안먹으면 뽀로로껌은 엄마가 다먹을거야!" 내가 한마디 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 손바닥에 뱉던 자세 그대로 2초간의 정적을 남긴후....
다시 후룩후룩 먹기시작ㅋㅋㅋㅋㅋ 그러더니 한다는 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 "서연이 하나도 안맵지!라면 다먹고 뽀로로껌 먹자~" 마치 자신을 달래듯이 얘기하더니 두주먹 불끈 쥐고 라면한그릇 다먹었다ㅋㅋㅋ 왜이렇게 웃긴지ㅋㅋㅋ잘했다고 엉덩이 토닥이면서 뽀로로자일리톨껌 한주먹 쥐어줬다ㅋㅋ
대신!ㅋㅋ까먹는건 셀프임ㅋㅋㅋㅋㅋㅋㅋ메롱 안서연!ㅋㅋㅋㅋ
"좋소! 엄마 짱먹으슈!-_-"
글이 엄청 길어서 읽으시느라 지루하셨죵~ㅋㅋ글솜씨가 없어서..ㅠㅠ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쌩유
원래 더 웃긴거 많은데 잘 기억도 안나공ㅠㅠ이제 메모해야될랑가바용~ㅋㅋ
반응 좋음 2탄들고 나옵니당~!!!> O <♡
마지막으로 우리 쫄맹이 사진 투척이요~모두 보시구 엄마미소~시이~작!!!!!!!
얼굴만한 쪽쪽이ㅋㅋ
아들같앴죠...ㅠ_ㅠ
뒤집기하다 잠들었어용~ㅋㅋ
아빠랑 붕어빵~ㅋㅋㅋ
요것두 아빠랑!!
가족사진이에욤^^용감하게 모자이크안함ㅋㅋㅋㅋ
청순하게 폰 다루는 그녀~ㅋㅋㅋㅋ
나는야 라이더~야호~!!!!!!!
사진 찍을때 코파주는 센스?ㅋㅋㅋㅋ
아잉~댓글 하나만 남겨주고 가쎄요잉~
악플로말고 선플로 부탁드려염♡
<요건 한번씩 읽어보시고 관심 가져주세요!^^>
스토커를 당하던 15살 소녀.. 이 소녀를 협박하던 30살 남성이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집밖을 나갔던 소녀는.. 야산으로 끌려가 31살 남성이 부어버린 휘발유에 온몸이 타버렸습니다. 15살 소녀의 몸과 마음은 온통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판자집에서 사는 유나는 재 수술비가 없어 밤새 흐느끼며 울고만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15살 소녀의 아픔을 감싸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5408
♡27개월 쫄맹이의 빵터지는 에피소드♡
아아닛!!!!!!!!!!!!!!!!!!!!!!!내가톡이되다니!!!!!!!!!!!!!!!!!!!!!!!!!!
이거야말로 자고 일어났더니 톡????바로 그 기분이 이런 기분????ㅋㅋ
여러분들이 많이 읽어주시고 힘주신 덕분이겠죠??감사합니다!!^^
저 에피소드 2탄도 썼어용~http://pann.nate.com/talk/313361626
링크 걸었으니까 궁금하신분은 꼬우꼬우하세용~^ㅇ^*
이래뵈도 베스트글에 올랐던 글이랍니당~^^
다시한번더 감사드려요!!!!♡♡♡♡♡♡♡♡♡♡♡♡♡♡♡♡♡♡♡♡♡♡
"우아아~나 오늘 기분 조아졌어!!!!!!!!!!!!!!!!>▽<"
우리 쫄맹이 백일사진도 몇장 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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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비록 글재주는 없지만 그냥 한번 웃고 가시라고 울딸램 에피소드를 몇개 올리니까
악플은 삼가주시고 그냥 한번 잼나게 웃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편하게 편하게 음슴체 작렬하겠습니다~ㅋㅋㅋ)
나님은 23살에 27개월 딸램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임~미혼모 노노~ㅋㅋ엄연히 랑이 있는 여자임~
울 딸램 태어난지 1일째^^*완전 새록새록~ㅋㅋㅋ언제적인지 까마득함ㅋㅋㅋ
갓난아기때는 겁나게 까시러워서 엄마속을 그렇게 썩이드니만 요즘엔 여시같은 짓으로 엄마속태움ㅋㅋ
큰시누 애기 백일때였음. 고기먹으러 가족이랑 식당에 갓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아무런 말썽없이
고기냠냠 먹고 콘샐러드 냠냠하면서 우리 쫄맹이 굉장히 얌전한 편이었음ㅋㅋ근데 우리 쫄맹이는
원체 말이 좀 빠른편이어서 어린이집 세살반에서도 굉장한(?) 언어력을 구사하는 아가임!
암튼 콘샐러드에 삘이 팍 꽂혀서 마구 흡입하시던 쫄맹이ㅋㅋ
(그동안 우리는 벨눌러서 고기도 몇번 더 시켜먹고 음식도 이것저것 더 시키고 있었음)
콘샐러드를 다 먹었길래 그냥 그런갑다하고 나님은 고기를 폭풍흡입중이었음
갑자기 벨을 눌르는 쫄맹이.그러더니, "저기요~"하고 알바생을 불르는거임...ㅋㅋㅋ
알바생 오니까 접시 내밀면서 정중히 한다는말이...
"이거 더주세요!"
가족들 빵터졌음ㅋㅋㅋ
"ㅋㅋㅋ이쯤이야~"
어느날 우리 쫄맹이 담당쌤한테 전화가 옴
"어머님~서연이는 누굴 닮아 그렇게 똘똘하대요?"로 시작된 통화~
처음엔 뭔소린가 했는데 쉬는 시간에 친구들을 모아놓고 수업(?)을 한단다ㅋㅋ
그림책을 펴놓고 하나하나 가리키며 "이거 뭐야?이거는 뭐야?"
하고 친구들에게 하나하나 알려준다고 함...
요즘 집에서도 틈만 나면 "아빠다리~이렇게 앉으구요~"
책을 하나 꺼내와서 "이건뭐까요?" "저건 뭐까요?" 나에게 질문한다...-_-;;;;;
내가 맞춰주느라고 "그건 도깨비에요~^^" "저건 강아지에요~^^"
다 대답해주면 손뼉을 짝짝치면서 한마디한다~
"엄마, 참 잘했어요~^^*".....................-_-ㅋㅋ
"엄마는 우수학생이에요~^^"
우리 쫄맹이 껌을 굉장히 좋아함.그치만 아까운지 다삼킴..뱃속에 축적시킴..ㅠㅠ
어느날은 계속 껌을 삼키길래 내가 껍질채로 껌을 삼킨척하고 목을 붙잡고 아픈척 쩔게함ㅋㅋ
그랬더니 나한테 와서 내목에다가"호세~"한번 해주더니ㅋㅋ
"엄마~걱정마쇼!"이러면서 내 입을 막 벌리고 꺼내려고 하는거임..ㅋㅋㅋㅋ
읭?ㅋㅋㅋ
너무 웃겨서 퉤하고 뱉으니까 "엄마, 다 나았쪄? 까먹어야지~"하면서 쯧쯧 혀참...
조금 뒤에 라면 끓여서 쫄맹이 라면은 물에 씻어서 먹으라고 줬는데ㅋㅋㅋㅋ
먹다가 "매워요ㅠㅠ"이러면서 입에 넣은걸 손바닥에 주르륵 뱉는거임!
"라면 다 안먹으면 뽀로로껌은 엄마가 다먹을거야!"
내가 한마디 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
손바닥에 뱉던 자세 그대로 2초간의 정적을 남긴후....
다시 후룩후룩 먹기시작ㅋㅋㅋㅋㅋ
"
그러더니 한다는 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
"서연이 하나도 안맵지!라면 다먹고 뽀로로껌 먹자~
마치 자신을 달래듯이 얘기하더니 두주먹 불끈 쥐고 라면한그릇 다먹었다ㅋㅋㅋ
왜이렇게 웃긴지ㅋㅋㅋ잘했다고 엉덩이 토닥이면서 뽀로로자일리톨껌 한주먹 쥐어줬다ㅋㅋ
대신!ㅋㅋ까먹는건 셀프임ㅋㅋㅋㅋㅋㅋㅋ메롱 안서연!ㅋㅋㅋㅋ
"좋소! 엄마 짱먹으슈!-_-"
글이 엄청 길어서 읽으시느라 지루하셨죵~ㅋㅋ글솜씨가 없어서..ㅠㅠ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쌩유
원래 더 웃긴거 많은데 잘 기억도 안나공ㅠㅠ이제 메모해야될랑가바용~ㅋㅋ
반응 좋음 2탄들고 나옵니당~!!!> O <♡
마지막으로 우리 쫄맹이 사진 투척이요~모두 보시구 엄마미소~시이~작!!!!!!!
얼굴만한 쪽쪽이ㅋㅋ
아들같앴죠...ㅠ_ㅠ
뒤집기하다 잠들었어용~ㅋㅋ
아빠랑 붕어빵~ㅋㅋㅋ
요것두 아빠랑!!
가족사진이에욤^^용감하게 모자이크안함ㅋㅋㅋㅋ
청순하게 폰 다루는 그녀~ㅋㅋㅋㅋ
나는야 라이더~야호~!!!!!!!
사진 찍을때 코파주는 센스?ㅋㅋㅋㅋ
아잉~댓글 하나만 남겨주고 가쎄요잉~
악플로말고 선플로 부탁드려염♡
<요건 한번씩 읽어보시고 관심 가져주세요!^^>
스토커를 당하던 15살 소녀..
이 소녀를 협박하던 30살 남성이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집밖을 나갔던 소녀는..
야산으로 끌려가 31살 남성이 부어버린
휘발유에 온몸이 타버렸습니다.
15살 소녀의 몸과 마음은 온통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판자집에서 사는 유나는 재 수술비가 없어
밤새 흐느끼며 울고만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15살 소녀의 아픔을
감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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